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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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수락산역·대림역 인근 도심복합사업 예정지구 지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수락산역 인근 및 대림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예정지구가 지정·공고됐다고 1일 밝혔다.도심복합사업은 민간 정비사업이 어려워 장기간 정체된 역세권 등 노후 도심에 공공주도 수용방식(현물보상)으로 주택을 신속 공급하는 사업이다. LH는 2021년부터 총 44곳에 7만3000호 규모로 추진 중이다.이번에 예정지구로 지정된 곳은 총 8만7000㎡, 3207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대림역 인근 지구는 면적 5만9145.2㎡, 2016호 규모로 2·7호선이 교차하는 광역·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수락산역 인근 지구는 면적 2만7921㎡, 1191호 규모로 7호선 수락산역을 중심으로 이동이 편리하고 중랑천과 인접해 생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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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영종도서 글로벌 EDM 페스티벌 개최… 3~4일 5만여 명 찾는다
인천시가 영종도를 국제 음악축제와 관광이 결합하는 문화공간으로 확장한다.인천시는 오는 10월 3~4일 영종도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EDC KOREA 2026’이 열려 국내외 관람객 5만여 명이 인천을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외국인 3만 명을 포함해 내국인 2만 명가량이 방문할 전망이다. 인천시는 해외 관람객의 체류가 숙박과 식음, 쇼핑 등 지역 내 관광 소비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축제에는 티에스토(Tiesto), DJ 스네이크(DJ Snake) 등 국내외 EDM 아티스트 80여 팀이 무대에 오른다. ‘Kinetic Field’를 비롯해 ‘Circuit Ground’, ‘Stereo Bloom’, ‘Bionic Jungle’, ‘Boom Box’ 등 5개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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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채용 정보 다음 날 문자 안내… 일자리플랫폼 ‘공공채용ON’ 운영
인천시가 시민들의 공공부문 일자리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서비스를 운영한다.인천시는 인천일자리플랫폼에 ‘공공채용ON’을 마련하고 공무원과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등의 채용공고를 등록 다음 날 문자로 안내한다고 밝혔다.인천일자리플랫폼은 9월 말 기준 하루 평균 약 2만 명이 찾는 일자리 정보 창구로 자리 잡았다. 지난 5월 서비스를 시작한 뒤 약 30개 시스템과 연계해 다양한 채용·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공공부문 채용정보를 모으는 데는 잡알리오와 나라일터, 클린아이 잡플러스 등 관련 시스템도 활용된다. 이용자는 여러 기관의 홈페이지를 따로 찾아가지 않고 인천지역 공공기관의 채용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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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97개 섬 도심서 알린다… ‘인천 섬의 날 페스타’ 10일 개최
인천시가 섬의 자연과 문화, 지역자원을 시민들이 가까이 접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인천시는 오는 10일 상상플랫폼에서 ‘2026년 제2회 인천 섬의 날 페스타’를 열고 섬 주민과 시민의 교류를 확대한다고 밝혔다.인천의 197개 섬을 소개하는 공간에서는 각 섬의 현황과 특징을 살펴볼 수 있다. 시민들이 직접 찍은 섬 풍경 사진을 전시하고 홍보 라운지를 운영해 도심에서 섬의 모습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지역에서 생산된 상품을 만나는 기회도 마련된다. 강화와 옹진 등에서 가져온 특산물을 판매하는 상생마켓을 통해 섬 주민과 소비자를 연결하고, 인천e음 결제 이용객에게는 20% 캐시백을 제공한다.축제장 안에서는 섬을 직접 경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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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상 수상자 15명 선정… 10월 10일 시민의 날 시상
인천시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들을 제48회 시민상 수상자로 선정했다.인천시는 오는 10월 10일 ‘제62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민상 시상식을 열고 올해 선정된 15명에게 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올해 시민상에는 39명의 후보자가 추천됐으며, 시민상 심의위원회가 심사를 거쳐 10개 분야의 수상자를 확정했다. 심의위원회는 시의원과 원로, 학계 및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15명으로 구성됐다.인천시 시민상은 1978년 제정된 지역 대표 시민 포상이다. 사회공익상과 효행상, 산업발전상, 교육발전상 등 4개 부문 13개 분야를 대상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시민을 선정해 시상한다.올해 수상자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지역 발전과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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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김용범 후임’ 靑 정책실장에 하준경 수석 승진 발탁… 송영길 평화-김병주 국방 보좌관 위촉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김용범 전 정책실장 후임으로 하준경 현 경제성장수석을 발탁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일 이 대통령이 하 수석을 정책실장으로 임명했다고 브리핑에서 밝혔다.이로써 김 전 실장의 사표 수리 이후 한달여간 공백 상태였던 정책 사령탑 자리가 채워졌다.성 수석은 하 실장에 대해 "공정 성장과 양극화 해소 등 사회적 현안을 성장 전략에 결합해 온 대표적인 학자"라며 "앞으로 사회정책과 경제정책을 두루 아우르며 복지, 일자리, 교육, 주거 등 국민 삶과 직결된 분야에서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변화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하 실장의 승진 발탁으로 공석이 된 경제성장수석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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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낙마 난항’ 성평등부 원민경 장관 유임될 듯… "靑서 '조직 잘 추슬러라' 당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로 지명됐던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의 후보직 사퇴 이후 대안 마련에 시일이 소요된 가운데 현 원민경 장관의 유임으로 인선은 일단락될 것으로 보인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원 장관은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성평등부 출범 1주년 브리핑에서 관련 질의에 청와대로부터 "조직을 잘 추슬러달라"는 당부를 받았다고 밝혔다.이어 "모든 장관은 국정 최고책임자인 대통령이 업무를 맡기는 때로부터 임기가 시작되고 마무리도 인사권자가 결정한다"며 "지난 7월 국민과 대통령께 보고했던 정책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기 위해 직원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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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본회의서 산업안전보건법 처리 합의… 도정법은 순연키로
영업이익의 최대 5% 과징금을 부과하는 내용의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이 1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날 본회의에 앞서 원내대표 회동을 갖고 산업안전보건법안 등 본회의 안건을 논의했다.산업재해로 연간 3명 이상 사고가 발생하는 기업에 대해 적용되는 이 개정안은 당초 국민의힘의 반대로 필리버스터 등 통과에 난항이 예상됐으나 사전 조율을 통해 사실상 법안 처리 수순으로 이어질 전망이다.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응급의료체계를 전면적으로 개편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응급의료법 개정안 등 다른 민생법안도 처리를 앞두게 됐다.다만 민주당이 이날 본회의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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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직위원장 18인 임명… '직무정지 처분 정지' 윤한홍 포함
국민의힘이 1일 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된 조직위원장들에 대한 임명 절차를 마무리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희용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 회의 후 총 18인의 조직위원장 임명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임명 대상은 ▲ 서울 중랑을 황종석 ▲ 전남광주 북갑 정해철 ▲ 전남광주 북을 문상옥 ▲ 전남광주 목포 윤선웅 ▲ 전남광주 여수갑 조혜현 ▲ 전남광주 여수을 정진영 ▲ 전남광주 순천광양곡성구례갑 한규성 ▲ 전남광주 해남완도진도 조성근 ▲ 인천 계양갑 이병택 ▲ 경기 성남수정 변환봉 ▲ 경기 성남중원 변재광 ▲ 경기 안산병 이병길 ▲ 전북 전주갑 천서영 ▲ 전북 전주을 허남주 ▲ 전북 군산김제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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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힘 김태규 "전두환 내란 아냐" 발언 맹비난... 국회 징계안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12·12 군사반란 및 5·18 내란 혐의로 무기징역을 받은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해 "내란이 아니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을 1일 맹비난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병도 원내대표는 1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자신의 권력을 위해서 국민에게 총부리를 겨눈 독재자들을 어떻게 비호하고 두둔할 수가 있나"라며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위기이고 같은 의정활동을 하는 것 자체가 모욕스럽고 수치스럽다"고 비판했다.김 의원은 전날 한 유튜브에서 보수 진영에서 집중적으로 역사 왜곡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대화 과정에서 '전두환이 내란이냐'는 질문에 "저는 아니라고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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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출범 앞둔 중수청 앞서 현장 의총… "사건 암장 밝혀낼 수단 사라져"
국민의힘이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신설을 하루 앞둔 가운데 중구 수표동 중수청 앞에서 현장 의원총회와 함께 규탄대회를 개최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롯해 의원 70여 명은 '근조(謹弔) 형사사법'이라고 쓰인 영정 형태의 손팻말을 앞세우며 정부에 대한 공세를 펼쳤다.정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오늘 자정이면 검찰청이 사라진다. 경찰의 사건 은폐와 암장을 밝혀낼 모든 수단이 사라진다"며 "강간을 강간이라고, 살인을 살인이라고 밝혀내지 못하는 치안 붕괴의 지옥문이 내일부터 열린다"고 우려를 표했다.장 대표도 규탄사에서 "깡통 중수청과 공소청으로 치안 지옥의 문이 열렸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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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군의날 기념사서 평화 유지 기조 강조... "군사긴장 낮추는 조치 이어갈 것"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진행된 제78주년 국군의날 기념식에 참석해 평화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뜻을 재확인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기념사에서 "남북 관계의 매듭은 복잡하게 얽혀있지만, 앞으로도 인내심을 가지고 차근차근 얽힌 매듭을 풀어나갈 것"이라며 "우리 정부는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낮추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일관되게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최근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로 부상을 당한 장병들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빠른 쾌유를 빌며, 가족들께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국방개혁과 관련해서는 "국방태세 전반을 재설계해 '스마트 정예 강군'으로 도약하고, 미사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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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공인중개사협회와 ‘전월세 안심신탁’ 활성화 간담회 개최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난달 30일 부산 본사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전월세 안심신탁’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간담회에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종호 회장과 부산광역시회 박상만 회장, 시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임대차 시장 중심에 있는 공인중개사들의 의견을 듣고 안심신탁의 성공적인 정착 방안을 논의했다.안심신탁은 임차인의 전세보증금을 HUG가 직접 예치·관리하고 임대인에게는 전세금 운용 수익을 제공하는 새로운 임대차 모델이다. 급격한 월세화를 막고 전세사기를 원천 차단해 임차인은 안심하고 거주하고, 임대인은 월세 연체 걱정 없이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조성된 전세금을 주택공급에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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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반대 여론에 "검찰에 복수가 목표 아냐"
이재명 대통령이 1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검사 이력에 대한 반대 여론 설득에 직접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새벽 엑스(X·옛 트위터)에 김 후보자 임명에 반대한다는 글을 공유하며 "진심으로 저와 나라의 미래가 걱정돼 그러시는(반대를 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면서도 "중요 수사 기구의 책임자 자리에 '검사 출신'이라는 이유로 수사 전문가인 전직 검사를 쓰지 말라고 하면, 이는 중수청을 망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검찰 개혁의 목표가 검찰에 대한 복수를 하자거나 검찰을 망가뜨리는 것이 아니지 않나"라며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고 다시는 정권에 악용되지 않으며 제대로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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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오늘 본회의… 도정법·산업안전보건법 처리 여부 주목
국회는 국정감사를 앞두고 10월 첫 본회의를 1일 개최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도시정비법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등의 처리를 추진하고 있다.도정법 개정안은 '공공 재개발 사업 시행자는 법적상한용적률의 1.3배까지 건축할 수 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며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에서는 연간 3명 이상 사고가 발생하는 기업에 영업이익의 최대 5% 과징금을 부과하도록 했다.하고 있다.국민의힘은 도정법안에서 민간 사업자가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할 때도 법적 상한의 1.3배까지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산업안전보건법안에 대해서는 과징금 수준을 하향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맞서고 있다.이에 여야는 여야 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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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서관, 개관 1주년 기후문화행사 마련… 책·예술로 기후행동 확장
경기도서관이 개관 1주년을 맞아 기후를 주제로 한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경기도서관은 오는 10월 18일부터 25일까지 ‘2026 경기도서관 기후 챕터: 빌린 것들의 목록’을 열고 전문가와 작가, 시민이 참여하는 기후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올해 ‘기후 챕터’는 책과 독서를 기후행동으로 넓히는 프로젝트로 꾸려진다. 행사 기간 도담뜰 광장에는 시민들이 손뜨개로 만든 편물 1,000장을 이어 붙인 15m×15m 규모의 차양막이 설치되고, 그 아래에서 야외 독서공간도 운영된다.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어린이 대상 ‘기후탐정단’과 우산 수리 및 청바지 새 활용을 다루는 ‘수리수리 마수리, 다시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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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겨울철 가축전염병 방역 강화… AI·ASF·구제역 위험지역 집중 관리
경기도가 겨울철 가축전염병 발생에 대비해 도내 방역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경기도는 지난 29일 북부청사에서 가축방역심의회를 열고 오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5개월간 적용할 동절기 특별방역대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 등 3대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위험지역과 농장에 대한 관리 강화를 중심으로 마련됐다.방역 현장에는 디지털 기술도 활용된다. 화성·평택 남양만 일대 고위험 농가에는 디지털 트윈 기반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거점 방역 복합센터와 농가·거점소독시설을 연계하는 스마트 관리시스템도 추진한다.AI는 철새도래지와 야생조류를 통한 바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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