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인천의 미래를 위한 ‘실효성있는 정책추진’ 필요 강조
인천상공회의소 정책간담회에서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지금 인천 경제는 도약과 후퇴의 기로에 서 있다”며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간담회에는 인천상공회의소 박주봉 회장을 비롯해 지역 기업 대표 10여 명이 참석했다.유 후보는 민선 6기 당시 인천 경제가 부산을 제치고 제2의 도시였으나, 민선 7기에는 다시 3위로 하락했고, 민선 8기에 들어서며 부산을 능가하는 2위 경제 도시로 회복됐다고 설명했다.유 후보 측은 “경제지표는 모두 숫자이기 때문에 거짓이 없다”며 “인천공항공사 통합 문제를 보면 3개월간 근거 없는 의혹이라 비난하던 후보가 뒤늦게 입장을 바꾼 사례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장동 발
-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역본부, 지역 자활사업센터와 ‘세차사업 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역본부가 20일 광주광역자활센터 및 광주남구지역자활센터와 ‘지역 상생과 협력문화 확산’을 위한 세차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각 기관 협력으로 세차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지역 자활사업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국토안전관리원 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국토안전관리원은 지역 자활센터 세차사업을 적극 활용하고, 광주광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 추진현황 점검·운영 역할, 광주남구지역자활센터는 관리원 차량 세차업무를 수행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활센터 세차사업은 취약계층 자활사업 확대를 통한 안정적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 기반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지역 아동·청소년 대상 뮤지컬 관람 지원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지난 17일 가정의달을 맞아 광명시 지역 아동·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뮤지컬 관람을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내 아동·청소년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정의달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경륜경정총괄본부 측은 “화려한 무대 연출과 배우들의 열연이 어우러진 공연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평소 접하기 쉽지 않은 대형 공연 관람을 통해 문화적 경험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가정의달을 맞아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즐겁고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고 덧붙였다.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역 아동·청소년
-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제3회 청소년 도박 문제 예방 주간 기념행사' 참가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지난 14일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제3회 청소년 도박 문제 예방 주간 기념행사’에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소년 도박 문제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경륜경정총괄본부를 비롯해 공공기관·청소년 단체 등 24개 기관이 함께했다.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는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자전거 가상주행 체험을 통해 신체 활동 즐거움과 건전한 스포츠 활동의 과몰입 예방 효과 메시지를 전달하고, 불법도박 근절 문구 다트 게임·청소년 불법도박 예방 OX퀴즈·불법도박 근절 서약서 작성 등 다양한 참여형 부스를 운영해 청소년·학부모·교사들의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
-
코트라, 홍콩 미쉐린 레스토랑서 K-푸드 쇼케이스 개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홍콩 미쉐린 레스토랑에서 K-푸드 쇼케이스를 열고 식품기업의 현지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코트라는 이날부터 이틀간 홍콩 미쉐린 레스토랑 Mora에서 ‘서울푸드 인 홍콩’ 쇼케이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오는 6월 열리는 서울국제산업식품전시회 ‘서울푸드’ 연계 행사로 마련됐다. 코트라는 내수 중심 식품기업과 홍콩 외식·유통업계를 연결해 현지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행사에는 전통 발효 장류와 김부각, 전복, 전통주, 소주 등을 생산하는 국내 식품기업들이 참여했다. 코트라에 따르면 일부 제품은 현지 미쉐린 레스토랑 메뉴 채택과 수출 협의로
-
코트라, 베트남서 제조 AI·소비재 수출 상담 행사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베트남 호치민에서 제조 AI와 소비재 분야 기업들의 현지 진출 지원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코트라는 이날 호치민에서 제조 AI 기업 11개사와 소비재·유통망 기업 54개사가 참여한 ‘M.AX 이노베이션 데이 및 K-소비재 쇼케이스·라이브커머스’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베트남 내 제조업 디지털 전환과 소비재 수요 확대에 대응해 국내 기업의 현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트라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한국과 베트남 교역액은 945억 달러로, 베트남은 중국과 미국에 이어 한국의 3대 교역국이다.행사에서는 제조 AI 기반 솔루션 기업들이 베트남 기술기업과 바이어, 벤처캐
-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취창업지원센터 주관…1부 비전 공유·토크 콘서트(직업계고 교육과정·다문화 정책·졸업생 재학생 적응 사례), 2부 직업계고 홍보 부스+다국어 맞춤형 상담(영·러·중·베트남어 1대1 입시·학과 안내)
경기도교육청이 20일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2026년 직업계고 다문화가정 홍보 1차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도교육청 취창업지원센터 주관으로 언어 장벽 등으로 진로·진학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 학생·학부모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직업계고! 다문화 꿈을 잇다’를 주제로 안산 등 도내 다문화 학생들에게 정보 제공→심화 탐색→직업계고 진학 단계별 진로 설계를 지원할 계획이다.회사 측은 “1부 ‘비전 공유 및 토크 콘서트’에서는 직업계고 교육과정과 다문화가정 지원 정책 소개, 직업계고 졸업생·재학생 학교 적응 사례를 공유했다”며 “2부에서는 안산·시흥 지역 직업계고 홍보 부
-
도의회 대회의실, 의회사무처 5급 이상 공무원 대상…젠더십향상교육원 유정흔 원장 강의(개념·유형·고충상담 절차·2차 피해 방지·사례 중심 실무 대응)
경기도의회가 20일 오전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의회사무처 5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고충상담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관리자들의 예방·대응 역량을 높이고, 고충 발생 시 직원 상담 요청에 신속·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조직 내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사 측은 “이날 강의는 젠더십향상교육원 유정흔 원장이 맡았으며, 성희롱·성폭력 개념과 유형, 고충상담 절차, 2차 피해 방지, 사례 중심 실무 대응 방안 등 관리자급 공직자 필수 숙지 내용 중심으로 진행됐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실제 사례 기반 상담 및 대응 방법 공유로 현장 즉시 활용 가능한
-
도의회, 정책연구회·의정바이브랩스 공동 개최…조현정 교수(노트북LM 200% 활용하기)·박현규 작가(바이브 코딩) 강의, 비회원(도의회·도청 직원) 자유 참여
경기도의회 학습동아리 ‘정책연구회’와 ‘의정바이브랩스’가 지난 19일 도의회에서 「2026 AI-day」를 공동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두 학습동아리가 처음으로 함께 추진한 외부강사 초청 교육으로, AI·디지털 전환 시대 의정활동·행정 실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해법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회사 측은 “이날 교육은 조현정 교사(현직 하나고 사회 교사·AI 실무 자동화 전문가·’유튜브 AI 비서 고용하기’ 저자)의 ‘노트북LM 200% 활용하기’와 박현규 작가(AI 바이브 코딩 전문가)의 ‘바이브 코딩’을 주제로 진행됐다”며 “행사는 정책연구회·의정바이브랩스 회원뿐 아니라 경기도의회·경기도청 직원 등 비
-
20일 오후1시~21일 낮, 서해안권·경기북부 중심 최대 100㎜ 이상…김동연 지사 “과잉대응 원칙” 특별지시, 부단체장 중심 상황관리·배수시설 점검·수방자재 전진 배치·읍면동장 대피명령권 활용
경기도가 도 전역에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20일 오후 1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며 선제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20~21일 낮까지 경기 전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며, 서해안권과 경기북부 중심 최대 100㎜ 이상 강우가 예상된다. 올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시작 후 첫 호우특보 수준 강우로, 김동연 지사는 특별지시를 통해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을 주문했다.회사 측은 “김 지사는 공문을 통해 ‘재난대응은 과잉대응 원칙’이라며 도민 안전 확보 최우선 대응체계 강화를 강조하고, 부단체장 중심 상황관리와 현장 대응체계 구축, 배수시설·차단시설·배수펌프장 점검 및 수방자재 전진 배
-
현재 21만 명→2040년 28만 명 목표, 시가화예정용지 18.435㎢·시가화용지 33.427㎢·보전용지 501.598㎢, 1도심·1부도심·1지역중심·6지구중심, 서부·중부·동부 3개 권역
경기도가 안성시의 장기 발전 방향을 담은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을 최종 승인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세종~포천고속도로 개통 등 변화하는 도시 여건을 반영한 미래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회사 측은 “2040년 목표 계획인구는 각종 개발사업 인구 유입과 통계청 장래인구 추계를 반영해 21만 명에서 28만 명으로 확대 설정했으며, 전체 행정구역 553.460㎢ 중 향후 도시 발전 대비 시가화예정용지 18.435㎢, 기존 개발지역 33.427㎢는 시가화용지, 나머지 501.598㎢는 보전용지로 확정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공간구조는 1도심·1부도심·1지역중심·6지구중심 체계로 설정됐으며, 생활권은 서부(전략적 신도시 개발·
-
31개 시·군 대상…하천정책 참여도·유지관리 실적·정비사업 보상 추진 실적 평가, 총 7개 우수 시·군 선정 차등 지급
경기도가 지방하천 유지관리 우수 시·군에 총 2억 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제도를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2026년 지방하천 정비 유지관리 시·군 인센티브 계획’은 지난해 신설된 제도로, 시·군의 자율적·책임 있는 하천 유지관리 체계 강화와 도민 안전·친수환경 개선 성과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회사 측은 “평가 대상은 도내 지방하천 관리 31개 시·군이며, 주요 평가 항목은 하천정책 참여도·하천 유지관리 실적·지방하천 정비사업 보상 추진 실적 등”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분야별 평가를 거쳐 총 7개 우수 시·군을 선정하고 총 2억 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6월26일까지 모집…식료품 제조업 특화, 원재료 비중 분석·맞춤형 연동 약정 컨설팅·계약 체결·운영 자문, 우수기업 15개사 경기도지사 표창+17종 혜택, 우수 위탁기업 5개사 판로지원금 총 2천만 원(기업당 최대 1천만 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도내 식료품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납품대금 연동제는 위탁·수탁기업이 납품계약 시 원자재·노무비 등 주요 원가 변동분을 납품단가에 반영할 수 있도록 기준·방식을 사전 약정하는 제도로, 원자재 가격 상승 상황에서 중소 납품기업의 경영 안정과 공정거래 기반 강화를 위해 주목받고 있다.회사 측은 “이번 사업은 원재료 가격 변동 영향이 큰 식료품 제조업종에 특화된 맞춤형 지원”이라며 “지원 내용은 주요 원재료 비중 분석·확인, 기업별 맞춤형 연동 약정 컨설팅, 계약 체결·운영 자문, 권역별 설명회 및 실무 교육 등으로
-
30개 시·군 726개 사업, 총 150억 원 투입…기반시설(16개·최대 2억)·노동복지(70개·4천만 원, 기숙사 신축 최대 1억·지식산업센터 17개·6천만 원)·소방안전(작업환경 575개·2천만 원·소방시설 48개·7천만 원)
경기도가 중소기업의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기업환경 개선사업’ 대상 30개 시·군 726개 사업에 도비·시군비 등 총 150억 원을 투입 중이라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도내 중소 제조기업 대상 기반시설 개선(도로·상하수도·소교량·우수관 정비), 노동복지 개선(기숙사·식당·화장실·샤워실·휴게공간 설치·개보수 및 지식산업센터 노후 주차장·화장실·공공시설물 개보수), 소방안전 개선(작업공간·작업대·적재대·환기·집진장치·컨베이어 개보수 및 경보설비·무선화재감지기·노후 전기배선·위험물 보관장소 격벽·방화벽·스프링클러·피난설비 지원) 등 3개 분야로 추진된다.회사 측은 “올해 기반
-
한국농어촌공사,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 확대 추진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지 소유자의 안정적인 농지 매각 지원을 위해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은 고령 농업인과 비농업인이 보유한 농지를 매입해 청년농 등 실수요자에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이를 통해 농지 이용 효율화와 농업구조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공사는 올해 사업 예산으로 1조6138억원을 확보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68% 증가한 규모다.한국농어촌공사는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기존 매입 대기 물량을 해소하고 신규 신청 농지에 대한 매입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농지 전수조사와 특별정비기간 운영에 따라 농지 매도 수요 증가에 대응한다
-
aT, ‘푸드위크 코리아 2026’ 참가 지원기업 모집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오는 11월 개최되는 ‘FOOD WEEK KOREA 2026(푸드위크 코리아 2026)’ 참가 지원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모집 기간은 20일부터 6월 8일까지다.푸드위크 코리아는 농림축산식품부와 aT, 코엑스가 공동 개최하는 식품 박람회로, 국내 식품기업의 수출 확대와 판로 개척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된다.올해 행사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혁신, 일상이 되다’를 주제로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와 국내 유통사 입점 상담, 수출 초보기업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문화체육관광부와 중소벤처기업부 협업 프로그램을 통해 K-푸드 브랜드 홍보와
-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 설규주 교수 특강(인천형 세계시민교육 이해·세계시민교육 연계 SEL 실제)…특수·유치원·초·중·고 학교급별 분과 협의회
인천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심리적 회복탄력성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사회정서학습(SEL) 교육 강화에 나섰다.지난 19일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자기 인식·자기 관리 등 개인 역량을 키우는 SEL과 지구촌 문제에 공감·실천하는 세계시민교육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학교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사 측은 “이날 연수에서는 경인교대 설규주 교수가 ‘인천형 세계시민교육의 이해 및 세계시민교육 연계 사회정서학습의 실제’ 주제 특강을 진행했다”며 “참석자들은 특수·유치원·초·중·고 학교급별 분과 협의회를 열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