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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용인 폐차장서 한밤중 화재… 차량 30여 대 전소
경기 용인시 기흥구의 한 폐차장에서 4일 오전 3시 4분께 화재가 발생해 차량 수십 대가 불에 타는 피해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1시간 20여분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으나 폐차장에 있던 차량 30여대가 전소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경위와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 등을 확인 중이다.
제주에 입항하던 여객선서 바다에 추락한 30대 구조
제주항에 입항하던 여객선에서 30대 여성이 해상으로 추락했다가 구조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4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와 제주해양경찰서는 이날 오전 5시 37분께 제주시 제주항 7부두 해상에서 목포발 여객선에 타고 있던 30대 여성 A씨가 입항 중 바다에 떨어졌다는 선원의 신고를 접수 후 긴급 출동했다.해경과 소방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A씨는 병원 이송 중 자발 순환 회복을 거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정부서울청사 지하차도 앞 구조물 들이받고 차량 전복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옆 도로에서 30일 오전 8시 44분께 차량이 지하차도 입구 철골 구조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후 차량이 전복됐으나 운전자는 스스로 차량에서 빠져나온 것으로 전해졌다.현장 수습으로 지하차도 통행이 1시간가량 일부 통제된 가운데 경찰은 운전자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영천 고속도로서 트럭 화재로 적재물 태우고 진화
경북 영천시 화산면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29일 오후 9시 45분께 영천 방향으로 달리던 25t 덤프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는 주행중 트럭 뒤쪽에서 발생해 트럭 절반과 적재물인 경소백운석 13t을 태우고 40여분 만에 진화됐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청주 내수읍서 차량 7대 연쇄 추돌로 일대 정체… 인명피해는 없어
청주시 내수읍 묵방리의 한 도로에서 29일 오전 7시 33분께 차량 7대가 잇달아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 일대 도로에서 1시간가량 극심한 차량 정체로 불편을 겪었다.경찰은 앞서가던 승용차가 급정거하면서 연쇄 추돌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태안 펜션 화재로 투숙객 4명 대피… 바비큐장 발화 추정
29일 오전 4시50분께 충남 태안군의 한 펜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가 1시간만에 꺼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로 펜션 내부가 탔으나 투숙객 4명은 무사히 대피한 것으로 전해진다.소방당국은 1층 바비큐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구 달성군 마비정벽화마을서 주택 화재... 인명 피해 없어
28일 오전 4시 58분께 대구 달성군 화원읍 본리리 마비정벽화마을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 후 출동한 소방 당국이 소방차 등 장비 26대와 인력 70명가량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여 오전 5시 40분께 불을 진화했다.해당 주택은 당시 빈집이어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서 학생 통행 안내하던 아파트 경비원, 차량에 치여 숨져
28일 오전 8시 23분께 미추홀구 주안동 한 도로에서 40대 여성 A씨가 몰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 아파트 경비원인 60대 남성 B씨가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미추홀경찰서는 B씨가 사고 당시 인천에서 등굣길 학생들의 통행을 안내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했다.B씨는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면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사고를 낸 A씨는 "불면증이 심해 어제 수면제를 복용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바탕으로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해 약물 운전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인천서 폐지 수레 끌고 도로 건너던 70대 차량에 치여 숨져
27일 오전 4시 45분께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 한 편도 5차로에서 60대 남성 A씨가 몰던 차량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70대 여성 B씨를 치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음주 운전 상태는 아니었으며 차량 주행 신호에 무단 횡단하던 B씨를 친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로 B씨가 심폐소생술(CPR) 조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경찰은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 후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시흥 신천동 다세대주택서 화재로 60대 남성 중상
27일 오전 5시 46분께 경기 시흥시 신천동의 한 다세대 주택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가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로 호실 내부에 있던 60대 남성 A씨가 전신 화상을 입고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 맥박을 회복하고 치료받고 있다.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오전 6시 8분께 불을 모두 꺼진 가운데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익산 자원순환시설서 화재... 4300만원 재산 피해
24일 0시 14분께 전북 익산시 낭산면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가 4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로 톱밥 40t과 파쇄기·분쇄기 등이 타 4천3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제주서 출근길 차량 5대 연쇄 추돌로 3명 부상
24일 이날 오전 7시 40분께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 렛츠런파크제주 인근 평화로에서 차량 5대가 연달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사고로 60대 남성 A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나머지 운전자는 큰 부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사고로 인해 평화로 일대 출근길 차량정체 현상이 발생해 경찰이 출동 후 수습에 나섰다.경찰은 사고 수습 후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여수서 주행중 레미콘이 담장 뚫고 5m 높이 옹벽서 추락… 주차 차량 등 파손
전남 여수시 선원동 한 도로에서 23일 오전 9시 18분께 주행중이던 레미콘이 옹벽을 뚫고 5m 아래에 있는 아파트 지상 주차장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사고로 레미콘 운전기사 A(50대) 씨가 경상을 입고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사고 당시 레미콘은 비탈길을 이동 중 속도를 줄이기 위해 우회전을 하다가 주차 차량 3대를 먼저 들이받은 후 도로 담장을 뚫고 옹벽 아래로 추락해 주차 차량 3대를 덮쳤과 파편 등으로 차량 2대가 더 파손됐다.다행히 당시 아파트 주차장에는 오가는 사람이나 차량 탑승자가 없어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경찰은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A씨 진술을 토대로
김포 장곡IC 부근서 차량 4대 추돌해 3명 경상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장곡나들목(IC) 부근에서 23일 오전 7시 50분께 광역버스, 화물차, 오토바이, 승용차 등 4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해당 사고로 오토바이와 승용차 운전자 등 3명이 다쳐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경찰 관계자는 단순 추돌로 파악한 가운데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서산 금속 가공 공장서 화재... 20대 근로자 중상
21일 오후 9시 39분께 충남 서산시 성연면의 한 금속 가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내부 시설 등을 태우고 새벽께 꺼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화재로 공장 20대 근로자가 좌측 팔과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구 팔공산서 산불… 헬기 6대 투입해 주불 진화
22일 오전 6시 9분께 대구 동구 도학동 팔공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산림 당국 헬기 6대, 진화 차량 10대, 인력 51명을 출동시켜 1시간 30여분만에 주불은 진화한 것으로 전해진다.당국은 인근 위치한 골프장에서 쌓아둔 폐 나뭇더미 등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잠정 파악한 가운데 진화를 마치는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강원 양양 서면서 산불… 초속 6.9m 바람 속 진화 중
21일 오전 7시 43분께 강원 양양군 서면 논화리 인근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인근 주민이 "정다운 마을 뒤편 산으로 불이 번지면서 다량의 흰 연기가 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한 산림과 소방 당국이 21대의 장비와 47명의 인력을 투입해 긴급 진화에 나섰다.현장에는 초속 6.9m의 바람이 불어 확산 속도는 빠르지 않지만 펜스 등으로 현장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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