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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진주서 SUV가 중앙선 넘어 덤프트럭 충돌… 40대 운전자 숨져
경남 진주시 평거동 남강 인근 도로에서 19일 오후 8시 51분께 스포티지 차량이 반대 차선에 주차돼 있던 24t 덤프트럭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로 스포티지 운전자 4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결국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양주서 공장 화재로 2개 동 전소
20일 오전 2시 49분께 경기 양주시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로 1층짜리 공장 건물 2개 동 294㎡이 전소된 가운데 1시간 30여분 만에 초기 진화됐다.불이 날 당시 건물 내에 아무도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잔여 불길을 잡은 후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김해 압력탱크 제조공장 점검 중 폭발… 50대 작업자 숨져
지난 16일 오후 7시 11분께 경남 김해시 상동면 압력탱크 제조공장에서 압력탱크가 점검 도중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로 작업을 진행 중이던 공장 근로자 50대 A씨가 날아온 압력탱크 부품에 맞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인천 해수욕장서 익수 사고…헬기로 50대 구조
인천 중구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에서에서 50대 남성이 물에 빠졌다가 해경에 구조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16일 낮 12시 2분께 50대 A씨가 물에 빠졌다는 지인의 신고를 접수 후 경비정과 공기부양정, 헬기를 현장으로 투입해 20여분 만에 익수자를 구조했다.A씨는 당시 갯벌 활동 중 수영을 하기 위해 입수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된 A씨는 저체온증세를 보였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는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인근 전력구 화재… 일부 출입구 폐쇄·통신장애
서울 성북구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인근 전력구에서 16일 오전 3시 38분께 화재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 신고 접수 후 소방 당국이 출동해 오전 4시 51분께 큰불을 잡았으며, 현재 내부 연기를 확인하는 등 잔불을 정리 중이다.전력구는 전력 공급을 위해 지하에 설치된 케이블 통로(터널)로 이번 화재 여파로 일부 통신 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당국은 현재 성신여대입구역 4·5번 출구를 폐쇄하고 사고 수습에 들어갔다.
밀양서 후진하던 택배 화물차에 90대 치여 숨져
지난 15일 오후 5시 6분께 경남 밀양시 초동면 편도 1차선 도로에서 1t 택배 화물차가 후진하던 가운데 차량 뒤에 있던 90대 A씨를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40대 택배 기사 B씨는 배송 작업 과정에서 물품을 하차하고 이동하던 중 A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경찰은 파악하고 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광명서 아파트 외벽 보수하던 50대 작업자 추락사
경기 광명시 한 아파트에서 14일 오후 1시 14분께 외벽 보수 작업을 하던 50대 작업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당시 15층짜리 아파트 13층 외벽에서 외벽의 크랙을 실리콘으로 보수하는 작업을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부검을 통해 A씨의 사인을 확인한 뒤 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 중대재해팀으로 사건을 이첩할 방침이다.
삼척 환선굴 내 전망대서 60대 관광객 사고
14일 오후 4시 53분께 강원 삼척의 환선굴 내 은하전망대를 관광중이던 A(65)씨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 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신안 해상서 어선 좌초… 해경이 승선원 4명 구조
전남 신안군 압해도 정주도 인근 해상에서 14일 오전 5시 28분께 암초에 1.78t 규모 어선 A호가 좌초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목포해경이 신고를 접수후 경비정과 해양 재난구조대 등을 급파하고 인근 선박에 구조 협조를 요청해 승선원 4명을 모두 구조 후 선박도 북항으로 안전하게 이동시켰다.A호는 입항 중 암초를 발견하지 못해 좌초된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 성내고가교서 화물차·경차 충돌해 60대 운전자 사망
울산 북구 염포동 성내고가교에서 14일 오전 9시 25분께 화물차와 경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로 경차 운전자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또 사고 직후 경차를 뒤따르던 승용차가 경차를 추돌하는 2차 사고로 아산로 동구 방면 진입이 한때 통제돼 일대 교통이 정체를 빚었다.경찰은 사고 차량 중 한 대가 중앙선을 침범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새벽 청주 상가서 가스누출 추정 폭발 사고… 주민 8명 부상
13일 오전 4시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2층짜리 상가건물에서 가스 누출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폭발로 인해 외부에 주차된 차량이 뒤집어질 정도로 큰 충격이 발생했고 인근 아파트 주민 등 8명이 유리 파편 등에 의해 피부가 찢어지거나 베이는 등의 부상을 입었다.당시 건물 내 점포들은 모두 문을 닫은 상태여서 상가내 직접적인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주민들의 신고로 소방당국이 출동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한밤중 평택 12층 아파트서 누수로 주민 30여명 대피 소동
13일 오전 1시 44분께 경기 평택시 고덕동의 한 12층짜리 아파트 12층 세대 내에서 누수가 발생해 주민 3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누수는 당시 해당 세대 안방의 스프링클러 배관이 터지면서 천장에서 다량의 물이 쏟아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1시간 40여분 만에 현장 조치 및 배수 작업을 진행해 주민들은 집으로 복귀했다.
경기 이천 양계장서 불…병아리 2만3천마리 폐사
12일 0시 37분 경기 이천시 장호원읍 한 양계장에서 불이나 4시간 31분 만에 꺼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불로 1층짜리 양계장 건물 4개 동이 모두 탔으며, 병아리 2만3천 여마리가 폐사했다.관계자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50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2시 14분 초진한 데 이어 오전 5시 8분가량 완전히 진화했다.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서산서 덤프트럭 정비하던 60대, 차에 끼여 심정지
10일, 오전 9시 29분께 충남 서산시 수석동 차량정비업소에서 덤프트럭을 정비하던 60대 남성이 차량에 끼여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다.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1인 사업자인 이 남성은 덤프트럭 차체 앞부분을 앞으로 기울이고 수리 작업을 하던 중 기울여놨던 차체가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면서 트럭 앞부분에 몸이 끼였다.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해남 땅끝항 정박 중 여객선 화재…인명피해 없어
전남 해남군 송지면 땅끝항 여객선터미널에서 10일 오전 7시 45분께 정박 중이던 621t급 여객선 객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 당시 승객들이 모두 하선한 상태여서 인명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과 소방 당국에 진화가 이뤄졌고 당국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인천 청라국제지하차도서 차량 3대 추돌…1명 부상
10일 오전 7시 10분께 인천시 서구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김포 구간 청라국제지하차도에서 40대 A씨가 몰던 1t 화물차가 SUV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추돌후 SUV가 밀려나며 앞서 있던 승용차를 재차 추돌하면서 A씨가 허리 부위를 다쳐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경찰은 A씨가 전방을 제대로 살피지 않다가 정체 구간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심야 대구 아파트 화재, 2명 연기흡입…"드론 배터리 발화 추정"
대구 동구 신암동 한 아파트 12층에서 8일 오후 11시 50분께 화재가 발생해 주민 80여명이 한때 대피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불은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약 40분 만인 9일 오전 0시 30분께 완전히 진화됐다.이 과정에서 임신부 1명 등 주민 2명이 연기를 흡입하면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소방서 추산 2594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베란다에서 충전 중이던 드론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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