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당시 15층짜리 아파트 13층 외벽에서 외벽의 크랙을 실리콘으로 보수하는 작업을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A씨의 사인을 확인한 뒤 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 중대재해팀으로 사건을 이첩할 방침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