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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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1주년 뉴욕 타임스퀘어 수놓은 K-트롯... 장민호·천록담·김용필·나태주 ‘눈길’
오는 9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장민호·천록담·김용필·나태주가 함께하는 프리미엄 K-트롯 공연 ‘놈놈놈쇼(NOM.NOM.NOM SHOW)’가 열린다. 공연은 9월 25~26일(현지시간) 인터컨티넨탈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며, 네 명의 K-트롯 가수가 출연하고 김우중이 MC를 맡는다.공연을 앞두고 대한민국 광복 81주년을 기념한 글로벌 홍보도 본격화됐다. 지난 13일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에는 장민호·천록담·김용필·나태주의 모습이 담긴 K-트롯 광고 영상이 등장했다.세계적인 관광·문화의 중심지인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K-트롯 가수들이 대형 전광판을 통해 현지 관객들과 만나면서, K-팝을 넘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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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킨 버클리, 10월 캐나다서 마이크 맬럿과 격돌... 웰터급 톱10 맞대결
UFC 웰터급 상위권 진입을 노리는 와킨 버클리와 마이크 맬럿이 캐나다에서 맞붙는다.‘UFC 파이트 나이트: 버클리 vs 맬럿’은 10월 18일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 로저스 플레이스에서 열린다. 웰터급 랭킹 10위 버클리와 12위 맬럿의 대결을 비롯해 플라이급 4위 에린 블랜치필드와 7위 자스민 자수다비시우스의 맞대결도 펼쳐진다.버클리는 21승 8패의 전적을 앞세워 웰터급 톱5 진입을 노린다. 콜비 코빙턴과 스티븐 톰슨, 비센테 루케 등을 꺾은 KO 아티스트로, 캐나다 원정에서 맬럿의 상승세를 막고 다시 한번 강한 인상을 남긴다는 구상이다.14승 1무 2패의 맬럿에게도 이번 경기는 톱10 진입을 위한 기회다.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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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스 2000만 뷰 신예 래퍼 한재희, 데뷔 싱글로 음악 활동 첫발
14세 래퍼 한재희가 8월 16일 정오 첫 디지털 싱글 'BAMTY'를 발매한다.일상적인 랩 영상이 인스타그램 릴스에서 2000만 뷰를 기록하며 주목받은 한재희는 이후 래퍼 김하온의 앨범에 스페셜 보이스로 참여하고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혔다.데뷔 싱글 'BAMTY'는 동갑내기 프로듀서 이시원이 비트를 담당해 또래의 호흡을 담아냈다. 90년대 빈티지 힙합 감성의 묵직한 드럼 루프와 한재희의 차분하고 힘 있는 랩이 편안하면서도 몰입감 있는 사운드를 만들어낸다. 가사에는 13살부터 날 것으로 뱉어온 자부심과 유행보다 자신만의 길을 걷겠다는 다짐, 음악으로 넓은 세상에 서겠다는 10대의 야망이 솔직하게 담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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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아 기수, 한국 무대 2년 만에 100승...서울경마 대표 외국인 기수로 우뚝
한국마사회는 브라질 출신 마이아 기수가 지난 9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한국경마 개인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마이아 기수는 이날 서울 제1경주에서 ‘콩코드블루’에 기승해 우승하면서 2024년 8월 서울경마에 합류한 지 약 2년 만에 통산 100승을 기록했다.마이아 기수는 한국 진출에 앞서 마카오와 싱가포르, 홍콩 등 아시아 지역에서 활동했으며 2024년부터 서울경마에서 기수로 활동하고 있다.한국마사회에 따르면 마이아 기수의 한국경마 통산 성적은 현재 599전 100승, 2위 100회, 3위 77회로 승률은 16.7%다.이번 100승은 마이아 기수가 한국경마에서 기록한 첫 세 자릿수 승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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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VE, 새 베이시스트 준 합류 후 첫 싱글 발매...해외 투어 열기 잇는다
밴드 KAVE가 새 멤버 합류 이후 첫 싱글을 공개하고 하반기 활동에 나선다.KAVE는 오는 8월 12일 오후 6시 새 싱글 ‘FLOWERBURN’을 발매한다. 이번 싱글은 PLAN-G 합류 이후 처음 발표하는 밴드 앨범이자, 새 베이시스트 준이 함께한 첫 신보다.KAVE는 메인 보컬 가호를 중심으로 록 기반의 밴드 사운드와 다양한 장르적 요소를 결합해 온 팀이다. 이번 앨범에서는 록의 에너지에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더해 강한 전개와 밀도 있는 구성의 음악을 선보인다.타이틀곡 ‘FLOWERBURN’은 거친 기타 리프와 리듬감 있는 드럼 비트가 결합된 모던 일렉트로닉 록 트랙이다. 곡은 위험함을 알면서도 빠져들 수밖에 없는 관계를 가시를 품은 꽃에 비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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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킬드, 감롯 1R 서브미션... 13연승 이어가며 UFC 톱5 정조준
퀼런 살킬드(26·호주)가 UFC 라이트급 상위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라이트급 12위 살킬드는 지난 9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감롯 vs 살킬드’ 메인 이벤트에서 8위 마테우슈 감롯(35·폴란드)을 1라운드 4분25초 만에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제압했다. 1라운드 피니시를 4경기째 이어가며 통산 13승1패가 됐다.상대의 강점을 되받아친 경기였다. 레슬링과 ADCC 서브미션 그래플링 유럽 챔피언 경력을 가진 감롯이 먼저 테이크다운을 시도했지만 살킬드가 이를 차단했다. 감롯의 힐훅 시도에서도 빠져나온 살킬드는 이후 공격의 주도권을 가져왔다.결정타의 출발점은 잽이었다.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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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네이트, 두 번째 유럽 투어 나서...판타지오 남궁견 회장 "물심양면 전폭 지원"
보이그룹 루네이트(LUN8)가 두 번째 유럽 투어를 확정 짓고 글로벌 스펙트럼 확장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소속사 판타지오의 남궁견 회장 또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글로벌 활동에 힘을 더했다.국내 팬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루네이트는 오는 8월 10일 출국해 월드투어 'BEYOND THE MOON(비욘드 더 문)'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폴란드 바르샤바를 출발점으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영국 런던, 독일 쾰른·뮌헨, 헝가리 부다페스트, 프랑스 파리, 포르투갈 리스본까지 유럽 주요 8개 도시를 훑으며 현지 팬들과 교감할 예정이다. 두 번째 방문인 만큼 무대를 향한 멤버들의 에너지와 열의도 한층 고조되어 있다.소속사 판타지오의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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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창작자의 꿈, 함께 응원합니다' 오봉도시락, 한·불 수교 140주년 패션쇼 협찬
프리미엄 도시락 프랜차이즈 오봉도시락(대표 남재우)이 2026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대학생 패션 무대에 협찬사로 함께한다.전국대학생패션연합회 O.F.F.의 제30회 정기 패션쇼 'INTER-VIEW'는 8월 8일 오후 6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쇼룸 1층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강남 알리앙스 프랑세즈, 서울경제진흥원(SBA)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패션&뷰티 한·불 글로벌 프로젝트'의 하나로 마련됐다.무엇보다 이번 패션쇼는 기획부터 무대 연출, 모델 캐스팅까지 모든 과정을 대학생들이 직접 완성한다는 점이 특별하다. 1996년 시작해 올해로 30년을 맞은 O.F.F.의 열정과 감각이 무대 곳곳에 담긴다.패션쇼가 끝난 뒤에도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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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남아공서 KRA컵 교류경주 개최
한국마사회는 7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그레이빌경마장에서 현지 경마시행체 레이스코스트터프클럽 RCTC와 함께 ‘Korea Racing Authority Cup’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마사회와 남아공 경마시행체 간 교류경주와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양측의 교류경주는 올해로 17회째다.경주 당일 그레이빌경마장에서는 ‘All Things Korean’을 주제로 K-팝 공연과 댄스 프로그램, 부채춤, 사물놀이, 한복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연등 포토존과 비빔밥 만들기 등 한국문화·음식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한국마사회는 국내 중소기업이 개발한 기수용 고글을 현지 기수와 기수학교 교육생에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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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연승' 살킬드, 감롯 넘어 톱10 노린다… "테이크다운 막고 강하게 압박"
12연승을 이어가고 있는 퀼런 살킬드가 라이트급 강자 마테우슈 감롯을 상대로 UFC 첫 메인 이벤트에 나서며 톱10 진입에 도전한다.UFC 라이트급 랭킹 12위 살킬드는 오는 9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감롯 vs 살킬드' 메인 이벤트에서 8위 감롯과 맞붙는다. 이번 승부는 살킬드의 첫 UFC 메인 이벤트이자 상위 랭킹 도약 여부를 가를 시험대다.데뷔전 패배 이후 5년 동안 연승을 이어온 살킬드는 이터널MMA 라이트급 챔피언을 거쳐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DWCS)'를 통해 UFC에 입성했다. 이후 UFC에서만 5연승을 기록했고, 네 차례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를 받았다. 12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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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일 PD, Mons 신곡 공개와 두리 프로듀싱 참여...AI 가수 프로젝트도 준비
음악 프로듀서 문영일이 아티스트 활동과 외부 아티스트 프로듀싱, AI 기반 가수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하며 활동을 재개한다.문영일 PD는 오늘 5일 정오 아티스트명 Mons의 새 디지털 싱글 ‘FLY OR DIVE’를 각종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공개한다. 이어 6일 발매되는 가수 두리의 신곡 ‘서울깍쟁이’ 제작에도 참여했다.Mons는 문영일이 과거 뮤지션으로 데뷔하며 사용했던 이름이다. 이번 활동은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데뷔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에 이어온 음악적 정체성을 현재의 제작 환경과 감각에 맞춰 다시 구성하는 작업이다.신곡 ‘FLY OR DIVE’는 팝 록의 속도감에 J-rock과 J-pop 특유의 긴장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팝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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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켜자 이하민 등장...SMTR25 이하민, 생일 맞아 ‘배달의민족’ 대문배너 장식
SMTR25 이하민의 생일을 기념한 특별한 팬 응원이 공개됐다.팬들은 8월 5일 이하민의 생일을 맞아 국내 대표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 앱에서 메인 스플래시 광고를 진행한다.이번 광고는 배달의민족 앱을 실행할 때 가장 먼저 노출되는 ‘대문배너(Splash 광고)’ 형식이다. 짧은 시간에도 높은 주목도를 확보할 수 있는 프리미엄 광고 상품으로, 많은 이용자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배달 플랫폼을 통해 이하민의 생일을 축하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공개된 배너에는 이하민의 사진과 함께 “하민이 생일 축하해”라는 문구가 담겼다. 이하민을 향한 팬들의 따뜻한 애정이 돋보인다.특히 앱을 실행하는 순간 이하민의 생일 광고가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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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치, 고향 세르비아서 30초 TKO쇼… "UFC 챔피언 벨트 가져오겠다"
9년 만에 고국 팬들 앞에 선 우로스 메디치가 단 30초 만에 메인 이벤트를 끝내며 UFC 웰터급 정상 도전을 선언했다.UFC 웰터급 랭킹 14위 우로스 메디치(세르비아)는 2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메디치 vs 로드리게스' 메인 이벤트에서 15위 대니얼 로드리게스(미국)를 1라운드 30초 만에 TKO로 제압했다.메디치는 로드리게스의 공격을 왼손 오버핸드 카운터로 받아친 뒤 오른손과 왼손 훅을 연이어 적중시키며 승부를 기울였다. 다운된 상대에게 그라운드 파운딩을 이어가자 심판이 경기를 중단했고, 그는 최근 4경기를 모두 1라운드 펀치 TKO로 끝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통산 전적은 14승 3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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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전하는 가장 특별한 추석 선물... LA서 만나는 K-트롯 가족 공연 ‘놈놈놈쇼’
올해 추석, 부모님과 가족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할 특별한 공연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다. 장민호·천록담·김용필·나태주가 함께하는 추석 가족 버라이어티 쇼 ‘놈놈놈쇼(NOM.NOM.NOM SHOW)’가 오는 9월 25일부터 26일(현지시간) LA 인터컨티넨탈 다운타운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이번 공연은 단순한 콘서트가 아닌 노래와 토크, 웃음,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가족형 버라이어티 쇼다. K-트롯과 럭셔리 갈라 콘셉트를 결합해 세대가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지며,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는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한가위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특히 한국에 있는 자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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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대 작가, 2026 뱅크아트페어 개인부스전 개최...'도조첩화'로 공존의 메시지 전달
오리 작가 김상대가 오는 2026년 8월 6일부터 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뱅크아트페어(BANK ART FAIR)」에 아뮤(ARMU) 부스에서 개인부스전으로 참가한다.김상대 작가는 흙으로 빚은 수천 개의 오리 도자 오브제를 화면 위에 배열. 부착해 하나의 회화로 완성하는 독창적인 작업 방식인 '도조첩화(陶造貼畵)'를 통해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구축해 왔다. 도자와 회화, 조형을 결합한 새로운 표현 방식은 반복과 축적을 통해 존재와 관계의 의미를 탐구하는 작업이다. 작품 속 오리는 한국 전통문화에서 평안과 건강, 풍요를 상징하는 길상의 존재이다. 작가는 이러한 전통적 상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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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확 바꾼 21번째 펜타포트 개막... 해외 교류 확대부터 관람 환경까지 개선
인천시가 공연을 넘어 해외 교류와 관람 콘텐츠를 확대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선보인다.인천시는 31일부터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1회를 맞은 올해 축제는 'RE:BOOT'를 내걸고 음악 공연과 글로벌 프로젝트, 현장 편의시설을 함께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축제는 공연장 밖에서도 이어진다. 일본 도쿄에서 열린 'PENTAPORT TAKEOFF : TOKYO 2026'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파란노을과 세이수미, 봉제인간, MONO NO AWARE 등이 참여해 한·일 음악 교류 무대를 만들었다. 사전 공연 'PENTAPORT THE FIRST WAVE', 공식 팝업스토어 'PENTAPORT THE SECOND WAVE', 지역 공연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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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오늘 문체위서 축구협회 청문회 진행… 정몽규·홍명보 증인 출석 명단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30일 대한축구협회 운영 점검을 중심으로 청문회를 개최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청문회에서는 위르겐 클린스만 전 대표팀 감독과 홍명보 전 감독의 선임 과정, 협회의 밀실 운영 의혹 등이 제기됨에 따라 사실 관계 확인이 이뤄질 전망이다.홍 전 감독과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 이용수 축구협회 부회장, 김승희 전무이사 등이 증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참고인으로 지목된 박지성 '케이(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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