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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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하나뿐인지구영상제, 어워드 주요 수상작과 지구환경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발표
기후위기를 정면으로 다루는 제5회 하나뿐인지구영상제(조직위원장 장제국)가 지난 9월 3일부터 9월 7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개막한 가운데, 영화제가 선정한 올해의 수상작들이 공개됐다.하나뿐인지구영상제는 9월 5일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시상식을 열고 「하나뿐인지구어워드」주요 수상작과 「지구 환경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올해 하나뿐인지구영상제에는 전 세계 148개국에서 2,764편이 출품돼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13개국 16편의 작품들이 관객과 만났다. 본선 심사는 정대수 마산신월초등학교장(전 우포생태교육원장), 달시 파켓(Darcy Paquet)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겸임교수, 진재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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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년 97세 쿠사마 야요이, 2018년 『신초』에 담긴 ‘슬픔의 끝에는 죽음이 기다리고 있다’ 재조명
“슬픔의 끝에는 죽음이 기다리고 있다.”이 문장을 쓴 사람은 세계적인 전위예술가 쿠사마 야요이(Yayoi Kusama)다. 이 문장이 발표되고 8년 뒤인 2026년 8월 14일, 쿠사마는 향년 97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별세 소식은 같은 달 27일 공식 발표됐으며, 쿠사마는 생의 마지막 시기까지 창작을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다.대중이 그의 호박과 물방울에 환호를 보내던 때 쿠사마는 죽음을 바라보고 있었다는 사실은 아이러니한 지점이다.이 글은 일본 문예지 『신초(新潮)』 2018년 1월호에 게재됐다. 당시 ‘신초’에는 쿠사마의 신작 시와 미발표 회화가 소개됐으며, 목차에는 그의 이름과 함께 ‘愛と死の対決(사랑과 죽음의 대결)’이라는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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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송야동, 랭킹 3위 꺾고 타이틀 경쟁 가세… 상하이서 2R KO승
‘쿵푸 키드’ 송야동(28·중국)이 상하이에서 UFC 밴텀급 3위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를 꺾고 다음 타이틀 경쟁을 바라볼 수 있는 위치에 올랐다.송야동은 29일 중국 상하이 푸동개발은행 오리엔탈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누르마고메도프 vs 송야동’ 메인이벤트에서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30·러시아)를 2라운드 1분 48초 만에 오른손 어퍼컷으로 쓰러뜨렸다.초반 승부는 우마르의 레슬링을 송야동이 버텨내는 흐름이었다. 왼발 레그킥을 잡힌 송야동은 테이크다운을 허용했고, 길로틴 초크로 반격했지만 우마르가 빠져나오면서 다시 그라운드 공방이 이어졌다. 톱포지션에서 1분 이상 눌려 있던 송야동은 딥하프 가드 스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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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이끈 ‘아이 엠 복서’, 아시아 제작 최우수 오리지널 리얼리티 프로그램 부분 금상
빅펀치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마동석이 기획과 제작에 참여한 복싱 리얼리티 tvN 예능 ‘아이 엠 복서’가 ‘지난 2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콘텐츠아시아 어워즈 2026’ 금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글로벌 흥행성을 함께 입증했다고 29일 밝혔다.‘아시아 제작 최우수 오리지널 리얼리티 프로그램’ 부문 금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콘텐츠아시아 어워즈는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콘텐츠아시아가 주최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콘텐츠 시상식으로, 프리미엄 콘텐츠와 우수한 크리에이터를 선정한다. ‘아이 엠 복서’는 복싱을 소재로 참가자들의 치열한 승부와 도전, 성장의 과정을 밀도 있게 담아내며 경쟁력 있는 K-스포츠 리얼리티로 평가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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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상하이, 옌샤오난·고메스 격돌… 4위와 14위 스트로급 승부
상하이에서 열리는 UFC 여성 스트로급(52.2kg) 매치업이 랭킹 4위 옌샤오난과 14위 데니지 고메스의 상위권 경쟁으로 펼쳐진다.고메스는 UFC에서 6승 2패를 기록하며 50%의 피니시율을 보이고 있고, 옌샤오난은 통산 19승 5패 1무효의 경험을 갖고 있다. 두 선수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 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누르마고메도프 vs 송야동’ 코메인 이벤트에 나선다.10대부터 무에타이와 주짓수를 익힌 고메스는 무에타이 실전 경험을 쌓은 뒤 2021년 MMA에 집중했다. 2022년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DWCS)를 거쳐 UFC에 입성했으며 현재 통산 전적은 12승 3패다.옌샤오난은 15세 때 우슈 산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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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종환, 연극 ‘그럼에도 불구하고’ 캐스팅...능청美 장착한 ‘윤남우’로 변신
배우 설종환이 연극 ‘그럼에도 불구하고’에 캐스팅됐다.설종환은 연극 ‘그럼에도 불구하고’에서 윤남우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른다.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를 통해 꾸준히 무대 경험을 쌓아온 만큼, 이번 작품에서도 자신만의 색깔을 더한 윤남우를 선보일 예정이다.연극 ‘그럼에도 불구하고’는 ‘새빛정신병동’을 배경으로 고통을 안고도 삶을 포기하지 않는 인물들의 회복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설종환이 맡은 윤남우는 특유의 능청스러움과 유쾌한 에너지로 극에 활력을 더하는 인물이다. 밝고 재치 있는 모습 속에 자신만의 아픔을 품고 있는 캐릭터로, 설종환은 자연스러운 호흡과 섬세한 감정 표현을 통해 윤남우의 다채로운 면모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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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희 작가·日 키우치 주조, 한정판 ‘김지희 컬렉션’ 위스키 국내 공개
한국 현대미술과 일본 양조 기술을 결합한 위스키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김지희 작가와 1823년 설립된 일본 키우치 주조가 협업한 ‘김지희 컬렉션(KIM JIHEE Collection)’이 서울 바앤스피릿쇼에서 국내 처음으로 선보였다.‘김지희 컬렉션’은 키우치 주조의 위스키 브랜드 ‘히노마루’ 원액에 김지희 작가의 ‘금부엉이’ 연작을 접목한 프리미엄 라인업이다. 3종의 쉐리 싱글 캐스크 제품별로 각기 다른 미술 작품을 라벨에 적용했으며, 캐스크별 풍미와 여운을 미술 작품의 서사와 매칭했다.김지희 작가는 원작 이미지 제공 외에 제품 기획 전반에 참여했다. 일본 현지 증류소를 방문해 시음 평가를 진행하고 금박 특수 인쇄 라벨 공정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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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종 기수, 캐나다 우드바인 경마장서 29전 3승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활동했던 이현종 기수가 캐나다 우드바인 경마장을 중심으로 현지 경주에 출전하고 있다.27일 마사회에 따르면 이현종 기수는 지난 5월 캐나다로 출국해 7월부터 현지 경주에 본격적으로 출전했다. 현재 캐나다 시즌 누적 성적은 29전 3승, 2착 5회, 3착 3회다.캐나다는 국제경마연맹(IFHA)의 경마 분류체계에서 최고 등급인 ‘Part I’ 국가에 해당한다. 이 기수가 활동하는 우드바인 경마장은 다양한 국적의 경주마와 기수들이 출전하는 캐나다 주요 경마장이다.이 기수는 지난 5월 조교 과정에서 부상을 입어 약 6주간 경주에 나서지 못했다. 이후 복귀해 현지 경주 운영 방식과 환경에 적응하며 출전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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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다시 서울로…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 한·일·홍 빅매치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오는 9월 6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를 앞두고 일본과 홍콩의 해외 출전마들이 한국에 도착해 본격적인 경주 준비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올해 국내 최초 국제 G2로 승격된 코리아컵(1800m)의 중심에는 일본의 ‘딕테이언(Diktaean)’이 있다. 지난해 코리아컵 정상에 오른 뒤 일본 도쿄다이쇼텐(G1)까지 제패한 디펜딩 챔피언이다. 함께 출전하는 ‘선데이펀데이(Sunday Funday)’는 올해 마치스테이크스(G3·1800m)와 머큐리컵(2000m)을 잇달아 제패해 강력한 도전자로 꼽힌다.이들을 포함해 ‘아메리칸스테이지(American Stage)’, ‘드래건웰즈(Dragon Welds)’ 등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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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C×ZFN 5대5 맞대결 성사… 정찬성 제자들, 하동진 이끄는 TFC와 격돌
TFC와 Z-Fight Night가 김포에서 5대5 종합격투기 대항전을 펼친다.이번 대항전에서는 정찬성이 몸담았던 TFC와 그가 대표를 맡고 있는 ZFN 소속 선수들이 맞붙어 메인이벤트까지 5경기로 승부를 가린다.메인이벤트는 TFC의 이승준과 ZFN의 성준협이 장식한다. 이승준은 ‘히포’라는 별명으로 활동하며 아랍에미리트와 미국, 중국, 호주, 괌, 러시아, 북마리아나 제도 등 해외 무대를 두루 경험한 스트라이커다.성준협은 유도 선수 출신이다. 소년체육대회 은메달 1개와 전국체육대회 은메달 2개, 동메달 5개를 거둔 뒤 종합격투기로 전향했다. 2025년 6월에는 ZFN 오리진 02 메인이벤트에 나섰다.정찬성과 TFC의 연결고리는 하동진이다. TFC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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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재·박보현, ROAD TO UFC S5 준결승 계체 통과… UFC행 두 장의 티켓 경쟁
송영재와 박보현이 ROAD TO UFC 시즌5 준결승을 앞두고 체급별 계체를 통과했다.송영재는 66kg, 박보현은 51.5kg을 기록하며 각각 차그나도르지 다기수렌, 파리다 압두예바와의 준결승전을 준비한다.ROAD TO UFC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유망주들이 UFC 계약을 놓고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쟁하는 대회다. 시즌5에서는 스트로급·플라이급·밴텀급·페더급 등 4개 체급에서 토너먼트가 진행되고 있다.송영재는 페더급 준결승에서 몽골의 차그나도르지 다기수렌과 만난다. 두 선수 모두 66kg으로 계체를 마쳤다. 송영재의 통산 전적은 10승 1무 1패이며 최근 4경기에서는 모두 피니시 승리를 거뒀다.차그나도르지는 11승 2패의 전적을 갖고 있다.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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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밴텀급 상위권 격돌… 누르마고메도프·송야동, 타이틀 도전 경쟁 승부
UFC 밴텀급 차기 타이틀 도전자 경쟁이 상위 랭커들의 맞대결을 중심으로 좁혀지고 있다.UFC는 챔피언 표트르 얀과 랭킹 1위 메랍 드발리쉬빌리의 재대결을 앞두고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와 송야동의 승부가 다음 도전자 경쟁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오는 10월 열리는 UFC 333에서는 표트르 얀과 전 챔피언 메랍 드발리쉬빌리가 다시 맞붙는다. 랭킹 3위 누르마고메도프와 6위 송야동은 이 타이틀전 이후 도전권을 노릴 수 있는 상위권 후보로 이번 대결을 치른다.누르마고메도프는 지난해 1월 메랍 드발리쉬빌리에게 패한 뒤 마리오 바티스타와 데이비슨 피게레도를 차례로 꺾었다. 통산 20승 1패를 기록 중인 그는 이번 승부에서 3연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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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의 최대 문화축제, 금보성비엔날레
-농협창고에서 시작된 한글비엔날레, 나주를 세계의 문화 목적지로 만들다나주의 문화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그 변화의 한가운데 나주시 산포면 송림마을이 있고, 그곳에서 장기간 펼쳐지는 금보성비엔날레가 있다.지역문화의 경쟁력을 말할 때 우리는 흔히 거대한 미술관과 공연장, 막대한 예산과 유명 행사를 먼저 떠올린다. 그러나 문화의 역사는 반드시 큰 도시와 거대한 건물에서만 시작되지 않았다. 때로는 한 사람의 예술가와 하나의 작품, 버려지거나 잊힌 공간에서 시작된 창조적 실험이 도시의 이름을 바꾸고 사람의 이동을 만들어냈다.지금 나주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 역시 그런 가능성을 보여준다.40년 가까이 한글을 자신의 조형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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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AI 활용해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단 지원
SK텔레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진천선수촌에서 'Team SKT'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SK텔레콤에 따르면 이번 출정식에는 오상욱, 도경동, 송세라, 전하영(펜싱), 박혜정(역도), 황선우(수영), 나마디 조엘진(육상), 노현승(스포츠클라이밍) 등 8명의 선수가 참석했다. SK텔레콤은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2024년 파리올림픽에 이어 세 번째로 출정식을 개최했다.아시안게임 훈련 과정에는 SK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펜싱 AI 전력분석 시스템 'SKT-FAN(Fencing AI Nexus)'이 도입된다. 이 시스템은 경기 직후 득·실점 하이라이트 영상을 자동 편집하고 상대 선수의 전술·공격 패턴을 상세히 분석해 전력분석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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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출신 강경호 첫 제자 엄현우, KMMA 라이트헤비급 정상
UFC에서 활약했던 강경호의 첫 제자가 종합격투기 육성 무대에서 챔피언에 오르며 프로 진출을 향한 첫 타이틀을 거머쥐었다.엄현우는 8월 22일 열린 KMMA K44 세미프로 라이트헤비급 챔피언결정전에서 전 미들급 챔피언 고영현(헤이브로MMA)을 심판 만장일치 판정으로 꺾고 라이트헤비급 정상에 올랐다.엄현우는 UFC에서 14전을 치른 강경호 수영팀매드 관장의 첫 제자다. 강경호는 엄현우가 이번 타이틀 획득에 이어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10차 방어까지 달성한 뒤 프로 무대에 진출하도록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K44에서는 라이트급에서도 프로 진출을 노리는 선수의 승리가 나왔다. 제우스FC에서 2연승을 기록 중인 임유홍(쉴드MMA)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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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타 파크골프, ‘대학동문 최강전’ 공식 후원...SBS골프서 7회 방영
파크골프 브랜드 킹스타 파크골프(KING STAR)가 전국 대학 동문 간 실력을 겨루는 ‘대학동문 파크골프 최강전’의 주요 후원사로 참여했다.이번 대회는 전국 주요 대학의 파크골프 관련 학과 재학생과 동문들이 출전했으며, 태국 타이시암 파크골프 리조트에서 진행됐다. 총상금과 부상 규모는 3,000만 원 상당이다.대회 중계는 8월 24일 밤 9시 SBS Golf 채널을 통해 첫 회가 송출됐으며, 총 7회에 걸쳐 순차 편성된다. 중계방송은 참가 선수들의 경기 운영과 파크골프 경기 방식을 중심으로 방영된다.킹스타 파크골프 관계자는 “전국 대학 동문들이 함께 모여 스포츠 정신을 나누는 뜻깊은 대회에 킹스타가 핵심 후원사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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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썬,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VOD 28일 공개
온라인 콘텐츠 유통 플랫폼 파일썬이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출연하는 SBS 금요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의 VOD 바로보기 서비스를 오는 28일 개시한다고 밝혔다.SBS 신규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은 이서진과 김광규가 의뢰인의 요청 과제를 대행 및 해결하는 형식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 출연 이력을 쌓은 두 출연진이 시청자 의뢰 사안을 수행하는 과정을 다룬다.파일썬은 본방송 방영 일정에 맞춰 스트리밍과 다운로드가 가능한 VOD 바로보기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편성할 예정이다.파일썬은 방송사 및 영화 배급사와 정식 유통 계약을 체결한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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