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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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K-컬처 박람회 유학생 유치 협력
천안시가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 관내 대학 유학생 유치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천안시에 따르면 시는 나사렛대와 단국대, 남서울대, 호서대 등 관내 주요 대학 국제교류처 실무자들과 회의를 열고 대학별 유학생 현황을 공유하며 박람회 참여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김응일 천안시 문화체육국장은 “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은 박람회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유학생들이 박람회를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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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민방위 집합교육 실시
옥천군이 오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옥천다목적회관에서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옥천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1~2년차 민방위 대원 및 기술지원대원 총 477명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 제도 이해와 응급처치, 화재안전 교육, 소화기 사용법 등으로 구성됐다.이헌창 옥천군수 권한대행은 “민방위 및 재난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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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충북 지방세 세무조사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진천군이 2026년 충청북도 지방세 세무조사 시군 평가에서 도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진천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세무조사 추진 실적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군은 총 19억7000만원의 누락 세원을 추징하며 목표액 대비 562%를 달성했다. 군은 관내 41개 법인을 대상으로 정기 세무조사를 실시하고 산업단지 조성과 주택 취득, 종교단체, 농업법인 감면분, 주민세 등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기획 세무조사를 병행했다.박준희 진천군 세정과 주무관은 “탈루 세원을 방지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한 결과”라며 “군민 중심의 세정 행정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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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민원실에 행복 포토존 조성
충주시가 시청 1층 민원실에 행복 포토존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24일 밝혔다.충주시에 따르면 이 포토존은 시청을 단순한 행정 업무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혼인신고를 마친 새내기 부부와 출생신고를 마친 초보 부모, 생애 첫 여권을 발급받은 예비 여행가 등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대형 꽃 장식과 다양한 소품이 비치됐다.조명란 충주시 민원봉사과장은 “혼인과 출생 등 인생의 가장 의미 있는 순간을 맞이한 시민들에게 함께 축하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공간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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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7일부터 민생안정 지원금 2차 지급
보은군이 오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민생안정 지원금 2차 지급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보은군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 보은군에 주소를 둔 군민으로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도 포함된다. 총 3만646명에게 1인당 30만 원을 무기명 선불카드로 지급한다. 1차 신청 정보를 활용해 가구 구성 변동이 없는 경우 별도 신청서 없이 서명만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선불카드는 보은군 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에서 9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변인순 보은군수 권한대행은 “지원금이 군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현장 안내와 지급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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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온마을 밥상 꾸러미 사업 추진
괴산군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온마을 밥상 꾸러미 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고 24일 밝혔다.괴산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군민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괴산사랑 1인 1계좌 갖기 모금액으로 운영된다. 매달 관내 제철 농산물 꾸러미 50개를 취약 가구에 전달한다. 4월에는 기초생계 및 의료급여 수급 한부모가구를 대상으로 괴산 고추와 표고버섯 수제 소시지 부대찌개 밀키트, 유러피언 샐러드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했다.괴산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정성으로 마련한 꾸러미가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농가에는 활력을 주고 취약계층에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체감형 복지를 지속적으로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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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어린이집 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시행
옥천군이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옥천군에 따르면 군은 옥천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점검 항목은 하차확인장치 정상 작동 여부와 가시광선 투과율, 운행기록장치 및 최고속도제한장치 설치 상태, 어린이 보호표지 및 정지표시장치 규격 준수 여부 등 총 16개다.유영미 옥천군 복지정책과장은 “어린이들의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정기적인 점검과 안전교육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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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햇빛소득마을 사업 추진
익산시가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햇빛소득마을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익산시에 따르면 햇빛소득마을은 마을공동체가 태양광 발전 사업에 참여해 수익을 지역에 환원하는 주민 참여형 에너지 사업이다.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민관 합동 현장지원단을 구성했다. 지원단에는 한국에너지공단 전북지역본부와 한국전력공사 익산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익산지사,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 등이 참여해 인허가와 계통 연계, 전기 안전, 입지 검토 등을 지원한다.익산시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하는 현장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사업 실행력을 높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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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지구의 날 소등행사 동참
순창군이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전국 소등행사에 동참했다고 24일 밝혔다.순창군에 따르면 군청 등 관내 공공기관 15개소가 건물 내부와 외부 경관 조명을 10분간 소등했다. 공동주택과 일반 가정, 상가 등에서도 군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이어졌다.순창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현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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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특강 및 상담 진행
익산시가 고령층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특강 및 상담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익산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대한노인회 익산시지회관에서 열렸으며 90여 명이 참석했다. 소병규 세무사가 양도소득세와 상속세, 증여세 등 생활 속 세금 문제를 중심으로 절세 요령과 세무 상식을 설명했다. 현장에서는 익산시세무사회 권의찬 회장과 맹진용 세무사가 1대1 무료 상담을 진행했다.익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세금 문제를 쉽게 이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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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농번기 공동급식 지원사업 추진
김제시가 2026년 농번기 공동급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김제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농번기 여성농업인의 가사와 영농 부담을 덜고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총 26개 마을을 대상으로 조리원 인건비와 부식비를 지원한다. 시는 지역에서 생산된 식재료 활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승종 김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공동급식 지원사업은 여성농업인의 일손 부담을 줄이면서 농촌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는 사업”이라며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농촌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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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항공우주산업 투자선도지구 지정 등 중앙부처 건의
무주군이 항공우주산업 투자선도지구 지정과 교통 인프라 확충 등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기획예산처를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무주군에 따르면 노창환 군수 권한대행 일행은 국토교통부 지역정책과에서 항공우주산업 투자선도지구 지정 필요성을 설명하고 공모사업 대응 방향을 협의했다. 기획예산처 타탕성심사과에서는 물류 접근성 개선과 기업 투자 환경 조성을 위해 무주에서 대구까지 고속도로 건설, 국도 30호와 37호 도로 시설 개량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필요성을 강조했다.노창환 권한대행은 “투자와 기반 시설이 함께 구축될 때 지역 성장의 시너지가 극대화된다”라며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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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최선
전주시가 여름철 태풍과 호우, 폭염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한다고 24일 밝혔다.전주시에 따르면 올해 여름철 강수량은 평년 수준이겠으나 국지성 집중호우 발생 가능성이 있으며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크다. 시는 오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재난안전대책본부 중심의 대응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산사태와 하천, 지하공간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 114개소를 지정 관리하고 지하차도 등 침수 취약 시설 통제 기준도 정비한다. 또한 고령자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운영하고 무더위쉼터를 상시 개방한다.김성수 전주시 건설안전국장은 “현장에서 즉시 작동하는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인명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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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북스타트 부모교육 운영
영암군이 2026 북스타트 주간을 맞아 영유아 부모를 위한 부모교육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영암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그림책을 통해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을 나누고 책 읽기 과정에서 겪는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북스타트코리아 자문위원인 박소희 늘푸른어린이도서관장이 맡았다. 교육은 5월 22일 영암군 가족센터에서 진행되며 관내 1세에서 7세 자녀를 둔 부모 30명을 대상으로 한다.최복용 영암군 인재육성체육과장은 “그림책이 부모와 아이를 이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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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 진행 중
완도군 청산도에서 슬로걷기 축제가 진행 중이라고 24일 밝혔다.완도군에 따르면 축제는 ‘청산도에서 치유해 봄’을 주제로 오는 30일까지 열린다.청산도는 아시아 최초로 지정된 슬로시티이며 돌담길과 구들장 논 등 고유한 전통문화가 남아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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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 참여 기업 모집
신안군이 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신안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군 내 본사나 공장, 연구소 중 하나 이상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제품 개발부터 판로 개척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군은 총 30개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9000만원 한도 내에서 기술 애로 해결과 TV 홈쇼핑 입점, 해외 비즈니스 매칭, 지식재산권 획득, 외국인 인력 정착 등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신안군 관계자는 “관내 기업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실질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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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시민 평생교육 모두애학교 안정적 운영
순천시가 시민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모두애학교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순천시에 따르면 2026년 1학기에는 총 106개 강좌가 개설됐으며 1736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교육은 평생학습관과 여성문화회관 등에서 진행된다. 모두애학교는 자격증 취득과 직무능력 향상, 외국어와 컴퓨터, 건강 및 예술 강좌 등 폭넓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순천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배움을 이어가고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라며 “시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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