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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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일산병원, 개원 26주년 기념행사 개최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이 개원 26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5일 병원 대강당에서 개원 26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지역 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기헌·김영환·김성회·한지아 국회의원과 이동환 고양시장,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등 관계자와 병원 임직원이 참석했다.한창훈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응급·중증 질환 진료와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 소아재활 등 필수의료 제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역할 분담과 연계를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한편 행사에서는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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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손주석 사장, 울산 비축기지 방문해 비축유 방출 대비 점검
한국석유공사 사장이 석유수급 위기 상황에 대비해 울산 석유비축기지를 방문해 비축유 방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한국석유공사는 지난 5일 취임한 손주석 사장이 6일 울산 석유비축기지를 방문해 비축유 방출 대비 태세와 안전관리 시스템을 점검했다고 6일 밝혔다.석유공사는 울산·거제·여수 등 9개 비축기지에 약 1억4600만 배럴 규모의 비축시설을 확보하고 있으며 약 1억 배럴의 비축유를 보유하고 있다.이날 울산 비축기지에는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KPC)의 국제공동비축 물량 약 200만 배럴이 도착해 원유 입고가 진행됐다.손주석 사장은 비축유 방출 절차와 대응 체계를 확인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매뉴얼에 따른 방출 준비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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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병원,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소아 야간·휴일 진료 운영
서울 서초구 기쁨병원이 보건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돼 소아 야간·휴일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기쁨병원은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에 따라 3월부터 소아청소년과 야간 및 휴일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이나 휴일에 응급실 이용이 필요한 소아 환자가 전문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다.기쁨병원은 연중 운영 체계를 갖추고 오전 8시 30분부터 자정까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4명이 순환 당직 방식으로 진료를 담당한다.병원은 필요 시 수액 치료와 입원이 가능한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소아외과 전문의와 비뇨의학과 전문의를 통해 소아 수술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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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료원, 개항누리길 상점가 상인회와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의료원이 개항누리길 상점가 상인회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인천광역시의료원은 이날 의료원에서 개항누리길 상점가 상인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상권 종사자와 방문객을 위한 건강관리 지원과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개항누리길은 인천 중구 개항장 일대의 상권 지역으로 관광객과 시민의 방문이 이어지는 지역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의료·건강 정보 제공과 관련 캠페인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와 협력사업 발굴, 취약계층 건강관리 지원 등 분야에서도 협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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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서태선 진로발효 이사로부터 ‘EWC 건립기금’ 10억 원 기부받아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서태선 ㈜진로발효 이사 겸 ㈜제이타워 회장(가정관리 75졸)으로부터 ‘이화 웨스트 캠퍼스(Ewha West Campus, 이하 EWC) 건립기금’ 10억 원을 기부받았다고 6일 밝혔다.지난 2월 20일 교내 아령당에서 열린 기금전달식에는 기부자인 서태선 회장과 딸 장진이 알부스 갤러리 대표를 비롯해 이향숙 총장, 박정수 연구·대외부총장, 김유리 신산업융합대학장, 최정아 학생처장, 최윤정 대외협력처장, 박은영 대외협력처부처장, 이향진 가정관리학과 동창회장 등 주요 교내외 인사가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이화여대가 미래 융복합 연구와 교육의 중심지로 조성 중인 EWC 건립을 위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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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진행성 난소암 수술 분야 국제 인증 획득
국립암센터는 유럽부인종양학회(ESGO)로부터 ‘진행성 난소암 수술 인증(Accreditation in Advanced Ovarian Cancer Surgery)’ 분야 국제 우수 전문센터 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인증은 향후 5년간 유지된다.해당 인증은 진행성 난소암 수술 분야의 진료 체계와 수술 역량 등을 평가해 기준을 충족한 의료기관에 부여되는 제도다. 국립암센터는 자궁난소암센터를 중심으로 여러 진료과가 참여하는 다학제 진료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환자 맞춤형 수술과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국립암센터 자궁난소암센터는 진행성 난소암 환자 치료 과정에서 수술 전략과 치료 체계를 구축해 왔다고 밝혔다. 또한 복막제거술과 복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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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동물교감 치유프로그램 전문인력 교육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치유농업 전문가 양성을 위해 동물교감 치유프로그램 전문인력 교육을 실시한다.경기도농업기술원은 6일과 13일 두 차례에 걸쳐 ‘동물교감 치유프로그램 전문인력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동물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치유농장과 서비스 제공기관 대표자 등 41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교육에서는 동물교감 치유의 과학적 근거와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동물 복지와 안전관리 가이드라인 수립, 현장 적용을 위한 맞춤형 치유프로그램 활용 기법 실습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다뤄진다.경기도농업기술원은 이번 교육을 보건복지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인 ‘치유농업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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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공간 46곳 운영…청년 활동 거점 확대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도내 청년공간 46곳을 중심으로 청년 프로그램 지원과 운영 활성화 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경기도는 5일 취업 준비와 창업, 모임, 여가활동 등을 지원하는 청년공간을 지역 거점으로 활용해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경기도 청년공간은 도내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취업역량 교육과 창업 공간 대여, 문화 프로그램, 1인 가구 청년 대상 소셜다이닝, 생활용품 대여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경기도는 2018년부터 24개의 청년공간 조성을 지원했으며 시·군 자체 조성 공간을 포함해 현재 총 46곳이 운영 중이다. 이 가운데 38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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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배우 유연석 특임교수 임용
세종대학교가 배우 유연석을 영화예술학과 특임교수로 임용했다고 밝혔다.세종대학교에 따르면 유연석은 2026학년도 1학기부터 영화예술학과 특임교수로 임용돼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유연석은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과정을 마친 동문이다.유연석은 2003년 영화 ‘올드보이’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응답하라 1994’, ‘낭만닥터 김사부’, ‘미스터 션샤인’, ‘슬기로운 의사생활’, ‘수리남’ 등에 출연했다.유연석은 세종대학교에서 본명인 안연석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2026년 1학기 영화예술학과 연기전공 4학년을 대상으로 ‘다중매체연기연구(Multimedia Performance)’ 과목을 맡을 예정이다. 이 과목은 연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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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위기청년 일경험 지원 협약 체결
경기도가 취업과 자립에 어려움을 겪는 위기청년에게 실질적인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에 나섰다.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인지역본부는 지난 5일 경기도청 서희홀에서 ‘위기청년 일경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김재훈 경기도 미래평생교육국장과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 장명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인지역본부장, 김재훈 경기도의원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취업과 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고립·은둔 청년과 경계선지능 청년 등에게 맞춤형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대상자의 특성을 이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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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4.5일제 시범사업’ 효과 확인…생산성·직원 만족도 상승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주4.5일제 시범사업’이 노동생산성과 직원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는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는 오는 10일 오전 9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주4.5일제 시범사업 효과분석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경기도가 2025년부터 추진 중인 주4.5일제 시범사업의 효과를 분석하고 참여 기업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는 경기도와 안호영·김주영·이학영·박정·이용우·박홍배·서왕진·정혜경·추미애·김태년·소병훈·송옥주·김영진·최민희·서영석·김현·이수진·김승원·민병덕·박상혁·한준호·전용기·염태영·이재강·손명수·김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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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직업훈련·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동덕여자대학교가 2026년 1학기 직업훈련과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동덕여자대학교 RISE사업단은 3월 개강 예정인 2026년 1학기 직업훈련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서울 시민이며 수강료는 무료다.강의 신청은 3월 3일부터 강의 시작 전날까지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개설 프로그램은 보험총무사무원 양성과정, 포토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과정, 생성형 AI 마케팅 영상 제작 전문가 과정, 신용관리실무 1, 신용관리실무 2 등 5개 과정이다.교육을 수료한 참가자에게는 동덕여자대학교 RISE사업단장 명의의 수료증과 마이크로디그리 이수증이 발급된다. 직업훈련 과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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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과기정통부 공공기술기반 창업탐색 지원사업 주관기관 선정
고려대학교는 지난 2월 2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TeX-Corps)’ 3기 사업에서 수도권·강원권 권역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이 보유한 공공기술의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고 연구 성과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잠재 고객 인터뷰와 시장 수요 조사 등 고객 발견(Customer Discovery) 기반 시장 탐색 과정을 포함한다.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이며 실험실 창업 탐색팀 선발 규모에 따라 연간 약 15억 원 수준의 사업비가 지원된다.고려대학교는 권역 주관기관으로서 수도권과 강원권 대학 및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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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국토부·안산시,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 협력
경기도가 국토교통부와 안산시, 철도·연구기관 등과 함께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경기도는 6일 안산시청에서 국토교통부, 안산시,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등 8개 기관이 참여하는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업무협약 및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은 초지역에서 중앙역까지 5.12㎞ 구간을 지하화하고, 철도 상부 공간 약 71만㎡를 역세권과 연계한 생활·상업공간과 녹지·공원, 문화·여가 공간 등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상시 협력체계 구축 ▲전문성 지원 ▲제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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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메드텍, 골절 치료용 골대체재 말레이시아 의료기기 허가 획득
시지메드텍이 골절 치료용 골대체재 ‘노보시스 트라우마’가 말레이시아 의료기기청으로부터 품목 허가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시지메드텍에 따르면 ‘노보시스 트라우마’는 말레이시아 의료기기청(MDA)으로부터 의료기기 최고 등급인 Class D 허가를 획득했다. 이는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 4등급에 해당하는 고위험 의료기기로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심사를 거쳐야 하는 등급이다.노보시스 트라우마는 뼈 재생을 촉진하는 유전자재조합 골형성 단백질 rhBMP-2 기반 골재생 의료기기 브랜드 ‘노보시스’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다. 팔과 다리 등 사지 골절과 외상 치료 과정에서 손실된 뼈 부위를 채우는 골대체재로 사용된다.제품은 인공뼈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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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경기도의원, 공공도서관 평일 저녁·주말 개방 확대 검토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이 공공도서관의 이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평일 저녁 시간과 주말 도서관 개방 확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박 의원은 지난 5일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노인복지과 정영미 팀장과 담당 주무관을 만나 공공도서관 운영 시간 확대를 위한 정책 협의를 진행했다.현재 많은 공공도서관이 평일 오후 6시 이후나 주말에는 운영이 제한되거나 일부 시설만 개방되는 경우가 많아 직장인과 학생 등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낮 시간대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도서관이 사실상 접근하기 어려운 공공시설이 되고 있다는 지적도 있었다.이에 박 의원은 공공일자리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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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충청권광역철도·동해남부선 인근 유휴부지 개발 민간 공모 실시
국가철도공단이 충청권광역철도와 동해남부선 역사 인근 유휴부지 개발을 위한 민간 제안 공모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공모 대상지는 대전광역시 대덕구 중리동 일원 약 5000㎡,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송동 일원 약 6600㎡, 부산광역시 연제구 거제동 일원 약 7500㎡ 등 3개 부지다.대전 중리동 인근 부지는 2028년 개통 예정인 충청권광역철도와 대전 트램 2호선 오정역 신설 계획과 인접한 지역이다.부산 재송동 센텀역 인근 부지는 센텀 1지구와 센텀 2지구를 연결하는 개발 축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는 해운대구청 신청사 건립과 주택지 환경정비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부산 거제동 거제역 인근 부지는 법원과 검찰청 등이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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