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레일유통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721172803060360f4ab64559d18222819584.jpg&nmt=12)
이번 협업 상품은 레트로 감성의 철도 유니폼을 착용한 라인프렌즈 캐릭터를 주제로 제작됐다. 출시 상품은 브라운 인형, 브라운 키링, 미니 파우치 키링, 서울역 NFC 아크릴 키링 등 5종이다.
브라운 인형은 역장 유니폼을 착용한 캐릭터를 구현했으며, 브라운 키링은 같은 디자인을 소형으로 제작했다. 미니 파우치 키링은 브라운과 샐리 캐릭터를 적용해 무선 이어폰 등 소형 물품을 수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서울역 NFC 아크릴 키링은 NFC 기능을 통해 서울역 지하철 이동 안내 페이지로 연결된다.
코레일유통은 철도를 주제로 한 문구류 13종도 함께 선보인다. '코레일 열차 색칠공부 세트'는 무궁화호 등 코레일 열차 5종의 도안과 설명, 색연필을 포함했으며 실제 열차 객실 테이블 크기에 맞춰 제작됐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최초 전동차를 소재로 한 노트와 무궁화호, 증기기관차 129호 등을 담은 노트 및 L홀더 등도 판매한다.
모든 상품은 서울역 철도 굿즈 전문점 '코리아 트레인 메이츠'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승연 코레일유통 굿즈TF단장은 "철도 굿즈에 캐릭터 콘텐츠를 접목해 다양한 고객층이 철도를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굿즈를 통해 철도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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