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개선문에서 무명용사의 묘에 헌화한 후 프랑스 정부가 주최하는 공식 환영식에 참석하고 엘리제궁에서 마크롱 대통령과 단독 오찬을 한다.
이후 양국 대표단이 참석하는 확대 정상회담과 양국 기업 20여곳이 참여하는 '한-프랑스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국빈 만찬 등이 이어진다.
이 대통령은 9일에는 브룬 피베 프랑스 하원 의장 면담, 동포 오찬간담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과 접견을 마친 뒤 귀국길에 오른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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