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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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E등급 공동주택 안전관리 방안 설명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 이하 관리원)은 지난 17일, 국토안전교육원 김천교육장에서 지방정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E등급 공동주택 및 출렁다리 안전관리 매뉴얼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지난 16일, 개최된 설명회는 신규 제정된 ‘E등급 공동주택 안전관리 매뉴얼’과 현장 점검 사례 등이 반영된 ‘출렁다리 안전관리 매뉴얼’ 개정본을 지방정부 담당자들에게 소개하고, 지방정부가 E등급 공동주택과 출렁다리 시설물의 안전관리를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등급 공동주택 안전관리 매뉴얼에 대해서는 '시설물안전법' 의무사항, 안전조치 방안 및 거주민 지원 방안 등을 소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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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신속한 1기 신도시 정비사업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법제심사’ 실시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지난 16일, 군포미래도시지원센터(경기도 군포시 소재)를 찾아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찾아가는 법제심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찾아가는 법제심사’는 오는 8월 4일 시행을 앞두고 있는'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하위법령 개정안 마련과 관련해, 법제처가 법령안 소관 부처와 함께 정책 현장을 방문해 선제적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의 의견을 향후 법령안 심사 시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개정안은 지난 2025년 9월 7일 정부가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 입법조치의 일환으로, △특별정비계획과 사업시행계획을 한 번에 수립하는 통합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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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공·사립유치원장 연수 개최…경기미래 유아교육 역량 강화
경기도교육청이 공·사립유치원장을 대상으로 경기미래 유아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도교육청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홀에서 ‘2026 공·사립유치원장 경기미래장학 역량강화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함께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유아교육’을 주제로 경기미래교육 정책에 대한 공통 이해를 높이고, 유치원 현장의 자율경영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설립 유형에 따라 공립유치원 원장과 사립유치원 원장으로 나눠 각각 진행됐다.주요 프로그램은 경기미래장학 기반 유치원 운영 방향 안내를 비롯해 교육활동 보호 정책 공유, 안심콜 탁(TAC) 서비스 이해, 아동학대 신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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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 개관…미래교육 거점으로 재탄생
경기도교육청이 광교 신청사 이전으로 비어 있던 구 남부청사를 재구조화해 경기미래교육의 새로운 거점으로 활용한다.경기도교육청은 20일 수원시 조원동 조원청사에서 개관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안광률 교육기획위원장, 이애형 교육행정위원장 등 주요 인사와 경기교육가족 200여 명이 참석했다.조원청사 재구조화 사업은 유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현장 중심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 460억 원이 투입돼 본관과 신관, 별관을 포함한 연면적 2만2,426㎡ 규모로 새롭게 조성됐다.청사는 내진 보강과 함께 자율 좌석제와 원격 예약 시스템을 도입한 스마트 오피스로 운영되며,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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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GH,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착공…청년 주거안정 확대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청년 주거안정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에 나섰다.도는 지난해 매입 약정을 체결한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32호에 대해 4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에 착공한 주택은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일원에 위치한 오피스텔 1개 동, 총 32호 규모로 조성되며 2026년 하반기 준공이 목표다. 준공 이후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매입 계약을 체결하고 입주자 모집을 진행할 계획이다.해당 주택은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주변 시세의 30~50% 수준으로 공급되며, 임대 기간은 2년 단위로 갱신해 최대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약정형 매입임대주택은 경기도가 추진하는 기존주택 매입임대사업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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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식품제조·가공업체 위생관리 교육 실시…300명 모집
경기도가 식품제조·가공업체의 자율적 위생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도는 20일 ‘도내 식품제조·가공업체 위생관리 교육’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교육 대상은 위생관리등급제 적용 업체 가운데 음료류, 조미식품류, 농산가공식품류, 절임·조림류 등을 생산하는 식품제조·가공업체 대표자 또는 품질관리자다.교육은 5월 21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6월 26일 남양주시청 제1청사에서 각각 진행되며, 총 300명을 대상으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이번 교육은 최신 식품 표시기준 준수와 관리 전략을 비롯해 제조 현장에서 주요하게 다뤄지는 이물 혼입 방지 및 원인 규명 등 이물 관리 대응법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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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립·은둔 청년 300명 모집…일상 회복 지원 확대
경기도가 사회적 관계가 단절된 고립·은둔 청년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도는 20일부터 ‘경기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나와(with me), 볼만한 세상’ 참여자 3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사회활동이 줄어 사람과의 교류가 거의 없거나 외출이 어려운 19세부터 39세까지의 경기도 거주 청년이다.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일상 회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1대1 전문 상담이 온·오프라인으로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상황에 맞춰 단계적으로 운영돼 심리 회복과 사회 복귀를 지원한다.사업은 안양·성남·의정부 등 3개 권역 거점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주소지와 관계없이 참여자가 자신의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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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78% “부동산 불법행위 심각”…90% “단속 강화 필요”
경기도민의 대다수가 부동산 시장 내 불법행위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단속 강화 필요성에 대해 높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가 지난 4월 3일부터 6일까지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부동산 정책 관련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동산 시장 내 불법행위가 ‘심각하다’는 응답은 78%로 집계됐다. 특히 가장 큰 문제로는 전세사기 등 임대차 관련 범죄가 36%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연령대별로 우려하는 불법행위 유형에는 차이가 나타났다. 18~29세 응답자의 60%는 전세사기를 가장 심각한 문제로 꼽았고, 50대에서는 집값 담합 등 인위적 가격 상승 행위가 3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불법행위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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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동연 지사, 업무 복귀 첫 행보로 도의회 방문…추경 협조 요청
경기도 김동연 지사가 업무 복귀 첫 일정으로 경기도의회를 찾아 추가경정예산안의 신속한 처리를 요청했다.김동연 지사는 20일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과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을 만나 복귀 인사를 전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처리에 협조를 당부했다.비공개로 진행된 면담에서 김 지사는 “어려운 민생경제 여건 속에서 편성한 이번 추경안을 경기도가 가장 신속하게 처리해 도민 생활 안정을 도모해야 한다”며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김 지사는 이날 오후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과도 면담을 진행할 예정이다.경기도의회 방문 이후 김 지사는 행정1·2부지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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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애형 교육행정위원장, 조원청사 개관 축하…“경기미래교육 거점 기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이 조원청사 개관 행사에 참석해 경기교육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이애형 위원장은 20일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에서 열린 개관행사에 참석해 “오랜 시간 경기교육의 중심 역할을 해온 공간이 현대적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재탄생한 것은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이번 개관행사는 ‘더 넓은 공유, 더 깊은 배움, 조원에서 만나는 경기미래교육’을 슬로건으로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디지털 교육 혁신과 행정 역량 강화를 주제로 다양한 전시와 체험,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이 위원장은 “조원청사는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을 선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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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임창휘 의원, “학교 신설 지연 해소 위해 복합화 모델 도입해야”
경기도의회 임창휘 의원이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인구 증가에도 학교 신설이 지연되는 문제를 지적하며, ‘학교시설 복합화’ 등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임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열린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광주시 일대 도시개발사업으로 인구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학교 신설은 제자리걸음”이라며 “입주 예정자들의 요구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교육 인프라 확충이 늦어지면서 주민 불만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경기도교육청 측은 학령인구 감소와 행정 절차상의 제약 등으로 인해 학교 신설에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는 입장을 설명했다. 신규 개발지역과 기존 도심 간 학생 수 변화가 엇갈리면서 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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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교직원수련원, 가족 참여 ‘바다 플로킹’ 운영
인천시교육청 교직원수련원이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형 환경 프로그램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수련원은 오는 5월 2일 을왕리 해변과 선녀바위 일대에서 ‘읽걷쓰 바다걷기 플로킹’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시교육청 소속 교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읽걷쓰’ 교육을 체험활동과 접목해 해양 환경 보호와 지역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참가자들은 을왕리 해변부터 선녀바위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킹 활동에 참여하고, 자연·생태 탐구 미션도 함께 수행하게 된다.또한 활동 후에는 ‘바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작성하며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참가 신청은 4월 2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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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유치원-초등 ‘이음교육’ 전면 시행…학교 적응 돕는다
인천시교육청이 유치원과 초등학교 간 교육과정 연계를 강화하는 ‘이음교육’을 전면 운영하며 유아의 학교 적응 지원에 나선다.교육청은 관내 368개 유치원을 대상으로 ‘유·초 연계 이음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아들이 초등학교 생활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교육과정 간 연속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음교육은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여건과 연계 수준에 따라 연계형, 기관방문형, 기본형 등 세 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특히 체험활동과 공동 교육과정, 학교 적응 프로그램 등 현장 중심의 다양한 연계 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교육청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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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다자녀 가정 ‘학습 준비비’ 지원
인천시교육청이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한 ‘학습 준비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교육청은 4월 20일부터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학습 준비비 지원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인천 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가운데 세 자녀 이상을 양육하는 가정의 셋째 이후 자녀다.지원 금액은 1인당 20만 원으로, 제로페이 모바일 포인트 형태로 지급된다. 해당 포인트는 의류와 도서·문구, 학습용 전자기기 등 학습 관련 물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사용은 인천 지역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가능하며, 전용 온라인몰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집중 신청 기간은 4월 20일부터 30일까지로, 이 기간 내 신청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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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루원복합청사 개청…서북부 행정 중심축 본격 가동
인천광역시가 서북부 지역 균형 발전의 핵심 거점이 될 루원복합청사를 완공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시는 20일 루원시티 내 루원복합청사에서 준공식을 열고 서북부 행정 중심지로의 도약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과 시·구의원,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루원복합청사는 연면적 약 4만7천㎡, 지하 2층부터 지상 13층 규모로 조성됐다. 그동안 인천 전역에 분산돼 있던 공공기관을 한곳에 모아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이용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청사에는 인천도시공사와 인천환경공단, 인천시설공단, 미추홀콜센터, 아동복지관 등 주요 기관이 입주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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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낚시어선·유어장 집중 안전점검…해양사고 예방 강화
인천광역시가 낚시어선과 유어장 이용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집중 안전점검에 나선다.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범정부 차원의 전국 단위 안전점검이다.점검 대상은 낚시어선 27척 이상과 유어장 4개소 이상으로, 합동 점검과 자체 점검을 병행해 추진된다. 특히 출항 빈도가 높은 대형 어선과 사고 이력이 있는 선박, 최근 점검이 이뤄지지 않은 어선을 우선 선정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할 계획이다.현장 점검에는 군·구를 중심으로 인천해양경찰서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지사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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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관광기업 AX·DX 지원 본격화…디지털 전환 가속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지역 관광기업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2026 인천 관광기업 AX·DX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총 17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인공지능 기반 전환을 의미하는 AX(AI 전환)와 디지털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DX(디지털 전환)로 구분해 진행됐으며, 총 50개 기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AX 분야에서는 미디어아트 콘텐츠 제작, 관광 코스 추천 알고리즘 고도화, 다국어 안내 서비스 개선 등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과 업무 효율화 중심의 15개 사업이 선정됐다.DX 분야에서는 다국어 모빌리티 컨시어지 시스템과 섬 관광객 결항 안내 플랫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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