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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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동물교감 치유프로그램 전문인력 교육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치유농업 전문가 양성을 위해 동물교감 치유프로그램 전문인력 교육을 실시한다.경기도농업기술원은 6일과 13일 두 차례에 걸쳐 ‘동물교감 치유프로그램 전문인력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동물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치유농장과 서비스 제공기관 대표자 등 41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교육에서는 동물교감 치유의 과학적 근거와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동물 복지와 안전관리 가이드라인 수립, 현장 적용을 위한 맞춤형 치유프로그램 활용 기법 실습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다뤄진다.경기도농업기술원은 이번 교육을 보건복지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인 ‘치유농업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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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공간 46곳 운영…청년 활동 거점 확대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도내 청년공간 46곳을 중심으로 청년 프로그램 지원과 운영 활성화 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경기도는 5일 취업 준비와 창업, 모임, 여가활동 등을 지원하는 청년공간을 지역 거점으로 활용해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경기도 청년공간은 도내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취업역량 교육과 창업 공간 대여, 문화 프로그램, 1인 가구 청년 대상 소셜다이닝, 생활용품 대여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경기도는 2018년부터 24개의 청년공간 조성을 지원했으며 시·군 자체 조성 공간을 포함해 현재 총 46곳이 운영 중이다. 이 가운데 38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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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위기청년 일경험 지원 협약 체결
경기도가 취업과 자립에 어려움을 겪는 위기청년에게 실질적인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에 나섰다.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인지역본부는 지난 5일 경기도청 서희홀에서 ‘위기청년 일경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김재훈 경기도 미래평생교육국장과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 장명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인지역본부장, 김재훈 경기도의원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취업과 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고립·은둔 청년과 경계선지능 청년 등에게 맞춤형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대상자의 특성을 이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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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4.5일제 시범사업’ 효과 확인…생산성·직원 만족도 상승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주4.5일제 시범사업’이 노동생산성과 직원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는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는 오는 10일 오전 9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주4.5일제 시범사업 효과분석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경기도가 2025년부터 추진 중인 주4.5일제 시범사업의 효과를 분석하고 참여 기업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는 경기도와 안호영·김주영·이학영·박정·이용우·박홍배·서왕진·정혜경·추미애·김태년·소병훈·송옥주·김영진·최민희·서영석·김현·이수진·김승원·민병덕·박상혁·한준호·전용기·염태영·이재강·손명수·김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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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국토부·안산시,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 협력
경기도가 국토교통부와 안산시, 철도·연구기관 등과 함께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경기도는 6일 안산시청에서 국토교통부, 안산시,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등 8개 기관이 참여하는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업무협약 및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은 초지역에서 중앙역까지 5.12㎞ 구간을 지하화하고, 철도 상부 공간 약 71만㎡를 역세권과 연계한 생활·상업공간과 녹지·공원, 문화·여가 공간 등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상시 협력체계 구축 ▲전문성 지원 ▲제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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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경기도의원, 공공도서관 평일 저녁·주말 개방 확대 검토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이 공공도서관의 이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평일 저녁 시간과 주말 도서관 개방 확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박 의원은 지난 5일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노인복지과 정영미 팀장과 담당 주무관을 만나 공공도서관 운영 시간 확대를 위한 정책 협의를 진행했다.현재 많은 공공도서관이 평일 오후 6시 이후나 주말에는 운영이 제한되거나 일부 시설만 개방되는 경우가 많아 직장인과 학생 등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낮 시간대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도서관이 사실상 접근하기 어려운 공공시설이 되고 있다는 지적도 있었다.이에 박 의원은 공공일자리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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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학생 축구선수 지원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3)이 학생 축구선수 지원 확대를 위한 현장 의견 수렴에 나섰다.황대호 위원장은 6일 경기도축구협회 이석재 회장과 협회 관계자, 도내 초·중·고 및 클럽 학생 축구팀 감독들과 함께 ‘경기도 학생 축구선수 지원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담회는 경기도축구협회 측에서 경기도 축구 활성화와 학생 축구선수 지원 확대를 위한 정책 제안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황 위원장은 “학생 축구선수들은 한국 축구의 뿌리”라며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학생 축구선수들에 대한 지원 방안을 진지하게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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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호 경기도의원, 성남 고등지구 중학교 설립 촉구 서명부 전달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이 성남 고등지구 중학교 설립을 촉구하는 주민 서명부를 경기도교육청에 전달하며 신속한 추진을 요구했다.문승호 의원은 지난 5일 경기도교육청에서 ‘고등지구 중학교 설립 촉구를 위한 주민 서명부 전달식’을 열고 교육청 집행부에 주민들의 요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성남 고등지구 주민 대표를 비롯해 강상태 성남시의원, 이영창 경기도교육청 행정국장, 최복윤 학교설립과장 등이 참석했다.성남 고등지구 중학교 신설은 LH 대규모 주택단지 조성으로 인구가 급증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그러나 그동안 두 차례 투자심사에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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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원’ 개원…전국 최초 행동중재 특화기관
경기도교육청이 시도교육청 최초로 특수교육 종합지원 기관인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경기도교육청은 6일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에서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김승원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안광률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이애형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 도의원, 특수학교 교장과 교사, 학부모, 유관기관 관계자, 특수교육원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개원식은 현재 시설 리모델링 공사가 예정돼 있는 점을 고려해 대규모 행사 대신 경과 보고와 내빈 의견 수렴, 테이프 커팅, 현판 제막 등의 순서로 간소하게 진행됐다.지난 1일 공식 개원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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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농어촌유학 ‘말랑갯티학교’ 입교식 개최
인천시교육청이 농어촌유학 프로그램 ‘말랑갯티학교’를 통해 지역 학교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인천시교육청은 지난 3일 농어촌유학 프로그램 ‘말랑갯티학교’를 운영하는 해명초등학교 등 20개 학교에서 2026학년도 입교식을 일제히 개최했다고 밝혔다.‘말랑갯티학교’는 도시 학생이 농어촌 학교에서 일정 기간 생활하며 지역의 자연과 인문환경을 체험하고 탐구하는 지역 기반 교육 프로그램이다. 현재 강화군 16개 학교와 옹진군 4개 학교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총 44가구 82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이번 입교식을 통해 학생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던 소규모 학교들이 변화의 모습을 보였다.지난해 신입생이 없어 입학식을 열지 못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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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관계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인천시교육청이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환경 조성을 위한 통학로 안전 점검과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인천시교육청은 6일 인천구월서초등학교 일대에서 관계기관 합동 ‘통학로 안전 점검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통학로 안전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청과 지자체, 경찰, 학교가 협력 체계를 구축해 학생 안전을 위한 공동 대응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현장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을 비롯해 유정복 인천시장, 남동구청장, 남동경찰서 및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 학교 교직원, 녹색어머니회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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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인천 ‘천원행복기금’ 5천만 원 기탁
인천시가 민관 협력을 통한 문화복지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인천시는 6일 시청 접견실에서 경기일보가 ‘천원행복기금’에 5천만 원을 기탁하는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인천시가 추진 중인 ‘천원행복정책’ 취지에 공감한 지역 언론사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시는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문화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재원 다각화를 위해 민간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으며, 이번 기부는 민관 협력 문화복지 모델 확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날 전달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이순국 경기일보 대표이사 사장, 김기태 인천본사 사장, 김영진 상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5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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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신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인천시가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인천시는 6일 등교 시간에 구월서초등학교 앞에서 시청과 교육청, 구청, 유관기관 및 교통안전 봉사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인천시를 비롯해 인천광역시교육청, 남동구청, 남동경찰서, 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교통 관련 기관과 단체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서행 운전,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금지, 어린이 유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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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추진
인천시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UCCN) 가입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인천시는 6일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추진 창의분야 전문가 추진단(TF) 간담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인천시 창의도시지원단이 디자인 분야를 중심으로 건축, 미식, 공예, 음악, 미디어아트, 영화, 문학 등 다양한 창의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융합형 추진단을 구성하고 위촉장을 수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창의분야 전문가 추진단은 각 분야 전문가와 지역 문화 관계 시민대표, 실무진 등으로 구성됐다. 추진단은 창의분야 간 융복합 전략 기획과 인천시 도시 경쟁력 및 창의자산 진단, 국제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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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RISE 사업 고도화…전략산업 인재 양성 강화
인천시가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인재 양성과 지역 혁신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인천시는 지난 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인천광역시 라이즈(RISE) 위원회’를 개최하고 인천형 RISE 사업 고도화 방안과 2026년 시행계획, 성과관리 방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국정 방향과 정책 환경 변화를 반영해 ‘인천광역시 RISE 기본계획(2025~2029)’을 보완하고 실행력 강화와 성과 창출을 위한 추진체계 재정비 방안을 논의했다.2026년 RISE 사업은 전략산업 연계 강화, 선택과 집중을 통한 투자 효율성 제고, 성과 중심 운영체계 확립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된다.시는 바이오, 반도체, 항공, 미래차, 로봇,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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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구 광주시장 예비후보, 해공 신익희 생가서 출마 공식 선언…"규제 넘어 자족도시 광주 만들겠다"
김석구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6일 해공 신익희 선생 생가에서 민선 9기 경기도 광주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진눈깨비가 날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언론인과 지지자를 비롯해 광주시민 150여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김 예비후보는 기자회견 첫 마디로 “규제를 넘어, 삶과 미래를 키우는 자족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며 출마의 뜻을 밝혔다. 그는 “지난 10년간 광주시는 인구 27만에서 40만 도시로 성장했지만 시민의 삶은 여전히 불편하다”며 “수도권 2천만 시민의 식수를 지켜온 도시로 너무 오랫동안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왔다”고 강조했다.이어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 한다. 규제는 그대로인데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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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올바른 해법 모색을 위한 토론회-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에서 정부의 도심 주택공급 확대에 따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토론회에는 유석연 서울시립대 교수를 좌장으로, 도시계획·주택 분야 전문가와 용산 지역주민 및 인근지역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글로벌기업 유치와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전략 공간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를 조성한다는 방향은 수년간 논의와 검토 끝에 세운 분명한 원칙”이라며 “정부의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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