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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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남양주에 병원형 위센터 추가 개소… 위기학생 치료·학업 복귀 연계
심리·정서 위기학생이 치료를 받으면서 교육과의 연결도 이어갈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의 병원 연계 지원망이 확대됐다.경기도교육청은 27일 남양주시 온세병원에 도내 여섯 번째 병원형 위(Wee)센터인 ‘온세 위센터’를 개소하고, 학생의 심리적 위기 발견부터 전문 치료와 회복, 학교 복귀까지 연속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새 센터는 의료기관의 치료 기능과 교육 지원을 연계해 위기학생이 학교생활로 돌아가는 과정을 돕는다. 치료가 필요한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회복 이후의 학교 적응까지 지원 범위에 포함했다.도교육청은 학교 내 위클래스와 교육지원청 위센터를 비롯해 병원형·가정형 위센터를 운영하며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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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 자율성 살린 공공디자인 체계로 수상… 현장 판단 돕는 실무 기준 마련
담당자가 사업 선정부터 심의 절차까지 판단할 수 있도록 만든 경기도의 공공디자인 지침이 정책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경기도는 ‘제2차 경기도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및 가이드라인’으로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사업 부문 공공정책 분야에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상을 받는다고 밝혔다.가이드라인은 공공디자인 업무를 맡은 담당자가 사업 추진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정보를 단계별로 정리했다. 질의응답과 점검표, 그림 자료를 비롯해 국내외 우수사례를 수록했으며, 전문용어 설명과 구체적인 심의 기준도 담았다. 이를 통해 담당자가 공공디자인 심의가 필요한 사업인지 판단하고 관련 행정 절차를 사전에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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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금농장 방역 의무 강화… 김포 야생조류 AI 확진에 심각 단계 대응
경기도가 가금 사육시설의 감염 위험을 낮추는 데 방역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도는 김포시 한강 하류의 야생조류 분변에서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인됨에 따라 27일 농장 방역과 철새도래지 소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채취한 시료를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이 정밀검사한 결과로, 국내 야생조류 확진은 지난 20일 전남 순천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가금농가가 지켜야 할 방역 기준도 강화됐다. 도내 모든 가금농장은 방사사육을 할 수 없으며, 가금 종류별 검사 주기는 단축되고 출하 전 정밀검사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사육시설 주변에 철새가 모이지 않도록 논을 갈아엎고, 레이저를 활용하는 이동용역반을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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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선 9기 슬로건 ‘미래가 있다, 경기가 잇다’ 공개… 공정·혁신·포용 시각화
경기도가 민선 9기 도정의 방향을 담은 새로운 브랜드 체계를 선보였다.경기도는 ‘미래가 있다, 경기가 잇다’를 새 슬로건으로 정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BI)와 응용 디자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도민의 미래를 뒷받침하는 경기도의 역할을 대한민국의 미래와 연결한다는 의미를 담았다.새 브랜드는 공정·혁신·포용이라는 도정 가치를 도형과 색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사각형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공정을, 오른쪽 위로 뻗는 삼각형은 혁신의 확장을, 원은 다양한 구성원을 아우르는 포용을 상징하도록 설계됐다.색상도 세 가지 가치에 맞춰 구성했다. 파랑은 ‘공정한 경기’, 하늘색은 ‘혁신의 경기’, 초록은 ‘포용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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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강동하남남양주선 계약방식 재검토… 2·5공구 입찰 난항에 사업 지연 대책 논의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2·5공구의 사업자 선정이 거듭 불발되면서 경기도가 공사 추진 방식의 재검토에 나섰다.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지난 26일 도의회 북부분원에서 관련 간담회를 열고, 일괄입찰이 각각 네 차례 유찰된 두 공구의 계약 대안을 비교하며 왕숙·왕숙2지구 입주에 따른 교통 수요에 대응할 방안을 논의했다.강동하남남양주선은 서울 강동구에서 하남시를 거쳐 남양주시까지 17.59㎞를 잇는 광역철도 사업으로, 정거장 8곳을 조성하는 데 총 2조9,334억 원이 투입된다. 왕숙·왕숙2지구 등 3기 신도시의 광역교통개선대책에 포함된 핵심 사업이다.전체 5개 공구 중 3·4·6공구는 실시설계가 진행되고 있지만, 2공구와 5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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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1개 시군과 소방 안전체계 재정비 착수… 12월 현장 실행형 종합대책 마련
경기도가 소방관의 안전과 근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도와 시군, 소방 현장, 민간 전문가를 아우르는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했다.경기도는 27일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경기도 소방 현장 안전 확보와 소방관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 종합 대책 마련 TF’ 첫 회의를 열고, 위험물 관리와 현장 대응부터 보호장비·인력·법제도 개선까지 아우르는 실행과제 발굴에 들어갔다.이번 TF 구성은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특별 지시에 따른 것이다. 추 지사는 지난 21일 소방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줄이고 현장 대원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전담기구 마련을 주문했다. 이어 24일 ‘제2회 경기소방 119메모리얼데이’에서도 소방관의 생명 보호와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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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찬석 위원장, 금어천 제방 폭 5m 변경안 논의… 주민 안전·통행 여건 개선 추진
금어천 정비사업에 주민들의 실질적인 이용 여건을 반영하기 위한 설계 조정이 추진된다.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고찬석 위원장은 지난 26일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금어리의 금어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현장에서 주민과 경기도 관계자들을 만나 제방 상단 폭을 기존 4m에서 5m로 확대하는 변경안 검토를 이끌어냈다.주민들이 제기한 문제는 제방을 정비하더라도 소방차 등 긴급차량이 드나들고 주민들이 오가는 데 필요한 공간이 충분해야 한다는 점이다. 둑마루를 소방도로와 제방도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폭을 늘려달라는 요구가 현장 간담회에서 나왔다.금어천 개선사업은 금어리 일대 하천 2.01㎞를 대상으로 제방 2,863m를 정비하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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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용찬 부위원장, 동천119안전센터 신설 검토 본격화… 2027년 연구용역에 포함
용인 수지구의 소방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인프라 확충 논의가 구체적인 검토 단계에 들어섰다.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용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용인7)은 27일 도의회에서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관계자들과 만나 동천119안전센터 신설을 2027년 연구용역 대상으로 확정하고, 입지와 출동 여건을 검토해 향후 소방력 보강계획에 반영하는 방안을 논의했다.수지구는 높은 인구밀도와 상습적인 교통혼잡으로 긴급 출동에 제약이 따를 수 있는 지역이다. 여기에 경기용인 플랫폼시티와 낙생 공공주택지구 등 개발사업이 진행되면 소방 수요가 추가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고기동 산림지역과 성남 대장동에 인접한 지리적 특성도 대응 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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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현석 부위원장, 데이터센터 학교 주변 안전대책 실효성 높인다… 조치 이행까지 확인하는 제도 논의
학교 주변 데이터센터의 안전관리에서 시설 입지 검토뿐 아니라 교육청이 요구한 보호대책의 현장 이행 여부까지 확인하는 제도적 장치가 논의됐다.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현석 부위원장(국민의힘·과천)은 27일 오전 10시 과천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데이터센터 입지 검토와 학생 안전·교육환경 보호를 위한 입법정책토론회’를 주재하고, 학교 인접 데이터센터의 위험 요인과 안전관리 절차를 보완할 방안을 살폈다.이번 토론회는 김 부위원장이 추진 중인 학교 주변 데이터센터 안전관리 조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에는 학교와 학교설립예정지 인근 데이터센터 및 관련 시설의 현황 조사, 교육환경 안전검토,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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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별 RAS 실천 점검… 우수사례 공유하고 현장 지원 강화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일상에 녹아든 RAS 교육의 실천 기반을 넓히기 위해 지역별 운영 사례와 현장의 개선 요구를 살폈다.경기도교육청은 지난 9월 19일부터 10월 19일까지 도내 25개 지역의 우수 실천학교와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2026 RAS 교육 활성화 정담회’를 열고, 초·중·고 24개교의 독서·예술문화·스포츠 활동을 공유하며 예산과 업무 효율화 등 정책 개선 의견을 들었다.독서 활동으로는 아침 독서와 사제·가족이 함께하는 독서, 사서교사 협력 수업, 책쓰기 및 출판 프로젝트가 소개됐다. 예술문화 분야에서는 학생 주도 버스킹과 1인 1악기, 합창제·오케스트라, 학교 갤러리 운영에 더해 지역 작가와 공동으로 작품을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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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대표 캐릭터,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 2년 연속 대상… 팔미도 등대·점박이물범으로 지역성 부각
인천시가 지역의 역사와 생태 자원을 반영한 캐릭터로 도시의 고유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인천시는 ‘등대를 사랑하는 점박이물범 친구들’이 ‘2026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에서 대상을 차지해 2년 연속 최고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팔미도 등대와 백령도 점박이물범을 연결한 독창적인 설정에 더해 캐릭터를 꾸준히 활용하고 관리해 온 점이 평가에 반영됐다.캐릭터별 역할에도 인천의 지역적 특성이 담겼다. ‘등대리’는 우리나라 최초 등대인 팔미도 등대를 바탕으로 탄생해 인천의 과거와 미래를 비추는 상징으로 설정됐다. ‘버미’, ‘꼬미’, ‘애이니’는 백령도에 서식하는 천연기념물 점박이물범을 모티브로 삼았다. 남북을 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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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AI 시대 놀이교육 재조명… 감각 중심 수업 역량 강화
인천시교육청이 유아의 감각적 경험을 바탕으로 놀이의 교육적 가치를 살리고 유치원 수업의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3일과 26일 공·사립유치원 교사 70여 명이 참여한 ‘인공지능(AI) 시대, 놀이 렌즈로 놀이 읽기’ 연수에서 감각을 활용한 놀이의 의미를 살피고 이를 유아 중심 교육과정에 반영할 방안을 다뤘다.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유치원 수업 나눔교사’ 지원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고무신학교 조재경 대표는 ‘놀이에 대한 질문’과 ‘감각을 깨우는 큰 놀이’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교사들은 강의와 놀이 체험을 바탕으로 유아뿐 아니라 교사의 놀이성도 돌아보고, 놀이가 교육과정 안에서 실질적인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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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부패위험 업무 전반으로 관리 확대… ISO 37001 인증 기반 마련
인천시교육청이 부패 발생 이후의 조치보다 업무 단계에서 위험 요인을 찾아내고 개선하는 사전 관리에 무게를 둔다.인천시교육청은 27일 대회의실에서 업무 담당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구축 연수를 열고, 부패 위험 평가와 개선 과제 도출 방법을 교육했다.관리 대상도 단계적으로 넓힌다. 상반기에는 주요 부패취약요인을 중심으로 위험 요소를 찾아 개선책을 마련했으며, 하반기부터는 부패 위험이 존재하는 업무 전반을 관리 범위에 포함할 계획이다.연수에서는 담당 업무의 특성에 따라 부패 가능성을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교육청은 이를 바탕으로 부패방지 관련 매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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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인천·제주 학생 공동 평화선언… 민주항쟁·4·3 역사 현장 탐방
인천과 제주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적 아픔을 살펴보고 평화에 관한 생각을 모아 공동 선언문으로 작성했다.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22~23일 인천과 제주에서 학생과 지도교사 등 57명이 참여한 ‘민주평화 100길’ 역사·평화교육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참가자들은 인천난정평화교육원과 인천5·3민주항쟁 유적지, 제주4·3평화공원 등을 방문해 각 지역의 역사적 경험을 살폈다. 평화 공감 워크숍에서는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평화의 의미를 논의한 뒤 공동 평화선언문을 만들었다.한 학생은 역사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다른 지역 학생들과 의견을 나누면서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다며,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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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학대 피해 아동 공공후견인 선정 추진… 친권 공백 속 법적 보호 강화
인천시가 친권자의 보호를 받기 어려운 아동이 금융·의료·교육 관련 절차에서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공공후견 체계를 마련한다.인천시는 27일 열린 ‘2026년 제3회 인천광역시 사례결정위원회’에서 친모의 수감으로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기 어려운 학대 피해 아동의 공공후견인 선정 안건을 심의하고, 성년이 될 때까지 아동의 권익을 대변할 후보자를 검토해 선정했다.해당 아동은 친권 상실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통장 개설과 금융거래는 물론 긴급 수술·치료, 전학 등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필요한 일을 처리하는 데 제약을 받아왔다. 법적 보호자가 필요한 상황에서도 관련 절차를 진행하기 어려웠던 것이다.시는 ‘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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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차예절 경연·선비다례 시연 한자리에… 31일 시민 체험 행사
전통 차문화와 예절을 시민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가 인천에서 마련된다.인천시는 오는 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에서 ‘제27회 전국 인설 차문화전–차예절 경연대회’를 열고, 차예절 경연과 선비다례 시연, 축하공연을 비롯해 시민 대상 무료 차 시음과 제다체험을 진행한다. 행사는 (사)규방다례보존회와 (사)한국차문화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인천시가 지원한다.행사 당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차예절 경연이 펼쳐지며, 오후 1시 50분에는 선비다례 시연이 이어진다. 개회식은 오후 2시, 축하공연은 오후 2시 30분에 진행될 예정이다.시민 체험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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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송도서 일러스트·캐릭터 창작전 연다… 작가 190여 명 참여·굿즈 체험 마련
일러스트와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창작 전시가 인천 송도에서 열려 작품 관람부터 제작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인천시는 오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2026 인천일러스트코리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관광공사와 ㈜메쎄이상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 2회째로, 작가 190여 명이 참여한다.노마·애뽈·딸비 등 국내 일러스트레이터와 신진 작가들이 참여해 작품을 선보이며, 전시장에는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래픽, 웹툰, 캐릭터 디자인뿐 아니라 디자인 문구와 창작 굿즈, 아트토이 등도 마련된다.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는 작가 8명의 디자인을 활용한 한정판 네컷 사진 프레임, 현장 라이브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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