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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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월 임시국회 12일부터 소집… “이예훈 청문회 19~20일 검토중”
더불어민주당이 12일부터 1월 임시국회 소집을 예고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후 브리핑에서 "오늘 중 1월 임시국회 소집 요구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12일부터 1월 임시회가 열리게 된다"고 말했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일정과 관련해선 "19∼20일께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청문회 실시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국민의힘을 향해 2차 종합특검 법안과 민생 입법의 국회 본회의 처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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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보좌진에 사적 심부름' 의혹 관련해서도 피고발
각종 의혹으로 고발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보좌진에게 사적 심부름을 시켰다는 의혹에 대해 고발당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종배 서울시의원은 8일 오전 이 후보자에 대한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고발장을 경찰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시의원은 "이 후보자가 보좌직원에게 아들 근무지 수박 배달, 새벽 2시 아들 병원 이송, 아들 학교 문제 해결, 아들 공항 픽업 등을 지시한 것은 권한을 남용해 보좌진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경우"라며 "수사기관은 갑질 문화 청산을 위해서라도 철저한 수사를 통해 이 후보자를 엄벌에 처해 달라"고 전했다. 앞서 이 시의원은 이 후보자가 국회의원 시절 인턴 직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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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부산시당 이효성 청년위원장, ‘12·3 비상 계엄 해제 유공’ 국회 특별포상 수상
조국혁신당 부산시당은 이효성 청년위원장이 1월 6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해제 유공 특별포상 수여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7일 밝혔다.우원식 국회의장 주관으로 열린 이번 수여식은 비상계엄 당시 계엄군의 침탈에 맞서 국회를 사수하고, 비상계엄 해제 결의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헌신한 유공자들을 격려하기 위해서다.부산 출신인 이효성 비서관은 비상계엄 선포 직후 긴박했던 상황 속에서 김준형 의원을 근거리에서 수행하며 국회 진입을 성공시켰다. 특히 계엄군의 삼엄한 경계를 뚫고 국회의원들이 본회의장에 집결해 헌법적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용기 있게 행동한 점이 이번 포상의 주요 근거가 됐다.이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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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군 청년 행정체험단’운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관내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동계 기장군 청년 행정체험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기장군 청년 행정체험단’은 매년 동·하계로 나누어 기장군에 거주하는 대학생을 포함한 미취업 청년들에게 행정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청년과 대학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아왔다.이번에 운영되는 ‘2026년 동계 기장군 청년 행정체험단’에는 75명의 청년이 선발됐다. 이들은 1월부터 2월까지 군 본청을 비롯해 읍·면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기장군도시관리공단에 배치된다.참여 청년들은 행정업무 보조와 민원안내 도우미 등의 활동을 수행하고 주요 현안사업 현장 방문 등을 통해 군정 전반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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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가락시장 찾은 정청래, 지선 체제 전환 본격화... 민심공략 시동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7일 아침 새해를 맞아 서울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을 찾아 청소 봉사에 나서며 민생 스킨십 채비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정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등 작업복 차림으로 약 1시간 30분 동안 청과물 시장 바닥의 쓰레기를 청소하고 경매장에서 물품 하역 작업을 지원했다. 정 대표는 작업을 마친 뒤 "새해를 맞아 현장최고위를 많이 하려고 한다. 목표는 일주일에 적어도 두 번은 현장에 나가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민주당은 내란잔재 청산과 개혁입법 추진은 그것대로 하면서 민생 현장 속으로 항상 달려가는 책임 있는 여당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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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 파주시장 출마 공식 선언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이 7일 파주시청 본관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파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고 의원은 출마 선언에서 “변화는 파주시민만이 만들 수 있다”며 “시민이 불편하면 행정은 움직여야 하고, 시민이 요구하면 결정은 미뤄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고 의원은 기자회견 장소로 본관 계단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바로 위에 시장실이 있는 자리이며, 시민들이 행정이 응답하지 않을 때 마지막으로 선택해 온 곳”이라며 “항의의 장소가 아니라 행정이 응답하지 않았다는 기록이 쌓인 곳”이라고 설명했다.이날 기자회견에서 그는 GTX 공사 발파 공법과 보상 문제, 마장호수 관광지 개발 과정에서 광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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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 부산·울산 교육연수원과 MOU 체결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원장 심한수)이 6일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허남조), 7일 울산광역시교육연수원(원장 한현숙)과 교원 연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간 연수 협력을 통해 교원 연수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식에는 각 기관 원장이 참석해 연수 과정의 질적 성장을 위해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우수 연수 사례 공유 및 확산 ▲연수 평가·질 관리 정보 교류 ▲교원 연수 과정 개발 및 운영 ▲강사 인력, 교육 콘텐츠 등 연수 자원의 상호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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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업 애로 원스톱 처리 플랫폼 ‘기업SOS’ 1월 서비스 시작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기업이 겪는 규제, 인허가, 자금, 인력, 판로 등 다양한 문제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기업SOS’를 1월부터 서비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플랫폼은 기업 중심으로 설계돼 더 이상 담당 기관을 일일이 찾거나 문의할 필요가 없도록 맞춤형 애로 처리 시스템을 제공한다.새 시스템(www.giupsos.or.kr)에는 인공지능(GPT) 기능이 도입돼 기업이 애로를 입력하면 AI가 내용을 정리하고 핵심을 요약해 신속한 상담과 대응을 돕는다. 단순 문의는 즉시 해결 방향을 안내하고,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상담 신청과 전문가 연계로 이어진다. 또한 STT(Speech to Text) 기능을 통해 전화로 접수한 기업 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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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1조7천억 원 지원
경기도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도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총 1조 7천억 원 규모로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자금은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대상으로 저금리 정책자금 지원을 지속하고, 기술력 우수 기업, 지역균형발전기업, 수출기업 등에는 전략적 지원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지원 규모는 운전자금 1조 2천억 원과 시설자금 5천억 원으로 나뉜다. 운전자금은 ▲경영안정자금 1조 원 ▲특화지원자금 800억 원 ▲특별경영자금 1,200억 원으로 구성되며, 시설자금은 창업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장 매입·임차비와 건축비 등에 활용할 수 있다.경영안정자금은 중소기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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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 올해도 시행
경기도가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 대상은 준공 후 10년이 지난 단독주택과 다세대·연립 공동주택으로, 사전 수요 조사로 용인, 고양, 평택, 파주, 김포, 하남, 광명, 이천, 구리, 여주, 과천, 가평, 연천 등 13개 시군 85세대가 선정됐다.지원 대상 세대에는 고성능 창호, 고기밀 단열보강, 고효율 조명·보일러, 차열도료 등 공사비 일부가 지원되며, 단열보강과 창호 교체 중 한 가지는 필수로 적용해야 한다. 도비와 시비는 각각 50%씩 부담하며, 1세대당 최대 지원 금액은 1천만 원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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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병역명문가 1,581가문 인증패 전달 완료
경기도가 지난해 새롭게 병역명문가로 인증된 1,581가문에 인증패와 도지사 서명 서한문 전달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기도 내 병역명문가는 총 4,704가문으로 늘어났다.경기도는 지난해 10월과 11월 두 달 동안 31개 시군 담당 부서를 직접 방문해 시군별 병역명문가 인증패와 서한문을 전달했고, 12월에는 각 시군별로 병역명문가를 직접 찾아 전수했다. 기존 우편 발송 방식과 달리 시군 담당 공무원을 통한 직접 전수로, 맞춤형 예우를 실현했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서한문에서 “병역명문가의 애국으로 대한민국은 민주주의와 평화를 수호하는 강한 나라로 거듭났다”며 “경기도는 병역명문가에 대한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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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9일 국회서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토론회 개최
경기도가 9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우리동네 도시철도, 이제 시작이다!’를 주제로 국회 토론회를 열고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에 반영된 사업들의 실질적 추진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계획에는 경기도 전역 12개 노선 신설·연장 사업이 포함돼 있으며, 총 길이는 104.48km, 사업비는 약 7조 2천억 원 규모다.토론회에는 김동연 지사와 관련 시군 국회의원, 철도 관련 기관 종사자, 학계 전문가, 도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25명의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자로 참여해 계획 실행력 강화와 사업 추진 전략 마련에 힘을 보탠다.‘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연구’를 수행한 경기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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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 경기뮤지엄파크·상갈동행정복지센터 진입로 완공…“지역주민 현안 해결”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억 원을 확보해 추진한 경기뮤지엄파크와 상갈동행정복지센터 일대 진입로가 최근 개통됐다고 밝혔다. 이번 진입로 개통으로 주민들의 숙원이 해결되고, 행정복지센터와 경기뮤지엄파크(백남준아트센터·경기도박물관) 접근이 한층 편리해졌다.전자영 의원은 “상갈동행정복지센터 일대 교통흐름이 원활해지고 보행 안전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진입로 개통은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기흥구청 등 관계 기관이 연구용역과 현장 소통을 통해 해결한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의정 성과”라고 말했다.이번 사업은 전 의원이 2023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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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혜 경기도의원, 고양시 공동주택 중심 기후위기 대응 정책 제시
이경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4)은 6일 오후 1시 고양특례시 주엽동 한양문고 한강홀에서 열린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 기후행동」 토론회에 지정토론자로 참석해 공동주택 중심의 기후위기 대응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이번 토론회는 고양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이 추진하는 기후행동 시민강사 양성과정의 일환으로, 「2025년 경기도 서부권 기후행동 지원사업」을 통해 마련됐다. 이 부위원장은 “고양시는 온실가스 배출의 절반 이상이 건물 부문에서 발생하고, 주택의 약 80%가 공동주택임에도 옥상태양광 등 실질적인 에너지 전환 정책은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며, 실행 가능한 제도와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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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영종·옹진 전담 ‘영종옹진수도사업소’ 신설…9일부터 본격 운영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영종도와 옹진 지역의 체계적 물관리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영종옹진수도사업소’를 신설하고, 오는 9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그동안 영종·옹진 지역은 관광객 증가와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 등으로 급수 수요가 급증했으나, 섬 지역 특성을 고려한 전담 수도 행정 기구는 없었다. 이에 인천시는 2024년 3월 민선8기 시정혁신 과제로 ‘섬지역 물관리 전담기구 신설’을 선정하고, 2025년 기본계획과 세부 추진계획 수립, 관련 조례 개정을 거쳐 사업소를 개소했다.영종옹진수도사업소는 영종도와 옹진군(영흥면 제외)을 관할하며, 관리팀·급수팀·시설팀·마을수도팀 등 4개 팀, 총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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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주 95% “필수품목 강제 구매 경험”…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실태조사 발표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는 최근 개정된 가맹사업법 시행 이후 가맹점사업자들이 겪는 경영 환경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가맹사업 구입강제품목 거래행위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가맹본부와 가맹점 간 공정거래 질서 확립과 상생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 마련 차원에서 진행됐다.조사는 지난 2025년 8월 11일부터 28일까지 치킨, 커피, 피자, 아이스크림/빙수 등 주요 외식 가맹사업 업종 300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식으로 병행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95.3%가 원·부자재 품목에서 가맹본부의 강제 구매를 경험했으며, 전체 품목의 60% 이상이 강제 품목으로 지정된 경우는 69%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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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2026년 연구사업계획 발표…“글로벌 도시 인천 선도”
인천연구원은 7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2026년 연구사업계획 공유를 위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새해 연구사업 방향과 계획을 공개했다.개원 30주년을 맞은 인천연구원은 2026년을 ‘새로운 미래 30년 준비의 전환기’로 설정하고, 사업 목표를 ‘글로벌 도시 인천 선도와 시정 현안 해결을 위한 실천적 정책 개발’로 정했다. 핵심 추진 과제로는 ▲미래 아젠다 발굴과 시정 선도 연구 강화 ▲시정 협력 및 지원 기능 고도화 ▲시민 소통과 대외협력 강화가 제시됐다.주요 연구과제로는 ‘인천 정책로드맵 2040’을 중심으로 글로벌 도시 경쟁력 강화, 원도심과 신도시 동반성장 전략, 행정구역 개편 대응, 탄소중립 시민 실천 전략,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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