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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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크루즈 131항차 시대 도전…글로벌 선사 유치 본격화
인천광역시가 급성장하는 크루즈 시장을 발판으로 글로벌 선사 유치에 본격 나섰다.시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씨트레이드 크루즈 글로벌 2026’에 참가해 해외 선사와 여행사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유치 마케팅을 펼쳤다.이번 행사에서 인천은 한국관광공사 등과 함께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며 관광 자원과 수용 역량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인천 크루즈 시장은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국제 크루즈 입항은 2023년 12항차에서 2025년 32항차로 증가했으며, 2026년에는 131항차까지 확대될 전망이다.시는 인천국제공항과 연계한 ‘플라이앤크루즈’ 상품과 테마형 크루즈를 핵심 전략으로 내세우고, 도심과 섬, 문화관광 자원을 결합한 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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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AI 영어수업 확대…사교육 의존 줄인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이 디지털 기반 영어교육 강화를 통해 공교육 경쟁력 높이기에 나섰다.시교육청은 초등교사와 영어회화 전문강사를 대상으로 ‘AI 펭톡·EBSe 활용 설명회’를 열고,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영어수업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이번 설명회는 교원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실질적인 수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공교육 중심 학습 환경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현장에서는 AI 기반 영어 학습 플랫폼 ‘AI 펭톡’과 EBS의 ‘EBSe’ 콘텐츠 활용 방법이 소개됐으며, 우수 교사가 직접 수업 사례를 공유해 교실 적용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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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진로교육 바꾼다…인천시교육청 교사 역량 강화 본격화
인천광역시교육청이 교사의 진로지도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실무형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시교육청은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활용 진로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원격과 집합 방식으로 병행 운영했다.원격 연수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진로 탐색과 콘텐츠 활용법, 고교학점제 과목 선택 지도 등 기초 역량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이어 집합 연수에서는 AI 기반 진로 설계와 교과 연계 탐구 지도, 진로진학 로드맵 활용 수업 등 현장 적용 중심의 실습 교육이 진행됐다.이와 함께 서부결대로진로센터에서는 운영지원단 협의회가 열려 사업 방향과 세부 활동 계획이 공유됐으며, 교사 연수와 수업자료 개발, 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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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4‧19혁명 66주년 기념식 개최…학생 정신 계승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제66주년 4‧19혁명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기념식은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열렸으며, 이 학교 학생들이 당시 인천 지역 최초로 거리 시위에 참여했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에는 교육감을 비롯해 인천시 정무부시장, 시의회 의장, 인천보훈지청장 등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과 기념사, 재학생 다짐문 낭독, 4‧19의 노래 제창, 기념탑 헌화와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학교 내 ‘4‧19학생의거기념탑’을 중심으로 선배들의 희생과 민주주의 정신을 기리는 시간이 이어졌다.참석 학생들은 선배들의 용기와 결단을 본받아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시민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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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정부출연硏 등 공공·유관기관 대상 생중계 업무보고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오후 2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정부출연연구기관을 비롯한 공공기관과 부처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받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대상 기관은 지난해 12월 정부 부처 업무보고 당시 포함되지 않았던 공공기관 36곳과 부처 유관기관 66곳 등 모두 102개로 KTV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이 대통령의 모두발언에 이어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공공기관과 부처 유관기관 순서로 보고가 진행된 뒤 자유 토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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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 취업지원금’ 참여자 모집…최대 120만 원 지원
경기도가 경력보유여성 등 미취업 여성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도는 ‘2026년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사업 참여자 300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출산과 육아, 돌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과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구직활동비와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노동시장 진입을 돕는 것이 목적이다.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1년 이상 거주하고,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35세부터 59세까지의 미취업 여성이다.참여자는 소득 수준과 미취업 기간, 거주 기간 등을 반영한 평가를 거쳐 선발되며, 최종 대상자는 6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선정된 참여자에게는 학원비와 자격증 취득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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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립준비청년 ‘포켓북’ 배포…197개 지원사업 한눈에
경기도가 자립준비청년과 보호종료 예정아동을 위한 맞춤형 정책 안내서를 제작해 배포한다.도는 ‘2026년 자립지원 포켓북’을 제작해 17일부터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포켓북에는 주거, 일자리, 금융, 교육 등 자립 과정 전반에 걸친 197개 지원사업이 분야별로 정리돼 있으며,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 문의처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주요 내용으로는 자립정착금과 자립수당, 주거 지원, 취업 역량 강화, 멘토링 프로그램, 마음건강 상담 지원,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이 포함됐다.경기도는 포켓북 1,500부를 관련 기관과 청년들에게 배포하는 한편, 도 누리집과 자립지원전담기관 홈페이지에도 게시해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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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대기 측정업체 숙련도 평가 실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대기오염 측정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숙련도 평가에 나선다.연구원은 4월 21일부터 6월 26일까지 도내 대기 배출시설 측정대행업체와 환경측정기기 검사기관을 대상으로 대기분야 숙련도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평가 대상은 도내 89개 업체로, 전국 관련 업체의 약 30%를 차지하는 규모다.평가는 굴뚝먼지 시료채취 능력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80점 이상은 ‘적합’, 80점 미만은 ‘부적합’ 판정을 받는다.1차 평가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업체는 전문교육을 이수한 뒤 2차 평가를 받아야 하며, 재평가에서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6개월간 영업정지 처분을 받게 된다.경기도는 매년 숙련도 평가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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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바이오기업 ‘인터비즈 2026’ 참가 지원…투자·기술협력 확대
경기도가 도내 바이오·제약 기업의 기술사업화와 투자 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파트너링 행사 참가를 지원한다.도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6’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오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제주 휘닉스아일랜드에서 열리며, 제약·바이오 분야 산·학·연·기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픈이노베이션 기술교류 행사다.지난해에는 2천여 명이 참여해 1천500건 이상의 협력 제안과 3천여 건의 파트너링 미팅이 진행되는 등 활발한 성과를 거뒀다.경기도는 올해 약 3천만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20개사 이상의 기업을 선정하고, 기업당 최대 150만 원의 참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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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컬처패스’ 전면 개편…참여형 문화 플랫폼 확대
경기도가 도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를 확대하기 위해 ‘경기 컬처패스’ 앱을 전면 개편했다.도는 이번 개편을 통해 도민 주변 9,300여 개 문화·체육·관광 시설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참여형 미션 기반 혜택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다.특히 새롭게 도입된 ‘트레저헌팅’ 기능은 문화시설이나 축제 현장을 방문해 QR 인증 미션을 수행하면 보상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5개 미션을 완료한 참여자에게 1만 원 상당의 액티비티 쿠폰이 지급된다.이번 개편의 핵심은 기존의 단순 할인 지원을 넘어, 도민이 직접 문화 현장을 찾고 경험하는 참여형 서비스로 전환한 점이다.앱의 ‘내 주변’ 기능도 강화돼 위치 기반으로 다양한 문화시설 정보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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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규 경기도의원, 보훈수당 인상 이끌어 감사패 수상
경기도의회 안명규 의원이 보훈 대상자 지원 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안 의원은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경기지부로부터 보훈정책 개선과 예산 증액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대집행부질문과 정책 간담회를 통해 보훈수당 인상과 지원 확대를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한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안 의원은 경기도 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이 타 시·도에 비해 낮은 수준임을 지적하며, 보훈 정책을 재정 문제가 아닌 형평성과 품격의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해왔다.특히 연 1회 지급 방식의 한계를 지적하고, 월 지급 체계 전환과 단계적 인상 필요성을 제안하는 등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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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용성 의원, 보훈 공로 감사패 수상
경기도의회 김용성 의원이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김 의원은 대한민국상이군경회로부터 보훈문화 확산과 정책 기반 확대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보훈복지문화대학 북부캠퍼스 설립 지원과 관련 예산 확보를 통해 해외전적지 순례사업과 상이군경의 날 기념식 추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육군 학사장교 출신인 김 의원은 군 복무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유공자와 상이군경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와 제도 개선에 힘써왔다.현재는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추진하고 있으며, 경기도 내 보훈병원 부재 문제를 지적하며 남부권 보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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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성취평가 추정분할점수’ 안내서 보급
경기도교육청이 고등학교 성취평가의 이해와 현장 적용을 돕기 위한 실전형 자료를 보급했다.도교육청은 ‘고등학교 성취평가 추정분할점수 이렇게 산출해요(실전편)’을 개발해 도내 고등학교에 배포했다고 밝혔다.이번 자료는 정기시험과 수행평가에서 활용되는 추정분할점수 산출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성취평가는 성취수준별 분할점수를 기준으로 운영되며, 학교에서는 고정분할점수와 추정분할점수 중 하나를 선택해 적용할 수 있다.자료에는 추정분할점수의 개념과 산출 절차, 월별 운영 단계, 회의록 양식 등이 포함돼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학생의 수행 수준과 교육과정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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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재정 투명성 강화
경기도교육청이 지방교육재정의 투명성과 건전성 강화를 위한 결산검사에 나섰다.도교육청은 4월 16일부터 28일까지 13일간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검사는 본청과 직속기관,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성남·부천·군포의왕·안성·김포·포천 등 6개 교육지원청에는 검사위원이 직접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결산검사 위원은 도의원이 포함된 대표위원을 비롯해 공인회계사, 세무사, 시민사회단체, 재무 전문가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검사에서는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과 기금,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재정 운영 전반을 점검하며,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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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정, 중동發 경제위기 긴급 점검회의 개최... 매주 정기회동으로 대응방안 논의
중동 사태로 인한 경제 비상 상황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자 여야정이 16일 위기 대응에 협력 논의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원내지도부는 이날 국회에서 국무조정실, 외교부, 재정경제부, 산업통상부 등 정부 부처 장·차관들과 함께 '중동상황 대응·극복을 위한 긴급 점검회의'를 열었다.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여야 원내대표가 함께 정부 부처로부터 현안을 직접 보고받고 공동으로 대응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지금의 위기를 두고 여야가 '공동의 국정 책임'으로 인식하고 정쟁 아닌 민생으로 답하겠다는 실천 의지"라고 강조했다.이에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도 "중동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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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교육현장 ‘마음건강’ 집중…SEL 실천력 높인다
인천시교육청이 학생들의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사회정서학습(SEL) 역량 강화에 나섰다.교육청은 현장지원단과 선도교사 40명을 대상으로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 현장지원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는 사회정서학습의 방향을 공유하고, 교육 현장에서의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초·중등 수업 사례와 정책 추진 방향이 소개됐으며, 학교·가정·지역이 연계된 교육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특히 분과별 협의를 통해 프로그램 개발과 컨설팅, 수업 나눔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해 학교급과 지역 특성에 맞는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워크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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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통합교육 체계 강화…현장지원단 본격 가동
인천시교육청이 통합교육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교육청은 ‘2026 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를 열고 통합교육지원단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지원단은 학교 관리자와 특수교사, 장학사 등 전문가로 구성돼 교원 연수와 교육자료 개발, 현장 컨설팅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이날 협의회에서는 신규 지원단 위촉과 함께 올해 통합교육 운영 방향과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인천시교육청은 학교별 여건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모든 학생의 성장을 돕는 통합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정기적인 협의회 운영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통합교육의 공공성과 실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교육청 관계자는 “현장 중심 지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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