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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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배달특급 19개 브랜드 할인전… 파리바게뜨 736개점 혜택 연장
배달특급에서 치킨·피자뿐 아니라 한식과 분식, 편의점까지 할인 대상이 넓어지면서 9월 한 달간 브랜드별 쿠폰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파리바게뜨는 행사 대상 736개 지점에서 4천원 할인 행사를 오는 20일까지 이어가며, 경기도주식회사는 9월 제휴 할인에 모두 19개 브랜드가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치킨업계에서는 10개 브랜드가 쿠폰을 마련했다. 부어치킨, 호식이두마리치킨,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해두리치킨, 누구나홀딱반한닭, 자담치킨, 꾸브라꼬숯불치킨, 멕시카나, 페리카나, 치킨플러스가 대상이며 할인 혜택은 이달 30일까지 제공된다.이 가운데 꾸브라꼬숯불치킨은 주문금액에 따라 할인 폭을 달리했다. 조건을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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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 주거지원 공실 37명 충원… 식사·취업 프로그램 갖춘 기숙사 수시모집
주거비와 생활비 부담을 함께 낮출 수 있는 경기도기숙사가 공실 발생에 맞춰 대학생·청년·장애인 37명을 추가로 받는다.경기도는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경기도기숙사에서 대학생 29명, 청년 7명, 장애인 1명을 선발하는 수시 입사자 모집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기숙사 이용료는 1인실 월 25만원, 3인실 1인 구역 22만원, 2인 구역 20만원으로 책정됐다. 조식과 석식이 제공되며 세탁실과 헬스장, 다목적 스포츠시설도 추가 비용 없이 사용할 수 있다.생활공간을 넘어 취업 준비와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입사생들은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문화예술 공연, 동아리, 축제 등에 참여할 수 있다.이번 충원 인원 가운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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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암역 개량공사 이용불편 최소화… 무료 셔틀·임시역 운영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로 장암역을 새로 짓는 과정에서 기존 역 이용이 한동안 제한되면서 경기도가 대체교통과 임시역 운영을 함께 준비한다.10월 31일 임시 장암역 개통을 목표로 이달 말까지 궤도·신호·통신 등 시설 점검과 시운전을 이어가고, 기존 역사 휴업기간에는 도봉산역과 장암역을 잇는 무료 셔틀버스를 투입한다고 경기도는 7일 밝혔다.현재 장암역은 도봉차량기지 안에 설치된 간이역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공사에 따라 기존 시설을 철거하고 같은 차량기지 안에 새 역사를 건설해야 해 10월 2일부터 30일까지 역을 휴업한다.이 기간 7호선은 도봉산역까지만 운행한다. 장암역 이용객은 도봉산역환승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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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추석 먹거리 위생관리 강화… 5개 전통시장 700여 업소 집중계도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판매되는 성수식품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경기도의 현장 위생관리가 시작된다.오산·화성·고양·의정부 5개 시장의 식품접객업소와 즉석판매제조업소 약 700곳을 대상으로 오는 18일까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업소별 관리 상태를 살피고 예방수칙을 안내한다고 경기도는 밝혔다.이번 관리에서는 떡과 전, 한과, 두부처럼 추석을 전후해 판매가 늘어나는 먹거리를 주요 대상으로 삼는다. 조리 과정에서 사용하는 식재료와 도구의 관리 상태를 비롯해 영업자와 종사자의 개인위생까지 현장에서 확인하고 필요한 사항을 지도한다.경기도는 식품위생법 제33조에 따라 위촉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해 이번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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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성원 의원, 재정위기 해법 제시 촉구… 5년 단위 정상화 계획 요구
지방채를 늘리거나 자체사업을 줄여 부족한 재원을 메우는 경기도의 재정운영이 미래 투자 여력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는 우려가 경기도의회에서 제기됐다.2028년부터 지방채 원금 상환이 예정된 상황에서 연도별 세입·세출 전망과 채무관리 기준 등을 포함한 중장기 재정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이성원 의원(더불어민주·시흥5)이 밝혔다.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성원 의원은 지난 4일 제393회 임시회 제1차 기획재정위원회에서 경기도 재정 상황을 점검하고 재정 정상화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단순히 재정비상 상황을 유지하는 데 그치지 말고 언제 어떤 수준까지 재정을 회복할지 객관적인 기준을 제시해야 한다는 취지다.최근 추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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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의원 청렴교육 의무화 추진… 조례 개정안 심의
경기도의원 155명이 공동발의에 참여한 조례 개정안이 제출되면서 의원 개인의 청렴교육을 제도적으로 의무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현재는 의장이 행동강령 교육계획을 세워 연 1회 이상 교육을 실시하도록 돼 있지만 의원 개개인의 교육 이수를 직접 규정한 조항은 없다. 이 같은 차이를 보완하는 내용의 ‘경기도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93회 임시회 심의를 앞두고 있다고 경기도의회는 밝혔다.남종섭 의장(더민주·용인3)이 대표발의한 이번 개정안은 도의원이 부패방지 관련 교육을 매년 한 차례 이상 이수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통과될 경우 광역의회 차원에서는 경기도의회가 의원 청렴교육 의무를 조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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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AI 영어교육 학교 확산 속도… 100개교 성과 공유
AI를 활용한 영어교육이 실제 학교 수업과 평가에 적용되는 가운데 경기도교육청이 100개교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확산 방안을 구체화하고 있다.학생별 듣기·말하기 평가를 지원하는 플랫폼의 활용 사례와 학교 적용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경기도교육청은 5일 밝혔다.이날 스카이파크에서 열린 ‘2026 경기 외국어교육 글로컬 역량강화 연수 및 정책실행연구회 워크숍’에는 경기 교원과 경기도영어교육정책실행연구회 연구위원 등이 참석했다.도교육청이 운영한 ‘2026 경기외국어미래교육 LAON(라온) 선도학교’는 도내 4개 권역 100개교에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학교별 AI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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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한국어교육 국제화 속도 낸다… ‘AP Korean’ 도입 전략 논의
세계 각지에서 커지는 한국어 학습 수요를 국제적인 교육 성취로 연결하기 위한 논의가 경기도에서 구체화되고 있다.AP Korean의 국내 도입을 위해 교육과정과 학습 기반을 어떻게 마련할지, 국내외 교육기관이 어떤 협력체계를 구축할지를 논의했다고 경기도교육청은 7일 밝혔다.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교육부 관계자와 국내외 한국어교육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AP Korean 추진위원회와 김준혁 국회의원도 함께했다.논의의 중심에는 해외에서 한국어를 공부한 학생들의 학습 성취를 대학 진학과 학업 과정에서 인정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드는 방안이 놓였다. 참석자들은 한국어교육의 국제적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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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에 남은 악기 서로 나눈다… 예술교육 자원 활용 확대
경기도교육청이 학교마다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악기를 교육자원으로 돌려 학생들의 예술 경험을 넓히는 데 나선다.학교가 내놓은 악기를 다른 학교가 찾아 활용할 수 있는 공유 체계를 ‘RAS경기예술마루’에 마련하고, 악기의 상태 점검과 수리, 운반에 필요한 비용까지 지원한다고 경기도교육청은 밝혔다.학교 간 악기 연결 창구는 플랫폼 안에 설치된 ‘소리이음마루’다. 악기를 보유한 학교는 9월 9일부터 16일까지 사용하지 않는 악기를 등록하고, 필요한 학교는 9월 30일부터 10월 7일까지 공유 가능한 악기를 살펴본 뒤 관리전환이나 공유를 신청할 수 있다. 11월에는 2차 사업이 진행된다.이번 사업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학교가 악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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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빛가람 페스티벌서 공개강연·에너지 체험 운영
전력거래소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공개강연을 열고 어린이·청소년이 전력과 에너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중년의 삶을 주제로 한 강연과 태양광 주택 제작, 페이퍼램프 만들기, 전기화재 예방 안내 등이 포함된다.공개강연은 10일 오후 2시 전력거래소 본사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기존 임직원 대상 프로그램이었던 ‘공감과 혁신 특강’을 지역사회에 개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가족·청소년·여성·중년 분야 상담 및 교육 전문가인 조윤정 작가가 ‘중년, 여생이 아니라 본생입니다’를 주제로 강연한다.11일부터 12일까지는 빛가람호수공원에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미취학아동과 청소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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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동문 지성원 대표, 첫 발전기금 1천만원… 건설환경공학 후배 장학금으로
지성원 지유건㈜ 대표가 모교인 인천대학교에 처음 발전기금을 기탁하며 후배들을 위한 장학 지원에 나섰다.인천대학교발전기금은 지 대표가 전달한 1천만원을 건설환경공학전공 학생 장학금으로 활용한다고 4일 밝혔다.지 대표는 인천대에서 전문 지식과 경험을 쌓은 뒤 건설업 분야에서 지유건㈜을 이끌며 기업을 성장시켜 왔다. 이번 기부는 모교의 발전과 후배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기부금의 사용처는 지 대표가 몸담았던 건설환경공학전공으로 정해졌다. 대학은 해당 기금을 학생들의 학업 부담을 덜고 전공 분야 인재를 양성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발전기금 전달식은 지난 4일 인천대 대학본부에서 열렸다. 이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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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통영 수해현장 복구·어촌 지원… 전통시장 찾아 지역상권도 살펴
국토안전관리원 임직원들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통영 궁항어촌마을을 찾아 복구작업을 벌이고 어족자원 방류와 전통시장 장보기에도 참여했다.지난 3일부터 이틀간 임직원들은 주택가에 밀려든 토사와 잔해물을 제거하며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고 국토안전관리원은 7일 밝혔다.궁항어촌마을은 지난달 750㎜가 넘는 집중호우로 토사가 쏟아지고 고목이 부러지는 등 피해를 입었다. 임직원들은 마을 일대를 정비하며 피해 복구를 지원했다.복구 현장이 마련된 마을 선착장에서는 감성돔 유어(어린 물고기) 방류도 진행됐다. 어족자원을 늘려 해양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하고 어민 소득 증대와 관광객 유치 확대를 돕기 위한 행사다.지역 상권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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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여름철 혈액수급 지원… 직원 참여 단체헌혈
여름철마다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가운데 인천시교육청이 직원들의 정기적인 헌혈 참여를 통해 혈액수급 안정에 힘을 보탠다.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까지 참여 범위를 넓힌 ‘사랑의 단체헌혈’을 7일 진행하고,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의 헌혈버스를 시교육청 주차장에 배치해 희망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학교 방학과 휴가 등으로 헌혈자가 줄어드는 시기에 맞춰 마련됐다. 시교육청 직원뿐 아니라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 직원 가운데 참여를 원하는 사람도 함께할 수 있다.시교육청은 정기적인 참여를 이어가기 위해 여름과 겨울에 각각 한 차례씩 단체헌혈을 실시하고 있다. 특정 시기에 한정하지 않고 연중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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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생 주도로 언어폭력 예방… ‘어울림 나눔주간3’ 운영
인천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언어습관을 스스로 돌아보는 활동과 예방 콘텐츠 제작을 결합해 학교 안의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언어폭력 예방을 위한 책 활용 교육부터 학생자치회 캠페인, 영상 제작까지 다양한 방식의 활동을 9월 7일부터 23일까지 초·중·고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학생들은 ‘학교폭력 예방 숏폼 아카데미’에서 예방 영상을 직접 기획하고 촬영·편집하며 메시지를 만들어간다. ‘마음을 전하는 책꾸러미’를 활용해서는 책을 매개로 언어폭력 예방의 의미를 살펴본다.자신의 언어 사용을 점검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언어습관 자가진단과 함께 학생자치회가 참여하는 선행 방어자 캠페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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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9월 2주 수급 안정 전망… 예비력 18.4~21.7GW 유지
9월 첫째 주 전력수급이 안정적으로 유지된 가운데 둘째 주에도 최대 21.7GW의 예비력이 확보될 것으로 전망됐다.전력거래소는 9월 2주 전력수급 전망에서 전력수요를 80.4~84.3GW, 예비력을 18.4~21.7GW로 예상했다고 7일 밝혔다.앞서 9월 1주 전력수요는 79.1~85.9GW를 기록했으며, 예비력은 17.2GW 이상을 유지했다.거래소는 이에 따라 9월 2주에도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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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특수교육 행동지원 학교 전체로 확대… 관리자 역할 강화
인천시교육청이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행동을 개별 학생에 대한 대응에서 학교 구성원이 함께 살피는 지원 영역으로 넓히는 데 관리자 역할을 강화한다.학교장·유치원장 등 270여 명이 참여한 ‘학교 차원의 행동중재지원’ 연수에서 학생의 행동과 교육적 요구뿐 아니라 학교 환경과 구성원 간 상호작용까지 고려하는 행동중재 방향이 공유됐다고 밝혔다.학교 차원의 행동중재지원은 특정 학생에게 문제가 발생했을 때 개별적으로 대응하는 데 초점을 두지 않는다. 학생이 생활하는 학교의 환경과 교직원과의 관계 등을 함께 살펴 지원 요인을 찾고, 구성원들이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방식이다.4일 인천광역시교육청 대회의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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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송도서 통일 체험마당 마련… 공연·10개 부스로 시민 참여 확대
인천시가 온라인 참여부터 현장 체험과 행사 후 공유까지 시민이 여러 단계에서 평화와 통일을 접할 수 있는 가족형 프로그램을 송도에서 선보인다.청소년 댄스와 트롯, 성악·마술·코미디 퍼포먼스 등에 더해 북향민 예술단의 북한 전통음악까지 선보이고 10개 체험부스와 남북한 말·문화 퀴즈를 마련한다고 밝혔다.‘2026년 통일어울림 한마당’은 12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송도 해돋이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공연 무대에는 배우와 가수 등이 참여하며 가족 단위 시민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체험부스에서는 통일 가방 꾸미기, 소망나무, 한반도 이니셜 팔찌·키링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하나된 마음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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