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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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저경력 교사 업무 부담 완화 위해 ‘학교생활 119’ 도움자료 배포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지원단은 저경력 교사의 학교 적응과 업무 부담 완화를 위해 ‘교직의 처음부터 함께하는 학교생활 119’ 도움자료를 제작해 7일 각급 학교에 배포한다고 밝혔다.이번 자료는 교육정보시스템(NEIS) 활용, 학급 운영, 교수·학습 지원 등 교직 수행 과정에서 교사가 자주 접하는 13개 분야, 119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실제 학교 사례와 절차를 반영해 저경력 교사가 업무 흐름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자료는 책자로 제작돼 2026년 신규 교사 연수, 1급 정교사 자격 연수, 각급 학교 저경력 교사의 실무 자료로 활용된다. 반복적인 문의와 시행착오를 줄이고, 학교 현장의 업무 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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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2026년 신년 기자간담회 개최…현장 중심 지원·AI 교육·지역 연계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은 7일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6년 교육 방향과 정책 비전을 공개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난해 교육 환경 변화를 돌아보고, 올해 교육청의 세 가지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첫째, 학교 현장의 실질적 지원 강화다. 특수교육을 포함한 모든 유·초·중·고교 교육여건 개선 과제를 발굴·실행하고, 제2의 학교현장지원 100대 과제와 제2의 특수교육 여건개선 33대 과제를 현장과 함께 추진한다.둘째, ‘생각·질문·움직이는 교육’을 통한 혁신이다. 도 교육감은 AI 시대에 대응한 인천형 AI 교육을 강조하며,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하고 인간성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셋째,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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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불시점검 결과 발표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은 약 5개월간(2025. 7.23.~12.31.)의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불시점검을 마무리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는 ‘국가는 노동을 통해 살아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책임이 있다.’는 정책 기조 아래 작년 7월 23일부터 부산·울산·경남지역 고위험사업장 및 건설현장 3,777개소에 대해 각 전담 감독관을 지정, 상시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대대적인 불시 점검을 했다.그 결과 5대 중대재해(추락, 끼임, 부딪힘, 화재·폭발, 질식) 및 폭염 분야 12대 핵심안전 수칙을 불시 점검, 사법처리 6개소, 과태료 5억 원, 시정명령 8,923건을 조치했다.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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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2026년 경제성장전략 제시... "총수요 진작으로 민생경제 회복 총력"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7일 국회에서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의 큰 틀을 소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모두발언에서 "총수요 진작 등 적극적인 거시정책으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 취약계층이 당면한 민생경제의 회복과 활력 제고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반도체, 방산, 바이오, K-컬쳐 등 국가전략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AX(AI 전환), GX(녹색 전환) 등 초혁신 경제를 가속해 잠재성장률 반등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민주당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은 대전환 이행을 위한 과제들을 충실히 담고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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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1월 2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1월 2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지난 1월 1주 전력수급 실적은 전력수요는 79.5 ~ 80.0GW 기록하였으며, 예비력 21.7GW 이상으로 안정적인 전력수급 유지됐다.1월 2주 전력수급은 전력수요는 81.2~83.1GW가 예상되며, 예비력은 17.1~18.4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전망된다고 거래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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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2026년 상반기 밀양시 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 체결
BNK경남은행은 6일 밀양시 등과 ‘2026년 상반기 밀양시 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밀양시 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은 밀양시 소재 소상공인의 재정부담을 완화해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밀양시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BNK경남은행 허종구 부행장과 밀양시 안병구 시장, 경남신용보증재단 이효근 이사장, 타 금융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특히 BNK경남은행은 경남신용보증재단에 밀양시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보증 재원으로 1억5000만원을 출연하고 재단 보증심사서류 접수 대행 등 대출 절차 완화와 보증 대출 실행 등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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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철 법제처장, 육군 제1보병사단 위문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6일,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육군 제1보병사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날 조원철 법제처장은 부대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의 사기를 북돋기 위해 위문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조원철 법제처장은 이 자리에서 “군인 장병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국민들이 안정적으로 생업과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다”라면서, “추운 날씨에도 국토방위에 헌신을 다하는 장병들에게 감사드리며, ‘전진’이라는 부대 구호처럼 앞으로도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전진해 주기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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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부산시당, 충렬사·민주공원 참배로 새해 행보 시작
조국혁신당 부산시당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6일 충렬사와 민주공원을 참배하며, 부산 혁신을 향한 본격적인 새해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최종열 부산시당 위원장 권한대행과 정진백 기장군 지역위원장등 10여명의 시당 운영위원 및 당원이 함께 했다.조국혁신당 부산시당 최종열 위원장 권한대행은 참배 후 방명록에 “애국선열과 민주열사님의 뜻을 받들어 정치선진국을 이루고, 부산을 새롭게 시민을 이롭게 하기 위해 앞장서겠습니다”라고 적었다.시당은 이번 신년 참배를 기점으로, 2026년 6월 예정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체제로 전면 전환한다. 이미 3차례 진행한 정책 세미나를 ‘6·3 지방선거 전략회의’로 개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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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군 발주 대규모 건설공사 현장 안전점검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중대산업재해 예방과 동절기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1월 23일까지 3주간 군 발주 대규모 건설공사 현장 19개소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관리 실태 점검을 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동절기 기온 저하와 작업 환경 변화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건설현장의 잠재적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점검 사항은 ▲건설공사 단계별 안전보건대장 작성 여부 ▲안전보건조정자 선임 여부 ▲공사기간 단축 및 공법 변경 금지 준수 여부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적정 계상 여부 ▲동절기 위험요인별 핵심 점검사항(떨어짐, 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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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각종 의혹 제기에도 일정 소화 '차질없이'... "적극재정 공직 마지막 소명"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최근 계속되는 의혹 제기에도 적극적으로 일정 소화를 이어갔다. 기획처는 6일 이 후보자가 재정운용 관련 학계·연구기관 전문가들을 만나 향후 정책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자는 이날 출근길에도 각종 의혹들에 "청문회에서 다 소상히 설명할 수 있는 사안"이라고 답하며 향후에도 적극 대응을 시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 후보자는 "대내외 여건이 유례 없이 엄중한 상황"이라며 "재정이 적극적으로 마중물 역할을 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언급했다. 이 후보자는 '책임 있는 적극재정 구현'을 공직자로서 마지막 소명으로 삼겠다고도 밝혔다고 기획처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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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김대중재단 신년하례 참석... "어려울 때마다 DJ 생각…민주·개혁적 길로 가려 노력"
김민석 국무총리가 6일 국립현충원 김대중대통령 묘역에서 열린 김대중재단 신년하례에 참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인사말에서 "김 대통령님의 사상과 철학, 정책을 새기면서 열심히 정진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어려울 때마다 '김대중(DJ) 대통령님이 계시면 지금 어떻게 판단하실까'라는 생각을 하곤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전 대통령이 새천년민주당 총재였을 시절 자신이 비서실장을 지낸 기억을 떠올리며 "선배님들이 함께 일하실 때 제일 막내였는데, 어느새 제가 네 번째 만든 민주정부의 총리가 됐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 총리와 권노갑 재단 이사장, 문희상 전 국회의장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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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대전·충남 통합발전 특위 개최... “혁신적 재정 분권으로 효과 극대화"
더불어민주당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해 혁신적 재정분권을 통한 효과 극대화를 예고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충남·대전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특별위원회' 박정현 공동위원장은 6일 특위 2차 회의 뒤 브리핑에서 행정안전부와의 논의를 통해 이같이 합의했다고 전했다. 대전·충남 통합행정구역의 가칭은 '충청특별시'로 지칭하기로 했다. 황명선 위원장은 "새 통합시의 명칭은 아직 정리가 안 됐다"며 "공론화를 통해 결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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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보, 소상공인 성장 지원 ‘밸류업 특별보증’ 시행
인천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부현, 이하 인천신보)이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소상공인 밸류업 특별보증’을 6일부터 시행한다.이번 특별보증은 국민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등 5개 금융기관이 총 83억 원을 출연하고, 인천신보가 이를 재원으로 소상공인의 성장 단계별 운전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인천 내 소상공인으로, 창업기업은 1억 원 이내, 도약기업은 1.5억 원 이내, 성장기업은 2억 원 이내의 맞춤형 보증을 제공받는다.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보증료율은 연 0.8%로 책정됐다. 또한 인천신보는 비대면 신청 편의를 위해 ‘보증드림’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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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고령자 70% 외로움 집단…지자체 차원의 예방 정책 필요
인천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연구 결과, 인천시 고령자의 약 70%가 외로움 집단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나 지자체 차원의 예방 중심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1인 가구 증가와 지역사회 공동체 약화, 코로나19 팬데믹 등의 영향으로 외로움 문제가 심화되고 있으며, 세계보건기구(WHO)도 외로움을 ‘긴급한 세계 보건 위협’으로 규정하고 있다.연구에 따르면 인천시는 정신건강 관련 예산과 전문 인력, 시설 규모 등 인프라가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했으며, 시민들의 스트레스 인지율과 우울감, 자살 생각률은 상대적으로 높았다. 특히 원도심과 도서지역 고령자의 정신건강 상태가 취약해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우려가 크다. 60~8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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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체험형 공공 캠페인 ‘행복예보기’, 시민 1만여 명 참여로 성황
인천광역시는 연말을 맞아 추진한 체험형 공공 캠페인 ‘행복예보기’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지난 12월 31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1만여 명이 현장을 방문하며 당초 예상보다 훨씬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다.캠페인의 핵심인 6m 높이의 초대형 캡슐 뽑기 기계 ‘행복예보기’는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민들은 레버를 돌려 캡슐 안에 담긴 ‘행복예보카드’를 받고, 인천시 주요 정책 메시지를 확인했다. 입김이나 손길에 반응하는 온도 감응형 카드와 기화펜으로 고민을 적고 지우는 ‘근심 삭제’ 체험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현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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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2025년 인천시정, 국내외 평가로 정책 경쟁력 입증
2025년 인천광역시는 국내외 평가의 중심에 섰다.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 유엔(UN) 주관 국제 시상식까지 이어지며, 단일 사업이 아닌 도시 전체의 정책 방향이 동시에 검증된 해로 기록됐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인천시는 단기적 성과보다 시민의 삶을 구성하는 구조를 바꾸는 정책을 선택했다. 2025년은 그 선택이 중앙정부와 국제기구의 평가를 통해 확인된 시점이다.인천시는 출생·아동 정책에서 저출생 대응을 복지가 아닌 도시 전략으로 설계했다. 2025년 ‘인천형 저출생 정책’으로 대통령 기관 표창을 받으며 선도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단순 출산 장려금이 아닌 출생부터 양육, 주거, 돌봄까지 연결되는 생애주기형 정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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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6년 기초학력보장 책임교육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6년을 ‘기초학력보장 점▸선▸면 책임교육의 해’로 정하고, 학생 기초학력 보장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올해 새롭게 도입되는 ‘기초학력전담교사제’는 담임교사와 협력해 학생의 기초학력 수준을 심층 진단하고, 정규 수업 중 기초학력 교실에서 맞춤 지도를 진행한다. 일정 수준에 도달한 학생이 원 학급으로 복귀한 뒤에도 담임교사와 지도 방법을 공유해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한다.시교육청은 기초학력전담교사뿐만 아니라 기초학력 전문가 과정을 이수한 교원을 중심으로 ‘방학 중 대면학습캠프’를 새로 운영한다. 일반학교형, 원도심형, 농어촌 소규모학교형 등 학교 유형별로 운영되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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