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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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양평·광주 지역…생산농가·전처리 시설·유통센터 방문, 공급 전 과정 점검
경기도교육청이 학교급식 안정적 운영과 안전한 식재료 공급 체계 강화를 위해 14일 용인·양평·광주 지역 친환경 학교급식 공급 현장을 방문해 현장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도교육청 학교급식보건과와 경기도 친환경급식지원센터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회사 측은 “참석자들은 G마크 축산물 가공업체, 친환경 농산물 생산농가, 농산물 전처리 시설, 경기도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 등을 차례로 방문해 생산지에서 학교까지 공급되는 전 과정을 직접 점검했다”며 “현장 운영 상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식재료 공급 안정성과 위생·품질관리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생산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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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이후 취득 농지 122만 필지(14만6천ha) 대상…온정주의 배제, 처분명령 등 강력 조치
경기도가 오는 18일부터 실시되는 농지 전수조사를 앞두고 31개 시군 농정부서장 영상회의를 열어 철저한 조사와 엄정 대응을 당부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1996년 이후 취득한 농지 122만 필지, 약 14만6천ha를 대상으로 진행된다.회사 측은 “회의에서 불법소유·휴경·불법 임대·무단 전용 등 위법사항 발견 시 온정주의를 배제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농지 처분명령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시행할 것을 시군에 요청했다”며 “도는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을 지원단장으로 하는 관리체계를 구성해 부서장·팀장에게 담당 시군을 지정하고 조사원 채용 현황과 진행 상황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헌정사상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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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식품안심업소 1만362개소(전국 26%)·식품안심구역 24개소 조성 성과 인정
경기도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6년 음식문화개선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식약처는 매년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식품안심업소 확산, 홍보 및 자발적 참여 유도,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위생적인 음식문화 정착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회사 측은 “경도는 전국 최대 규모인 1만362개소의 식품안심업소(전국 지정 업소의 약 26%)와 식품안심구역 24개소를 조성했다”며 “청소비 지원, 저금리 융자, 현장 컨설팅, 경기 G버스·SNS 홍보를 통해 영업자 자발적 참여를 유도했고,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소통전담관리원 현장지도·안심식당 운영 등 도민 체감형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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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투자액 약 10억 원 내외 기업 중심 50개사 선발…글로벌 C4IR 행사·네트워킹 연계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세계경제포럼(WEF)과 함께 설립한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C4IR Korea)를 통해 ‘2026 C4IR Korea 멤버십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글로벌 C4IR 네트워크를 활용해 AI·반도체·스마트제조·기후테크·바이오·거브테크 등 전략산업 분야 초기·성장 단계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코리아 프론티어’와 연계한 성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사 측은 “누적 투자액 약 10억 원 내외 기업 또는 이에 준하는 기술력과 사업성을 보유한 기업을 중심으로 약 50개사를 선발할 계획”이라며 “선정 기업에는 기업 역량 진단 컨설팅,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C4IR 포럼·네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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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480억·도비 3억·시군비 6억·민간 54억 등 총 543억…성균관대 AI대학원 석박사 275명 배출
경기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AI 중심대학’ 공모사업에 가천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가 선정됨에 따라 AI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 사업 규모를 총 946억 원으로 확대했다고 14일 밝혔다.AI 중심대학 사업은 대학 교육체계를 AI 중심으로 전환하고 전공자·비전공자 모두 AI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회사 측은 “선정된 두 대학은 향후 8년간 AI 전공·융합교육, 실무형 프로젝트,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업에는 국비 480억 원, 도비 3억2천만 원, 시군비 6억1천만 원, 민간부담금 53억6천만 원 등 총 542억9천만 원이 투입된다”며 “3월 교육부 주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에도 가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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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흥 연안 150만 마리 방류…사료 간격 3~4→5~6시간, 생존율·성장 속도 개선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국내 최초로 친환경 바이오플락(BFT) 양식 기술을 활용해 생산한 토종 대하 종자 150만 마리를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화성 궁평항과 시흥 오이도 연안에 시험 방류했다고 14일 밝혔다.방류된 대하는 부화 직후부터 약 1.2cm까지 전 과정을 BFT 방식으로 키웠으며, 이는 대하 종자 대량 생산·방류 국내 첫 사례다.회사 측은 “기존 지수식은 암모니아 축적에 따른 폐사 위험이 크고, 유수식은 대량 물 사용으로 관리 비용 부담이 높았다”며 “BFT 방식은 물을 교체하지 않고 미생물로 유해물질을 분해해 수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사료 공급 간격이 3~4시간에서 5~6시간으로 늘어나 관리 부담이 줄었고 생존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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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4월 대두·옥수수 가공품 94건 전수 적합…연말부터 간장 GMO 표시 의무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도내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에서 판매 중인 대두·옥수수 가공품 등 94건을 대상으로 유전자변형식품(GMO) 표시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오는 12월 31일부터 시행 예정인 ‘GMO 완전표시제’에 앞서 사전 확인과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회사 측은 “개정된 표시기준에 따르면 올해 말부터 간장 제품에 GMO 원료 사용 시 식품 용기에 표시해야 하며, 당류와 식용유지류는 내년 말부터 의무 표기 대상에 포함된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연구원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표시기준 점검을 통해 먹거리 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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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나무호 피견 관련' 기술분석팀 파견... 공격 주체 이란 가능성 염두
정부가 최근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HMM 나무호 피격 사건 원인 규명과 과학적 분석을 위해 현장 조사에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방부는 14일 공지를 통해 기술분석팀을 전날 두바이에 파견했다며 "현장 정밀 조사와 각종 증거자료 분석, 유관국 협력 등을 통해 정확한 사실관계를 규명하여 정부합동대응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와 더불어 외교부 고위당국자는 나무호를 공격한 주체가 이란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하고 이를 입증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는 입장도 전했다.고위당국자는 이와 관련 "이란 이외에 다른 어떤 주체에 의한 공격 가능성은 아직 모르지만, 상식적으로 크지 않다고 생각한다. 근처에 해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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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서울시 소상공인연합회와 정책간담회 개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13일, 서울시 소상공인연합회와 정책 간담회를 갖고 소상공인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과 파격적인 금융 혜택 확대를 약속했다고 밝혔다.이자리에서 오 후보는 "소상공인 지원 대책이 현장에서 실제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의 문턱을 낮추겠다"고 강조했다.이에 오후보는 먼저, 인기가 높았던 4천억원 규모의 안심 통장을 5,000억 원으로 늘려 신속한 자금 융통을 돕고, 비싼 이자를 저금리로 ‘희망동행자금’ 3,000억 원을 투입하여 상인들의 숨통을 틔운다는 방침이다.오후보는 "당초 준비한 2조 7천억 원대 지원 규모를 3조 원까지 확대하여 자금난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덧붙였다. 오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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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수산(2.1㎞·지름 2000㎜·2028년 준공)·공촌~부평(2.8㎞·지름 1500㎜·2029년 준공)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재난이나 사고 시에도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정수장 간 비상연계 관로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총사업비 737억 원을 투입해 총연장 4.9㎞ 규모의 수도관을 신설하며, 특정 정수장 운영 중단 시 다른 정수장을 통해 공급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방식이다.회사 측은 “남동~수산정수장 구간(길이 2.1㎞, 관 지름 2천㎜)은 단수 없이 연결 가능한 ‘라인스토핑’ 공법을 적용하며 2028년 3월 준공이 목표”라며 “공촌~부평정수장 구간(길이 2.8㎞, 관 지름 1천500㎜)은 도로 굴착을 최소화하는 비굴착 추진(TPS) 공법을 도입해 소음·분진·교통 불편을 줄일 계획이며 2029년 10월 준공 예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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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관광공사, 6월 AI 과정(문서·프롬프트·상품기획·자동화)…7월 SNS 마케팅(전략·콘텐츠·광고)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지역 관광산업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인천관광 맞춤형 교육’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교육은 관광기업 종사자뿐 아니라 관광 분야 관심 시민과 지역 대학 재학생·졸업생도 참여 가능하며,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회사 측은 “‘AI 업무 역량 강화’ 과정은 6월 4일·11일·18일 총 3회 운영되며, AI 문서 작성·자동화 프롬프트 실무·AI 기반 여행상품 기획 및 시각화·업무 자동화 사례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며 “7월에는 ‘SNS 마케팅 역량 강화’ 과정이 총 2회 진행되며, SNS 분석·마케팅 전략 수립·콘텐츠 제작·광고 최적화 등 디지털 홍보 역량 강화 교육이 이뤄진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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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월 41개 기관 교육 완료…자체 개발 교재 도입, 장애 유형별 대응·신고 절차·체크리스트 포함
인천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장애인 학대 예방과 인권 보호를 위해 올해 지역 내 130개 기관과 시민 2,60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옹호기관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초중고 7곳, 복지관·장애인시설 34곳 등 총 41개 기관에서 교육을 진행했으며, 지난해 양성한 전문 강사 16명이 참여했다.회사 측은 “올해 자체 개발한 장애인 학대 예방 교육 교재를 현장에 처음 도입했으며, 교재는 사례 중심으로 장애 유형별 학대 징후와 대응 방법, 신고 절차, 예방 수칙, 지원 절차, 유형별 체크리스트를 담았고 가족·보호자용과 시설 종사자용으로 구분 제작됐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교육에는 장애인 인권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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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청, 통합학급 43개교 대상…보치아·쇼다운·무장애 오감놀이 등 운영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이 장애와 비장애 학생이 함께 어울리는 통합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2026년 통합교육·장애이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프로그램은 장애인 스포츠 체험과 맞춤형 장애이해교육 두 분야로 나뉘며, 학생들이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형성하도록 기획됐다.회사 측은 “초·중·고 통합학급 12개교 대상 장애인 스포츠 프로그램에서 ‘보치아’와 ‘쇼다운’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며 “유치원·초등·중학교 31개교 대상 장애이해교육에서는 유치원 무장애교실 오감놀이터와 신체놀이, 초·중학교 장애공감교육을 통해 장애 감수성을 높이고 차이를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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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청, 도서·영종 지역 교원 250명 대상…실시간 화상·찾아가는 대면·1대1 피드백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이 도서 및 영종지역 교원 25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맞춤형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연수는 대면 참여가 어려운 도서 지역 특성과 신규 교사 비율이 높은 현장 여건을 반영해 맞춤형 방식으로 기획됐다.회사 측은 “지난 11일 중학교 신규 교사와 연평 중·고교 교사 80여 명을 시작으로, 26일에는 백령·대청·덕적 지역 중·고교 교사를 대상으로 실시간 화상 플랫폼 비대면 연수를 진행한다”며 “27일에는 교육부 지원단 전문 강사가 영종지역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대면 연수’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주요 교육 내용은 2026학년도 기재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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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청, 초등돌봄전담사 60여 명 대상 특수교육 이해 연수…19일 추가 운영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이 지난 12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돌봄전담사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상반기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개별 특성을 이해하고 현장 안정적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ABA행동발달연구소 장현숙 부소장이 강의를 진행했다.회사 측은 “연수에서는 권역별 분임 토의를 통해 실제 돌봄 현장 경험 사례와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으며, 특히 지원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현장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실질적 해결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참여자들로부터 사례 중심 강의가 현장 활용에 실질적 도움이 됐다는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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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사무처 직원 26명 대상…조례안 비교·보고서 초안·민원 답변 등 자동화 도구 개발
경기도의회가 AI를 활용한 의정업무 혁신을 위해 ‘2026년도 의회 디지털 역량강화 AI 바이브 코딩 워크숍’을 13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판교캠퍼스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워크숍에는 의회사무처 5~7급 직원 26명이 참여했으며, 하루 과정 이후 한 달간 팀 프로젝트 방식의 실습이 이어진다.회사 측은 “참여자들은 조례안 유사 법령 자동 비교, 예결산 검토보고서 초안 작성, 민원 답변 초안 작성, 입법예고 서식 검토 등 실제 의회 업무에 활용 가능한 자동화 결과물을 개발할 예정”이라며 “단순 AI 활용을 넘어 직원들이 스스로 업무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AI 네이티브 의회’ 구현을 목표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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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 “게임 매출 8조9천억 원…한류 수출 증가에도 국내 소비 감소, 콘텐츠 정책 전환해야”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위원장이 한류 콘텐츠 수출 증가와 대비되는 국내 시장 약화를 지적하며 경기도 차원의 콘텐츠산업 정책 재설계를 촉구했다고 13일 밝혔다.황 위원장은 ‘2025 한류백서’를 인용해 방송·영화 분야에서 수출 확대와 달리 국내 제작 기반 약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회사 측은 “경기도는 2023년 기준 콘텐츠산업 매출 28조9천775억 원 중 게임산업 매출이 약 31%(8조9천397억 원)로 국내 게임산업 핵심 거점”이라며 “게임은 음악·영상·캐릭터·스토리·e스포츠가 융합된 종합 콘텐츠 산업이자 수출·고용·투자 유발 효과가 큰 대표적 디지털 산업”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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