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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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경기도의원, 국지도 98호선 준공 지연 지적… “추가 연기 없어야”
김선영 경기도의회 의원이 광주시 주요 교통 현안인 국지도 98호선 건설사업의 반복된 준공 지연 문제를 지적하며 조속한 개통을 촉구했다.김 의원은 지난 19일 열린 경기도 건설국·교통국 결산심사에서 국지도 98호선 도척~실촌, 실촌~만선 구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공정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국지도 98호선은 광주시 곤지암읍과 도척면 일대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김 의원은 당초 계획보다 완공 일정이 여러 차례 늦어지면서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국지도 98호선 도척~실촌 구간과 실촌~만선 구간 모두 준공 지연이 반복된 만큼 예정된 개통 일정이 다시 미뤄지는 일은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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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 장애학생 대학 진학 지원 확대… 9개 대학 연계 체험 운영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이 장애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대학 진학 준비를 돕기 위한 지원에 나선다.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은 장애학생의 대학 진학 의지를 높이고 학령기 특수교육과 대학 교육을 연계하기 위해 ‘2026 장애학생 대학생활체험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사업은 국가시책 특별교부금 1억8천만 원을 투입해 오는 12월 4일까지 진행된다. 경동대학교와 단국대학교, 가톨릭대학교, 안산대학교, 경민대학교, 서정대학교, 한경국립대학교, 대림대학교, 중부대학교 등 9개 대학이 참여한다.프로그램은 입시 준비와 대학생활 체험, 진로 탐색을 아우르는 형태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입학사정관 상담과 모의면접을 통해 대학 입시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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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초등교사 수업 설계 지원 강화… 통합설계 자료집 보급
경기도교육청이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를 연계해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실천 자료를 개발해 도내 초등학교에 보급했다.이번에 제작된 자료는 ‘초등 교육과정-수업-평가 통합 설계 안내서’와 ‘핵심어·핵심문장 도출 가이드’로, 성취기준 분석부터 수업 설계와 평가 계획 수립까지 교사가 실제 수업 준비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도교육청은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가 각각 운영되면서 발생하는 현장 어려움을 줄이고 학생 성장 중심 수업을 지원하기 위해 통합 설계 체계 정착을 추진하고 있다.자료집에는 성취기준을 분석해 핵심 개념을 찾고 이를 수업 목표와 평가 요소로 연결하는 과정이 담겼다. 교사들이 실제 학교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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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확대… 40개교 순회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학생과 교직원의 정서 회복을 돕기 위한 문화예술 공연을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간다.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는 22일 의정부 송민학교를 시작으로 11월 24일까지 ‘찾아가는 마음건강 문화복지공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경기아트센터와 협력해 경기지역 읍·면 단위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40곳에서 진행된다.이번 사업은 학교 구성원들이 공연장을 찾지 않고도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문화 체험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를 돕고, 학교 안 소통과 공감 문화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공연은 전통예술부터 현대 공연예술까지 폭넓은 장르를 아우른다. 학교별 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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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학산도서관, 국공립대학도서관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AI 시대 역할 모색
인천대학교 학산도서관이 전국 국공립대학 도서관 관계자들과 함께 인공지능(AI) 시대 대학도서관의 변화 방향과 학술정보 서비스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인천대 학산도서관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제78차 국공립대학도서관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전국 51개 회원교 도서관장과 사서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총회에서는 협의회 주요 사업 추진 경과와 결산 보고, 차기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가 진행됐으며 관련 안건은 원안대로 처리됐다.이번 행사에서는 AI 기술 확산에 따른 대학도서관의 대응 전략이 주요 화두로 다뤄졌다. 김규환 인천대 학산도서관장은 ‘Agentic AI 시대, 대학도서관 변화와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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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정주간’ 운영… 청렴·적극행정 문화 확산 나서
인천시가 공직사회 내 청렴 의식과 적극행정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 인천 청·정(청렴·적극행정)주간’을 운영한다.청·정주간은 감사관실과 혁신담당관실이 공동 추진하는 행사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됐다.인천시는 22일부터 26일까지 청렴과 적극행정을 주제로 곳곳에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청 본관 1층에서는 청·정 카페와 청렴부스, 적극행정 우수사례 전시회가 열려 직원들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했다.인천시는 행사 첫날 직원들과 함께 청렴과 책임행정 실천 의지를 공유하며 조직문화 확산에도 나섰다.24일과 25일에는 CGV 인천점에서 ‘2026 청렴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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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중학생 리더십 캠프 운영… 공감·소통 역량 강화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이 학생들의 사회정서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한 리더십 캠프를 열었다.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 부원여자중학교에서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 50명이 참여한 ‘2026 사회정서 역량강화 리더십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학교생활 속에서 소통과 협력을 실천할 수 있는 학생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나와 너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리더’를 주제로 진행됐다.학생들은 소통과 경청을 바탕으로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을 배우고, 공감과 배려를 실천하는 리더십의 의미를 체험하고 협력 미션과 모둠 활동, 토의 프로그램을 통해 문제 해결 경험을 쌓았다.의견을 나누고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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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위(Wee)프로젝트 가동 위기상담 대응력 높인다… 전문인력 직무연수
인천시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위기상담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위클래스와 위센터 상담인력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실시한다.인천시교육청은 22일과 23일 양일 ‘2026학년도 위(Wee)프로젝트 기반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증가하는 심리·정서 위기 상황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상담인력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초등학교 상담인력은 22일, 중·고등학교 상담인력은 23일 각각 교육에 참여한다.주요 교육 내용은 상담 기록물 관리와 위기상담 실무다. 참가자들은 공공기록물법과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른 상담자료 관리 기준, 기록물 보존 원칙, 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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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읽걷쓰AI학생성공 추진위원회’ 출범… 5기 교육정책 밑그림 마련
인천시교육청이 주민직선 5기 인천교육 비전과 공약 실행 방안을 구체화할 ‘읽걷쓰AI학생성공 추진위원회’를 출범했다.인천시교육청은 22일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새 임기 교육정책 추진체계 구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공약 이행계획 수립과 정책 방향 설정, 예산 검토 등을 맡아 주민직선 5기 인천교육의 실행 기반을 마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위원회는 ‘읽걷쓰AI로 학생성공시대 완성’을 새 비전으로 설정하고 오는 7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주요 공약과 교육정책의 세부 실행계획을 정리하고 추진 과제를 구체화할 예정이다.조직 구성은 8대 핵심분과와 4대 특별위원회 체계를 갖췄다. 위원장에는 이갑영 전 인천대학교 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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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백석대교 안전난간 설치 추진… 특별교부세 7억 원 확보
인천시가 경인아라뱃길 백석대교에 자살예방 안전난간을 설치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7억 원을 확보했다.인천시는 최근 교량 투신사고 예방 필요성이 제기된 백석대교를 대상으로 안전시설 확충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총연장 760m 구간에 높이 2.8m 규모의 안전난간을 설치하는 내용으로, 오는 8월 공사에 착수해 연내 마무리할 계획이다.백석대교는 최근 3년 연속 자살시도가 발생한 곳이다. 인천시에 따르면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이 교량에서는 자살시도 8건과 사망사고 2건이 발생했다.인천시는 생명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으며, 사업 필요성이 인정돼 지난 5월 예산이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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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AI 관광비서 운영 개시… 맞춤형 여행정보 제공
인천시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관광안내 서비스를 정식 도입하며 스마트관광 플랫폼 기능 확대에 나섰다.22일부터 운영에 들어간 ‘AI 여행비서(이지꾸)’는 스마트관광앱 ‘인천e지’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관광객은 자연어 질문만으로 관광지 추천과 여행코스 안내, 편의정보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서비스는 인천 관광 데이터베이스와 생성형 AI 기술을 연계해 이용자의 여행 목적과 상황을 분석한 뒤 맞춤형 정보를 제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지난 1월부터 시범 서비스를 진행하며 접수된 970건의 의견을 분석해 기능 개선 작업을 마쳤다.이번 정식 운영에서는 관광지 추천 속도를 높이고 지도 기반 안내 기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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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7월 행정체제 개편 앞두고 국가기초구역 조정 완료
인천시가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 시행을 앞두고 우편번호 체계의 기준이 되는 국가기초구역 정비를 마무리했다.시는 7월 1일 출범하는 새로운 행정체제에 맞춰 국가기초구역을 조정하고 관련 기관과의 연계 작업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국가기초구역은 도로명주소 기반의 주소정보 단위로 현재 사용 중인 5자리 우편번호 부여 기준이 된다.이번 조정에서는 시민 혼선을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제물포구와 서해구는 기존 국가기초구역 번호를 유지하고, 새로 설치되는 영종구와 검단구에는 별도의 국가기초구역 번호가 부여된다.인천시는 지난해 2월부터 행정안전부와 자치구,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등과 협의를 진행해 조정안을 마련했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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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중기부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 논란에 "책임 통감… 긴급 보안 조치 시행"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2일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공식 사과를 표명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중기부 장관인 한 후보자는 이날 서울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단 사무실 출근에 앞서 회견을 열고 "걱정과 불편을 겪은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중기부는 사고를 인지한 즉시 긴급 보안 조치를 시행했다"며 "현재 관계기관과 함께 사고 원인과 유출의 경위, 피해 범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보안 점검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보안 전문기관과 보안 진단과 개선대책 마련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앞서 중기부는 '모두의 창업'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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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세사기 권리구제 지원 강화… 피해자 대상 법률교육
경기도가 전세사기 피해자의 권리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실무 중심 법률교육을 진행한다.도는 20일 용인시 구갈다목적복지관에서 ‘전세사기 피해자를 위한 권리구제 법률 안내 교육’을 열고 피해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법적 대응 방안과 지원제도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전세사기 피해 이후 민사·형사 절차를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어떤 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해를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경기도와 대한변호사협회 법률구조재단이 공동으로 운영한다.교육 내용은 민사소송과 강제집행, 형사 고소 절차를 비롯해 내용증명 작성, 지급명령 신청, 배당요구, 우선매수권 행사 방법 등 실제 피해 회복 과정에서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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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관 합동 방역협의회’ 개최… AI·ASF 대응방안 점검
경기도가 가축전염병 예방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시군과 축산단체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역협의회’를 연다.경기도는 오는 22일 북부동물위생시험소에서 협의회를 개최하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원인 분석, 차단방역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도 축산방역 부서를 비롯해 평택·화성·안성·이천·김포·포천·양주·파주·연천 등 주요 발생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대한한돈협회 경기도협의회와 양계협회, 산란계협회, 오리협회 등 생산자단체도 현장 의견을 전달할 계획이다.협의회는 지난 동절기 발생한 AI와 ASF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발생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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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난민 실태조사 착수… 광역지자체 첫 정책기반 마련
경기도가 난민의 생활 여건과 정책 수요를 파악하기 위한 실태조사에 착수했다. 경기도는 지난 18일 의정부시 경기도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에서 ‘경기도 난민 실태모니터링 착수보고회’를 열고 조사 추진 계획을 공개했다.광역자치단체 차원에서 난민을 대상으로 한 첫 실태조사다.조사는 주거와 교육, 의료, 고용, 법률지원 등 난민들의 생활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설문조사 130명과 심층면접 38명을 통해 정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제도 개선 필요 사항을 분석할 예정이다.경기도에는 올해 3월 말 기준 1만8169명의 난민이 거주하고 있다. 도내 장기체류 외국인의 약 2.5% 수준이다.도는 난민이 전쟁과 박해, 인권침해 등을 피해 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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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물기술 지원사업 성과… 참여기업 전원 최종평가 통과
경기도가 추진한 물기술 실증화 지원사업에서 참여기업 5개사가 모두 최종평가를 통과하며 기술 사업화 가능성을 입증했다.경기도는 올해 물기술 실증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5개 과제가 최종평가에서 성공 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물기업이 개발한 기술을 실제 운영 현장에 적용해 성능과 경제성을 검증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번 평가에서 하천 수질 모니터링과 드론 기반 수질관리, 하수처리 효율 개선, 폐수 처리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이 검증을 마쳤다. 올해 사업비는 3억5천만 원 규모로 국내 실증 4건과 해외 실증 1건이 지원됐다.성과는 사업화 단계로도 이어졌다. 둠둠㈜과 ㈜타셋은 실증 기술을 바탕으로 조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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