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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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청 사칭 공문 주의 당부… 숙박업소 노린 지원금 사기 확인
경기도가 도청 명의를 사칭한 허위 공문이 유포되며 숙박업소를 상대로 한 사기 시도가 확인됐다며 주의를 당부했다.최근 확인된 문서에는 경기도청 명칭과 문서번호, 직인 형식 등을 무단 사용해 실제 행정기관 공문처럼 꾸며진 것으로 파악됐다.소방시설 설치 지원금 지급 방식이 변경됐다는 내용과 함께 특정 장비를 구매한 뒤 비용을 환급받을 수 있다는 안내와 함께 거래명세서와 세금계산서를 제출하면 지원금을 지급한다는 방식으로 접근한 것으로 확인됐다.또 과태료 부과나 영업정지, 사업장 폐쇄 가능성 등을 언급하며 숙박업소 운영자의 불안을 자극한 정황도 드러났다. 경기도는 이를 이용해 물품 구매나 입금을 유도하려는 사기 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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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규 경기도의원, 학교시설 예산 점검… “현장 체감 사업 우선해야”
안명규 경기도의원이 학교시설 개선사업의 우선순위와 예산 집행 방향을 재점검하며 현장 수요를 반영한 사업 추진을 촉구했다.안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공간재구조화 사업과 학교시설 환경개선사업의 추진 계획을 살펴보고 예산 편성과 집행 기준의 구체화 필요성을 제기했다.특히 노후학교 개선사업과 관련해 획일적인 리모델링 방식보다 학교별 시설 여건을 고려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시설 노후화 정도에 따라 신축 검토가 필요한 학교도 있는 만큼 장기적인 관점에서 사업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또한 사업 계획 수립 단계에서 학생과 교직원, 지역사회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는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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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영 경기도의원, 통학환경 점검 주문… “학생 안전 우선해야”
전자영 경기도의원이 학교 신설과 통학버스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통학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전자영 의원은 제391회 정례회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통학버스 관련 예산과 사업 추진 계획을 점검하며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 확보 방안을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전 의원은 예산 심사에 앞서 지난 15일 용인반도체고등학교 신축 현장과 백암고등학교 내 미활용 기숙사를 찾아 시설 조성 현황과 운영 계획을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활용 방안 등을 점검하며 차질 없는 준비를 당부했다.특히 오는 9월 개교를 앞둔 기흥1중학교의 통학 여건에 대한 우려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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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 인성·안전 통합교육 운영… 학생 주도 안전활동 강화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이 학생들이 생활 속 위험요인을 직접 찾고 해결하는 참여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은 19일부터 11월 17일까지 도내 초·중·고등학교 학급과 동아리, 학생자치회 등 16개 단체를 대상으로 ‘인성으로 완성되는 안전공동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안전교육과 인성교육을 연계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배려를 배우는 동시에 일상 속 안전문제를 스스로 탐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담임교사와 함께하는 오전 프로그램, 안전교육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오후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먼저 오전에는 학교 현장에서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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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 수원문화재단과 협력… 학생 미디어교육 확대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가 수원문화재단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학교 미디어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확대에 나선다.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는 19일 수원문화재단과 학교 미디어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하미진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장과 곽도용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참석해 공동 추진 사업과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양 기관은 교육 자원과 문화예술 인프라를 연계해 학생들의 미디어 활용 역량과 창의적 표현 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학교 교육과 지역 문화자원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도 추진한다.특히 미디어 체험교육과 현장실습 기회를 확대해 양 기관이 보유한 시설과 장비를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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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수시 대입박람회 개최… 163개 대학 참가
경기도교육청이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열고 맞춤형 진학상담과 대학 입학정보 제공에 나선다.경기도교육청은 오는 7월 남부·북부 권역에서 ‘2027학년도 경기도교육청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에는 남부권 70개 대학, 북부권 93개 대학 등 총 163개 대학이 참여한다. 이는 경기도교육청이 운영하는 수시 대입박람회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학생과 학부모들은 대학별 입학상담 부스를 통해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대학 관계자와 직접 상담하며 지원 전략을 세울 수 있다. 도교육청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진학상담도 진행한다. 1300여 명이 참여해 학생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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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기안전교육 4년째 운영… 정전 대응 전문인력 1459명 교육
인천시가 전기설비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전기안전교육이 4년째를 맞았다. 지금까지 교육 참여 인원은 1459명에 달한다.인천시는 최근 인천교통연수원에서 전기안전관리자와 전기 관련 종사자,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전기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해당 교육은 전기사고 예방과 정전 대응 능력 향상을 목표로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 도입됐다. 인천시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교육을 운영하며 현장 실무 중심의 안전교육 체계를 이어오고 있다.이번 상반기 교육에서는 전기설비 점검 방법과 전기사고 사례 분석, 계획정전 및 사고정전 발생 시 복전 절차, 비상 대응 요령 등이 다뤄졌다. 현장에서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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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AI·공공데이터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공공데이터 활용 사례 발굴
국토안전관리원이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서비스 개발과 창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8일 경상국립대학교에서 ‘제5회 인공지능(AI)·공공데이터 활용 및 창업 경진대회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우수 과제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진주지역 10개 기관이 참여하는 ‘진주지역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이용 활성화 협의체’가 주관했다. 협의체는 공공데이터 활용 확대와 지역 기반 AI 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동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공모전은 서비스 발굴 부문과 창업 아이디어 기획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심사를 거쳐 15개 팀이 수상 명단에 포함됐다.국토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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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서해5도 찾아 진학상담… 도서지역 맞춤 지원 확대
인천시교육청이 도서지역 학생들의 진학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진로·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인천시교육청은 오는 12월까지 ‘2026학년도 도서지역 찾아가는 진로진학설명회’를 운영하며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설명회는 지난 5월 말부터 서해5도 지역 학교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대청중·고등학교, 백령중·고등학교, 연평중·고등학교, 덕적중·고등학교 등을 방문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학 상담과 설명회를 운영했다.고등학생들에게는 서해5도 특별전형과 농어촌 특별전형을 중심으로 대입 정보를 제공했으며, 중학생들에게는 고입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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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특수교육 학생 진학정보 제공… 입학사정관 상담 지원
인천시교육청이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대학 특별전형과 진학 준비 방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지난 17일 인천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진행된 ‘2026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취업 컨설팅 특강’에서는 장애인 등 대상자 특별전형을 비롯해 대학 입시 준비 전략과 실제 진학 사례가 소개됐다.행사 참가자들은 대학 입학 이후 학업 적응 과정과 진로 개발 사례에 대한 설명도 들으며 진학 이후의 경로까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인천대 입학사정관이 참여한 맞춤형 상담도 함께 운영됐다. 학부모와 학생들은 지원 가능 전형과 준비 사항, 진학 계획 수립 방안 등에 대해 개별 상담을 받았다.대학 진학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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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 주거상담소 운영…전세사기 예방부터 청약 정보까지 제공
인천시가 청년들의 주거 부담 완화와 정책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주거 분야 전문기관과 함께 맞춤형 상담 자리를 마련했다.인천시는 국토교통부와 공동으로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찾아가는 청년주거 상담소’를 열고 청년 주거지원 제도 안내와 개별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부동산원, LH주거복지정보, 중앙청년지원센터 등 관계 기관이 참여했다. 현장을 찾은 청년 70여 명은 청약제도와 주택도시기금 대출, 주거금융 지원사업 등 주거 관련 정보를 제공받았다.특히 사회초년생을 위한 부동산 계약 교육과 전세사기 예방 강의가 함께 진행돼 안전한 주거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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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러브버그 대응 논의… 생활 속 예방수칙 확대
인천시가 최근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러브버그로 인한 불편 개선을 위해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모아 대응 방향을 점검했다.인천시는 지난 18일 열린 ‘러브버그 생활불편 대처방안 모색 간담회’에서 생활권 내 불편 해소 방안과 향후 관리체계 구축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학계 전문가, 시민단체, 시민 등 2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민 참여와 정보 공유를 기반으로 한 대응체계 구축 필요성에 공감대가 형성됐다.러브버그의 발생 배경과 생태적 특성에 대한 설명과 함께 곤충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해 과도한 불안과 오해를 줄일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무분별한 화학 방제보다 친환경 관리 정책을 강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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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스페인 K-EXPO서 56억 원 규모 수출상담 성과
인천시가 스페인에서 열린 K-뷰티·K-푸드 전문 전시회에 참가해 56억 원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리며 유럽시장 공략 가능성을 확인했다.인천시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된 ‘K-EXPO SPAIN 2026’에 인천 뷰티기업 8개사와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한 결과 총 81건의 수출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상담 규모는 325만 유로로 집계됐다.참가 기업들은 현지 바이어들과 제품 공급과 유통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유럽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했다. 스킨케어와 기능성 화장품을 중심으로 관심이 이어졌으며, 참가기업인 한국조명은 현지 업체와 수출계약을 체결했다.인천시는 행사장 내 인천 홍보관관에서 ‘2025~2026 재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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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선관위 외유성 해외출장 의혹에 공세 강화... 투표지 특검 압박
국민의힘이 19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더불어 최근 불거진 선거관리위원회의 외유성 해외 출장 논란까지 거론하며 공세를 이어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재임 중 다녀온 세 번의 해외 출장에 모두 배우자를 동반하며 예산 지원을 받은 점을 언급하며 "고환율·고물가·고유가로 고통받는 국민들이 이를 납득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비판했다.정희용 사무총장도 이날 국회 원내 대책 회의에서 "선관위의 부실 관리 실태는 처참한 수준"이라며 "국민의 소중한 참정권을 지키기 위해 국정조사와 특검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끝까지 맞서겠다"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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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독일 기후회의서 NDC 이행 강조… GST 국내 감축 사례 등 소개
정부가 독일 본에서 열린 제64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부속기구회의에 참석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이행과 투명성 강화 방안을 국제사회와 논의했다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 견종호 기후변화대사를 수석대표로 한 정부대표단은 지난 8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회의에서 파리협정 이행을 위한 각국의 NDC 이행과 격년 투명성 보고서(BTR) 제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대표단은 제1차 전지구적이행점검(GST) 결과를 국가 감축목표에 반영한 국내 사례를 소개하고 개발도상국의 기후정책 이행 역량 강화를 위한 투명성 관련 부대행사 등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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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혁신도시 상생대상 공공기관 부문 최우수상
국토안전관리원이 지역사회와의 협력 성과를 인정받아 혁신도시 상생대상 공공기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혁신도시 상생대상' 시상식에서 공공기관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혁신도시 상생대상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의 상생협력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로 혁신도시정책연구원과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공동 주관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전국 혁신도시 권역의 광역·기초지방정부 20곳과 이전 공공기관 95곳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통계자료와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심사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지역 기여도와 협력 성과를 검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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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재생에너지 거점 설비 점검… 여름철 전력수급 대응 강화
전력거래소가 여름철 전력수요 증가와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비해 전남 지역 주요 전력설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전력거래소는 김성진 이사장이 지난 17일 전남 강진군에 위치한 345kV 신강진 변전소를 방문해 전력계통 운영 현황과 설비 관리 상태를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신강진 변전소는 전남 서남부 지역에서 생산되는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전력을 집적해 송전하는 핵심 시설이다.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높은 지역의 전력을 수요지와 연결하는 주요 거점 역할을 맡고 있다.이번 현장 점검은 전력 수요가 증가하는 여름철을 앞두고 전력설비 안전관리 체계를 확인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 방안을 점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김 이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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