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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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노원구 월계시영아파트에 ‘모두의 우산’ 400개 기부
IPARK현대산업개발이 13일 서울 노원구 월계시영아파트에서 지역 주민 생활 편의를 위한 공유 우산 ‘모두의 우산’ 400개를 기부했다.모두의 우산은 갑작스러운 비가 내릴 때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하고 사용 후 반납할 수 있는 공유 우산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단지 내에 비치했다.이번 기부는 일상 속 편의 제공과 함께 여러 사람이 하나의 우산을 함께 사용하는 나눔 문화를 통해 자원순환 가치를 실천한다는 의미가 있다.전달식에는 우원식 국회의원, 서준오 노원구청장, 유정수·이수근·강미경 구의원, 김욱진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ESG소통실장 등이 참석했다.IPARK현대산업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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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도 오른다”…반복된 학습효과에 신축 수요 집중
고분양가 논란을 빚었던 신축 아파트의 몸값이 크게 오르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사두면 결국 오른다’는 학습효과가 분양시장에 나타나고 있다.올해 4월 서울 동작구 ‘라클라체자이드파인’(전용 84㎡ 25억원대)은 1순위 26.9대 1 경쟁률로 두 가구를 제외한 전 물량 계약을 마쳤고, 5월 무순위 청약에는 2469명이 몰렸다. 청주 ‘푸르지오 씨엘리체’(3.3㎡당 1520만원·지역 최고가)는 8월 100% 완판, 부산 ‘써밋 리미티드 남천’(3.3㎡당 5000만원대)도 7월 전 가구 계약을 완료했다.2022년 고분양가 논란의 ‘올림픽파크포레온’ 전용 84㎡는 최고 분양가(13억2040만원) 대비 18억원 이상 오른 32억원에 거래됐고, 전용 59㎡도 10억625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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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S&D, 지하철 2·5호선 충정로역 직통 ‘충정로역자이르네’ 분양
자이S&D가 서울 중구 중림동에 공급하는 ‘충정로역자이르네’의 견본주택을 오는 14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이 단지는 마포로5구역 제10·1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으로 조성되며, 지하 7층~지상 25층, 3개동, 전용면적 39~84㎡, 총 299가구 중 18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39A㎡ 2가구 ▲39B㎡ 3가구 ▲59㎡ 80가구 ▲84A㎡ 33가구 ▲84B㎡ 6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청약은 18일 특별공급, 19일 1순위 해당지역, 20일 1순위 기타지역, 21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31일, 정당계약은 9월 15~17일이다. 서울 및 수도권 거주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 10년, 전매 제한 3년, 거주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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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조선대, 대학 연계형 은퇴 주거단지(UBRC) 개발 MOU
우미건설이 조선대학교, 조선대학교병원, KBC광주방송과 손잡고 유휴부지를 활용한 UBRC(대학 연계형 은퇴 주거단지) 및 교육·연구·의료 지원시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UBRC는 대학 캠퍼스와 연계해 조성하는 실버 주거단지로, 입주자가 대학의 평생교육·문화 인프라와 부속병원 의료서비스를 함께 누리는 것이 특징이며, 미국·일본 등에서 이미 보편화된 모델이다.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조선대학교 유휴부지를 활용해 ▲실버 관련 사업 및 교육·연구·의료 지원시설 개발·운영 ▲지역사회 소통 및 공공성 강화 사업 등을 공동 추진한다.우미건설은 종합 건설·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휴부지 활용 방안, 사업 기획·사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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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이맥스클럽서 ‘우리집 창호 건강 진단’ 이벤트 진행
KCC가 오는 9월 11일까지 이맥스클럽 홈페이지에서 '우리집 창호 건강 진단'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KCC의 창호 점검 체크리스트를 기반으로 창틀 배수구, 창틀/창짝 실리콘, 방충망, 창문 개폐, 모헤어, 잠금장치 등 총 10개 문항으로 구성돼 약 2분이면 참여할 수 있다. 테스트 완료 후 결과 화면을 캡처해 이벤트 페이지에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후라이드 치킨 세트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9월 18일 발표된다.이번 이벤트는 평소 주의 깊게 살펴보지 않는 창호 상태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KCC가 내부 임직원 대상 설문조사에서 ‘창호를 주의 깊게 살펴본 적 있다’는 응답이 20%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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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롯데칠성, 현장 근로자 온열질환 대응 캠페인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12일 경기 고양시 원당 1구역주택재개발 현장에서 롯데칠성음료와 함께 막바지 폭염 속 근로자 건강을 위한 ‘온열질환 대응 공동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에는 한화 건설부문 CSO와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들이 참석해 음료차량을 운영, 게토레이와 아이시스 생수, 이온음료 분말 등을 제공해 근로자들의 수분 보충을 지원했다.온열질환 예방 부스에서는 폭염 대응 요령 퀴즈를 진행하고 정답자에게 쿨토시·쿨타월 등 혹서기 안전용품을 제공해 안전수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캠페인 후 CSO가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고용노동부의 ‘폭염안전 5대 기본 수칙’(물·그늘·휴식·보냉장구·응급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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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갤러리, 시즌2 전시 ‘A Part of [Me]’ 공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래미안갤러리에서 올해 두 번째 시즌 전시 <A Part of [Me]>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집’을 개인의 취향과 감성을 담는 무대로 재해석한 몰입형 전시로, 오는 24일부터 11월 8일까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진행된다.이번 전시는 인기 이모티콘 캐릭터 ‘와다다곰’과 협업해 친근함을 더했다. 1층 전시홀에서는 홈 아뜰리에, 별빛다락, 플레이 아지트, 낭만홈바 등 집 안 공간을 경험하며 자신만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고, 5층 주거체험관은 ‘래미안갤러리에 놀러온 와다다곰’ 콘셉트로 꾸며져 ‘캐릭터 그리기’, ‘레트로 게임’, ‘홈트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브랜드 체험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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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AI DC 사업단 신설…AI 인프라 사업 강화
SK에코플랜트가 AI 데이터센터(AI DC) 사업단을 신설하고 반도체·인공지능(AI) 인프라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이번 조직개편은 급증하는 AI DC 구축 수요에 밀도 있게 대응하고 분산된 조직과 기능을 통합해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다. AI DC는 일반 건축물보다 전력 밀도와 시스템 복잡도가 높아 기계·전기·배관(MEP) 설계 완성도와 AI DC 표준 모델 구체화가 핵심 경쟁력으로, 이번 개편으로 관련 전략의 고도화와 실행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SK에코플랜트는 SK그룹의 ‘AI 풀스택’ 전략에 맞춰 반도체 소재·제조공장(FAB), AI DC 등 EPC(설계·조달·시공) 및 인프라 부문에서 역할을 공고히 할 방침이다. AI DC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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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파푸아뉴기니 LNG CPF 사업 우선협상자 선정
대우건설이 파푸아뉴기니 LNG 프로젝트의 대표 사업주인 토탈에너지스로부터 ‘Papua CPF 및 Wellpads EPSCC’ 사업의 EPC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이 사업은 파푸아뉴기니 엘크-앤텔롭 가스전에서 연간 약 600만 톤 규모의 LNG를 생산하는 최대 규모 자원개발 사업 중 하나다. 대우건설은 가스전에서 생산된 천연가스를 처리·정제해 수도 포트모르즈비 인근 액화플랜트로 공급하는 중앙가스처리시설(CPF) 및 부대설비의 설계·조달·시공·시운전(EPSCC) 전 과정을 단독으로 수행한다.CPF는 LNG 생산 전 과정의 효율과 안정성을 좌우하는 핵심 설비로, 전 단계에 걸친 높은 기술력과 사업관리 역량이 요구된다. 대우건설은 나이지리아 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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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시세 모두 브랜드가 좌우…1군 건설사 단지, 신규 분양 잇따라
최근 주택시장에서 1군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선호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실수요자들이 입지·가격뿐 아니라 주거 품질·상품성·장기적 만족도를 종합 고려하면서 브랜드 경쟁력이 주택 선택의 중요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올해 공급된 단지에서도 이 흐름이 확인된다. DL이앤씨의 ‘안양 에버포레 자연&e편한세상’은 1순위 최고 57.1대 1, 대우건설의 '청주 푸르지오 씨엘리체'는 평균 6.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브랜드 선호 배경으로는 대형 건설사의 시공 경험과 체계적 품질 관리에 대한 신뢰, 최신 주거 트렌드 반영 특화 설계·커뮤니티·스마트 시스템 등 상품성 우위가 꼽힌다. 별내신도시 ‘별내자이더스타’(3.3㎡당 317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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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소사본1-1구역 재개발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 분양
두산건설과 쌍용건설 컨소시엄이 경기 부천 소사본1-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조성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의 견본주택을 오는 14일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단지는 최고 49층, 7개동, 아파트 1728가구와 오피스텔 280실 등 총 2008가구 규모로, 이 중 아파트 1158가구(전용 59·74·84㎡)와 오피스텔 261실(39·45㎡)이 일반분양된다.청약은 이달 19일 특별공급,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8일, 정당계약은 9월 8~10일이다. 부천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수도권 거주 만 19세 이상이면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거주의무기간이 없고 전매제한은 1년이다.단지는 1호선·서해선 소사역 더블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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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10곳 중 7곳, 세대당 주차 1.2대 미만…‘주차 넉넉한 집’ 눈길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주차공간이 실거주 만족도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에 등록된 서울 소재 ‘관리비공개의무단지’ 3022곳 분석 결과 2094곳(69.3%)이 세대당 주차대수 1.2대 미만이었고, 1대 미만 단지도 1131곳(37.4%)에 달했다. 전체 평균 세대당 주차대수는 약 1.04대였다.지역별로 성동구(75.6%), 동대문구(73.0%), 서대문구(70.0%), 마포구(66.7%), 중구(61.0%) 순으로 1.2대 미만 단지 비중이 높았다. 2020년 이후 준공된 신축 단지 297곳 중 85.5%도 세대당 1.5대에 못 미쳤다.이런 가운데 쌍용건설이 8월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지하 4층~지상 20층,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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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동아오츠카, 건설현장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실시
종합건설사 대원이 동아오츠카와 지난 11일 충북 청주 ‘칸타빌 더 시엘’ 건설현장에서 ‘2026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현장 근로자들이 온열질환 초기 증상을 스스로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열탈진·열사병 등 주요 증상과 응급 대처 방법, 폭염 시 작업 안전수칙 등 예방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해 진행됐다.올여름 전국 평균기온은 26.8도로 평년보다 2.2도 높아 역대 3위를 기록했으며, 2025년 온열질환자는 4460명으로 2024년(3704명) 대비 20.4%, 2023년(2818명) 대비 약 58% 증가했다. 산업현장 온열질환 산재 신청도 2024년 57건에서 2025년 76건으로 33.3% 늘었다.대원은 이번 캠페인을 일회성에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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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2분기 영업이익 1224억…전년比 230%↑
롯데건설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6792억원, 영업이익 122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1%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371억원에서 230% 급증했다. 영업이익률은 7.3%로 전년 동기(1.9%) 대비 5.4%포인트 상승했다.원가율은 지난해 2분기 93.6%, 지난해 말 92.8%, 1분기 91.7%, 2분기 88.8%로 분기를 거듭할수록 개선되고 있다.상반기 누계 매출은 3조2804억원, 영업이익은 1728억원으로, 전년 동기(409억원) 대비 323% 증가했다. 판매관리비는 1485억원으로, 전년 동기(1653억원) 대비 168억원 감소했다.재무 안정성도 개선됐다. 부채비율은 지난해 말 186.7%에서 2분기 162.8%로 낮아졌고, 자본총계는 3조6150억원(전년 말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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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2분기 영업이익 173.6% 증가…수익성·성장성 동시 강화
코오롱글로벌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7505억원, 영업이익 522억원, 당기순이익 32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2%, 영업이익 173.6%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건설부문은 2분기 매출 6081억원, 영업이익 405억원을 기록했다. 건설 원가율은 87.7%로 전년 동기 대비 1.9%포인트 개선됐으며, 영업이익은 154.7% 증가했다. 대한항공 엔진정비공장,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연구시설, 삼성전자 ADC DP 증축공사 등 비주택 사업이 수익구조 안정화에 기여했다.상반기 신규 수주는 총 9854억원으로,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통합용수공급사업(1265억원), 금호타이어 제조공장(399억원) 등이 포함됐다.레저 및 AM(자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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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AI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화 국책과제 수행
한화 건설부문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추진하는 에너지 효율화 연구사업 국책과제 사업자로 선정, 전력 및 냉각기술을 활용한 AI 데이터센터 에너지 절감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한화 건설부문은 데이터센터 설계·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수요자원화 ▲고효율 모듈형 UPS 개발 ▲고밀도 AI 데이터센터용 직접액체냉각 기술 등 3개 과제에 참여한다. 이온, 한양대학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등 산학연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이번 연구사업은 누적 총 438억원 규모다.‘데이터센터 수요자원화’는 AI로 서버 소비 전력과 냉방부하를 예측해 에너지 피크 사용량을 10% 이상 낮추는 기술이다. 한화 건설부문은 자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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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된 폭염에 고단열 창호 교체 ‘골든타임’…LX하우시스 계약 증가
이상기후로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여름철이 고단열 창호 교체의 새로운 ‘골든타임’으로 떠오르고 있다. 과거 겨울철 난방비 절감 목적이 주를 이뤘으나, 폭염 장기화로 냉방 효율 개선을 위한 여름철 창호 교체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LX하우시스는 최근 ‘2026 코리아빌드위크(코엑스)’에서 전시관 방문 계약건수가 전년 대비 증가했다고 밝혔다. 관심이 집중된 제품은 ‘뷰프레임’ 창호로, 다중 챔버 설계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 성능을 확보해 여름철 외부 열기 유입을 막고 실내 냉기 유출을 차단한다.여기에 LX글라스의 ‘수퍼더블로이유리’가 적용 가능한 점도 주목받았다. 수퍼더블로이유리는 두 겹의 은(Silver) 코팅으로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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