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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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진 회장의 KCC, 회사채에 1.4조원 몰려…시장 신뢰 재확인
정몽진 회장이 이끄는 KCC가 회사채 발행 수요예측에서 모집액(2000억원)의 약 7배인 총 1조3850억원의 주문을 받았다. 2년물 800억원 모집에 6850억원, 3년물 1200억원 모집에 7000억원의 수요가 각각 들어왔다.KCC는 최근 2년간 다섯 차례 공모채 발행에서 모두 조 단위의 투자 수요를 확보하며 회사채 시장에서 안정적 투자처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흥행은 KCC의 재무구조와 건자재·실리콘 사업의 실적 회복 가능성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클러스터 등 하이테크 프로젝트에서 석고보드·단열재 공급이 확대되며 건자재 부문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다. 신영증권은 KCC의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웃돌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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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본격 무더위 속 온열질환 예방 ‘고드름 캠페인’ 실시
IPARK현대산업개발이 장마 이후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비해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IPARK 고드름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올해 캠페인은 형식적 관리를 넘어 실질적 보건관리에 중점을 두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시 옥외 작업을 전면 중지하는 폭염중대경보를 추가했다. 체감온도는 ▲관심(31도 이상) ▲주의(33도 이상) ▲경고(35도 이상) ▲위험(38도 이상) 4단계로 구분해 단계별로 옥외 작업 관리, 2시간 작업당 20분 휴식, 작업 중지, 전면 중지 등 조치를 시행한다.신규 근로자 배치 시 5일간의 열순응 조치가 도입됐으며, 작업시간은 위험 시간대(오후 2~5시)를 피해 앞당기거나 단축·조정한다.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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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직통’ 분양단지, 경쟁률 ‘수백 대 1’…희소성·편의성 ‘일석이조’
최근 분양 시장에서 지하철 승강장과 단지 내부가 직접 연결되는 ‘직통 역세권’ 단지가 흥행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단순 역세권을 넘어 궂은 날씨 영향 없이 쾌적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고, 범죄·교통사고 위험이 낮아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나 직장인들에게 큰 메리트로 작용한다.지난 2년간 서울에서 분양한 지하철 직통 단지들은 예외 없이 1순위 청약에서 수백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구반포역·237.5대 1), ‘잠실 르엘’(잠실역·631.6대 1), ‘메이플자이’(잠원역·442.3대 1) 등이 대표적이다.매매시장에서도 강세를 보인다. 화성 동탄역 직통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 84.70㎡는 올해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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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경기 ‘군포 금정3구역 재개발’ 수주…공사비 2300억원
호반건설이 경기 군포시 금정3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며 수도권 도시정비사업 경쟁력을 강화했다.이 사업은 군포시 금정동 766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35층, 6개동, 아파트 656세대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총 공사비는 약 2300억원이다.금정3구역은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을 비롯해 군포역·산본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GTX-C 노선 개통으로 광역 교통망이 개선될 전망이다. 금정IC가 인접해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지역 이동도 용이하다.한편 호반건설은 2018년 수주한 군포10구역에 이어 금정3구역까지 시공권을 확보하며 군포 지역 정비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호반건설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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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 견본주택 개관
동부건설이 경남 거제시 상동동 일원에 조성하는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의 견본주택을 24일 열고 분양에 돌입했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84·99㎡, 총 1307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타입별로 ▲84㎡A 943가구 ▲84㎡B 280가구 ▲99㎡A 84가구로 구성된다.청약 일정은 8월 3일 특별공급, 4일 1순위, 5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8월 11일, 정당계약은 8월 24~26일이다. 계약금은 통상 10%에서 5%로 낮추고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를 도입했으며, 중도금 대출 전액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단지는 전 가구 4Bay 판상형 맞통풍 구조와 남향 위주 배치를 적용했으며, 현관창고와 드레스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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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로봇 투자에 구미·새만금 등 지방 부동산 들썩
정부와 국내 대기업들이 로봇 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 계획을 잇달아 발표하면서 투자 거점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빠르게 반응하고 있다.정부는 지난 6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에서 새만금에 로봇 파운드리·부품 클러스터, 대경권에 산업용 로봇 실증 테스트필드를 구축하겠다고 발표했다.삼성전자는 총 60조원을 영남권에 투자하며, 구미에 피지컬AI·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라인과 데이터팩토리를 구축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새만금에 약 9조원 규모의 AI 밸리를 조성해 AI 데이터센터·로봇 제조 클러스터·수소 에너지 기반을 확대한다. LG전자도 CEO 직속 로보틱스사업센터를 신설하며 로봇 사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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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 8월 분양…진주 최초 ‘스카이라운지’ 도입
진주시 판문동에 들어서는 ‘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가 오는 8월 분양에 나선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27층, 전용면적 78~182㎡, 총 69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 84㎡가 전체의 약 70%를 차지하며, 78㎡ 130가구, 84㎡A 203가구, 84㎡B 277가구, 119㎡ 76가구, 182㎡ 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인접한 평거동의 생활 기반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판문·평거 더블생활권’에 위치한다. 도보 거리에 평거초, 경해여중·고, 선명여고와 평거동 학원가가 인접해 있다. 탑마트 서진주점, 이마트, 갤러리아백화점 등 쇼핑·문화·생활 인프라도 가깝다. 진양호공원, 판문천 수변공원, 남강 산책로, 판문산, 석갑산 등 자연환경도 강점이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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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40석 대형 독서실·전문 관리 시스템 도입
롯데건설이 오는 8월 경기 부천시 상동에서 분양하는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단지 커뮤니티에 140석 이상 대형 독서실을 마련하고, 전문 관리형 독서실 시스템을 도입한다. 운영은 에듀테크 기업 아토스터디의 ‘그린램프 라이브러리’가 맡는다.그린램프 라이브러리는 IoT·ICT 기술로 학생 출결과 학습시간을 관리하며, 20만명 이상의 누적 학습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별 학습 관리를 지원한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학습시간·집중시간 확인, 순위 공유, 리워드 시스템 등을 제공한다. 2026학년도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및 의대·치대·한의대 합격 415건, 인서울 상위 10개 대학 합격 1017건의 성과를 기록했다.이 단지는 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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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2년간 새 아파트 입주 공백…수요 증가·공급 제한에 신축 희소성‘↑’
김포시에서 아파트 거래량이 늘고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는 반면, 내년까지 입주 물량은 1200여 가구에 그칠 전망이다. 공급이 제한된 신축 아파트의 희소성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부동산R114에 따르면 김포에서는 지난해 입주한 아파트가 한 가구도 없었으며, 올해 입주 물량도 28가구에 불과하다. 내년 북변3구역 재개발을 통해 1200가구가 입주할 예정이지만, 올해와 내년 합산 입주 물량은 1228가구에 머문다. 2020년 한 해 1만6888가구 대비 크게 줄어든 수치다.반면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1~5월 김포 아파트 거래량은 220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923건)보다 14.4% 증가했다. 신축 중심으로 가격 상승도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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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그룹,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기원…1억원 상당 입장권 구매
중흥그룹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1억원 상당의 입장권을 구매하기로 했다.중흥그룹은 지난 23일 여수시청 시장실에서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와 입장권 구매 약정식을 체결했다. 이날 약정식에는 서영학 여수시장, 김해근 중흥토건·중흥건설 총괄 사장,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입장권 구매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국제행사의 성공을 지원하고, 박람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 확대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다.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돌산 진모지구,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된다.김해근 총괄 사장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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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 주택홍보관 오픈
우미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세교2지구 A-5블록에 조성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의 주택홍보관을 24일 열고 청약 일정에 돌입했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69·84㎡, 총 105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내년 1월 입주 예정인 후분양 단지다.청약은 이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특별공급과 일반공급 접수를 실시하며, 당첨자 발표는 8월 4일, 정당 계약은 17일부터 20일까지다.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 무주택자 또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거주 지역 제한이나 재당첨 제한이 없다.우미건설에 따르면 HUG 임대보증금 보증이 적용되며, 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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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분양~입주까지’ 전자계약 시스템 도입…‘목동윤슬자이’ 첫 적용
GS건설이 공급계약부터 옵션계약, 명의변경, 잔금 정산 및 입주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로 통합하는 전자계약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GS건설에 따르면 이번 시스템은 견본주택·분양사무실 반복 방문과 종이서류 작성·보관이 필요했던 기존 절차를 개선해 고객의 시간과 이동 부담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공급계약은 견본주택 내 태블릿 기기로 진행되며, 계약 내용 확인 후 간편 본인인증과 전자서명으로 체결된다. 전자계약서는 계약자의 알림톡으로 발송된다.옵션계약은 비대면 모바일로 진행할 수 있으며, 인테리어와 발코니 확장 등 품목을 확인하고 계약할 수 있다. 전매 등으로 계약자가 변경되는 경우에도 양도인과 양수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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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소셜아이어워드 2026’ 디자인 혁신대상 등 2관왕
롯데건설이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디자인 혁신대상과 건설브랜드분야 디지털영상 대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디자인 혁신대상은 전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디자인 혁신성을 보여준 단일 브랜드에 수여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롯데캐슬 공식 유튜브 채널 ‘오케롯캐’는 분양 중심 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웹예능, 음악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포맷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현재 5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평가위원들은 “2030세대를 중심으로 브랜드 인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며 MZ세대의 자발적 참여와 확산을 이끌어냈다”며 “엔터테인먼트와 브랜드 메시지의 균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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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KINX와 데이터센터 ‘개발·시공·운영’ 통합 디벨로퍼 도약
대우건설이 국내 데이터센터 전문 운영기업 KINX와 데이터센터 개발·시공·운영 전반에 걸친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대우건설은 지난 23일 과천 KINX 본사에서 KINX와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우건설의 데이터센터 개발·시공 역량과 KINX의 데이터센터 운영·네트워크 경쟁력을 결합해 상호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하이퍼스케일 및 AI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발굴 ▲개발·시공·운영 연계 협력 모델 구축 ▲사업 초기 단계부터의 개발 파트너십 확보 등을 추진한다.대우건설은 데이터센터TFT를 신설하고 ‘엠피리온 디지털 AI 캠퍼스’(강남권역 10년 만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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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분양가 평당 2100만원 돌파…인천 국평 1억4천만원↑
올 상반기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3.3㎡당 2,143만원으로 집계되며 역대 최초로 2,100만 원을 돌파했다. 이는 작년 평균(2,096만원) 대비 2.2%(47만원) 상승한 수치다.인천의 상승폭이 가장 두드러졌다. 인천은 작년 평균 1,894만원에서 올 상반기 2,312만원으로 22.1% 올라 전국 유일하게 20% 이상 상승률을 기록했다. 3.3㎡당 418만원이 오른 셈으로, 전용 84㎡ 기준 1억4,000만원 이상 상승한 규모다.경북(18.4%)과 경남(15.1%)이 뒤를 이었고, 서울은 5,131만원에서 5,897만원으로 14.9%(766만원) 올라 상승금액 기준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 전남(11.2%), 강원(11.1%), 충북(10.5%) 등도 10% 이상 상승했다.반면 지방 광역시는 대체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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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가 바꾼 수도권 부동산…‘15억 이하’·‘비규제 지역’ 새 키워드 부상
지난해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수도권 시장에서 ‘15억 이하’ 단지와 '비규제 지역'으로 수요가 이동하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정부는 10·15대책을 통해 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을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하고, 15억원 초과 주택의 대출한도를 축소(15억원 초과~25억원 이하 : 6억원→4억원, 25억원 초과 : 2억원)한 반면 15억원 이하 주택은 6억원 한도를 유지했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분석 결과 규제 시행 이후(지난해 11월~올해 5월) 수도권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은 93.9%로 규제 이전(89.3%)보다 4.6%p 확대됐다. 같은 기간 15억원 초과 아파트 월평균 거래량은 2,287건에서 1,060건으로 53.7% 급감했다.청약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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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동산 시장 ‘독주’…매매·전세·청약 3박자 강세
서울 아파트 시장이 매매·전세·분양 전 부문에서 강세를 보이며 전국 평균과의 격차를 확대하고 있다.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7월 둘째 주(13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0.30으로 전주 대비 0.30% 상승, 지난해 2월 이후 75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올해 누적 상승률은 5.74%로 전국(1.87%)의 3배, 지방(0.18%)의 31배 수준이다.전세가격도 동기간 0.28% 상승하며 올해 누적 5.72%를 기록, 전국(2.69%)과 지방(1.25%)을 크게 웃돌았다.공급 부족이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올해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임대 제외)은 1만7,210가구로 지난해(3만2,370가구) 대비 46.8% 감소해 2022년 이후 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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