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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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우미린 센터파크’, 전 주택형 1순위 마감…평균 17.71대 1
우미건설이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5-2생활권 S1블록에 공급하는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가 1순위 청약에서 전 타입을 마감했다.우미건설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지난 11일 1순위 청약 결과 24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4250건이 접수돼 평균 17.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8개 주택형 모두 1순위에서 마감됐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전용 84㎡A로 78가구 모집에 1771건(22.71대 1)이 접수됐고, 전용 59㎡는 48가구에 986건(20.54대 1)을 기록했다.이 같은 성적은 세종시의 오랜 공급 공백 속에 민간분양 단지로 주목받은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앞서 10일 특별공급에서도 436가구 모집에 1608건이 접수된 바 있다.단지가 위치한 5-2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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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 대규모 투자에 ‘충청권’ 반도체 배후 주거지 주목
삼성 140조원, SK하이닉스 100조원 등 충청권 첨단산업에 총 392조원 규모의 투자가 발표되면서 반도체 생산 거점을 품은 도시들의 배후 주거지에 대한 실수요 관심이 커지고 있다.반도체 등의 투자가 몰렸던 경기 남부 사례가 대표적이다. 행정안전부 통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시설이 위치한 화성시 인구는 2022년 말부터 3년 6개월간 8만7932명(9.65%) 증가했고, 평택시도 4만1141명(7.11%) 늘었다. 같은 기간 경기도 전체 인구 증가율(1.27%)을 크게 웃돌았다. 화성시 동탄구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행정구역 신설(2월 2일) 이후 15.29% 상승했고, 평택시 미분양 주택은 같은 기간 6438호에서 3076호로 절반 아래로 줄었다.충청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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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단지는 왜 대부분 대단지일까…주거가치 높이는 ‘규모의 경쟁력’
지역 시세를 선도하는 아파트는 대부분 1000가구를 넘는 대단지라는 공통점이 있다.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7월 기준 수도권 시세총액 상위 10개 아파트는 모두 1000가구 이상 대단지로 집계됐다. 대표적으로는 서울 헬리오시티(8109가구), 경기 래미안슈르(2899가구), 인천 e편한세상부평그랑힐스(4732가구) 등이 있다. 광역시에서도 부산 더샵센텀파크1차(2752가구), 대구 두산위브더제니스(1481가구), 대전 크로바(1632가구), 울산 롯데캐슬골드(2371가구)가 각각 지역 대표 단지로 자리하고 있다.지방 주요 도시에서도 대단지 경쟁력이 이어지고 있다. 창원 마산합포구 ‘마린애시앙부영’(4298가구)의 평당가(1312만원)는 지역 평균(59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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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 1순위 청약 진행
두산건설이 부산 남구 대연동에 조성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의 1순위 청약을 11일 진행한다.단지는 지하 5층~지상 42층, 2개동, 총 258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84㎡ 17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타입별로 ▲59㎡ 34가구 ▲74㎡A 37가구 ▲74㎡B 38가구 ▲84㎡A 16가구 ▲84㎡B 5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청약은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순으로 접수되며, 당첨자 발표는 19일, 정당계약은 31일~9월 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부산·울산·경남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 6개월 경과 및 예치금 충족 시 1순위 청약 가능하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실거주 의무가 없고 전매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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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AI 시니어 리빙 솔루션 ‘에버링’ 런칭…돌봄 새 표준 제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시니어의 삶과 공간을 잇는 AI 시니어 리빙 솔루션 ‘에버링(Everling)’을 공식 출시했다.삼성물산에 따르면 ‘에버링’은 ‘언제나’를 뜻하는 ‘Ever’와 ‘연결’을 뜻하는 ‘Linking’의 합성어로, 시니어의 일상과 전문가의 돌봄을 스마트하고 따뜻하게 연결하는 AI 솔루션을 의미한다. 지난 5월부터 프리미엄 실버타운·시니어 전문 돌봄 시설에서 테스트를 거쳤으며, 상표권 등록과 전용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완료했다.이 솔루션은 △웰니스 코치 △세이프 온 △리빙 매니저 세 가지로 구성되며, 파편화된 건강·생활·운영 데이터를 통합해 입주자 상태와 니즈를 입체적으로 파악하고 AI를 활용한 스마트 돌봄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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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026 꿈나무 초대행사’ 진행…임직원 자녀 건설업 체험
대우건설이 지난 6일부터 이틀간 여름방학을 맞은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2026년 대우건설 꿈나무 초대행사’를 진행했다.2004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올해로 20회째를 맞았으며, 초등 4~6학년 임직원 자녀 중 건설업 특성상 가족과 휴가를 함께 보내기 어려운 국내외 현장 임직원 자녀를 우선 선발했다.총 80명의 자녀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을지로 본사 견학을 통해 부모님의 직업과 건설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써밋갤러리 도슨트 투어로 대우건설의 주거상품과 건축 문화를 살펴봤다. 이후 수원 인재경영원에서 미니올림픽, 레크리에이션,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행사에 참가한 초등학교 4학년 이아현 학생은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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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3지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신흥 업무·주거 중심지로 부상
첨단3지구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 신흥 업무·주거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현재 북구는 광주첨단과학국가산업단지 1·2지구, 하남일반산업단지, 진곡일반산업단지, 장성나노산업단지, 본촌일반산업단지 등에 삼성전자·현대모비스·KT&G 등 주요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약 4만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 중이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조선대 첨단산학캠퍼스·전남대학교 등도 자리해 산·학·연 연계가 가능한 구조를 갖췄다. 북구는 지난해 일자리 목표 1만6770개를 넘어 1만9205개를 창출(목표 대비 114%)했으며, 고용노동부 ‘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13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첨단3지구에는 국내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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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요 몰리며 새 아파트 ‘귀한 몸’…신축 갈증 커지는 ‘부천’
경기 부천에서 새 아파트의 희소성이 커지고 있다. 서울과 광명 등 인접지역 집값 상승으로 부천까지 수요가 확산하지만, 신규 공급은 제한적이다. 최근 5년간 부천 일반분양은 연평균 743가구로, 기존 아파트 200가구당 1가구꼴에 그쳤다. 10년 6개월간 일반분양물량은 전체 재고의 7.3%에 불과해 경기도에서 군포(6.6%) 다음으로 낮은 수준이다.올 상반기 서울 거주자의 부천 아파트 매입은 925건으로 작년 동기(444건)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전체 거래 중 서울 거주자 비중은 19.6%로 경기 평균(15.4%)을 웃돌았다. 서울 서남부 주요 업무지구로 연결되는 1·7호선과 서해선 교통망이 수요 이동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소사역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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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은 기본, 골프연습장에 수영장까지…‘운동하는 아파트’ 대세
아파트 단지 내 운동시설이 과거 소규모 헬스장에서 수영장·골프연습장·필라테스룸·GX룸·다목적체육관 등을 갖춘 대규모 스포츠 커뮤니티로 진화하며 '운동하는 아파트'가 새로운 주거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알투코리아·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2026 부동산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주택 특화 콘셉트로 '다양한 커뮤니티가 갖춰진 주택'이 2년 연속 1위(34%)를 차지했다.올 하반기 주요 스포츠 커뮤니티 단지로는 ▲우미건설·신영씨앤디 ‘챔피언스시티 1차’(광주, 총 3216가구, 전용 84~214㎡, 실내수영장·다목적체육관·피트니스·GX룸·필라테스룸·스크린골프·20m 어프로치 타석, 9월 분양) ▲롯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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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B-14구역 재개발한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 분양
울산 남구 B-14구역 재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이 오는 9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단지는 울산 남구 야음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30층, 13개동, 전용면적 39~102㎡, 총 1521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153세대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59㎡ 255세대 ▲74㎡ 139세대 ▲84㎡ 709세대 ▲102㎡ 50세대 등으로 구성되며, 전용 84㎡ 이하 중소형이 96% 이상을 차지한다.시공자 아이에스동서는 울산에서 총 14개 단지, 1만216세대 규모의 ‘에일린의 뜰’ 공급 이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0년 문수로 대공원 에일린의 뜰(최고 684.5대 1), 지난해 호수공원 에일린의 뜰(최고 46.5대 1) 등 지역 분양시장에서 흥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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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LS일렉트릭, AI 데이터센터 사업 경쟁력 강화 MOU 체결
GS건설이 LS일렉트릭과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양사는 10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허윤홍 GS건설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MOU를 체결했다. 주요 협력사항은 ▲GS건설 추진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필요한 전력기기 적기 공급 ▲모듈러 데이터센터 및 직류(DC) 배전 기반 전력 솔루션 기술교류회 개최 ▲글로벌 빅테크 등 주요 고객의 설계·기술 요구사항 공동 대응 등이다.AI 데이터센터는 GPU 등 고성능 연산장비 대규모 운영으로 기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보다 높은 전력밀도와 냉각성능이 요구돼, 대규모 전력 인입과 안정적 변전·배전설비 구축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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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자 ‘유찰’…현대건설 단독 참여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핵심 사업지인 목동10단지 시공자 선정 입찰이 현대건설의 단독 참여로 유찰됐다.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 한국토지신탁이 마감한 시공자 선정 입찰에 현대건설이 단독 응찰했다. 일반경쟁입찰은 2개사 이상 참여가 필요해 이번 입찰은 유찰됐다.지난 6월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제일건설, 금호건설, CA이앤씨 등 6개사가 참석했으나, 본입찰은 현대건설만 참여했다. 현대건설은 600억원 입찰보증금을 납부하며 수주 의지를 분명히 했다.이에 앞서 현대건설은 지난 3월 단지 인근에 ‘디에이치 목동 라운지’를 마련하고, 글로벌 건축설계사 모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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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목동8단지 재건축에 ARUP과 협업…구조 안전성 강화
대우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8단지 재건축사업 수주를 위해 글로벌 구조 설계·엔지니어링 기업 ARUP과 전략적 협업에 나섰다.대우건설에 따르면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ARUP은 전 세계 100여 개국 이상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말레이시아 ‘메르데카 118’(679m), 중국 ‘상하이 타워’(632m),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등 세계적 건축물의 구조 설계를 담당했다. 고층 건축물의 구조 시스템 최적화, 풍하중 분석, 성능 기반 내진 설계 등 고도의 엔지니어링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대우건설은 ARUP과 협업해 최고 높이 180m 규모의 목동8단지에 최적화된 구조 시스템을 검토하고, 지진·강풍 등 외부 환경에 대응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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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폭염 대응 현장 근로자 안전관리 총력
DL이앤씨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전국 건설현장의 혹서기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근로자 건강 보호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1일 박상신 대표이사가 천안 성성 현장을 방문해 안전실태를 점검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DL이앤씨는 전국 모든 현장에 냉방 휴게공간을 운영하며 정수기·냉동고·얼음 생수 등을 상시 비치하고 있다. 상시 야외 작업이 많거나 고정식 휴게실 설치가 어려운 현장에는 이동형 휴게시설 ‘보건버스’ 15대를 운영해 울릉공항, 세종포천선 4공구, 송도 11-1공구 등에 설치·운영 중이다. 보건버스에는 얼음물·포도당·아이스박스를 비치하고 보건관리자가 직접 탑승해 폭염 취약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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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거주자, 경기·인천 아파트 매수 4년 만 최대…집값 부담에 실수요 이동
올해 1~5월 서울 거주자의 경기·인천 아파트 매입 비중이 2022년 이후 4년 만에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 매매·전세가 동반 상승으로 집값 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한 경기·인천으로 실거주 수요가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1~5월 경기 아파트 매매거래 중 서울 거주자 매수 비중은 15.56%(1만2238건/7만8657건)로 전년(12.53%)보다 3.03%p 상승했으며, 인천은 10.11%(1465건/1만4487건)로 전년(6.96%)보다 3.15%p 증가했다.7월 넷째 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전세가는 77주 연속 상승 중이며, 올해 전세가 누적 상승률(6.27%)은 전년 동기(1.22%)의 5배를 웃돌았다. 6월 서울 아파트 중위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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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 노리는 실수요자, 경쟁률 낮은 ‘특공’ 전략 주목
최근 청약 시장에서 특별공급 경쟁률이 일반공급 1순위보다 낮게 나타나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특별공급을 활용한 틈새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7월 1순위 평균 경쟁률은 5.04대 1로 전년 동기(7.15대 1) 대비 하락했으며, 특별공급 평균 경쟁률은 3.52대 1을 기록했다. 주요 인기 단지에서도 ‘오티에르 반포’(1순위 710.2대 1 vs 특공 360.6대 1), ‘드파인 아르티아’(1순위 20.15대 1 vs 특공 11.2대 1) 등 특공 경쟁률이 낮게 나타났다.특별공급 유형별로는 ‘생애최초’(9.79대 1)와 ‘신혼부부’(3.53대 1)에 신청자가 집중된 반면, ‘다자녀가구’(1.73대 1), ‘노부모부양’(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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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광복절 맞아 국가유공자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
호반그룹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6일 서울 서초구보훈회관에서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 ‘오늘을 만든 당신께’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호반건설, 대한전선, 호반호텔앤리조트 등 그룹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서초구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30여명이 참석했다. 헤어·메이크업부터 장수사진 촬영까지 호반그룹 임직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됐고, 완성된 사진은 액자에 담아 선물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호반그룹은 매년 서초구가 주관하는 ‘서초 보훈문화 페스티벌’을 후원하고, 서초아동보호대응센터 설립과 학대 피해 아동 회복을 위한 희망지원금 전달 등 서초구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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