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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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건설현장에 ‘자율주행 바닥청소 로봇’ 도입
롯데건설이 건설현장에 ‘자율주행 바닥청소 로봇’을 도입해 근로자들의 단순 작업을 줄이고 작업 효율성을 높인다.기존에는 근로자가 직접 쓰레기를 수거하고 청소기로 먼지를 제거하는 인력 중심의 수작업이 이뤄졌으며, 이 과정에서 많은 분진이 발생해 근로자들이 방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롯데건설은 공사 중인 ‘인천 효성지구 도시개발사업 공동주택 4BL’ 현장에서 로봇 전문기업 TXR로보틱스와 협업해 기술실증(PoC)을 거친 뒤 실제 운용을 시작했으며, 향후 준공 현장 청소 작업으로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자율주행 청소로봇은 사전에 입력한 현장 지도를 기반으로 공간 정보 및 청소 범위를 학습해 지정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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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건설업계 최초 착용로봇 ‘엑스블 숄더’ 현장 투입
현대건설이 근로자의 신체 부담을 줄이는 산업용 웨어러블 로봇을 건설 현장에 도입했다.현대건설은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 클래스트’ 현장 내장목공사에 현대자동차·기아 로보틱스랩이 개발한 산업용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X-ble Shoulder)’를 건설업계 최초로 투입했다. 내장목공사 천장 작업은 장시간 팔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린 상태에서 자재 설치·고정을 반복하는 공정으로, 어깨와 팔에 지속적 부담이 발생한다.엑스블 숄더는 팔을 위로 올려 작업할 때 상완 근력을 보조하는 무동력 토크 생성 구조로, 충전이 필요 없어 유지·관리가 편리하다. 근력 보상 모듈로 어깨 관절 부하와 전·측방 삼각근 활성도를 각각 최대 60%, 30%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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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집값 동반 상승…개발 호재 타고 ‘청라 시대’ 본격화
청라국제도시가 국제업무단지 개발과 하나금융그룹 이전, 광역교통망 확충 등 굵직한 개발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인천을 대표하는 미래 성장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국제업무·금융·교통·생활 인프라가 동시에 갖춰지며, 도시 경쟁력이 한층 높아진 이른바 ‘청라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평가다.이같은 변화는 부동산시장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거래량이 증가하고 아파트 가격도 상승세를 이어가는 등 청라의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에 반영되면서 청라는 인천 부동산시장을 이끄는 주거지역으로서 존재감을 더욱 키워가고 있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청라국제도시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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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삼환기업, 1309억 규모 조치원~내판 미호천교 개량 공사 수주
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 삼환기업이 충북 청주시 오송읍 경부선 구간에 위치한 미호천교(1938년 준공, 총연장 440m) 개량 공사의 낙찰자로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단선교량인 미호천교를 철거하고 복선교량을 신설하는 공사로, 총공사비 1309억원 중 삼환기업 지분은 70%다. 삼환기업은 교량 개량 공종에서 ▲이언고가 교량(254억원) ▲노안교 교량(278억원) 등 성공적 수행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최근 2년간 삼환기업은 미호천교를 포함해 ▲용인서울 방음시설(367억원) ▲남사동탄 방음시설(440억원) ▲농소강동 도로공사(1137억원) ▲신내 공동주택(1518억원) 등 공공공사 수주액 5049억원을 기록했다. 총 수주잔고는 1조1430억원으로 1조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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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최고 42층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 분양 돌입
두산건설이 부산 남구 대연동에 공급하는 고급 주거 브랜드 아파트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의 갤러리를 오는 31일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2층, 2개동, 총 25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 59~84㎡ 17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타입별로 ▲59㎡ 34가구 ▲74㎡A 37가구 ▲74㎡B 38가구 ▲84㎡A 16가구 ▲84㎡B 5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청약 일정은 8월 10일 특별공급,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순으로 접수되며, 당첨자 발표는 19일, 정당계약은 31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부산·울산·경남 거주자라면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단지는 커튼월룩 입면 디자인을 적용하고, 전용 59㎡는 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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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노선 따라 집값 ‘들썩’…착공·개통 수혜 기대감 확산
GTX-C 노선 공사 재개와 GTX-B 민자구간 착공 등으로 GTX 예정 지역 부동산 시장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GTX 개통 시 서울 통근 시간이 수십분 단축되면서 직주근접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지역 가치도 크게 상승할 것이란 분석이다.실제 이동시간 단축 효과는 GTX-A 수서~동탄 구간에서 입증됐다. 2024년 3월 개통으로 기존 70분 이상 걸리던 이동시간이 약 19분으로 줄었고, 동탄역 인근 ‘동탄역롯데캐슬’ 전용 102㎡는 22억원에 거래되며 2023년 3월(16억3,000만원) 대비 1년도 안 돼 5억7,000만원 상승했다.착공 기대감도 가격에 반영됐다. 2024년 1월 GTX-C 착공 기념식 이후 인덕원역 인근 ‘인덕원센트럴푸르지오’ 전용 84㎡는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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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AI로 레미콘 물량 자동 산출…건설현장 생산성 향상
호반건설이 AI 기반 ‘레미콘 자동 수량 산출 기술’을 개발해 시범 현장에 적용 중이라고 28일 밝혔다.이 기술은 서버에 업로드된 도면을 AI가 자동 분석하고, 현장 기술자가 타설 구간을 표시하면 바닥·기둥·보 등 구조체별 레미콘 소요량이 실시간으로 산출된다. 결과는 구조체별 수량과 강도별 수량으로 구분해 확인할 수 있다.기존에는 현장 기술자가 도면을 직접 확인하며 수작업으로 계산해 왔으나, 이 기술 도입으로 업무시간 단축과 수량 산출 정확도 향상, 레미콘 손실량 감소, 공정 운영 효율 개선 등이 기대된다.호반건설은 7월 한 달간 호반써밋 현장 2곳에서 기술 검증을 진행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8월 중 전 현장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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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창호 정품 인증 이벤트 진행…소비자 신뢰 강화
KCC가 O2O 기반 창호 전문 플랫폼 ‘이맥스 클럽’ 홈페이지에서 ‘KCC 창호 프레임 속 정품 인증 마크를 찾아주세요!’ 이벤트를 연말까지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KCC 창호 시공을 완료한 고객이 창호 프레임에 부착된 정품 인증 마크를 촬영한 사진과 사용 후기를 이맥스 클럽 홈페이지에 등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고객 전원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5천원권이 지급되며, 우수 콘텐츠로 채택된 고객에게는 신세계상품권 10만원권이 추가 증정된다.KCC는 정품 창호에 대한 고객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이고, 실제 시공 사례와 사용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창호 시공을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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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호주 NEL 도로공사 핵심 터널 굴착 완료…글로벌 인프라 역량 입증
GS건설이 호주 멜버른 NEL(North East Link) 도로공사에서 직경 15.6m의 TBM 2대를 활용한 터널 굴착 구간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TBM 굴착 완료(TBM Breakthrough)는 계획된 터널 공사구간의 굴착을 마치고 목표지점에 도달한 것으로, 호주 인프라 건설시장 진출 첫 프로젝트의 주요 이정표로 평가된다.NEL 도로공사는 멜버른 북동부 M80 순환도로와 동부고속도로를 연결하는 프로젝트로, 총 연장 6.5km 터널 구간과 지상도로 연결부 건설이 포함된다. GS건설은 스파크(Spark) 컨소시엄의 지분투자자이자 설계·건설 조인트벤처 참여사로, 2021년 빅토리아주 정부와 PPP 사업계약을 체결했다.사업비는 수주 당시 한화 약 10.1조원이며, 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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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올해의 녹색상품’ 13년 연속 수상
LX하우시스가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3개 제품이 선정되며 13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이번에 선정된 제품은 ▲LX Z:IN 뷰프레임 창호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PF보드 단열재 등이다. 이로써 벽장재와 단열재는 13번째, 바닥재는 12번째, 창호는 11번째로 녹색상품에 선정됐다.‘올해의 녹색상품’은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2008년부터 진행해 온 국내 친환경성 제품 시상 제도로, 환경성과 상품성을 전문가 자문 및 소비자 평가를 통해 종합 검토해 선정한다.뷰프레임 창호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 성능과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슬림한 창짝으로 넓은 개방감을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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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진 회장의 KCC, 회사채에 1.4조원 몰려…시장 신뢰 재확인
정몽진 회장이 이끄는 KCC가 회사채 발행 수요예측에서 모집액(2000억원)의 약 7배인 총 1조3850억원의 주문을 받았다. 2년물 800억원 모집에 6850억원, 3년물 1200억원 모집에 7000억원의 수요가 각각 들어왔다.KCC는 최근 2년간 다섯 차례 공모채 발행에서 모두 조 단위의 투자 수요를 확보하며 회사채 시장에서 안정적 투자처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흥행은 KCC의 재무구조와 건자재·실리콘 사업의 실적 회복 가능성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클러스터 등 하이테크 프로젝트에서 석고보드·단열재 공급이 확대되며 건자재 부문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다. 신영증권은 KCC의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웃돌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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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본격 무더위 속 온열질환 예방 ‘고드름 캠페인’ 실시
IPARK현대산업개발이 장마 이후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비해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IPARK 고드름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올해 캠페인은 형식적 관리를 넘어 실질적 보건관리에 중점을 두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시 옥외 작업을 전면 중지하는 폭염중대경보를 추가했다. 체감온도는 ▲관심(31도 이상) ▲주의(33도 이상) ▲경고(35도 이상) ▲위험(38도 이상) 4단계로 구분해 단계별로 옥외 작업 관리, 2시간 작업당 20분 휴식, 작업 중지, 전면 중지 등 조치를 시행한다.신규 근로자 배치 시 5일간의 열순응 조치가 도입됐으며, 작업시간은 위험 시간대(오후 2~5시)를 피해 앞당기거나 단축·조정한다.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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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직통’ 분양단지, 경쟁률 ‘수백 대 1’…희소성·편의성 ‘일석이조’
최근 분양 시장에서 지하철 승강장과 단지 내부가 직접 연결되는 ‘직통 역세권’ 단지가 흥행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단순 역세권을 넘어 궂은 날씨 영향 없이 쾌적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고, 범죄·교통사고 위험이 낮아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나 직장인들에게 큰 메리트로 작용한다.지난 2년간 서울에서 분양한 지하철 직통 단지들은 예외 없이 1순위 청약에서 수백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구반포역·237.5대 1), ‘잠실 르엘’(잠실역·631.6대 1), ‘메이플자이’(잠원역·442.3대 1) 등이 대표적이다.매매시장에서도 강세를 보인다. 화성 동탄역 직통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 84.70㎡는 올해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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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경기 ‘군포 금정3구역 재개발’ 수주…공사비 2300억원
호반건설이 경기 군포시 금정3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며 수도권 도시정비사업 경쟁력을 강화했다.이 사업은 군포시 금정동 766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35층, 6개동, 아파트 656세대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총 공사비는 약 2300억원이다.금정3구역은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을 비롯해 군포역·산본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GTX-C 노선 개통으로 광역 교통망이 개선될 전망이다. 금정IC가 인접해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지역 이동도 용이하다.한편 호반건설은 2018년 수주한 군포10구역에 이어 금정3구역까지 시공권을 확보하며 군포 지역 정비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호반건설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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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 견본주택 개관
동부건설이 경남 거제시 상동동 일원에 조성하는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의 견본주택을 24일 열고 분양에 돌입했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84·99㎡, 총 1307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타입별로 ▲84㎡A 943가구 ▲84㎡B 280가구 ▲99㎡A 84가구로 구성된다.청약 일정은 8월 3일 특별공급, 4일 1순위, 5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8월 11일, 정당계약은 8월 24~26일이다. 계약금은 통상 10%에서 5%로 낮추고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를 도입했으며, 중도금 대출 전액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단지는 전 가구 4Bay 판상형 맞통풍 구조와 남향 위주 배치를 적용했으며, 현관창고와 드레스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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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로봇 투자에 구미·새만금 등 지방 부동산 들썩
정부와 국내 대기업들이 로봇 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 계획을 잇달아 발표하면서 투자 거점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빠르게 반응하고 있다.정부는 지난 6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에서 새만금에 로봇 파운드리·부품 클러스터, 대경권에 산업용 로봇 실증 테스트필드를 구축하겠다고 발표했다.삼성전자는 총 60조원을 영남권에 투자하며, 구미에 피지컬AI·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라인과 데이터팩토리를 구축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새만금에 약 9조원 규모의 AI 밸리를 조성해 AI 데이터센터·로봇 제조 클러스터·수소 에너지 기반을 확대한다. LG전자도 CEO 직속 로보틱스사업센터를 신설하며 로봇 사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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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 8월 분양…진주 최초 ‘스카이라운지’ 도입
진주시 판문동에 들어서는 ‘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가 오는 8월 분양에 나선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27층, 전용면적 78~182㎡, 총 69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 84㎡가 전체의 약 70%를 차지하며, 78㎡ 130가구, 84㎡A 203가구, 84㎡B 277가구, 119㎡ 76가구, 182㎡ 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인접한 평거동의 생활 기반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판문·평거 더블생활권’에 위치한다. 도보 거리에 평거초, 경해여중·고, 선명여고와 평거동 학원가가 인접해 있다. 탑마트 서진주점, 이마트, 갤러리아백화점 등 쇼핑·문화·생활 인프라도 가깝다. 진양호공원, 판문천 수변공원, 남강 산책로, 판문산, 석갑산 등 자연환경도 강점이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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