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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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크사이드 스위트’, 경쟁률 최고 ‘41.00대 1’ 청약 마감
서울 도심의 마지막 노른자 입지로 꼽히는 용산 유엔군사령부(UN사) 부지에 들어서는 초고급 복합개발 프로젝트 ‘더파크사이드 서울’의 첫 주거 상품인 ‘더파크사이드 스위트’가 지난 15일 청약 접수를 성황리에 마감했다.일레븐건설과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청약에는 총 775실 모집에 총 1,296건이 몰리며 평균 1.67대 1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5군은 최고 41.00대 1을 기록하는 등 고소득 실수요자의 관심이 집중됐다.이번 청약은 전용면적에 따라 ▲1군(53~56㎡) ▲2군(61~69㎡) ▲3군(70~84㎡) ▲4군(94~105㎡) ▲5군(183~185㎡ 펜트하우스)로 구분해 접수가 진행됐다.그 중 특히 5군은 펜트하우스로 용산공원 영구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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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혹서기 현장 근로자의 건강관리 교육 실시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은 지난 15일 혹서기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안전보건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상황별 스마트 응급처치 교육과 현장소장을 대상으로 한 안전보건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올여름 전 세계적으로 폭염이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을 비롯한 응급상황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한화 건설부문은 실제 재해 상황을 가정한 체험형 교육과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실습을 통해 안전보건관리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현장소장이 안전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 리더십 교육을 함께 운영했다. 이번 스마트 응급처치 교육은 ▲마네킹을 활용한 심폐소생술 체험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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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초고층 화재안전 기술협력 MOU 체결
GS건설이 초고층 아파트 화재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디지털 기반의 기술 협력에 나선다.GS건설은 지난 15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GS건설 R&D센터에서 화재 시뮬레이션 전문기업인 메테오시뮬레이션과 ‘초고층 공동주택 화재안전 성능설계’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에 메테오시뮬레이션社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구축되는 시스템은, ‘디지털 트윈’ 이라는 기술을 활용해 실제 건물을 그대로 복제하고, ‘AI’를 활용해 수천 번 화재 시험을 거쳐, 화재에 대비한 구조와 설비 설계를 최적화함으로써, 고객들의 대피 가능 시간을 연장하고, 효율적인 동선을 따라 안전한 곳으로 피할 수 있도록 유도해 화재에 대한 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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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향기와 영상으로 ‘SUMMIT(써밋)’ 브랜드 경험 확대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SUMMIT(써밋)’의 리뉴얼 프로젝트와 함께 선보이고 있는 감각적 콘텐츠 시리즈 ‘SENSE OF SUMMIT’의 일환으로 AI 미디어아트 공모전 수상작과 브랜드 시그니처 향 ‘THE MONUMENT’를 공개했다..대우건설은 지난 6월 건설업계 최초로 SUMMIT AI 영상 공모전을 열고 ‘The Monument of Aspiration(써밋, 열망과 성취의 기념비)’을 주제로 AI 기반 영상 콘텐츠를 모집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의 영상들은 지난 7월 10일 전 세계 스트리밍 플랫폼에 공개된 SUMMIT 브랜드 공식 음악 ‘The Monument, SUMMIT’을 배경으로 제작됐다. 총 4편의 수상작(대상 1, 최우수상 1, 우수상 2)이 선정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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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고양창릉·의정부법조타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우미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고양창릉 S-1블록과 의정부법조타운 S-2블록에 대한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우미건설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우미건설이 51%의 지분을 보유한 대표사로 참여했으며 계룡건설산업, 태영건설, 이에스아이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총사업비는 2985억원 규모다. 고양창릉 S-1블록은 지하 2층에서 최고 29층, 4개동, 총 49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주택형으로, 정부의 공공주택 브랜드인 ‘뉴홈’ 일반형(시세의 80% 수준 분양가로 공급)으로 공급된다. 우미건설은 고양창릉 S-1블록에 대해 도시와 자연이 유기적으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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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스테이트, 도시 컨셉형 임대주택 ‘리마크빌 당산’ 선봬
KT에스테이트(대표이사 김승환)의 기업형임대주택 리마크빌이 예술과 클래식한 도시의 가치를 녹여낸 도시 컨셉형 임대주택인 ‘리마크빌 당산’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KT에스테이트에 따르면 리마크빌 당산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 위치한 기업형 임대주택으로 총 218세대, 전용면적 약 28~45㎡(1~1.5룸)으로 조성됐다. 퍼시픽자산운용의 부동산 펀드를 통해 개발됐으며, KT에스테이트가 투자 및 개발 역할을, 임대주택 운영관리 전문회사인 KT리빙이 운영을 각각 맡았다.리마크빌 당산은 리마크빌 브랜드로서는 처음으로 시도하는 도시 컨셉형 리마크빌로 ‘리마크빌 당산’이 속한 서울 영등포구 도시 고유의 특징과 가치를 컨셉화해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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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사장, ‘방배신삼호 재건축’ 현장 둘러봐
HDC현대산업개발은 정경구 대표이사가 지난 14일 방배신삼호아파트 재건축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조합원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사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고 밝혔다.방배신삼호 재건축사업은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725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최고 41층, 아파트 6개동, 920가구를 짓는 것으로, HDC현대산업개발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돼 오는 26일 시공자 선정 총회를 앞두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사업성 극대화를 위한 대안설계를 통해 신축 세대를 30가구 늘리고, 프리미엄 펜트하우스 8가구와 한강 조망이 가능한 125가구 추가 확보를 제안했다. 한강 조망 세대의 경우 가구당 약 10억원 이상의 가치 상승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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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신삼호, 시공자 선정 임박…재건축 ‘운명의 날’
서울 서초구 방배신삼호아파트 재건축조합이 오는 2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조합원 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조합장 해임과 삼성물산 참여설 등으로 어수선했던 조합 운영을 정상화하고, 사업의 장기 표류 여부를 결정지을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앞서 조합은 두 차례의 시공자 선정 경쟁입찰이 유찰되자 수의계약으로 전환해 HDC현대산업개발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 이후 일부 비대위를 중심으로 조합의 경쟁입찰 방해 주장과 삼성물산 참여설이 제기되면서 조합 내 갈등이 격화됐고, 결국 3기 조합장은 해임됐다. 현재는 삼성물산 참여설이 사실무근으로 확인되며 상황은 수습 국면에 들어섰다.이날 총회에서 시공자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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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건설, 광명 구름산지구 ‘광명 유승한내들 라포레’ 완판
광명시 숙원사업인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이하 구름산지구)의 첫 민간분양 아파트로 주목받은 ‘광명 유승한내들 라포레’가 100% 분양을 마쳤다.광명 유승한내들 라포레는 구름산지구 A4블록(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380-1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10개동, 전용면적 83·93㎡, 총 444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아파트다. 전 타입이 소형평면 위주로 공급됐던 광명 철산과 달리 전용면적 83·93㎡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되며 4베이 설계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광명 유승한내들 라포레는 구름산지구의 첫 민간분양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서울 생활권을 공유하는 뛰어난 입지, 합리적 가격 등으로 높은 호응이 이어진 것이 단기간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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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크사이드 스위트’ 15일 청약 접수…가입통장 없어도 가능
서울 도심의 마지막 금싸라기 땅으로 평가받는 용산 유엔군사령부(UN사) 부지에 들어서는 초고급 복합단지 ‘더파크사이드 서울’의 첫 주거 단지인 ‘더파크사이드 스위트’가 오는 15일 청약 접수에 돌입한다.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과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가능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접수받는다. 청약통장 없이도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1인당 1건만 신청할 수 있으며 중복 청약 시 전부 무효 처리된다.청약신청금은 ▲1~4군 300만원 ▲5군(185㎡, 183㎡) 3000만원으로 구분된다. 청약 결과는 이달 18일 오후 4시 이후 발표되며, 이후 계약체결은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더파크사이드 서울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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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천호동 532-2 일대 재개발’ 시공자 선정
대우건설이 지난 12일 서울특별시 천호동 532-2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천호동 532-2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은 2만4000㎡의 부지에 지하 4층~지상 24층 규모의 아파트 8개동, 총 582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금액은 2453억원(VAT 별도)이다.대우건설은 천호동 532-2번지 일대에 ‘프라우드힐 푸르지오’라는 단지명을 제안했다. 단지명은 최고의 입지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는 프라우드(PROUD)와 정상의 가치를 뜻하는 힐(HILL)을 조합해 강동 최고의 입지에 정상의 가치를 더한 주거 명작을 짓겠다는 대우건설의 의지를 담았다.프라우드힐 푸르지오에는 천호 지역 최초로 70m의 높이의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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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잠실우성1·2·3차 재건축’ 수주…‘잠실 자이 리비에르’ 재탄생
GS건설이 서울 송파구 대표 재건축 사업지인 잠실우성1·2·3차 아파트의 시공권을 확정지었다.GS건설은 12일 잠실우성1·2·3차 재건축조합이 개최한 총회에서 참석 조합원 1497명(전체 1822명) 중 1208명(80.7%)의 지지를 얻어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진행된 1차 입찰과 올해 5월 2차 입찰 모두 GS건설이 단독 참여로 수의계약 요건을 충족했고, 이번 조합원 총회 의결로 최종 시공권을 확정한 것이다.해당 사업은 향후 재건축을 통해 12만354㎡ 부지에 지하 4층~지상 49층, 16개동 규모의 총 16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총공사비는 1조6427억원으로, 압구정2구역과 함께 올해 ‘재건축 최대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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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7월3주, ‘고양장항S1’ 등 전국 5322가구 청약 접수
대출 규제 강화로 투자 수요가 위축되면서 부동산 시장 전반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매매시장이 관망세에 접어든 반면, 분양시장에서는 실거주 수요를 중심으로 청약과 공급이 꾸준히 이어지며 온기가 감지되고 있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셋째 주에는 전국 12개 단지에서 총 5322가구(도시형생활주택·공공지원민간임대·민간임대·오피스텔·공공분양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를 받는다.수도권에서는 경기 김포시 ‘해링턴플레이스 풍무’(1573가구), 인천 서구 ‘검단호수공원역 중흥S-클래스’(1010가구), 수원시 ‘북수원 이목 시티프라디움 더 블리스’(244가구) 등이 예정돼 있다. 또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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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삼라,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 모델하우스 오픈
SM그룹(회장 우오현)의 건설부문 계열사 삼라가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지구에 들어서는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의 모델하우스를 11일 개관한다.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은 처인구 양지면 양지리 713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9층 13개동, 전용면적 84~123㎡ 총 99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양지지구에 공급되는 첫 중대형 면적의 아파트로, 앞서 1164세대의 ‘용인 경남아너스빌 디센트’와 함께 총 2161세대에 이르는 대규모 ‘아너스빌(HONORSVILLE)’ 브랜드 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특히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조성 중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수혜 단지로 평가받고 있어 시장의 관심도 큰 상황이다. 입주 예정시기가 지난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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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롯데캐슬’, 부·울·경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1위
롯데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롯데캐슬’이 부산·울산·경남(이하 부·울·경) 지역에서 가장 선호하는 아파트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롯데건설은 11일 부동산 리서치 전문 기업 부동산R114와 턴어라운드가 공동으로 진행한 ‘2025년 아파트 브랜드 호감도 조사’에서 롯데캐슬이 부·울·경 지역 브랜드 선호도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2일까지 전국 3262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브랜드 호감도, 인지도, 거주 의향 총 3개 항목 응답률의 합으로 평가한 결과 롯데캐슬은 부·울·경 지역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신뢰와 선호도를 입증했다.특히 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울·경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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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블랑 써밋 74’ 아파트 998세대 완판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부산광역시 동구에 들어서는 ‘블랑 써밋 74’ 아파트가 지난 8일부로 전 세대 완판됐다고 11일 밝혔다.앞서 6월 오피스텔 전 실(276실) 완판에 이어 아파트(998세대) 분양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부동산 시장의 불황 속에서도 자사 하이엔드 브랜드인 ‘써밋’의 브랜드 경쟁력과 신뢰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다.여기에 부산 내 희소한 중대형 평형 공급과 우수한 입지, 북항 재개발 등 다양한 개발 호재가 맞물리며 높은 관심을 이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성과에 힘입어 분양을 앞둔 남천동 ‘써밋 리미티드 남천’과 전포동 ‘서면 써밋 더뉴’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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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한양,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업무 혁신 나서
㈜BS한양이 서울경제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5 서울창업허브 오픈이노베이션' 을 통해 총 4개 부문에서 스타트업과 기술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오픈이노베이션은 서울시의 창업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서울경제진흥원과 기업이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협업해 기술실증(PoC, Proof of Concept)부터 공동 연구개발(R&D), 현장 적용까지 연계하는 기술 혁신 프로그램이다. BS한양은 지난 4월 공개모집을 시작해 약 2개월간의 심사를 거쳐 ▲인프라 ▲건축기술 ▲외주구매 ▲에너지 등 4개 분야에서 파트너사를 선정했다.인프라 부문에서는 AI 기반의 터널 굴착면 암반평가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굴착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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