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중 1단지(A-1블록)는 지하 2층~지상 20층, 총 744세대(뉴홈 일반형 426세대·통합공공임대 318세대)로, 전용 55~59㎡ 위주 구성이다. 동측에 사포초등학교(초품아)가 위치하며 공원이 인접했다.
2단지(S-2블록)는 지하 1층~지상 20층, 총 322세대로, 뉴홈 일반형 114세대(74㎡·84㎡)와 뉴홈 선택형(임대 6년 후 분양 선택) 208세대가 공급된다. 일부 세대에서 밀양강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는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단(미래첨단소재·부품 기회발전특구 지정)과 인접해 약 1만 명 이상 고용 창출이 예상된다. 인근 남밀양IC(중앙고속도로·함양울산고속도로), KTX 밀양역(차량 약 10분), 아리랑시장·삼문동 상권·밀양시립도서관·삼문동공설운동장 등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BS한양 관계자는 “공공택지의 미래 가치, 수자인 브랜드 프리미엄, 첨단 산단 배후 주거지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지역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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