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청와대·국회

정원오, 공식 유세 ‘막판 3일’ 총력전…“마지막 1분 1초 끝까지”

2026-05-31 15:01:47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최영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31일부터 6월 2일 자정(공식 선거운동 종료)까지 ‘한 걸음 더 끝까지 유세’ 총력전에 돌입했다. 박경미 대변인은 “마이크가 꺼지는 마지막 순간, 가장 깊은 골목 끝, 투표용지에 마침표가 찍히는 순간까지 정 후보를 선택해 달라는 호소”라고 설명했다.

정 후보는 첫 일정으로 자신이 안수집사로 있는 성동구 무학교회 예배를 가족들과 함께 참석했다. 선거 기간 동안 오륜교회·명성교회·원천교회·광야교회·여의도 순복음교회·예수사랑교회·한신교회 등에서 예배를 드려온 바 있다.

이후 양천구(파리공원 도보 유세·족구대회)·구로구(고척스카이돔) 유세에서 지상철도 지하화·주택 공급·신구로선 신설·신도림 유수지 복합 개발·온수공단 첨단단지 재편·구로차량기지 이전 재추진 등을 약속했다. 강동구(GTX-D 경유·9호선 강일동 연장선 조기 완공)와 서대문구(서북권 생활·문화·성장 거점) 유세 후 성동구로 돌아와 일정을 마무리한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