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정 후보는 첫 일정으로 자신이 안수집사로 있는 성동구 무학교회 예배를 가족들과 함께 참석했다. 선거 기간 동안 오륜교회·명성교회·원천교회·광야교회·여의도 순복음교회·예수사랑교회·한신교회 등에서 예배를 드려온 바 있다.
이후 양천구(파리공원 도보 유세·족구대회)·구로구(고척스카이돔) 유세에서 지상철도 지하화·주택 공급·신구로선 신설·신도림 유수지 복합 개발·온수공단 첨단단지 재편·구로차량기지 이전 재추진 등을 약속했다. 강동구(GTX-D 경유·9호선 강일동 연장선 조기 완공)와 서대문구(서북권 생활·문화·성장 거점) 유세 후 성동구로 돌아와 일정을 마무리한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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