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챔피언스시티는 총 4315세대 규모 주거시설과 ‘더현대 광주(더현대 서울의 약 1.5배 규모, 2029년 상반기 개장 목표)’, 특급호텔, 업무시설, 문화·상업시설, 역사공원 등이 결합된 ‘도시 속의 도시’ 형태로 조성된다.
1차(3216세대, 전용 84~214㎡, 지하 3층~지상 49층·12개동)는 올해 9월 착공 목표로 하반기 중 분양 예정이다. 전체 가구의 78%(2,534가구)가 전용 84㎡로 설계됐다. 광주 최대 규모 통합형 커뮤니티, 4레인 수영장, 어프로치 타석, 스카이라운지, 스카이 게스트하우스, 음식물 쓰레기 이동설비, 신경건축학 설계, 3면 개방형 특화 평면 등이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챔피언스시티 부지 내 마련된다.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 관계자는 “공사비 상승·PF시장 위축 속에서 실질적 이행 역량과 사업 구조 안정성 등을 종합 판단해 광주 출신 대표 건설사이자 본 프로젝트 주주사인 우미건설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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