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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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웨스팅하우스와 네덜란드 원전 2기 기본설계 계약
현대건설이 네덜란드 신규 대형원전 사업의 기본설계(FEED)에 참여한다.현대건설은 지난 7일 웨스팅하우스와 네덜란드 신규 대형원전 건설 사업의 1단계 기본설계(FEED 1) 계약을 체결했다. 네덜란드 원자력기구(NEO NL)가 웨스팅하우스에 발주한 사업으로, 현대건설은 파트너로 참여해 AP1000 노형 기반 대형원전 2기 건설을 위한 기본설계와 사업 검토를 맡는다.현대건설은 ▲후보 부지 기술 검토 ▲마스터플랜 수립 ▲사업 수행 전략 마련 등을 수행하며, 웨스팅하우스와 현지 법령·인허가 요건, 기술 기준, 사업 일정 등을 종합 검토한다. 리스크 대응 방안과 현지화 전략도 수립한다.앞서 현대건설은 지난 6월 웨스팅하우스와 ‘네덜란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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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아산시 취약계층에 쌀 2톤 기부
HDC그룹의 IPARK현대산업개발이 아산시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을 이어갔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6일 충남 아산시 온양온천역 앞에서 열린 ‘아산시 해피데이 쌀 전달식’을 통해 지역 내 복지기관에 쌀 2톤을 기부했다. 행사에는 신동철 해피데이 대표, 김선애 아산 뜻모아봉사단 단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신정호 고속도로제32호선 인주~염치 1공구 현장소장 등이 참석했다.전달한 쌀은 총 200포로 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아산지회, 성공회은혜노인복지센터, 라임하우스, 로뎀나무재가노인복지센터, 해피데이 등 5개 기관에 각 40포씩 전달된다. 기부된 쌀은 각 기관을 통해 아산시 지역 내 취약계층 생활 지원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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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강화에 ‘경기 광주’ 재조명…수서~광주선 품은 비규제지역 부상
수도권 규제가 주요 지역으로 확대되면서 진입 장벽이 낮고 대형 교통 호재를 품은 경기 광주의 가치가 새로 평가받고 있다.정부는 서울 전역과 경기 주요 12개 지역을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토지거래허가구역 등으로 묶은 데 이어 올해 6월 화성 동탄, 용인 기흥, 구리 등을 추가 지정했다. 최근에는 동탄과 용인 등 경기 남부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에 포함되면서 시장 문턱이 높아졌다.규제지역에서는 2년 실거주 의무가 부과돼 갭투자가 제한되고 주택 가격에 따른 대출 한도 차등화 등 금융 조치도 따른다.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광주시 전역이 수도권 대안 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다.비규제지역은 LTV 적용이 완화되고 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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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약시장 ‘입지 양극화’…성남·과천·동탄 두 자릿수, 외곽은 미달
경기도 분양시장이 입지에 따라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성남·과천·동탄에서는 2024년 이후 단 한 곳도 청약에 실패하지 않은 반면, 외곽 지역은 미달이 속출했다.성남에서는 지난해 7월 판교 ‘판교테크노밸리중흥S-클래스’가 1순위 평균 1110.35대 1을 기록했고, 올해까지 분양한 8개 단지가 모두 20대 1 이상으로 마감됐다. 과천도 ‘과천디에트르퍼스티지’(2024년 7월, 평균 228.51대 1)를 포함해 3개 단지가 모두 50대 1을 넘겼다. 동탄에서는 ‘동탄2신도시 동탄역 대방엘리움 더시그니처’(2024년 7월, 평균 626.99대 1)를 비롯한 3개 단지가 40대 1 이상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경기도 1순위 경쟁률 상위 10개 중 7개가 이 세 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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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벨트 따라 인구 이동…산업 배후 신도시에 실수요 몰린다
반도체 생산라인이 들어선 경기 남부로 인구가 꾸준히 이동하고 있다. 반도체 인프라 가동에 맞춰 조성된 배후 신도시에 실수요가 모이면서 일대 주거지도가 새로 그려지는 모습이다.국가데이터처 국내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화성시에 1만6669명, 평택시에 1만623명, 용인시에 4866명이 순유입됐다. 올해도 흐름은 이어진다. 1~8월 순유입이 1만979명에 달해 이미 지난해 전체 순유입을 넘어선 평택시를 비롯해 화성시(6526명), 이천시(4001명) 모두 인구가 늘었다.일자리를 따라 3040세대와 자녀가 옮겨오면서 인구 구성도 젊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지난 8월 화성 동탄구의 14세 이하 인구 비중은 18.1%, 평택 고덕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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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하나 뚫리니 집값 달라져”…철도 개통에 역세권 아파트 재평가
철도 개통 이후 지역 아파트 매매거래가 늘고 역세권 단지 집값이 오르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한때 청약에서 외면받았던 단지가 신설역 개통을 계기로 선호 단지로 자리 잡은 사례도 나온다.대표 사례는 인천 검단신도시다. 지난해 6월 28일 인천 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이 첫 운행을 시작했다. 계양역에서 아라역, 신검단중앙역, 검단호수공원역 등 3개 정거장을 잇는 총 연장 6.8km 노선으로, 검단신도시에서 인천1호선과 공항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계양역 접근성이 개선됐다.교통 편의 개선은 거래 증가로 이어졌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검단연장선 개통 후 1년간(2025년 7월~2026년 6월) 인천 서구 아파트 매매거래는 7574건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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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토건, 검암 플라시아 복합환승센터 개발 본격화…1조3000억 규모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 컨소시엄이 7일 인천도시공사 본사에서 인천도시공사(iH)와 ‘검암 플라시아 복합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류윤기 인천도시공사 사장과 김해근 중흥토건 대표이사, 이경호 중흥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중흥토건 컨소시엄은 지난 8월 25일 민간사업자 공모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컨소시엄에는 중흥토건과 함께 인천 지역 건설업체인 브니엘네이처, 영훈종합건설 등이 참여했다.이 사업은 인천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내 공동주택(S-1블록), 주상복합(M-1블록), 복합환승센터를 통합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대지면적 약 9만4000㎡, 총 사업비 약 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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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분양…두물머리 첫 300가구대 단지
쌍용건설이 8일 경기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 212-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단지는 두물머리 일대 최초의 300가구 이상 브랜드 대단지로, 지하 2층~지상 최고 19층, 6개 동, 총 333가구 규모다. 전용 74㎡, 84㎡A·B·C, 123㎡, 146㎡P로 구성되며 146㎡P는 지역 내 희소성이 높은 펜트하우스다.청약은 10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14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0일, 정당계약은 11월 2일부터 4일까지다.경의중앙선 양수역이 도보 약 3분 거리인 초역세권으로, 급행열차 이용 시 강북권 30분대, 강남권 50분대 접근이 가능하다. 구리역에서 8호선 환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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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입주자 옵션 반영 AI 설계기술 개발…현장 실증 완료
호반건설이 AI를 활용해 공동주택 시공관리의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호반건설은 AI를 활용해 입주자의 옵션 계약 정보를 반영한 공동주택 세대별 빌딩정보모델링(BIM·3차원 건축정보 통합 설계기법)을 자동 생성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호반건설은 건축·인테리어 자동화 솔루션 기업 ‘몰더코리아’와 소비자가 선택한 옵션을 세대별 BIM에 자동 반영하는 기술을 공동 개발했다. 몰더코리아는 지난 5월 ‘2026 호반 넥스트 스타트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은 기업이다.최근 공동주택은 소비자 선택에 따라 같은 주택형에서도 세대별로 다양한 옵션이 적용된다. 이에 세대별 선택 사항을 시공에 정확히 반영하고 효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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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서울에너지공사와 제로에너지 공동주택 확대 협력
GS건설이 7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서울에너지공사와 ‘민간 공동주택 제로에너지 건축물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사는 서울시 내 정비사업지를 대상으로 지역난방과 태양광·지열·수열 등 저탄소 에너지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제로에너지건축물(ZEB) 등급 충족을 위한 에너지 솔루션 발굴에 협력한다.GS건설은 사업지별 저탄소 에너지 적용을 위한 설계와 관련 인프라를 검토하고, 서울에너지공사는 지역난방과 재생에너지 공급을 위한 열원 및 공급방식을 기술적·경제적으로 분석한다.양사는 정비사업 초기 단계부터 에너지 성능과 경제성을 함께 따져 사업지별 여건에 맞는 공급방식을 찾을 계획이다. 이를 통해 Z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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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신반포22차 재건축 ‘디에이치 신반포에스테라’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이 10월 서울 서초구 잠원동 일원에서 ‘디에이치 신반포에스테라’를 분양한다. 신반포22차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사업으로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2개동, 총 160세대가 들어선다. 이 가운데 전용 84㎡ 28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입지는 강남 핵심 생활권이다. 3호선 잠원역과 7호선 반포역, 3·7·9호선이 지나는 고속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다. 3호선으로 압구정·종로 방면, 고속터미널역에서 7·9호선으로 강남권과 여의도로 이동하기 편하다. 올림픽대로와 경부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하고 반포대교·한남대교를 통해 강북권으로 갈 수 있다.주변에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뉴코아아울렛, 서울고속버스터미널, JW 메리어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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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스마트홈 앱에 AI 음성인식 첫 도입…“말로 조명·에어컨 제어”
롯데건설이 스마트홈 앱에서 음성만으로 세대 내 기기를 제어하는 서비스를 국내 건설사 가운데 처음 선보인다.이번 ‘AI 음성인식 홈네트워크 제어 서비스’는 롯데이노베이트와 함께 구축했으며, 기존 홈네트워크 ‘롯데 스마트홈 2.0’에 얹힌다. 앞으로 준공되는 롯데캐슬과 르엘 단지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된다.별도 AI 스피커 없이 입주민 스마트폰의 ‘롯데 스마트홈 앱’만 있으면 된다. “거실 조명 켜줘”, “에어컨 25도로 맞춰줘”라고 말하면 AI가 공간과 기기, 명령을 스스로 분석해 즉시 제어하고, 결과는 앱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기존에는 원하는 기능을 쓰려면 앱 메뉴를 여러 단계 눌러야 했다. 롯데건설은 이런 불편을 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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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NCSI 창호부문 2년 연속 정상…“생산·시공·사후관리 다 잡았다”
LX하우시스가 ‘2026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 – 창호부문’에서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한국생산성본부가 발표하는 NCSI에 창호부문이 포함된 것은 지난해부터다. LX하우시스는 신설 첫해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올해도 정상을 지키며 ‘LX Z:IN 창호’의 시장 지배력을 재확인했다.NCSI는 한국생산성본부가 미국 미시간대와 공동 개발한 고객만족 지표로, 1998년 이후 29년째 이어지고 있다. 고객 기대와 실제 사용경험의 차이를 통해 만족도를 측정하는 국내 대표 평가지표다.이번 조사에서 LX Z:IN 창호는 단열·기밀 등 기본 성능과 얇은 프레임 디자인, 품질 대비 가격 적정성, 재구매 의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대표 제품인 ‘뷰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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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수도권 ‘초역세권’ 분양 대전…“역과의 거리가 집값 갈랐다”
올 하반기 수도권에서 ‘초역세권’ 신규 분양 경쟁이 뜨겁다. 같은 역세권이라도 역과의 거리에 따라 집값 상승률 차이가 벌어지면서 초역세권 아파트의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다.일반적으로 역세권은 역 반경 500m 내외, 도보 5~10분 거리를 말한다. 하지만 지하철역이 늘면서 희소성이 떨어졌다. 서울시와 코레일 자료에 따르면 지하철역은 1980년대 100여 개에서 2000년대 338개, 2010년대 500개를 넘어섰고, 올해 9월 기준 수도권은 24개 노선 655개 역이 운영 중이다. 이에 따라 역 반경 300m 내외, 도보 3~5분 거리의 ‘초역세권’ 가치가 부각되고 있다.실거래가에서도 차이가 확인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5호선 목동역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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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남부내륙철도 9공구 8000억원 수주
쌍용건설(글로벌세아그룹)이 국가철도공단이 발주한 남부내륙철도 제9공구 노반 건설공사를 지난달 29일 수주했다.제9공구는 경남 고성군 고성읍에서 거제시 사등면까지 총 연장 24.6km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 8065억원으로 쌍용건설 지분은 45%이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60개월이다.이로써 쌍용건설은 올 1월 제5-2공구(2322억원)와 제8-2공구(2110억원)를 수주한 데 이어 제9공구까지 확보하며 전체 14개 공구 중 3개를 담당하게 됐다.제9공구는 24.6km 전 구간이 터널로 이뤄져 있고, 이 중 2.9km는 국내 최초 철도 해저 쉴드TBM터널로 설계돼 남부내륙철도에서 기술 난이도가 가장 높은 구간으로 꼽혔다.쌍용건설은 대형 철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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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건설, 의정부역 ‘펠리스타워 양우내안애’ 분양…트리플 역세권
양우건설이 10월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 일원에 ‘의정부역 펠리스타워 양우내안애’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9층, 전용 59·84㎡A·B·C 1252세대(일반분양 414세대)와 오피스텔 전용 66㎡ 48실 등 총 1300세대 규모다. 주거와 비즈니스, 상업시설을 한곳에 담은 ‘올인클루시브 라이프 콤플렉스’를 표방한다.교통은 1호선·의정부 경전철·교외선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의정부역 초역세권이다. 지난 9월 15일 GTX-C 노선이 착공해 개통 시 의정부에서 삼성역까지 약 20분대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생활 인프라로는 신세계백화점, 의정부 로데오거리, 의정부시청, 역전근린공원이 도보권에 있다.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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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역세권·초품아 단지”…부산 ‘연산역 수자인 센트리오’ 분양
BS한양이 부산 연제구 연산동 삼보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연산역 수자인 센트리오’가 10월 공급될 예정이다.단지는 부산 연제구 연산동 580-4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36층, 5개 동, 전용 59·74·84㎡, 총 335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39세대가 일반분양된다. 타입별로는 ▲59㎡A 44세대 ▲59㎡B 18세대 ▲74㎡ 56세대 ▲84㎡B 21세대로, 중소형 평형 위주다.연산역 수자인 센트리오는 1·3호선 환승역인 연산역과 1호선·동해선 교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이다. 만덕센텀고속화도로 동래IC도 가까워 광역 이동이 편리하다. 제2차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연산제2센텀선과 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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