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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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삼성물산과 ‘호반온 by 홈닉’ 구축
호반건설이 삼성물산과 손잡고 공동주택 스마트 커뮤니티 플랫폼 고도화에 나선다.호반건설은 지난 19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사옥)에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과 ‘호반온 by 홈닉’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문갑 호반건설 경영부문대표, 이주용 삼성물산 부사장을 비롯해 양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호반건설이 개발 중인 공동주택 스마트 커뮤니티 플랫폼 ‘호반온(HOBAN ON)’과 삼성물산이 운영 중인 ‘홈닉(Homeniq)’을 결합해 ‘호반온 by 홈닉’을 선보일 계획이다.호반건설은 ‘호반온 by 홈닉’ 플랫폼의 기획과 도입을 총괄하고, 그룹 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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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CP등급평가 3년 연속 ‘우수(AA)’ 등급 획득
GS건설이 3년 연속 CP(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GS건설은 지난 19일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 ‘2025년 CP포럼’에서 올해 CP 등급평가 우수기업(AA등급)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2023년부터 3년 연속 우수등급을 획득한 것이다.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 (Compliance Program, 이하 CP)는 2001년 공정거래위원회가 도입한 제도로 준법의지 및 윤리의식을 향상시켜 법규 위반을 사전에 예방하고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 확산 및 내재화를 추진하는 활동이다. CP 등급평가는 기업들의 CP 운영에 대한 평가를 통해 우수기업을 선정.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다. 우수기업으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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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공사비 4천억 규모 서울 ‘미아4-1구역 재건축’ 수주
롯데건설이 지난 20일 서울 강북구 미아4-1구역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미아4-1구역 재건축사업은 서울 강북구 미아동 8-373번지 일원을 재건축해 지하 3층~지상 24층, 아파트 16개동, 총 101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약 4147억원이다.해당 구역은 북측으로 약 66만㎡ 규모의 북서울꿈의숲과 맞닿아 있으며, 남측으로는 오동근린공원과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통환경으로는 반경 1km 내에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이 있으며, 2027년 개통 예정인 동북선 창문여고역(가칭)이 인근에 위치해 개통 시 교통여건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또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 접근이 용이해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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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부산 온천5구역 재개발 수주…도시정비 ‘4조 클럽’
HDC현대산업개발이 지난 20일 부산 온천5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되면서 올해 도시정비사업 ‘4조 클럽’을 달성했다.HDC현대산업개발은 이날 진행된 총회에서 참석 조합원 342명 가운데 323표(94.4%)를얻어 시공권을 따냈다고 22일 밝혔다.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부산 온천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 1462-30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6개동, 총 902세대 규모로 총사업비는 3777억원이다. 반경 1km 내에는 미남역·사직역(부산지하철 3·4호선), 동래역(부산지하철 1·4호선) 등이 있어 인접한 주요 도심지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 미남초, 금강초, 내성중, 여명중, 이사벨고 등도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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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인테리어 업계 유일 ESG평가 10년 연속 ‘통합 A’ 등급 획득
LX하우시스가 최근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5 ESG 평가’에서 환경 우수(A), 사회 우수(A), 지배구조 우수(A) 등급을 받아 '통합 A' 등급을 획득했다. 이로써 LX하우시스는 국내 인테리어 업계에서 유일하게 10년 연속 ‘통합 A’ 등급을 이어가게 됐다.우선 환경(E) 분야에서 LX하우시스는 2050년 넷제로(Net Zero) 달성을 목표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제조 시설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에너지 사용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실제로 에너지 소비량은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감소세를 기록하고 있다. 사회(S) 분야에서는 협력사 및 지역사회와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추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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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CP평가 우수기업 선정…협력사와 상생경영 문화 확립
DL이앤씨는 공정거래위원회 산하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발표한 ‘2025년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 등급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우수등급인 ‘AA’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DL이앤씨는 2006년 CP를 도입한 이후 현장 중심의 준법경영 체계를 꾸준히 고도화해 왔다. 특히 사내 그룹웨어, 모바일 앱, 사내 표준시스템, CP 편람, CP 게시판, CP 포스터 배포 등 다양한 전달수단을 통해 CP 운영 정책과 실천지침을 임직원에게 상시 전달하며 준법문화 확산에 주력해 왔다.또 DL이앤씨는 자체 개발한 ‘DIC (CP관리지수)’를 통해 법 위반 리스크와 관련된 주요 요인을 정량적으로 계량하고, 서면 발급, 하도급 대금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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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 특화설계 MOU 체결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월드클래스 설계사인 프랑스 빌모트(WILMOTTE)사, 공작아파트 재건축 운영위원회(위원장 김철훈)와 손잡고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외관 특화 디자인을 위해 본격적인 협업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대우건설은 지난 19일 여의도 파크원 타워에서 이와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수준의 도시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프리미엄 디자인 전략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대우건설에 따르면 빌모트는 파리 루브르 박물관 리노베이션, 엘리제궁 등 프랑스 주요 랜드마크 프로젝트 등을 수행해온 세계적인 설계사로 예술성과 실용성을 결합한 독창적 디자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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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공정거래위원회 CP 등급 평가 3년 연속 AA등급 획득
롯데건설은 지난 19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이하 CP) 등급 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AA등급을 획득했다.롯데건설은 지난 2018년 CP를 도입한 이후 자율준수관리자를 임명해 컴플라이언스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공정거래법 위반 리스크를 예방하고, 임직원의 컴플라이언스 준수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매월 카드 뉴스 형식의 ‘CP TIMES’를 발간하고, 다양한 퀴즈∙공모전 등을 통해 임직원에게 법률 정보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또 ‘전 현장 하도급 순회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 위반 사례, 하도급 우수 현장 실무자 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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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수주…올해 6조3천억원 돌파
GS건설이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수주를 끝으로 올해 도시정비사업 연간 누적 수주액 6조3000억원을 넘겼다.GS건설은 지난 20일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동 179-68번지 일원에 지하 6층~지상 30층, 27개동 총 2086세대 규모로 조성하는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총 공사비는 9278억원이다. 이 사업장은 2004년 정비예정구역 지정 이후 장기간 표류했던 사업이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공공재개발 참여를 계기로 공공성과 안정성을 갖추고 본궤도에 오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GS건설은 이번 성과의 배경으로 자사 브랜드 ‘자이(Xi)’가 축적해온 기술·상품 노하우를 꼽았다. LH 품질시험에서 1등급 성능을 받은 층간소음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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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동절기 현장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 실시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19일 부산시 동구 범일동에 위치한 ‘블랑 써밋 74’ 현장에서 동절기 한랭질환 및 질병성 재해 예방활동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동절기 대비 현장점검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최고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다는 취지다. 특히 겨울철 안전 취약시기를 맞아 현장 안전관리 전반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는데 중점을 뒀다.대우건설 신동혁 CSO(최고안전보건책임자) 지휘 아래 실시된 이날 안전점검에서는 현장 곳곳에서 근로자의 작업환경과 건강을 살피고, 각종 안전장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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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부산 안락1구역 재건축 ‘동래 푸르지오 에듀포레’ 분양
대우건설이 부산 동래구 안락동 일대에 조성하는 ‘동래 푸르지오 에듀포레’의 견본주택을 19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부산광역시 동래구 안락동 1230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안락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의 일환으로 공급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38층, 12개동, 총 1481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74~84㎡ 474가구가 일반 분양되며, ▲74㎡A 20가구 ▲76㎡A 15가구 ▲84㎡A 439가구 등으로 구성된다.대우건설에 따르면 ‘동래 푸르지오 에듀포레’는 안락동 일대에 오랜만에 공급되는 신축 브랜드 대단지로, 지역 주거문화를 바꿀 차별화된 상품성을 대거 갖췄다. 먼저 단지 외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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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수지자이 에디시온’ 분양
GS건설은 19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일원에 들어서는 ‘수지자이 에디시온’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 판교와 강남 접근성이 우수하고 교육과 생활인프라, 미래가치, 신축 희소성 등을 두루 갖춰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수지자이 에디시온은 용인시 풍덕천동 71-1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5층, 6개동, 전용면적 84㎡~155㎡P 총 480가구로 조성된다. 타입별 공급물량은 ▲84㎡A 107가구 ▲84㎡B 38가구 ▲84㎡C 224가구 ▲84㎡D 70가구 ▲120㎡A 39가구 ▲144㎡P 1가구 ▲155㎡P 1가구 등이다.GS건설에 따르면 수지자이 에디시온은 신분당선 동천역과 수지구청역이 도보 이용이 가능한 위치로 판교와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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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위례신도시 핵심입지 주상복합용지’ 낙찰
반도건설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공급하는 ‘위례 택지개발지구 복합용지 E1-1블럭’ 용지 입찰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낙찰 받았다고 18일 밝혔다.‘위례 택지개발지구 복합용지 E1-1블럭’ 부지는 송파구와 하남시, 성남시가 맞물려 있는 위례신도시 중에서도 북위례에 속하는 송파구 권역이다. 해당 부지에는 60~85㎡이하 656세대 규모의 주상복합 단지가 들어설 전망으로, 토지 사용은 즉시 가능하나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마련 중이다. 총 대지면적은 2만631㎡ 규모로 아파트 656가구를 포함한 상업 및 문화복합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며 총 사업비는 6000억원 규모에 달한다.위례지구 주상복합용지 E1-1블럭은 서울 동남권과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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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울산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 분양
HDC현대산업개발이 오는 19일 울산광역시 중구 반구동 일원에 선보이는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가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하는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는 울산 중구 반구동 554-5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8층, 6개동, 전용면적 84㎡ 아파트 총 70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분양일정은 이달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31일 2순위 순으로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내년 1월 7일이며,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할 계획이다.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납입한 만 19세 이상 울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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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2025 한국색채대상 ‘블루·레드’ 2관왕 수상
KCC(대표 정재훈)는 HD현대중공업, 신안군과 공동 출품한 색채디자인 작품이 ‘제23회 한국색채대상’에서 각각 블루상(기술)과 레드상(혁신)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한국색채대상은 (사)한국색채학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가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색채 전문 시상식이다. 우수한 색채 디자인 사례와 연구성 등을 평가해 ‘레드(혁신)’, ‘블루(기술)’, ‘그린(공간환경)’ 부문으로 시상한다.KCC는 HD현대중공업과 함께 ‘HD현대 힘센엔진 컬러시스템’을 출품해 블루상(기술)을 수상했다. 힘센엔진은 친환경·고성능을 대표하는 HD현대의 핵심 선박 엔진으로, KCC는 친환경 연료의 특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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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국내 최대 ‘해수담수화 시설’ 준공
GS건설은 18일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에 위치한 대산임해산업지역 공업용수도(해수담수화) 현장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GS건설 등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준공한 대산임해산업지역 공업용수도(해수담수화) 사업은 정유, 화학 등 다수의 생산공장이 위치한 충남 서산 대산산업단지에 해수담수화를 통해 안정적인 공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발주한 사업으로, 총 사업비 3175억원 규모의 현재 시점 기준 국내 최대 규모의 해수담수화 시설이다. 지난 2021년에 착공해 취수펌프장, 이중여과시설, RO설비, 폐수처리동 등 일일 10만톤의 해수를 공장을 운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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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 4700억원 규모 호주 HVDC 공사 수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호주에서 고압직류 송전 설비(HVDC, High Voltage Direct Current)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호주 에너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삼성물산은 호주 연방정부와 빅토리아·타즈매니아 주정부가 설립한 마리너스링크 (Marinus Link Pty Ltd)가 발주한 마리너스링크 HVDC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삼성물산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호주 빅토리아주 헤이즐우드 지역과 타즈매니아주 헤이브릿지 지역을 연결하는 지중 90km 해저 255km 길이 750MW 규모의 초고압직류 송전 설비를 설계·조달·시공(EPC)하는 사업이다.마리너스링크 HVDC 사업을 통해 풍부한 신재생 에너지를 보유한 타즈매니아주와 빅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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