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청약 접수는 8~10일, 당첨자 발표 12일, 계약 24~27일이다. 특별공급(청년·신혼부부)과 일반공급(신혼부부)으로 나뉘며, 일반공급 대상은 공고일 기준 19~39세 또는 혼인 후 7년 이내 신혼부부·예비신혼부부(입주 전 혼인 증명 가능자)다.
단지는 시세 대비 합리적 임대료로 최장 8년 거주 가능하며, HUG 임대보증금 보증보험에 가입됐다. 3호선·신분당선 양재역이 도보로 5분 이내인 더블역세권 단지이며, GTX-C 노선(예정) 개통에 따른 개선도 기대된다.
전용 54㎡ 타입에는 ‘3룸 구조’가 적용되며, 전 세대 풀빌트인(에어컨·냉장고·세탁기·쿡탑·전자레인지) 및 타입별 붙박이장·드레스룸이 제공된다.
분양 관계자는 “호반써밋 양재는 양재역 도보권 우수 입지에 장기 거주 가능하고 합리적 임대 조건과 편리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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