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나금융그룹에 따르면 올해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전국 60개 지역상권에서 약 4,000곳의 소상공인 사업장을 발굴·육성한다. 소상공인 역량강화 교육, 상권 활성화 지원, 성과 확산형 통합 홍보를 3대 축으로 진행하며 총 50억원의 재원을 마련했다.
소상공인 역량강화 교육은 디지털 활용 역량, 고객관리, 사업운영 등 온라인 교육과 정책 이해, 매출전략, 협업 등 오프라인 교육으로 구성된다.
상권 활성화 지원은 만 49세 이하 청년 소상공인이 팀을 이루어 직접 상권별 특성에 맞는 공동사업을 기획·실행하도록 하며, 일반형 팀에는 최대 5천만원, 특화형 팀에는 1억 5천만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선발 팀에게는 공동사업 프로그램, 시설개선, 실무코칭, 홍보지원 등 상권 맞춤형 패키지도 제공할 계획이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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