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먼저 장동혁 대표는 이날 경기 의정부의 한 '가정 밖 청소년' 복지시설을 방문해 청소년들과 송편을 빚은 뒤 식사를 함께 했다.
장 대표는 "여러분에게 더 관심을 가지고, 가정이 아닌 사회 전체가 여러분께 사랑과 행복을 채워드리겠다고 약속한다"며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말고 힘을 내달라"고 말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윤용근 비서실장 등 원내지도부와 서울 영등포 쪽방촌을 찾아 식료품을 기부하고 주민들을 만나 명절 인사를 나눴다.
정 원내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쪽방촌 주민들께서 불편이나 어려움은 없으신지 직접 보고 듣고 싶어서 찾아오게 됐다"며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그늘진 순간을 지나기 마련인데, 그럴 때마다 그 손을 가장 먼저 잡아드려야 하는 것이 정치가 해야 할 책무"라고 강조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