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청와대·국회

국힘 지도부, 추석 맞아 취약계층 봉사서 "정치가 손 잡아드릴 것" 약속

2026-09-23 13:14:55

송편 만드는 장동혁 대표(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송편 만드는 장동혁 대표(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국민의힘 지도부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수도권 청소년시설·쪽방촌 등을 찾아 명절 인사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먼저 장동혁 대표는 이날 경기 의정부의 한 '가정 밖 청소년' 복지시설을 방문해 청소년들과 송편을 빚은 뒤 식사를 함께 했다.

장 대표는 "여러분에게 더 관심을 가지고, 가정이 아닌 사회 전체가 여러분께 사랑과 행복을 채워드리겠다고 약속한다"며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말고 힘을 내달라"고 말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윤용근 비서실장 등 원내지도부와 서울 영등포 쪽방촌을 찾아 식료품을 기부하고 주민들을 만나 명절 인사를 나눴다.

정 원내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쪽방촌 주민들께서 불편이나 어려움은 없으신지 직접 보고 듣고 싶어서 찾아오게 됐다"며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그늘진 순간을 지나기 마련인데, 그럴 때마다 그 손을 가장 먼저 잡아드려야 하는 것이 정치가 해야 할 책무"라고 강조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