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현장에는 김민석 대표를 비롯해 한병도 원내대표, 최민희·서미화·한민수·이성윤·전용기·권미경 최고위원 등 지도부 인원이 총출동했다.
김 대표는 대합실 등을 돌며 대기 승객들과 인사를 나누고 플랫폼에서는 기차를 탑승하는 귀성객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배웅했다.
김 대표는 앞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장바구니 물가가 떨어지는 등 비교적 안정된 추석 물가가 다행이지만, 일부 품목에 대한 우려와 체감, 경기 전반에 대한 걱정의 말씀을 놓치지 않고 유념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추석 연휴 이후로는 매달 민생을 지키는 최고의 정책 입법 활동을 선정하고 포상하는 거당적인 민생 정책 경주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조국혁신당 신장식 당대표와 김준형 원내대표도 용산역에서 귀성객들을 만나 배웅 인사를 나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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