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국정조사 특위는 23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등 70명의 증인과 5명의 참고인의 등의 출석요구 안건을 의결했다.
국조특위는 이날 중앙선관위 대상 1차 기관 보고를 오전 10시에 시작해 두 차례의 정회를 거쳐 밤 11시 30분까지 진행했다.
여야 의원들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부른 선관위의 부실 관리를 비롯해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의 부부 동반 외유성 해외 출장 등 방만 경영에 대한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국조특위는 내달 1일 2차 기관보고를 필두로 8일 현장 조사에 이어 14일 1차 청문회, 22일에는 2차 청문회를 진행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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