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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새째 입원 중 장동혁, 대여 공세 재개..."'연어 술파티' 조작·선동"

2026-06-23 15:58:22

최고위원회의 발언하는 장동혁 대표(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최고위원회의 발언하는 장동혁 대표(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건강 악화로 병원에 입원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3일 법원의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 허위 판결을 매개로 대여 공세 재개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연어 술파티'는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끔찍한 조작·선동 사건이다. 이 사건을 그대로 넘어간다면 대한민국의 내일은 없다"며 "국정조사에서 법적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민주당을 겨냥해 "'실질적 무죄'라고? 국민 판결까지 거역하겠다는 건가"라고 반문하면서 "'공소 취소'는 아예 물 건너갔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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