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우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역세권이며, 동부간선도로·내부순환로 접근성, 동북선 경전철·GTX-C 노선(예정) 등 교통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인근 광운대역 일대(약 15만㎡)에서는 업무·상업·주거 복합공간, 호텔, 약 3100세대 주상복합, 도서관, 문화·체육시설 등 대규모 개발이 추진 중이다.
이밖에 단지 옆으로는 장위초등학교(도보 통학), 반경 1.5km 내에 월곡중·남대문중·장위중·석관고, 장위전통시장·대형마트·영화관·대형 병원, 북서울꿈의숲 등 교육·생활·의료·자연 인프라를 갖췄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장위뉴타운 핵심 입지에 다양한 생활 인프라와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 등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