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ontinuity’ 세션에서 페트로나스·엑슨모빌·월리·하니웰·맥쿼리 등이 공급망 중요성을 논의했다. ‘Diversity’ 세션에서는 보잉이 항공 산업 지속가능 전략을 발표했고, 삼성E&A는 넬(Nel)과 공동 개발한 수전해 기술 솔루션 ‘CompassH2-A+’를 소개했다. ‘Velocity’ 세션에서는 팔란티어·사우디 아람코·하니웰 등이 AI 생산성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전시공간에서는 에어리퀴드·카본 클린·스반테 등 글로벌 기업 부스와 함께 삼성E&A의 LNG·뉴에너지·AI·로보틱스·안전·품질 등 혁신 기술이 선보였다.
남궁 홍 대표이사 사장은 “에너지 산업 전 분야에 걸쳐 생산·혁신적인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었다”며 “테크포럼이 글로벌 에너지 산업을 리딩하는 통합 플랫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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