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산하에코종합건설은 최근 신용평가 및 보증평가에서 등급이 상향됐다. 나이스디앤비(NICE D&B) 기업신용평가 BBB0→BBB+, HUG 신용평가 B+→BB+로 각각 조정됐다. 2025년 매출액 869억원(전년 254억원), 영업이익 70억원(전년 16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총 보증한도는 전년 대비 약 2028억원 증가한 3186억원을 확보했다.
지난 2022년 설립된 산하에코종합건설은 인천검단 AA22BL·청주테크노폴리스 A8BL·A7BL 등 총 3074세대 규모 주거사업을 수행 중이며, 화성 동탄 주거용 오피스텔·여수 죽림 A7BL 민간참여 공동주택사업 등을 확보했다. 2027년 4월 분양 예정인 구리 갈매 M2BL 개발사업에 자사 주거 브랜드 ‘아티에(ATTIE)’를 처음 적용할 계획이다. 또 공군 청주 교육시설 민간투자시설사업·전북대 공대1호관 임대형 민자사업·송담고 신축공사 등 교육·공공시설 분야 수주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산하에코종합건설 관계자는 “기본에 충실한 시공과 기술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건설사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