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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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포레나, 신개념 놀이공간 ‘넥스트플로우’ 개발…사계절 쾌적한 놀이환경 구현
한화 건설부문이 폭염과 미세먼지 증가 등 기후변화 속에서도 사계절 내내 쾌적한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놀이공간 디자인 ‘넥스트플로우(Next Flow)’를 개발했다.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넥스트플로우’는 브릿지가 결합된 물놀이터가 핵심 차별점이다. 오목한 놀이공간을 가로지르는 브릿지는 입체적 공간활용을 가능하게 하며, 분수시스템과 미끄럼틀이 어우러져 미니 워터파크 같은 놀이 환경을 구현했다. 물놀이 시설이 없는 계절에는 브릿지가 비·눈·햇볕을 막는 쉘터로 활용되며, 언덕형 지형을 활용해 미니 광장이나 소규모 공연 등 커뮤니티 공간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대형 브릿지 구조와 별도 차양시설이 직사광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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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홈닉’, 청소·세차·의류수거·펫케어 등 생활편의서비스 4종 출시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홈플랫폼 ‘홈닉(Homeniq)’이 생활 밀착형 서비스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청소·세차·의류수거·펫케어 등 생활편의서비스 4종을 신규 출시했다.이번에 선보인 서비스는 ▲세대 청소 서비스 ‘청연’ ▲출장 세차·차량 관리 ‘갓차’ ▲반려동물 케어 ‘와요’ ▲의류 수거 서비스 ‘픽옷’ 등으로 구성됐다. 홈닉 도입 단지 입주민은 서비스별 할인 쿠폰이나 포인트를 받을 수 있으며, 일부 서비스는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해당 서비스는 지난 6월 말 입주를 시작한 부산 ‘SK드파인광안’에 첫 도입된 후 전체 홈닉 단지로 확대·적용됐으며, 홈닉 적용 이전 래미안 단지 입주민도 간단한 가입 절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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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CSO 주관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실시
IPARK현대산업개발이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현장에서 CSO(최고안전책임자) 주관의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IPARK 고드름 캠페인의 일환으로, 양승철 CSO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옥외 작업 근로자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예방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용노동부 관계자와 현장소장 등도 함께 참여했다.캠페인에서는 넥쿨러·쿨패치 등 예방 물품과 이온음료·식염포도당 등을 근로자에게 직접 전달하고, 관리감독자가 휴식과 수분·전해질 섭취 여부를 직접 확인하는 현장 중심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오후 2시 이후 작업중지 이행 상황도 점검했다.현장에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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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목동10단지 재건축’ 출사표…압구정 글로벌 설계진 투입
현대건설은 목동 신시가지 10단지 재건축사업 수주를 위해 세계적 건축설계사 모포시스(Morphosis), 글로벌 통합 디자인 그룹 사사키(Sasaki)와 협업한다고 5일 밝혔다.모포시스는 2005년 프리츠커상 수상자 톰 메인이 설립한 건축설계사로, 압구정3구역 재건축 글로벌 설계진에도 참여했다. 사사키는 건축·조경·도시계획·인테리어·토목을 아우르는 융합형 설계 그룹이다.지난 3일 모포시스의 에릭 리치 건축사와 임성범 한국지사 대표 등 주요 설계진은 목동10단지를 직접 방문해 목동 신시가지의 계획도시 특성과 단지 입지 여건을 점검했다. 사사키는 조경·단위세대·커뮤니티 3대 분야 종합 자문을 맡아 사계절 입체 녹화, 리조트형 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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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형만 산다”…올 상반기 서울 중소형 매매 146% 폭증
서울 아파트 매매 시장에서 전용 21~40㎡ 초소형과 41~85㎡ 중소형 아파트가 압도적인 거래량을 기록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고금리와 집값 상승 여파로 자금 부담이 적고 실사용 효율이 높은 실수요 중심 평면에 매수세가 집중된 결과로 분석된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서울 전용 21~40㎡ 초소형 아파트 거래량은 3103건으로 전년 동기(2055건) 대비 51.0% 증가했으며, 2021년 이후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용 41~85㎡ 중소형 아파트는 3만1337건으로 전체 아파트 거래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두 평형대를 합친 21~85㎡ 이하 거래량은 총 3만4440건으로, 서울 전체 아파트 거래(4만2186건)의 81.6%에 달했다.부동산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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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함과 가치 모두 잡은 ‘더블 생활권’ 단지…청약·매매시장 강세
두 개 이상의 도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더블생활권 아파트’가 부동산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행정구역 경계 인근에 위치해 두 지역의 생활 편의시설을 하나의 생활권처럼 공유할 수 있는 장점 덕분에 청약 및 매매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청약시장에서는 지난 7월 의왕시 ‘의왕역 SK VIEW’(평균 6.47대 1)와 김포시 ‘호반써밋 풍무Ⅲ’(평균 9.18대 1)가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두 단지 모두 기타지역 수요가 67~88%를 차지했다.매매시장에서도 강세가 확인된다. 군포시 ‘힐스테이트 금정역’ 전용 73㎡는 6월 11억5500만원에 신고가 거래돼 연초 대비 1억3000만원 이상 상승했다. 부천시 ‘e편한세상 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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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아파트 10채 중 6채, 3040이 구입…분양시장 ‘원스톱 학세권’ 주목
올해 1~5월 수도권 아파트 매매 12만7588건 중 30·40대 매입 비율이 60.0%(7만6602건)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57.9%)보다 2.1%포인트 높아졌다.국토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3040 유자녀 가구가 주택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 요인은 ‘학교·학원 등 자녀 교육 여건’(32.4%)으로, 주택가격(24.4%)이나 직장 거리(17.1%)보다 높았다. 이에 따라 학세권 개념도 초등학교 인접(초품아)을 넘어 초·중·고교와 학원가를 한 생활권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교육환경’으로 확장되고 있다.올해 상반기 서울 분양시장에서도 학세권 단지가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마포구 ‘공덕역자이르네’는 1순위 평균 79.99대 1로 전 주택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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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는 교통망이 곧 자산…대표 교통축 따라 ‘리딩단지 벨트’ 형성
신도시의 뼈대를 이루는 핵심 교통망을 따라 ‘리딩단지 벨트’가 형성되고 있다. 도시 계획 단계부터 교통망 중심으로 인프라가 조성되는 만큼 교통축에 가까운 단지들이 가격 우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 분석 결과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전용면적 84㎡ 기준 최근 1년간 평균 실거래가 상위 10개 단지의 BRT 정류장까지 평균 거리는 약 470m로, 전체 단지 평균(약 820m)의 60% 수준이었다. 상위 10개 단지는 모두 나성동(5곳)·새롬동(3곳)·어진동(2곳) 등 BRT 축 선상에 집중됐으며, 이들 세 개 동은 세종시에서 3.3㎡당 아파트 매매가가 가장 높은 동으로 나타났다.인천 검단신도시도 유사한 양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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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상반기 영업이익 4879억원…전년비 109% ↑
대우건설이 4일 공시를 통해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3조9949억원, 영업이익 4879억원, 당기순이익 363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은 전년 동기(4조3500억원) 대비 8.2%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109.0% 증가한 4879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150억원)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5.4%에서 12.2%로 두 배 이상 상승했다.사업부문별 매출은 ▲건축 2조6656억원 ▲토목 7433억원 ▲플랜트 5115억원 ▲기타연결종속 745억원이다.상반기 신규 수주는 7조1285억원으로 전년 동기(5조8224억원) 대비 22.4% 증가했다. 성남 신흥3구역 재개발(1조2687억원), 천안 성정동 공동주택(4143억원), 성남 제3판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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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철거현장 비산먼지 저감·안전성 향상 ‘살수드론’ 실증 완료
현대건설이 건설현장의 환경·안전관리를 위해 무인로봇 도입 확대를 추진한다.현대건설은 최근 과천주공8·9단지 재건축 현장에서 살수드론을 통한 비산먼지 저감 작업 실증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그동안 철거공사 현장에서는 비산먼지 저감과 작업자 안전 확보가 동시에 요구되지만, 고층부나 구조적으로 불안정한 구역에서 작업자와 장비 접근이 제한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 제기돼 왔다.현대건설은 무풍 기준 최대 12~15m 반경에 분당 50리터의 물을 집중 살포하는 방식으로 실증을 진행했다. 전원 케이블과 물 호스가 직접 연결된 드론을 적용해 비행시간과 급수량 제약 없이 먼지 발생 지점을 타깃으로 살수 위치와 범위를 실시간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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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파주시 G-하우징 사업 기부금 전달…주거 취약계층 지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지난 3일 파주시청에서 열린 G-하우징 사업 기부금 기념식에 참석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파주시 G-하우징 사업은 민관 협력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노후 주택을 개·보수하고 에너지 효율을 개선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이번 기부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이웃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주거복지 증진에 힘을 보탰다.기념식에는 손배찬 파주시장과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과 주거복지 확대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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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혹서기 현장 근로자 응원 ‘Summer Safety’ 푸드트럭 운영
한화 건설부문이 혹서기 건설현장 근로자 격려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Summer Safety 푸드트럭’을 오는 27일까지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에서 현장을 지키는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팥빙수와 수박화채를 제공하며 휴식과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31일에는 서울 도봉구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현장에 팥빙수 푸드트럭이 방문해 현장 임직원과 협력사 근로자 등 700여 명이 참여했다.협력사 해성기공 황순하 차장은 “무더운 현장에서 동료들과 함께 시원한 간식을 먹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좋았다”며 “푸드트럭 행사가 근로자들에게 큰 활력과 응원이 됐다”고 말했다.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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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스마트 비접촉식 센서로 고소작업 안전관리 개선
롯데건설이 비접촉식 센서 전문기업 가디언웍스와 협업해 ‘고소작업대 스마트 과상승 방지 시스템’을 현장에 적용, 높은 곳에서 충돌·끼임 사고를 예방한다.롯데건설에 따르면 그동안 기존 기계식 과상승 방지봉은 구조물에 물리적 압력이 가해질 때만 작동해 고장·파손 시 근로자가 인지하지 못한 채 작업을 이어갈 수 있는 한계가 있었다.그러나 이번에 롯데건설이 도입한 시스템은 과상승 방지 센서와 협착 방지 센서로 구성된다. 과상승 방지 센서는 안전 난간 각 코너에 설치돼 초음파를 수직으로 쏘아 90cm 거리에서 1차, 35cm 거리에서 2차 경고 후 작업대를 정지시킨다. 협착 방지 센서는 적외선을 수평 방향으로 쏘아 작업대 외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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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기술교육원, 청년 대상 ‘건설 실무 교육 체험 데이’ 개최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이 건설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건설 실무 교육 체험 데이’를 오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기술교육원에서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청년 구직자들의 건설산업과 직무 이해를 높이고 구체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교육원 소개, 교육시설 투어, 분야별 실무 교육과정 체험, 전문 교수진 진로 멘토링 순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의 실습실, 전산실, 강의실, 안전문화체험관 등을 둘러보며 현장 중심 교육환경을 확인할 수 있다. 건축·토목, 안전, 에너지, 설계, 전기·전자 등 주요 직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체험하고 실제 현장과 동일한 실습 장비와 디지털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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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2026 코리아빌드위크 참가…가을 인테리어 수요 공략
LX하우시스가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해 여름휴가 기간 부분 리모델링과 가을 인테리어 성수기 수요에 대응한다.LX하우시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창호·중문·바닥재·벽장재·키친 등 인기 제품으로 구성한 대규모 모델하우스 공간과 반려동물 관련 자재로 꾸며진 펫테리어 테마존, 20여개 상담부스를 마련했다.주요 전시 제품으로는 다중 챔버 설계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확보하고 베젤리스 디자인이 적용된 ‘뷰프레임 창호’, 대리석 룩 연출이 가능한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등이 있다. 두 제품 모두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된 바 있다.펫테리어 테마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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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분양시장, 40층 이상 초고층 단지 잇따라…지역 랜드마크 경쟁 치열
3분기 분양시장에서 전국 각지에서 40층 이상 초고층 단지 공급이 이어지며 지역 스카이라인을 바꾸는 랜드마크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초고층 아파트는 개방감과 조망권은 물론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인식되며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최근 청약시장에서도 강세가 확인된다. 지난 6월 노량진2구역 ‘드파인 아르티아’(최고 45층)는 평균 16.52대 1, 5월 인천 ‘더샵 송도그란테르’(최고 46층)는 평균 1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한 업계 관계자는 “초고층 단지는 지역 스카이라인을 새롭게 만드는 랜드마크 상징성을 갖는다”며 “탁 트인 조망과 개방감, 희소성까지 더해져 실거주와 자산가치 측면에서 꾸준한 선호를 받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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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냉난방 에너지 절감 시스템 ‘에코 세이버’ 첫 상용화
포스코이앤씨가 공동주택 냉난방 에너지 절감 시스템 ‘에코 세이버(Eco Saver)’를 상용화하고 ‘더샵 송도그란테르’에 첫 적용했다.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에코 세이버는 포스코이앤씨가 경동나비엔, 서울대학교 건설환경종합연구소와 공동 개발한 세대 단위 냉난방 자동 제어 시스템으로, 건설사 최초로 실제 공동주택에 적용된다. 시스템은 외기 온도와 실내 상태를 종합 분석해 에너지 사용을 최적화하도록 설계됐다.실증 시험 결과 하절기 제습 환기 시스템과 에어컨을 연동한 냉방 방식은 기존 에어컨 단독 운전 대비 약 18~25%의 냉방 에너지 절감 효과를 확인했으며, 실내 습도를 약 50% 수준으로 유지해 더 높은 설정 온도에서도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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