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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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성수1지구 수주 슬로건 ‘비욘드 성수’…100년 랜드마크 목표
GS건설 도시정비사업실 임직원 50여명이 지난 1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이하 성수1지구) 현장에 모여 수주 목표 달성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한강변 정비사업 최대어로 꼽히는 성수1지구 수주를 위해 차별화 전략인 ‘비욘드 성수(Beyond Seongsu - 성수, 그 이상의 가치)’를 선언하며, 획일화된 하이엔드 브랜드 경쟁을 넘어 성수1지구의 독보적인 입지와 상징성에 걸맞은 설계와 기술력, 그리고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대체 불가능한 랜드마크’를 짓겠다는 각오다.GS건설은 이번 수주전을 단순한 사업 참여가 아닌, 리브랜딩 1주년을 맞아 그동안 축적해온 성과를 시장에 입증하는 계기로 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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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아시아,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에 ‘로열 레전드 히어로즈‘ 첫 선
DK아시아는 지난달 24일 ’로열 레전드 히어로즈‘를 인천 최초 후분양 브랜드 대단지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1,500세대)‘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입주민인 로열파크씨티즌들은 날씨와 계절에 영향을 받지 않고 대한민국 아파트 최초로 단지 내에서 스크린 골프는 물론 실제 야구 배트와 축구공 등을 이용해 디지털 스크린에 야구공을 치고 축구공을 차는 등의 스포츠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DK아시아에 따르면 레전드 히어로즈는 잠실 롯데월드몰을 비롯해 소노캄, 쏠비치, 소노펠리체 등 국내 대표 대형 쇼핑몰과 최고급 리조트에서만 운영되는 디지털 스크린 스포츠 시설이다. 로열 레전드 히어로즈에는 7개 스포츠 종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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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청계산서 ‘2026년 수주·안전 기원제 산행’ 성료
종합건설사 ㈜대원(대표이사 전응식, 김두식)은 지난 10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 원터골 일대에서 새해를 맞아 무재해 달성과 수주 목표 달성을 기원하는 ‘2026년 수주 및 안전 기원제’ 산행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산행은 단순한 신년 행사를 넘어 건설 현장의 안전이 기업 생존과 직결되는 핵심 가치임을 전사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원은 최근 건설업계의 화두인 중대재해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본사와 현장 간의 유기적인 소통을 통해 더욱 견고한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의 체력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는 동시에, ‘법과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겠다’는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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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아차산서 새해맞이 ‘2026년 안전 및 수주기원제’ 실시
동문건설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무사고와 수주 목표 달성을 기원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의지를 다지며, ‘2026년 안전 및 수주기원제’를 진행했다.지난 10일 서울 광진구 아차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동문건설이 올해 진행하는 주요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사업 수행과 전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다짐했다. 특히 탁월한 수주성과를 통해 올해는 다수의 현장에서 착공이 진행될 예정인 만큼 모든 임직원이 더욱 안전 시공에 심혈을 기울여 나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었다.또 이번 행사에는 동문건설 이상주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70여명이 함께 동반 등산을 진행하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으로 이뤄졌다. 한 해의 다짐과 목표를 이야기하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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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초고층 랜드마크 ‘금정산 하늘채 루미엘’ 분양
시행사인 휴먼파크장전 지역주택조합은 1월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 618-1번지 일원에 코오롱글로벌이 시공을 맡은 ‘금정산 하늘채 루미엘’을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금정산 국립공원을 배후로 한 최고 48층 초고층 주상복합 단지로 조성된다.금정산 하늘채 루미엘은 지하 6층~지상 48층, 3개동, 전용면적 59~128㎡, 아파트 669세대와 오피스텔 74실 및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아파트 △59㎡A 19세대 △59㎡B 9세대 △74㎡ 49세대 △84㎡ 29세대 △84㎡-1 10세대 △84㎡-2 7세대 △106㎡ 88세대 △115㎡P 1세대 △128㎡P 1세대 총 213세대와 오피스텔 74실 전호실이다. 중·소형 위주의 아파트 구성과 함께 펜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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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LIVEGROUND’로 아파트 지하공간에 활력 불어넣기
롯데건설이 주차장, 커뮤니티 등으로 사용되고 있는 지하공간을 특화 설계한 ‘LIVEGROUND’로 개념화한다.롯데건설은 건축 디자인 스튜디오 INTG(인테그)와 ‘LIVEGROUND’를 공동 연구∙개발했다. INTG는 다양한 국내외 기업∙기관과 협업한 건축 기반의 크리에이티브 전문기업으로, 브라이튼 한남, 브라이튼 N40 등의 설계에 참여했다.이번에 개발한 LIVEGROUND 는 ‘LIVABLE UNDERGROUND’의 합성어로, 살기 좋은 지하공간을 조성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일상생활 속의 여정’이라는 콘셉트 아래 기본적인 주차 기능을 넘어 주거동, 커뮤니티동 등 단지 내 시설과 연계해 다양한 일상의 경험이 생동감 있게 교차하는 새로운 지하공간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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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동절기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 동참
DL이앤씨가 동절기 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캠페인에 동참한 박상신 DL이앤씨 대표는 지난 10일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1공구 건설 현장을 점검했다.이번 캠페인은 강풍, 결빙 등 동절기 위험요인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근절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추진하는 예방 대책의 일환이다. 이는 정부의 중대재해 예방 기조에 맞춰 민관이 함께 안전 문화 정착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날 현장을 찾은 박 대표는 암반 굴착 작업 등을 점검하고 근로자들에게 안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박 대표는 연초 신년사를 통해 “중대재해 예방은 선택의 문제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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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목동 가로주택’ 수주…서울 정비사업 시장 ‘첫발’
지역주택조합 사업 강자로 잘 알려진 서희건설이 서울 도시정비사업 시장에 첫발을 내딛었다.1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서희건설은 지난달 30일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서울시 양천구 목동 657-1번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로 최종 선정됐다.이 사업은 대지면적 9938㎡에 지하 2층~지상 20층, 아파트 29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등촌초, 등마초, 백석중, 양동중, 영일고 등 이른바 목동 학군을 갖춘 데다, 지하철 9호선 등촌역을 가까이 두고 있어 상급 입지로 평가된다.그동안 서희건설은 지역주택조합 사업 분야에서 사업관리 역량과 시공 경험을 통해 안정적인 실적을 쌓아왔다. 최근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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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성호수공원 품은 1948세대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 분양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달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60-9, 39-7번지 일원에서 ‘천안 아이파크 시티 5단지’, ‘천안 아이파크 시티 6단지’를 분양할 예정이다.‘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는 부성5구역과 부성6구역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단지로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16개동, 전용면적 84~197㎡ 총 1948세대(5단지 882세대, 6단지 1066세대) 규모로 구성된다.‘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는 ‘성성5구역’(1126세대), 부대1구역(1222세대), 부성3구역(896세대), 부성4구역(818세대), 부성5구역(882세대), 부성6구역(1,066세대) 등 총 6000여 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천안 아이파크 브랜드 시티’의 세 번째, 네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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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 100% 계약
롯데건설이 대전 동구 가오동에 공급한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가 100% 계약을 완료했다.‘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대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로, 상징성과 희소가치를 동시에 갖춘 단지로 주목받아 왔다. 또 우수한 상품 설계와 입지여건까지 갖춰 대전 일대 거주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완판에 이르게 됐다고 롯데건설은 설명했다.롯데건설은 이번 단지에 브랜드 프리미엄에 걸맞은 고품격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적용했다. 스카이라운지 및 스카이게스트하우스가 대전 최초로 도입되며, 실내골프클럽, GX룸, 북카페, 독서실, 코인세탁실 등 입주민의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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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모아타운 수주로 서울 주요지역 ‘하늘채 타운’ 확대
코오롱글로벌이 2025년 한 해 동안 중랑구 마장동, 성동구 면목동 등에서 모아타운 사업을 수주하며 도시정비 분야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모아타운은 노후 저층 주거지를 하나의 단위로 묶어 정비하고 공영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설치해 대규모 재개발과 유사한 효과를 내는 서울시 특화 정비모델로 빠른 사업 속도가 강점으로 꼽힌다.코오롱글로벌은 지난해 5월 마장동 모아타운 2구역과 1구역을 연이어 수주하면서 마장동 하늘채 타운의 시작을 알렸다. 마장동 모아타운은 총 5개 구역에 1673가구가 신축될 예정으로 이 중 코오롱글로벌이 두 개 사업장을 우선 확보했다. 코오롱글로벌은 나머지 3∼5구역도 추가 수주해 브랜드타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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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한양, ‘2026년 수주목표 달성·무재해 기원’ 행사 진행
BS한양은 9일 경기도 파주시 감악산에서 2026년 수주목표 3조 원 달성과 무사고·무재해 실현을 기원하는 새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년 수주목표 달성을 위한 임직원들의 결의를 다지는 동시에, 현장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안전경영 문화를 재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해 새해 경영방침을 공유하고, 수주 목표 달성 결의대회 및 수주·안전 기원제를 진행했다.BS한양은 올해 ‘참여와 혁신으로 지속 가능한 안전문화 확립’을 안전·보건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3년 연속 '중대산업재해 ZERO'에 도전한다. ▲상생과 참여를 통한 안전문화 실현 ▲예방체계 실효성 강화를 통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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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올해 전략사업지 1호 ‘성수4지구 재개발’ 출사표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9일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사업(이하 성수4지구) 입찰 참여를 공식화하며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알렸다.성수4지구는 서울 성동구 성수2가1동 219-4 일대에 지하 6층~지상 65층 총 1439세대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비만 1조4000억원에 이르는 대형사업이다.대우건설은 이번 입찰 참여를 위해 현장설명회 참석 및 사전 사업 검토를 마치고 현재 본입찰 준비가 한창이다. 특히 성수가 현재 K-컬쳐를 대표하는 곳으로 한국을 넘어 글로벌 트렌드를 리딩하는 거점 지역으로서 잠재력이 풍부한 곳이라는 점에 더욱 주목하고 있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여러 경쟁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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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건설, 김포골드라인 초역세권 ‘사우역 지엔하임’ 분양
문장건설은 오는 9일 ‘사우역 지엔하임’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이 단지는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사우4구역 공동1블록에서 지하 3층~지상 20층, 9개동, 총 38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 가구수는 일반형과 함께 펜트하우스(P) 타입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별로는 △84㎡A 134가구 △84㎡B 82가구 △84㎡C 31가구 △101㎡A 92가구 △101㎡B 38가구 △124㎡P 2가구 △133㎡P 3가구 △141㎡P 1가구 △151㎡P 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분양 일정은 이달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7일 진행되며, 정당 계약은 2월 9일~11일 총 3일간이다.1순위 청약 자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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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상선 건설부문, 2026년 ‘중대재해 ZERO’ 선포식 열어
SM그룹(회장 우오현)의 건설부문 계열사 SM상선 건설부문은 지난 5일 서울 서대문구 SM그룹 신촌사옥(본사)에서 2026년 중대재해 ZERO(0) 달성을 위한 선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새해 시무식과 함께 진행된 이번 선포식에는 성낙원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해 9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달성과 안전보건경영체계 고도화 등을 다짐했다. SM상선 건설부문은 매년 선포식을 개최해 당해의 안전보건 관련 사업방향과 중장기적 목표를 대내외에 공표하고, 이 같은 경영방침이 전사에 뿌리내리도록 힘써왔다.또 이날 행사에서는 2025년 안전보건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최우수 현장에 대한 표창 수여와 1000만원 상당의 포상금도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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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농촌진흥청, 동해(凍害) 예방 과일나무 보호 페인트 개발
대한민국 대표 페인트 기업과 농촌진흥청이 손잡고 과수 농가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제품을 개발했다.KCC(대표 정재훈)와 농촌진흥청은 과일나무(과수)를 동해1)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과수 전용 수성페인트 ‘숲으로트리가드(Tree-Guard)’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KCC와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의 공동 연구 협약(MOU) 및 국책 과제를 통해 개발된 이번 제품은, 이상고온과 추위의 반복 등 기후 변화로 인한 과수 농가의 피해가 증가하는 가운데, 나무 내부 온도 변화 폭을 관리함으로써 동해 발생 위험을 낮추는 방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과수 동해는 겨울철 이상고온으로 나무 내부 수분 이동이 이른 시기에 활성화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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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외국인 근로자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우석)은 지난 6일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 보호를 위해 상황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함과 동시에 전 현장을 대상으로 ZOOM 화상 교육을 병행했다.이번 교육은 ▲상황별 응급처치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를 활용한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미사용 시 심폐소생술(CPR) 등으로 구성됐다. 우선 상황별 응급처치 교육은 추락, 골절, 절단 등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재해 유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해 응급처치를 직접 수행했으며, 이후 전문 강사의 피드백을 통해 올바른 대응 방법을 익혔다.심폐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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