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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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매매가, 결국 ‘중심’이 가른다…행정·상업 인접 단지 강세
주요 신도시에서 핵심 인프라가 집약된 중심부 단지가 매매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올해 화성시 동탄구 전용 84㎡ 최고가 1~7위 단지가 모두 동탄역 반경 1㎞ 안에 있었다. 1위는 동탄역과 지하로 연결된 ‘동탄역 롯데캐슬’(22억2500만원)이다.수원 영통구에서도 최고가 1~5위가 광교신도시 중심부 단지였다. ‘광교 자연앤힐스테이트’(21억4000만원)를 비롯해 ‘광교 중흥S-클래스’, ‘광교 센트럴뷰’, ‘광교 에듀포레’, ‘광교 푸르지오 월드마크’가 이름을 올렸으며 모두 경기도청과 광교중앙역 반경 1㎞ 안에 있다.세종시 최고가 1~3위도 중심상업지구가 있는 나성동 단지 몫이었다. ‘나릿재마을2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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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신흥주거지’ 분양시장 주도…진주·천안 청약 흥행, 신고가도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 대규모 주거단지와 생활 인프라를 갖춘 신흥주거지가 주목받고 있다. ‘미니신도시’로 불리는 이들 지역은 도로와 학교, 상업시설, 공원 등 기반시설이 함께 조성되며 완성된 생활권을 형성하고, 인구 유입과 함께 지역 대표 주거 중심지로 자리 잡는 경우가 많다.지방은 수도권보다 노후 도심이 많고 아파트 공급이 드물어 신흥주거지의 희소성이 부각된다. 올해 지방 분양시장에서도 신흥주거지 아파트가 두드러진 인기를 보였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10월 경남 진주시 판문지구 ‘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는 346세대 모집에 1만2091명이 몰려 평균 34.95대 1로 1순위 마감했다. 판문지구는 도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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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3채 중 1채 ‘입주 10년 초과’…갈아타기 수요에 청약 몰려
세종시에서 신규 아파트가 공급될 때마다 두 자릿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도시 조성 초기 대규모로 공급된 아파트들이 입주 10년을 넘기고 신규 공급까지 급감하면서 새 아파트를 찾는 갈아타기 수요가 청약시장으로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8월 세종 5-2생활권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는 일반공급 240가구 모집에 1순위 청약자 4250명이 몰려 평균 17.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5-1생활권에서 공급된 2개 단지도 1순위 평균 13.31대 1, 12.04대 1로 청약을 마감했다. 최근 분양한 3개 단지의 일반공급 물량 732가구에 1순위 청약 접수만 1만404건에 달했고, 특별공급 등을 포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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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화성 향남 첫 롯데캐슬 ‘화성 향남 롯데캐슬 시그니처’ 분양
롯데건설이 23일 경기 화성시 만세구 향남읍 상신리 산13-13번지 일원에 ‘화성 향남 롯데캐슬 시그니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향남 지역에 처음 들어서는 롯데캐슬 단지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7개 동, 전용 84~120㎡ 총 1542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84㎡ 1331가구, 102㎡ 56가구, 112㎡ 78가구, 120㎡ 77가구로 구성됐다. 전체의 약 86%가 전용 84㎡이며 중대형 타입도 함께 마련했다. 청약은 11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10일이다.롯데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공원과 2.4km 순환산책로, 글램핑 정원을 배치해 휴식 공간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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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용인 백암초에 ‘AI 스마트 횡단보도’ 조성
SK에코플랜트가 용인특례시, 초록우산과 협력해 경기 용인 백암초등학교에 ‘AI 스마트 횡단보도 및 옐로카펫’을 조성하고 준공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AI 스마트 횡단보도는 AI 영상분석으로 보행자·차량 움직임과 횡단보도 주변 상황을 실시간 감지한다. 교통약자의 횡단이 감지되면 보행신호 자동연장, 차량 접근 경고, 돌발상황 안내 등으로 안전한 횡단을 돕는다.설치 시설은 보행신호 자동연장시스템, 우회전 차량 경고시스템, 돌발상황 AI 영상분석시스템, 무단횡단 음성경고시스템, 적색신호 잔여시간 표시기, 관제용 CCTV, 옐로카펫 등이다. 옐로카펫은 어린이가 안전한 공간에서 신호를 기다리도록 유도하고 운전자 감속을 이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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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폐기물 크레인 자동화 시스템 국내 첫 실증 성공
GS건설이 폐기물 처리시설의 운영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폐기물 크레인 자동화 시스템’을 공동 개발하고 국내 최초로 현장 실증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폐기물 크레인은 연료저장조(벙커)의 폐기물을 혼합해 소각로 투입구로 옮기는 핵심 설비다. 기존에는 운전원이 직접 조작해 숙련도에 따라 작업 효율 차이가 났고 사고 우려도 있었다.GS건설은 크레인 전문회사 ㈜부천기업과 시스템을 개발해 대전광역시 환경에너지종합타운에서 실증을 마쳤다. 기존 크레인을 교체하지 않고 저장 상태 인식과 자동 작업 기술을 추가해 신규 설비 도입 비용과 운영 중단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시스템은 저장조 높이 측정, 크레인 자동운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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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노원구 ‘달빛산책’ 축제 지원
IPARK현대산업개발이 23일 서울 노원구청에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노원 달빛산책 축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서준오 노원구청장과 김진택 IPARK현대산업개발 복합개발팀장 등이 참석했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이번 기부로 노원구의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 활성화를 지원하고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노원문화재단과 협력해 문화예술 활성화와 주민 문화 향유 기회도 넓힌다. 아동·청소년 간식 나눔, 환경정화, 어르신 지원 등 노원구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간다.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노원구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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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더 뉴 하우스’ 세대 인테리어까지 확대…현대리바트와 협약
현대건설이 현대리바트와 손잡고 주거개선 신사업 ‘더 뉴 하우스’의 영역을 공용부에서 세대 내부까지 확대한다.현대건설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현대리바트와 ‘더 뉴 하우스 공용부·세대 토털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대건설 이인기 건축주택사업본부장, 현대리바트 권태진 라이프스타일본부장, 강민수 비즈니스솔루션본부장 등이 참석했다.더 뉴 하우스는 현대건설이 지난해 6월 선보인 신사업으로, 2000년대 준공 아파트를 대상으로 외관·조경·커뮤니티 시설·스마트 시스템 등 공용부 전반을 개선하는 종합 주거 개선 프로젝트다. 단지별 입지와 구조, 시설 노후도를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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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광명 하안주공9단지에 ‘e편한세상 광명리버마크’ 제안
DL이앤씨가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9단지 재건축사업 수주를 위해 안양천 조망과 특화 조경, 커뮤니티 확대를 앞세운 ‘e편한세상 광명리버마크’를 제안했다.DL이앤씨는 지난 22일 교보자산신탁이 진행한 시공자 선정 입찰에 단독 참여해 우선협상대상자 자격을 얻고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업시행자는 제안을 검토한 뒤 오는 11월 29일 전체회의에서 시공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하안주공9단지는 향후 재건축을 통해 지하 4층~지상 최고 45층, 15개동, 총 2218가구 규모(대안설계 기준)로 재탄생한다. 공사비는 9309억원이다.DL이앤씨에 따르면 단지명 ‘e편한세상 광명리버마크’에는 수변 자연을 갖춘 광명 중심에 e편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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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서울시의회·한국해비타트와 환경공무관 근로환경 개선 협약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시 환경공무관 근로환경 개선사업을 위해 서울시의회, 한국해비타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22일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과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후원금을 지원하고, 환경공무관 근로환경 개선사업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임직원 봉사활동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시의회는 지원 대상 발굴과 행정적 지원을, 한국해비타트는 사업 수행을 맡는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하는 매칭 그랜트를 통해 한국해비타트에 1억원을 사전 기탁했다. 기탁금은 서울시 관내 환경공무관의 안전하고 쾌적한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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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시흥 거모지구에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 11월 공급
계룡건설이 오는 11월 경기 시흥시 거모동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B-5블록에서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을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4개 동, 전용 84㎡ 총 338세대 가운데 304세대가 일반분양된다.게룡건설에 따르면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는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상업·업무시설, 학교, 공원 등을 함께 조성하는 사업이다. 단지는 지구 내 신설 예정 초등학교 배정이 확정돼 통학 여건이 좋아질 전망이다.LH는 지난 5월 협의양도인택지 공급에 이어 근린생활시설과 일반상업용지를 내놨고, 8월에는 A-5블록 신혼희망타운 공공분양 청약을 진행했다. 지구 조성이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단지는 시흥거모지구 남동쪽에 자리해 안산신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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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뷰·숲뷰’ 아파트, 집값 견인…하반기 신규 단지 눈길
주택 시장에서 쾌적한 주거환경이 핵심 선택 기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공원·숲을 조망하는 단지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서울 서초구 ‘서초힐스’는 송동근린공원과 맞닿은 단지로, 전용 84.95㎡가 올해 9월 20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3월 같은 면적이 21억5000만원에 거래됐고, KB부동산 시세(10월 9일 기준)는 20억원으로 1년 전보다 5억원 올랐다. 경기 성남시 ‘산성역포레스티아’는 영장그린공원을 끼고 있는 단지로, 전용 84㎡가 10월 17일 17억6000만원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2024년 12월(12억7500만원)보다 4억8500만원 오른 금액이다.지방에서도 대형 공원 인접 단지의 강세가 확인된다. 울산대공원과 맞닿은 울산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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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VIEW)가 곧 부(富)’…수변 조망권 아파트, 시장 이끈다
수도권과 지방 주요 지역에서 수변 조망권을 갖춘 아파트가 억대 상승 거래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강과 바다 등 수변 입지는 공급에 한계가 있어 영구적 희소성을 지닌다.서울 서초구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 116㎡는 지난 9월 94억원에 거래돼 7월(85억원)보다 두 달 새 9억원 올랐다. 반포 핵심 인프라와 한강 조망 가치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부산 해운대구 ‘엘시티’ 전용 161㎡는 지난 9월 40억5000만원에 거래돼 3월(30억8000만원)보다 약 10억원 상승했다. 해운대 오션뷰와 동부산 중심지 상징성이 매수세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강원 강릉시 견소동 ‘강릉 오션시티 아이파크’ 전용 142㎡ 분양권은 지난 7월 14억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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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호재 품은 ‘가치투자’ 지역 주목…성남·계양·광주 분양
부동산 시장에서 현재 가격이나 입지뿐 아니라 앞으로 달라질 주거환경을 보는 ‘가치투자’ 접근이 주목받고 있다. 교통망과 업무시설, 생활 인프라 확충 계획이 향후 주거 가치를 좌우할 수 있어서다.경기 성남시 수정구 8호선 단대오거리역 일대는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과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이 이전하는 법조타운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법률·행정 업무시설 집적과 관련 상권 확대로 지역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인천 계양신도시는 서울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에 업무·산업시설과 생활 인프라를 함께 갖춘 자족형 도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인천지하철 1호선 박촌역에서 김포공항역까지 3정거장이며, 향후 GTX-D Y자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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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지방 도시정비사업 물량 ‘봇물’…14곳 8832가구 일반분양
연내 지방 분양시장에서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단지가 잇따른다.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연내 지방 정비사업 분양 예정 물량은 14곳 1만4177가구로, 이 중 8832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지역별 일반분양 물량은 경북 2397가구(27%), 대전 2334가구(26%), 전남광주 1387가구(16%), 부산 1127가구(13%), 대구 1049가구(12%), 전북 538가구(6%) 순이다.리얼투데이 관계자는 “정비사업 단지는 기존 도심의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고 브랜드 가치와 상품성까지 더해져 선호도가 높다”며 “연내 지방 주요 도시에서 입지 경쟁력을 갖춘 단지가 잇따라 공급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호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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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주거지도 바뀐다”…마천~위례 하이엔드 주거벨트 부상
서울 동남권 핵심 주거지인 위례신도시의 부동산 가치가 재평가받고 있다. 위례신사선 신속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위례선 트램 개통 등 자체 개발 호재가 가시화된 데다, 맞닿은 거여·마천뉴타운까지 하이엔드 브랜드 타운으로 개발되면서 일대가 하나의 고급 주거벨트로 묶이고 있다.송파구 거여·마천뉴타운은 주요 구역에서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다. 거여2-1구역 ‘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과 거여2-2구역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 등이 입주를 마쳤다. 마천4구역에는 현대건설 ‘디에이치’가, 마천3구역에는 GS건설 ‘자이’가 적용될 예정이며, 신속통합기획이 진행 중인 마천 1·2·5구역도 하이엔드 브랜드 적용이 예상된다.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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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중심화 현상’ 심화…지제·동탄역 등 핵심 주거지 집값 고공행진
부동산 시장에서 각 도시를 대표하는 핵심 주거지로 수요가 몰리는 ‘중심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교통망과 생활 인프라가 발달한 지역으로 주거 선호가 집중되면서 같은 도시 안에서도 아파트값 격차가 크게 벌어지는 모습이다.대표적인 곳이 경기 화성 동탄신도시다. GTX-A와 KTX(SRT 통합) 등 광역교통망과 상업·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동탄역 일대가 핵심 주거지로 자리 잡았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지난 6월 동탄역 인근 ‘동탄역롯데캐슬’ 전용 84㎡는 22억2500만원에 거래된 반면, 동탄2신도시 외곽 장지동의 비슷한 준공 연식 아파트 전용 84㎡는 5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지역 안에서 약 4배 차이다.평택에서도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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