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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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잠실 르엘’ 분양
롯데건설이 잠실미성크로바아파트 재건축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잠실 르엘’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19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이 단지는 송파구 신천동 17-6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3개동, 아파트 총 1865세대 규모로, 이 중 전용 45~74㎡ 총 216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세대수는 △45㎡ 46세대 △51㎡ 11세대 △59㎡B 92세대 △74㎡B 39세대 △74㎡C 28세대로, 지역 내 수요가 많은 1~3인 가구 수요에 부합하는 타입으로 구성됐다.롯데건설에 따르면 ‘잠실 르엘’은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단지 인근에 2호선 잠실나루역을 비롯해 잠실역(2·8호선), 송파나루역(9호선) 등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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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혹서기 근로자 건강 지키는 ‘찾아가는 안전 캠페인’ 시작
종합건설기업 ㈜대원(대표 전응식·김두식)이 폭염 속 건설현장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이동형 건강증진 캠페인’ 릴레이에 나섰다.대원은 혹서기 고온 작업환경에서의 온열질환 예방과 체감형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이동형 차량을 활용, 각 사업장을 순회하는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현장을 직접 찾아가 냉음료와 간식류를 제공하고, ‘온열질환 예방 3대 수칙’과 ‘고온작업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방식이다. 기존의 교육·포스터 중심 홍보에서 벗어나, 근로자가 참여하고 즉시 체감할 수 있는 ‘참여형 감성안전’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특징이다.릴레이 첫 캠페인은 지난 11일 인천 ‘칸타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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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임직원 심리상담 서비스’ 가족으로 확대 운영
DL이앤씨는 임직원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임직원 심리상담 서비스’를 지속 시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기존 임직원 본인에 한정됐던 상담 대상 범위를 배우자와 자녀 등 가족까지 확대해 일과 삶 전반에 걸친 심리적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가고 있다.DL이앤씨 심리상담 서비스는 일상에서 느끼는 스트레스는 물론 직무상 갈등이나 조직 내 대인관계, 가정 문제 등 다양한 고민을 전문 심리상담사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도록 마련한 제도다. 상담을 원하는 임직원 및 가족은 간단한 절차를 거쳐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상담 방식은 대면과 화상, 전화 중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다. 연간 최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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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개포우성7차에 ‘책임준공확약서’ 제출…“어기면 일체 배상”
대우건설이 개포우성7차 재건축사업에 ‘책임준공확약서 선제 제출’을 어필하며 사업지연 없는 빠르고 안정적인 사업추진을 강조하고 있다.‘책임준공확약’은 최근 도시정비업계의 가장 큰 화두다. 불안정한 국제 정세, 건설 원가 상승 등으로 인해 최근 3년간 유례없는 공사비 폭등사태가 발생했고, 이로 인해 조합과 시공자간 공사비 인상, 공사기간 연장을 둘러싼 이견으로 사업이 중단되는 현장들이 늘어나면서 책임준공확약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것이다.대우건설이 제출한 책임준공확약서의 개략적인 내용을 보면 우선 천재지변, 전쟁과 같은 사유를 제외하고는 어떠한 경우에도 공사를 중단할 수 없으며 준공기한을 지켜내야 한다.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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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군산 디오션루체’ 입예협 감사패 받아
DL이앤씨는 전북 군산시 구암동 ‘e편한세상 군산 디오션루체’ 입주예정자협의회로부터 우수한 시공 품질과 고객만족 실현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18일 밝혔다.e편한세상 군산 디오션루체는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84~155㎡, 8개 동, 아파트 800가구 규모다. DL이앤씨는 2022년 10월 본 착공을 거쳐 지난 7월 성공리에 준공했다. 단지 준공 이후 최근 진행한 품질점검 행사에서 입예협은 아파트의 우수한 품질을 호평하며, 시공사인 DL이앤씨 측에 감사패를 전달했다.입예협 관계자는 “전북도청 품질점검단과 입예협이 주관해 진행한 품질점검 행사에서 도내 단지와 비교해 매우 적은 지적 건수가 나왔다”며 “세심한 시공과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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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세권 브랜드 ‘가야역 롯데캐슬 스카이엘’ 18~20일 정당계약
롯데건설이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동 일원에 선보이는 ‘가야역 롯데캐슬 스카이엘’이 정당계약 일정을 실시한다.정당계약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해운대구 우동 센텀시티역 인근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수요 선호도 높은 여러 옵션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이 외에도 롯데캐슬 브랜드와 우수한 생활 인프라, 소비자 친화적인 계약 조건 등 다양한 장점으로 호평 받아온 만큼 계약 역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가야역 롯데캐슬 스카이엘’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동 3-11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43층, 4개동 총 805세대 규모로 들어서며 아파트 전용면적 59~84㎡ 725세대, 오피스텔 전용면적 52~6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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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아시아 ‘로열파크씨티’, 국내 최대 5개 문주의 압도적 스케일
DK아시아가 인천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에 대한민국 최대 규모인 총 연장 330m의 초대형 문주와 동·서·남·북 5개 게이트 문주를 완성했다고 밝혔다.단지를 감싸듯 이어지는 유선형 구조에 야간 특화조명과 최고급 마감재까지 더해진 이 문주는 단순한 출입구를 넘어 하이엔드 리조트 도시의 품격과 정체성을 시각화한 상징적인 조형물로 국내 하이엔드 주거문화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했다.문주는 직선이 아닌 단지 동선을 따라 유려하게 흐르는 곡선형으로 디자인했다. 330m 문주의 시작은 101동 앞 상가에 조성된 로열 트리니티 라운지이며 라운지를 지나 단지의 메인 진입부인 주 출입구와 인천 최초의 인도어 골프장, 엔트리 가든, 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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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광복절 맞이 용산구 보훈유공자에 생활용품 지원
HDC현대산업개발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서울 용산구 관내 보훈유공자를 위한 생활용품을 기부했다.지난 12일 전쟁기념관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점필 용산구보훈단체연합회장, 박희영 용산구청장, 김경원 용산복지재단 사무국장, 도기탁 HDC현대산업개발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HDC현대산업개발은 보훈유공자를 위해 선풍기와 안마기 총 100대를 전달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전쟁기념관 전시를 관람하며 나라를 위한 헌신과 숭고한 희생의 의미를 깊이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지원한 생활용품은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광복회, 무공수훈자회,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전참전자회, 고엽제전우회, 특수임무유공자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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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개포우성7차에 ‘AI 비대면 의료서비스’ 제안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개포우성7차에 ‘AI 비대면 시니어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은 최신 주거트렌드를 반영해 시니어클럽을 확대·운영하고, 조합원의 건강한 일상도 유지할 수 있는 주거 서비스다.대우건설은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비트컴퓨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개포우성7차에 비대면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준비를 마쳤다. 비트컴퓨터는 1983년 창립 이래 40년간 축적한 의료정보기술과 디지털 헬스케어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의료 서비스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최근에는 AI와 IoT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과 원격의료 서비스 확대에 집중하고 있는데, ‘바로닥터’라는 비대면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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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부산 ‘서면 어반센트 데시앙’ 9월 분양 예정
태영건설이 부산에서 ‘서면 어반센트 데시앙’을 9월 분양한다고 밝혔다.‘서면 어반센트 데시앙’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암동 690-8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46층, 5개동, 전용면적 59~84㎡ 아파트 762세대(일반분양 211세대)와 전용면적 79·84㎡ 오피스텔 69실을 더해 총 83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9㎡ 269세대 ▲74㎡ 78세대 ▲84㎡ 415세대다. 단지 지상 1~3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태영건설에 따르면 ‘서면 어반센트 데시앙’은 부산지하철 2호선 부암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약 500m 거리에는 부산지하철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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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삼성물산 아파트 서비스 플랫폼 ‘홈닉’ 도입
우미건설은 지난 11일 린스퀘어에서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주거 서비스 기술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배영한 우미건설 총괄사장과 김상국 삼성물산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홈닉’은 디지털 스마트홈 기능뿐 아니라, 문화·여가·건강관리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IoT 플랫폼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미건설은 신축 단지를 시작으로, ‘홈닉’을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홈닉’을 사용하면 에너지 사용량 모니터링, 조명과 가전제품 원격 제어, 택배 알림 등 기본적인 스마트홈 기능은 물론, 커뮤니티 시설 예약, 관리비 조회, 방문 차량 등록 등 입주민이 자주 활용하는 생활 편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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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CCTV 통합관제 시스템에 ‘AI 영상분석 기술’ 도입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이 실시간 안전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현장 밀착형 CCTV 통합관제 시스템에 AI 영상분석 기술 도입을 추진한다.한화 건설부문은 건설현장의 고위험 작업을 본사에서 실시간으로 통합 관제하는 고위험 통합관제 시스템 ‘H-HIMS’를 지난 2022년 선제적으로 구축·운영 중이라고 13일 밝혔다.이 시스템을 통해 전국 건설현장의 CCTV 영상들을 최대 128개 화면에서 동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현장 안전보건 관리자와 본사 통합관제 조직 간 실시간 정보 공유로 위험 상황 감지와 예방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주요 작업구간으로 위치를 바꿔가며 영상을 전송할 수 있는 이동식 CCTV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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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원주역 우미린 더 스텔라’ 분양 시동
우미건설이 오는 14일 원주시 남원주역세권에 조성되는 ‘원주역 우미린 더 스텔라’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원주역 우미린 더 스텔라’는 남원주역세권 AC-5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43층, 5개동 927세대 규모다. 전 세대는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우미건설에 따르면 ‘원주역 우미린 더 스텔라’는 KTX 원주역의 도보권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로,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과 교통편의성이 우수하다. KTX원주역은 향후 경강선 여주~원주 복선전철(2028년 개통 예정)이 지나갈 예정이고, 서울 삼성역으로 이어지는 GTX-D노선의 정차도 추진되고 있어 교통편의성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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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CEO부터 협력사까지 ‘안전릴레이 캠페인’ 동참
반도건설이 전사적인 안전 실천 결의를 위해 ‘안전릴레이 캠페인’과 안전보건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최근 산업계의 산재 사망 사고가 줄을 이으며 정부의 강력한 규제 강화가 검토되고 있는 가운데 반도건설은 지난 2019년 이후 지난 해 6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달성에 성공하며 국내 건설사에서 찾아보기 힘든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반도건설의 안전 기록 달성은 평소 권홍사 회장이 강조한 ‘안전경영의 원칙과 나부터 실천하는 솔선수범의 정신’을 바탕으로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및 임직원들의 전사적인 안전보건경영 실천의 결실이다.이처럼 전사적인 현장 안전 강화를 최우선으로 하는 반도건설은 혹서기 대비 안전보건행사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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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개포우성7차에 조경특화 설계 ‘써밋 프라니티’ 선봬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개포우성7차에 제안한 ‘써밋 프라니티’를 개포의 세대교체를 주도하는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해 명품 조경 설계를 선보일 계획이다.써밋 프라니티의 조경 설계는 루브르 박물관, 엘리제궁, 루이비통 본사 등을 설계한 프랑스 건축가 장 미쉘 빌모트와 VIRON(바이런)이 공동으로 작업했다. VIRON의 디자인 디렉터인 김영민 교수는 서울시립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울특별시 조경상 우수상’,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작가정원’, ‘IDEA Design Award 본상’ 등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김영민 교수는 “대지에 새겨진 자연의 결이 도시와 호흡하다”를 콘셉트로, 지상 구조물을 최소화하고 필로티 높이를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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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 휴그린, 신축 대단지로 ‘자동환기창 Pro’ 시공 확대
금호석유화학의 건축자재 브랜드 휴그린이 서울시 내 신축 대단지 아파트 중심으로 프리미엄 창호 제품 ‘자동환기창 Pro’의 시공을 확대하며 고급 아파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우선 서울 동대문구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1806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 내 절반이 넘는 1381세대의 거실 발코니에 휴그린의 ‘자동환기창 Pro’와 유리난간이 적용됐다. 이 단지는 지난 6월 30일부터 입주가 시작된 신축 아파트 단지다. 이어 내년 1월부터 입주가 진행되는 강변역 브랜드 아파트 단지에도 ‘자동환기창 Pro’가 시공될 예정이다.금호석유화학에 따르면 고급 주거단지에 지속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휴그린의 ‘자동환기창 Pro’는 AI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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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그룹, 여름철 현장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총력’
중흥그룹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에 나섰다. 지난 6월 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4개월 동안 ‘폭염재난 예방활동 강조 기간’으로 지정·운영하며,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 기간 동안 중흥건설과 중흥토건 대표이사는 현장을 불시에 방문해 예방활동 이행 여부를 직접 점검하고 있다. 불시점검을 통해 온열질환 위험 공종별 전담 관리자를 지정·배치하고, 시간대별로 물, 식염정, 이온음료 등 수분 섭취 상황을 확인하도록 지시했다. 또 매시간 보냉장구 아이스팩 교체와 근로자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관리할 것을 강조했다.이와 함께 대표이사들은 안전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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