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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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아이파크 시티 마지막 단지 ‘천안 아이파크 시티 3·4단지’ 9월 분양
IPARK현대산업개발이 오는 9월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부대동에 ‘천안 아이파크 시티 3·4단지’를 분양할 예정이다. 총 6010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천안 아이파크 브랜드 시티’의 마지막 분양 단지다.이 단지는 성성호수공원 생활권인 부성3구역과 부성4구역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공급되며, 지하 3층~지상 35층, 15개동, 전용면적 84~116㎡ 총 1714세대(3단지 896세대, 4단지 818세대) 규모로, 이 중 1628세대가 일반분양된다. 전용 84㎡가 전체 물량의 약 59%(966세대)를 차지하며, 102㎡ 465세대, 116㎡ 197세대로 구성된다.주변여건을 살펴보면 수도권 전철 1호선 부성역(가칭·계획)을 도보 3분 거리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며, 성성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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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현대건설 컨소, 이현1-5구역 재건축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분양
한화 건설부문과 현대건설이 14일 경남 진주시 주약동에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이 단지는 진주 최초의 대형 건설사 컨소시엄 아파트로, 이현1-5구역 재건축사업을 통해 지하 2층~지상 35층, 8개동, 전용면적 59~110㎡, 총 103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 59~84㎡ 39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한화·현대 컨소시엄에 따르면 이현동은 2005년 이후 신규 분양이 없었으며, 기존 아파트 대부분이 준공 15년을 초과해 21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로서 희소성이 높다.청약은 8월 24일 특별공급, 25일 1순위, 26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9월 1일, 정당계약은 9월 14~16일이다.단지 반경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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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광복절 맞아 수원보훈원 환경개선 실시…‘815런’ 후원도
GS건설이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및 후손과 보훈가족의 주거·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GS건설은 14일 경기 수원보훈원에서 국가보훈부 장관, 허윤홍 GS건설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보훈원 환경개선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GS건설과 GS그룹 공익재단 남촌재단은 수원보훈원 내에 다양한 수목과 조경시설을 갖춘 야외 산책로와 휴게공간을 새롭게 조성했으며, 여름 침구·선풍기·건강식·제철 과일도 전달했다. 건설현장 폐안전모 약 1,000개를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벤치도 후원했다.또 GS건설은 한국해비타트가 주최하는 기부 러닝 캠페인 ‘815런’에 후원기업으로 참여해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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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경기 부천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분양
롯데건설이 경기 부천시 원미구 상동에 공급하는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견본주택을 14일 열고 분양에 나섰다.이 단지는 지하 8층~지상 49층, 7개동, 전용면적 84~192㎡, 총 185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 84㎡가 전체의 약 74%(1,370가구)를 차지하며, 113㎡ 308가구, 121㎡ 178가구, 펜트하우스 3가구(153·187·192㎡)로 구성된다.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일조를 고려했으며, 기본 천장고 2.4m(우물형 천장 2.55m)로 개방감을 높이고 가구당 1.55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전용 84㎡는 6개 타입으로 세분화해 팬트리·알파룸·드레스룸을 배치했고, 113㎡와 121㎡는 넓은 거실과 주방 중심으로 공간감을 확보했다. 일부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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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목동8단지 조경에 슈퍼매스스튜디오 협업…‘대규모 수목원’ 구상
대우건설이 목동8단지 재건축사업 수주를 위해 미국 뉴욕 기반의 세계적 조경설계 그룹 ‘슈퍼매스스튜디오’와 협업해 차별화된 조경 공간을 선보인다.슈퍼매스스튜디오는 공공공간·도시 오픈스페이스·대규모 주거단지·복합개발 프로젝트 분야의 글로벌 조경설계 전문기업으로, 핀란드 ‘헬싱키 사우스하버’, 뉴욕 ‘라과디아 공항 터미널 B 컨코스 파크’ 등 다양한 랜드마크 사업을 수행했다.이번 목동8단지에는 ‘리빙 아보리텀(Living Arboretum)’ 개념이 적용된다. 식물분류학적 체계를 바탕으로 한 12개 테마별 수목 컬렉션과 계절 변화를 담아내는 경관 계획을 통해 단지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수목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각 컬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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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노원구 월계시영아파트에 ‘모두의 우산’ 400개 기부
IPARK현대산업개발이 13일 서울 노원구 월계시영아파트에서 지역 주민 생활 편의를 위한 공유 우산 ‘모두의 우산’ 400개를 기부했다.모두의 우산은 갑작스러운 비가 내릴 때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하고 사용 후 반납할 수 있는 공유 우산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단지 내에 비치했다.이번 기부는 일상 속 편의 제공과 함께 여러 사람이 하나의 우산을 함께 사용하는 나눔 문화를 통해 자원순환 가치를 실천한다는 의미가 있다.전달식에는 우원식 국회의원, 서준오 노원구청장, 유정수·이수근·강미경 구의원, 김욱진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ESG소통실장 등이 참석했다.IPARK현대산업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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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도 오른다”…반복된 학습효과에 신축 수요 집중
고분양가 논란을 빚었던 신축 아파트의 몸값이 크게 오르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사두면 결국 오른다’는 학습효과가 분양시장에 나타나고 있다.올해 4월 서울 동작구 ‘라클라체자이드파인’(전용 84㎡ 25억원대)은 1순위 26.9대 1 경쟁률로 두 가구를 제외한 전 물량 계약을 마쳤고, 5월 무순위 청약에는 2469명이 몰렸다. 청주 ‘푸르지오 씨엘리체’(3.3㎡당 1520만원·지역 최고가)는 8월 100% 완판, 부산 ‘써밋 리미티드 남천’(3.3㎡당 5000만원대)도 7월 전 가구 계약을 완료했다.2022년 고분양가 논란의 ‘올림픽파크포레온’ 전용 84㎡는 최고 분양가(13억2040만원) 대비 18억원 이상 오른 32억원에 거래됐고, 전용 59㎡도 10억625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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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S&D, 지하철 2·5호선 충정로역 직통 ‘충정로역자이르네’ 분양
자이S&D가 서울 중구 중림동에 공급하는 ‘충정로역자이르네’의 견본주택을 오는 14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이 단지는 마포로5구역 제10·1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으로 조성되며, 지하 7층~지상 25층, 3개동, 전용면적 39~84㎡, 총 299가구 중 18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39A㎡ 2가구 ▲39B㎡ 3가구 ▲59㎡ 80가구 ▲84A㎡ 33가구 ▲84B㎡ 6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청약은 18일 특별공급, 19일 1순위 해당지역, 20일 1순위 기타지역, 21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31일, 정당계약은 9월 15~17일이다. 서울 및 수도권 거주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 10년, 전매 제한 3년, 거주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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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조선대, 대학 연계형 은퇴 주거단지(UBRC) 개발 MOU
우미건설이 조선대학교, 조선대학교병원, KBC광주방송과 손잡고 유휴부지를 활용한 UBRC(대학 연계형 은퇴 주거단지) 및 교육·연구·의료 지원시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UBRC는 대학 캠퍼스와 연계해 조성하는 실버 주거단지로, 입주자가 대학의 평생교육·문화 인프라와 부속병원 의료서비스를 함께 누리는 것이 특징이며, 미국·일본 등에서 이미 보편화된 모델이다.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조선대학교 유휴부지를 활용해 ▲실버 관련 사업 및 교육·연구·의료 지원시설 개발·운영 ▲지역사회 소통 및 공공성 강화 사업 등을 공동 추진한다.우미건설은 종합 건설·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휴부지 활용 방안, 사업 기획·사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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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이맥스클럽서 ‘우리집 창호 건강 진단’ 이벤트 진행
KCC가 오는 9월 11일까지 이맥스클럽 홈페이지에서 '우리집 창호 건강 진단'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KCC의 창호 점검 체크리스트를 기반으로 창틀 배수구, 창틀/창짝 실리콘, 방충망, 창문 개폐, 모헤어, 잠금장치 등 총 10개 문항으로 구성돼 약 2분이면 참여할 수 있다. 테스트 완료 후 결과 화면을 캡처해 이벤트 페이지에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후라이드 치킨 세트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9월 18일 발표된다.이번 이벤트는 평소 주의 깊게 살펴보지 않는 창호 상태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KCC가 내부 임직원 대상 설문조사에서 ‘창호를 주의 깊게 살펴본 적 있다’는 응답이 20%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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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롯데칠성, 현장 근로자 온열질환 대응 캠페인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12일 경기 고양시 원당 1구역주택재개발 현장에서 롯데칠성음료와 함께 막바지 폭염 속 근로자 건강을 위한 ‘온열질환 대응 공동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에는 한화 건설부문 CSO와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들이 참석해 음료차량을 운영, 게토레이와 아이시스 생수, 이온음료 분말 등을 제공해 근로자들의 수분 보충을 지원했다.온열질환 예방 부스에서는 폭염 대응 요령 퀴즈를 진행하고 정답자에게 쿨토시·쿨타월 등 혹서기 안전용품을 제공해 안전수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캠페인 후 CSO가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고용노동부의 ‘폭염안전 5대 기본 수칙’(물·그늘·휴식·보냉장구·응급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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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갤러리, 시즌2 전시 ‘A Part of [Me]’ 공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래미안갤러리에서 올해 두 번째 시즌 전시 <A Part of [Me]>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집’을 개인의 취향과 감성을 담는 무대로 재해석한 몰입형 전시로, 오는 24일부터 11월 8일까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진행된다.이번 전시는 인기 이모티콘 캐릭터 ‘와다다곰’과 협업해 친근함을 더했다. 1층 전시홀에서는 홈 아뜰리에, 별빛다락, 플레이 아지트, 낭만홈바 등 집 안 공간을 경험하며 자신만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고, 5층 주거체험관은 ‘래미안갤러리에 놀러온 와다다곰’ 콘셉트로 꾸며져 ‘캐릭터 그리기’, ‘레트로 게임’, ‘홈트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브랜드 체험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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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AI DC 사업단 신설…AI 인프라 사업 강화
SK에코플랜트가 AI 데이터센터(AI DC) 사업단을 신설하고 반도체·인공지능(AI) 인프라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이번 조직개편은 급증하는 AI DC 구축 수요에 밀도 있게 대응하고 분산된 조직과 기능을 통합해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다. AI DC는 일반 건축물보다 전력 밀도와 시스템 복잡도가 높아 기계·전기·배관(MEP) 설계 완성도와 AI DC 표준 모델 구체화가 핵심 경쟁력으로, 이번 개편으로 관련 전략의 고도화와 실행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SK에코플랜트는 SK그룹의 ‘AI 풀스택’ 전략에 맞춰 반도체 소재·제조공장(FAB), AI DC 등 EPC(설계·조달·시공) 및 인프라 부문에서 역할을 공고히 할 방침이다. AI DC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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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파푸아뉴기니 LNG CPF 사업 우선협상자 선정
대우건설이 파푸아뉴기니 LNG 프로젝트의 대표 사업주인 토탈에너지스로부터 ‘Papua CPF 및 Wellpads EPSCC’ 사업의 EPC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이 사업은 파푸아뉴기니 엘크-앤텔롭 가스전에서 연간 약 600만 톤 규모의 LNG를 생산하는 최대 규모 자원개발 사업 중 하나다. 대우건설은 가스전에서 생산된 천연가스를 처리·정제해 수도 포트모르즈비 인근 액화플랜트로 공급하는 중앙가스처리시설(CPF) 및 부대설비의 설계·조달·시공·시운전(EPSCC) 전 과정을 단독으로 수행한다.CPF는 LNG 생산 전 과정의 효율과 안정성을 좌우하는 핵심 설비로, 전 단계에 걸친 높은 기술력과 사업관리 역량이 요구된다. 대우건설은 나이지리아 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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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시세 모두 브랜드가 좌우…1군 건설사 단지, 신규 분양 잇따라
최근 주택시장에서 1군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선호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실수요자들이 입지·가격뿐 아니라 주거 품질·상품성·장기적 만족도를 종합 고려하면서 브랜드 경쟁력이 주택 선택의 중요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올해 공급된 단지에서도 이 흐름이 확인된다. DL이앤씨의 ‘안양 에버포레 자연&e편한세상’은 1순위 최고 57.1대 1, 대우건설의 '청주 푸르지오 씨엘리체'는 평균 6.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브랜드 선호 배경으로는 대형 건설사의 시공 경험과 체계적 품질 관리에 대한 신뢰, 최신 주거 트렌드 반영 특화 설계·커뮤니티·스마트 시스템 등 상품성 우위가 꼽힌다. 별내신도시 ‘별내자이더스타’(3.3㎡당 317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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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소사본1-1구역 재개발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 분양
두산건설과 쌍용건설 컨소시엄이 경기 부천 소사본1-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조성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의 견본주택을 오는 14일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단지는 최고 49층, 7개동, 아파트 1728가구와 오피스텔 280실 등 총 2008가구 규모로, 이 중 아파트 1158가구(전용 59·74·84㎡)와 오피스텔 261실(39·45㎡)이 일반분양된다.청약은 이달 19일 특별공급,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8일, 정당계약은 9월 8~10일이다. 부천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수도권 거주 만 19세 이상이면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거주의무기간이 없고 전매제한은 1년이다.단지는 1호선·서해선 소사역 더블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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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10곳 중 7곳, 세대당 주차 1.2대 미만…‘주차 넉넉한 집’ 눈길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주차공간이 실거주 만족도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에 등록된 서울 소재 ‘관리비공개의무단지’ 3022곳 분석 결과 2094곳(69.3%)이 세대당 주차대수 1.2대 미만이었고, 1대 미만 단지도 1131곳(37.4%)에 달했다. 전체 평균 세대당 주차대수는 약 1.04대였다.지역별로 성동구(75.6%), 동대문구(73.0%), 서대문구(70.0%), 마포구(66.7%), 중구(61.0%) 순으로 1.2대 미만 단지 비중이 높았다. 2020년 이후 준공된 신축 단지 297곳 중 85.5%도 세대당 1.5대에 못 미쳤다.이런 가운데 쌍용건설이 8월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지하 4층~지상 20층,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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