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건설(20억원)과 하나은행(60억원)이 총 80억원을 출연해 신용보증기금이 출연금의 15배수인 총 1200억원 규모의 대출 보증서를 발급한다. 선정된 파트너사는 기업별 최대 30억원까지(대출 기간 최대 10년)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대외 여건 악화로 재무 부담을 겪는 파트너사에 실질적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자 협력하게 됐다”며 “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다양한 상생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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