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는 민주당의 불가역적 당론"이라며 "전면 폐지는 너무나 당연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반드시 수사·기소 분리의 대원칙을 실현하겠다. 검찰개혁의 깃발이 찢어지지 않도록, 검찰개혁의 상징이 얼룩지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정 대표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의 유럽 순방 성과와 코스피 9000 돌파 등을 거론하며 "대통령 잘 뽑아놨더니 나라에 좋은 일이 많이 생긴다"며 연일 극찬을 쏟아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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