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행사는 전 세계 음식 문화와 업계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농심은 행사 구역 내 150㎡ 면적으로 부스를 마련했다. 외관에는 신라면과 신라면 툼바 모형을 배치했으며 내부는 간이 게임을 진행하는 구역과 즉석 조리기를 배치한 시식 구역으로 구분해 구성했다. 한국식 야외 간이 매장 형태의 집기를 활용해 현지 이용자들의 시식을 지원한다.
유럽 시장 내 상표 인지도 확대를 목표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이달 1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된다.
회사 측은 “행사장 내 150㎡ 면적의 전용 공간 운영을 통해 신제품 라인업의 조리 방식을 시연하고 구성 성분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며 유럽 지역 내 점유율을 넓히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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