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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신재문·김도경 파트너변호사 영입
법무법인 화우가 경찰 수사 간부 출신인 신재문 변호사와 김도경 변호사를 각각 파트너변호사로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영입은 기업 형사 사건과 중대재해, 금융·가상자산 관련 수사 대응 분야의 인력을 보강하기 위한 것이다. 화우는 압수수색과 디지털 포렌식 등 강제수사 초기 단계부터 중대재해와 금융범죄 등에 대응하는 업무에 두 변호사의 경찰 수사 경험을 활용할 계획이다.신재문 변호사는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2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한 뒤 2015년부터 10년 이상 경찰 수사 간부로 근무했다. 경찰청 특수수사과와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 팀장, 경찰서 형사·수사과장,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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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몽골 북부서 환자 750명 진료
서울아산병원 해외의료협력팀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몽골 에르데네트 북부권역암센터를 방문해 현지 환자 약 750명을 진료하고 의료진 대상 교육과 진료 자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환자 진료와 함께 현지 의료진에게 암 진단·치료 경험과 의료기술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울아산병원에서는 호흡기내과·유방외과·영상의학과·외과 의사 7명과 간호사 8명, 의공기사 1명 등 총 16명이 참여했다.의료협력팀은 호흡기·소화기 질환자와 유방암 의심 환자 등을 진료하고 유방초음파 150건, 복부·갑상선 초음파 80건, 유방 조직검사 6건 등을 시행했다. 당초 사흘간 진행할 예정이었던 진료 일정은 현지 환자 방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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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국제중재·기업범죄 서밋 주관 스폰서 참여
법무법인 지평은 오는 20일 글로벌 법률 행사 전문기관 Legal Plus가 주최하는 ‘제12회 한국 국제중재 및 기업범죄 서밋’에 주관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서울 중구 그랜드센트럴 B동 3층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되며 국제중재와 기업범죄 관련 법률 동향과 실무 쟁점을 다룬다. Legal Plus는 홍콩을 기반으로 아시아·중동·유럽에서 국제중재와 통상, 공정거래 등 법률·규제 분야 포럼과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서밋에서는 국제분쟁 관련 6개 주제 발표와 5개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국경 간 분쟁에서의 임시적 구제수단과 조정·하이브리드 대체적 분쟁해결제도(ADR), 인수합병(M&A) 및 합작투자(JV) 관련 분쟁,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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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가슴·새가슴, 성장기 발견과 보호자 역할이 중요
아이의 가슴이 안으로 들어가거나 앞으로 튀어나와 보인다면 오목가슴이나 새가슴과 같은 흉곽 기형은 아닌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흉곽 기형은 주로 성장기에 발생하거나 악화되며,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칠 경우 치료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 보호자의 관심이 중요하다.오목가슴·새가슴, 성장기에 흔한 흉곽 기형흉곽 기형은 가슴의 모양이 변형된 상태로, 대표적으로 오목가슴과 새가슴이 있다. 두 질환은 흉골과 갈비뼈를 연결하는 연골이 과도하게 성장하면서 발생한다.전 인구의 약 1%에서 발생할 정도로 비교적 흔하지만, 통증이나 심각한 증상이 드물고 어린 나이 또는 사춘기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본인이 이상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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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팔탄공장, 상반기 5일 초과 품절 57% 감소
한미약품은 올해 상반기 팔탄 스마트 플랜트의 자사 제품 5일 초과 품절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약 57% 감소했다고 13일 밝혔다.한미약품이 팔탄 스마트 플랜트의 상반기 제조·품질 관리 지표를 분석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위탁 생산 품목의 5일 초과 품절 건수도 같은 기간 약 48% 줄었다.회사는 수요 변동에 따른 생산계획 조정과 재고 운영 효율화, 설비 안정화 등을 통해 의약품 생산·공급 관리 체계를 개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에도 공급계획과 생산 운영 체계를 조정해 의약품 공급 안정성을 관리할 계획이다.품질 관련 지표도 개선됐다. 시험 결과가 기준 또는 기존 경향에서 벗어나는 OOS(규격이탈)와 OOT(경향이탈) 발생 건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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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부산·대전·수원서 학생부종합전형 모의면접 실시
숙명여자대학교는 부산·대전·수원 등 3개 지역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숙명여자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모의면접’을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4일 부산, 5일 대전, 7일 수원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학생 147명과 학부모 99명 등 총 246명이 참여했다.모의면접에서는 숙명여대 입학사정관이 수험생과 일대일 면접을 진행한 뒤 개별 피드백을 제공했다. 참가자가 실제 면접과 유사한 환경에서 면접을 경험하고 학생부종합전형의 평가 방식 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학부모를 대상으로는 숙명여대 학생부종합전형의 주요 특징과 평가 방향, 유의사항 등을 설명하고 관련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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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릴 브랜드 전시관 ‘릴 아카이브’ 개관
KT&G는 지난 10일 서울 대치동 릴 미니멀리움 KT&G 타워점에 궐련형 전자담배 ‘릴(lil)’의 제품 개발 과정 등을 소개하는 브랜드 전시관 ‘릴 아카이브’를 개관했다고 13일 밝혔다.릴 아카이브는 릴의 출시 이후 제품과 플랫폼 변화 등을 소개하는 공간으로 총 9개 구역으로 구성됐다. 전시관에서는 디바이스와 소개 영상을 비롯해 플랫폼별 개발 과정과 제품 특징 등을 확인할 수 있다.KT&G는 2017년 ‘릴 솔리드’를 시작으로 ‘릴 하이브리드’, ‘릴 에이블’ 등 3개 플랫폼을 출시했다. 전용 스틱 제품군은 현재 30여 종으로 확대됐다.회사 측에 따르면 릴의 올해 2분기 국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 점유율은 4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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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의대, 김천의료원·서울 동부병원과 업무협약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은 경상북도 김천의료원, 서울특별시 동부병원과 지역사회 기반 의학교육과 임상실습을 위한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의과대학생이 대학병원뿐 아니라 지역 공공의료기관에서 임상실습을 진행하고 지역사회의 의료 수요와 공공의료 체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기관을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협약에 따라 고려대 의대와 각 의료기관은 지역사회 기반 임상실습 프로그램 운영, 의과대학생 대상 현장 실습교육, 실습지도 인력 교육 지원, 실습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개선 등에 협력한다. 공공보건의료와 지역사회 건강증진 분야에서도 협력할 예정이다.임상실습은 각 의료기관의 진료 업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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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해양대, 부산조선해양기자재조합과 외국인 유학생 취업 지원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앵커사업단은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BMEA)과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취업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협약은 지난 11일 국립한국해양대 산학허브관에서 천강우 앵커사업단 단장과 황재혁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전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부산지역 조선·해양 분야 기업의 인력 수요와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을 연계하고, 졸업 이후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양 기관은 외국인 유학생과 지역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인재 지역 ANCHOR 정주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조선·해양기업과 외국인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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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코로나19 mRNA 백신 임상 2상 IND 제출
GC녹십자는 코로나19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의 임상 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지난 7월 제출하고 후속 임상 개발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GC녹십자는 지난 12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에서 질병관리청 주관으로 열린 ‘mRNA 백신 국내기술 개발 현황과 계획’ 행사에서 코로나19 mRNA 백신의 개발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개했다.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백신은 임상 1상 중간 결과에서 안전성과 내약성, 면역원성을 확인했다. 이를 토대로 지난 7월 임상 2상 IND를 제출했으며 연내 승인을 거쳐 임상 2상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이번 백신 개발은 2028년까지 국산 코로나19 mRNA 백신 확보를 목표로 하는 정부 국책과제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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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상반기 영업이익 25억원…흑자 전환 성공
아이스크림에듀가 올해 상반기 매출 395억원, 영업이익 25억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흑자로 전환했다고 13일 밝혔다.아이스크림에듀가 지난 13일 공시한 상반기 실적에 따른 것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지난해 상반기 28억원 적자에서 올해 25억원 흑자로 돌아섰다. 1분기 영업이익은 8억원을 기록했다.회사는 2024년부터 진행한 사업구조 재정비와 판매·관리비 등 운영비용 효율화가 수익성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지난 3월 취임한 이재준 대표 체제에서는 조직 운영과 업무 프로세스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다.아이스크림에듀는 기존 스마트러닝 서비스 ‘아이스크림 홈런’을 학습·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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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 능력개발전담주치의 우수사례 5건 선정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3일 서울 보코 명동 그랜드홀에서 ‘능력개발전담주치의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중소기업 훈련 컨설팅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능력개발전담주치의는 직원 교육훈련이 필요한 중소기업의 상황과 훈련 수요를 진단하고 적합한 훈련과정을 연계하는 인적자원개발 지원 제도다. 공단은 2023년부터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주치의 330명을 통해 7월까지 1만2000여 개 기업에 맞춤형 훈련 컨설팅을 제공했다.지원 내용은 기업의 훈련 수요와 현황을 분석해 적합한 사업을 연결하는 기업 HRD이음컨설팅,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훈련과정 개발, 훈련성과 분석 등을 포함한다. 기업의 직업능력개발 체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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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독립이사 참여 해외 거버넌스 NDR 개최
LG화학은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글로벌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해외 거버넌스 기업설명회(NDR)를 개최하며 이영한 독립이사가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LG화학 독립이사가 NDR에 직접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NDR은 사업전략이나 경영성과 대신 이사회 운영 현황과 개정 상법에 따른 변화, 보상위원회 활동 등 지배구조 관련 사안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참여 투자기관에서는 주로 스튜어드십 담당자들이 참석한다.스튜어드십은 기관투자자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기업의 지배구조와 ESG 정책 등에 의견을 제시하는 활동을 의미한다.이영한 독립이사는 2024년 3월 분리선출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됐으며 현재 감사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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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유 없이 피곤하고 멍이 자주 든다면? … ‘백혈병’도 의심할 수 있어
최근 방영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백혈병을 앓았던 출연자의 이야기가 소개되면서 백혈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백혈병은 혈액을 만드는 조직인 골수에서 비정상적인 혈액세포가 과도하게 증식하는 혈액암이다.특히 소아암 환자 10명 중 약 3명은 백혈병을 진단받을 정도로 소아암 중 가장 비중이 크다. 소아백혈병은 병의 진행 속도에 따라 급성과 만성으로 나뉜다. 급성백혈병에는 급성림프모구백혈병, 급성 골수성 백혈병, 급성 미분화성 백혈병, 급성 혼합형 백혈병이 있다. 만성백혈병은 만성 골수성 백혈병이 있다. 특히, 소아에서 발생하는 백혈병은 대부분이 급성이다. 백혈병은 종류에 따라 치료 방법, 예후가 달라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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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취약계층 에너지효율 개선 지원
한국지역난방공사는 13일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굿네이버스 글로벌임팩트, 한국에너지재단과 취약계층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에너지 세이브 365’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에너지 세이브 365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주거·시설 환경을 개선해 에너지 사용량과 난방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사업 규모는 약 4억4000만원이다.지원 대상 지역은 대구 서구·달서구·달성군과 충북 청주시, 전남 나주시, 경남 양산시다. 해당 지역에서 에너지 효율 개선이 필요한 개인과 사회복지시설, 사회적기업 등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신청 접수와 서류 심사, 에너지 현장 진단을 거쳐 단열·창호 공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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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한국화랑협회와 K-아트 전시 협력
한국관광공사는 13일 서울센터에서 한국화랑협회와 K-아트 전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사가 운영하는 관광홍보관 하이커 그라운드와 한국화랑협회가 주최하는 키아프 서울 및 화랑미술제를 연계한 전시와 홍보 등을 추진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한국화랑협회에는 전국 180여개 갤러리가 소속돼 있으며 키아프와 화랑미술제를 주최하고 미술품 감정과 교육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하이커 그라운드 공간을 활용한 전시·홍보와 국내외 관광객 대상 K-아트 콘텐츠 확산 등에 협력한다. 해외 관광 네트워크를 활용한 관계자 초청 팸투어도 추진할 계획이다.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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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이수빈 졸업생, EU 마리 퀴리 펠로우십 선정
이화여자대학교는 화공신소재공학과 저차원물질연구실 조수연 교수 연구팀의 이수빈 석사 졸업생이 유럽연합(EU)의 연구자 지원 프로그램인 ‘마리 퀴리 펠로우십’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에 따라 이수빈 졸업생은 프랑스 파리-사클레대학교가 운영하는 국제 박사과정 프로그램 ‘라이트인파리(LIGHTinPARIS)’에 참여하게 된다. 마리 퀴리 펠로우십(Marie Skłodowska-Curie Actions COFUND)은 EU 연구혁신 프로그램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의 지원을 받는 연구자 지원 사업이다.이수빈 졸업생은 오는 10월부터 파리-사클레대학교 박사과정에 진학해 3년간 펠로우십 지원을 받아 저차원 소재 분야 국제 공동연구를 수행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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