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AI는 이번 전시에서 고정익과 회전익 분야 전시관을 운영하며 TF-50, FA-50, 한국형 전투기 KF-21, 무인전투기, 다목적 무인기, 초소형 SAR 통신위성 등을 연계한 차세대 공중전투체계를 소개한다.
회전익 분야에서는 상륙공격헬기와 소형무장헬기, 차세대 중형기동헬기 등을 전시하며, 후속지원 분야에서는 디지털 트윈 기반 인공지능(AI) 기술교범과 가상현실(VR) 정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KAI는 에어쇼 기간 기존 수출국을 비롯해 유럽, 중동, 아프리카, 미주 지역 관계자들과 만나 수출 협력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 및 군 관계자들과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고, GE, 사프란, 마틴베이커 등 협력사와 공급망 협력 방안도 협의할 예정이다.
김종출 KAI 사장은 "이번 에어쇼를 통해 주력 기종과 미래 기술을 소개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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