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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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훈·이규, 달항아리 회화와 도자로 맞대면…모다갤러리 용산서 개막
달항아리라는 하나의 조형을 중심으로 회화와 도자가 한 공간에서 만나는 전시가 서울 용산 모다갤러리에서 막을 올린다.이번 주 토요일 개막하는 이번 전시는 달항아리 회화의 거장 고영훈 작가와 전통 백자의 현대적 해석을 이어온 도예가 이규 작가의 작업을 함께 소개한다. 달항아리라는 공통의 주제 아래 서로 다른 세대와 매체가 어떻게 교차하고 확장되는지를 탐색하는 자리다.고영훈 작가는 달항아리를 회화적 언어로 풀어내며 한국 미술 안에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 온 작가다. 그의 화면에서 달항아리는 단순한 형태의 재현이 아니라 빛, 여백, 질감을 통해 존재와 비움의 철학을 사유하는 공간으로 기능한다.이규 작가는 흙과 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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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과 잘 맞지 않는 것 같은 스타는?
네티즌들이 예능과 잘 맞지 않는 것 같은 스타로 송지효, 민지, 제니를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가 `예능과 잘 맞지 않는 것 같은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송지효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10,010표 중 1,704(18%)표로 1위에 오른 송지효는 SBS 예능 '런닝맨'의 원년 멤버로 10년 넘게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최근 방송에서 소극적인 태도와 상대적으로 적은 분량으로 논란이 불거진 송지효는 최근 영화 '어쩌다 셰프'에 합류하며 스크린 복귀 소식을 전했다. 2위는 1,000(10%)표로 민지가 차지했다. 그룹 뉴진스의 멤버 민지는 과거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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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컴백' 광화문, 31개 게이트서 몸수색 진행중...경찰·소방 등 공무원 1.5만 투입
방탄소년단(BTS)가 21일 광화문에서 컴백 공연을 준비중인 가운데, 공연장 일대 31개 게이트에선 금속탐지기를 통한 몸수색을 진행하고 1만5000명의 공무원이 투입되는 등 만반의 준비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광화문 월대 맞은편부터 지하철 1·2호선 시청역까지 남북으로 1.2㎞, 동서로 200m 구역은 안전 펜스가 둘러쳐졌고, 펜스를 따라 31개의 게이트가 설치됐다.게이트에는 위험 물품을 검문·검색하기 위한 문형 금속탐지기(MD)가 설치됐고, 현장에 차출된 경찰들이 신체와 소지품 검사를 실시했다. 주변 빌딩 31곳도 출입이 통제되고 있었다. 우회 입장이나 옥상 관람을 차단하고 추락 등 안전사고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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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캐릭터로 만들면 찰떡일 것 같은 아이돌은?
네티즌들이 게임 캐릭터로 만들면 찰떡일 것 같은 아이돌로 뷔, 권은비, 장원영을 뽑았다.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가 `게임 캐릭터로 만들면 찰떡일 것 같은 아이돌은?`으로 투표를 한 결과 뷔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2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총 투표수 13,542표 중 2,973(22%)표로 1위에 오른 뷔는 뷔는 세계적인 그룹 BTS의 멤버로, CG로 만든 것 같은 비현실적인 외모와 인기를 바탕으로 각종 글로벌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다. '메이플스토리', '쿠키런: 킹덤' 등 다양한 게임과 콜라보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은 뷔는 오는 3월 그룹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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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명인들과 있어도 기가 전혀 죽지 않을 것 같은 스타는?
네티즌들이 해외 유명인들과 있어도 기가 전혀 죽지 않을 것 같은 스타로 장원영, 뷔, RM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가 `해외 유명인들과 있어도 기가 전혀 죽지 않을 것 같은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장원영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29,640표 중 4,615(16%)표로 1위에 오른 장원영은 걸그룹 아이브의 멤버로 남다른 외모와 끼로 '천상 아이돌'이라 불리고 있다. 미우미우, 불가리 등 명품 브랜드 앰버서더로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 중인 장원영은 최근 아이브 정규 2집 발매를 앞두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위는 4,420(15%)표로 뷔가 차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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