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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과 잘 맞지 않는 것 같은 스타는?

2026-03-23 10: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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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디시인사이드)
[로이슈 전용모 기자] 네티즌들이 예능과 잘 맞지 않는 것 같은 스타로 송지효, 민지, 제니를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가 `예능과 잘 맞지 않는 것 같은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송지효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10,010표 중 1,704(18%)표로 1위에 오른 송지효는 SBS 예능 '런닝맨'의 원년 멤버로 10년 넘게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최근 방송에서 소극적인 태도와 상대적으로 적은 분량으로 논란이 불거진 송지효는 최근 영화 '어쩌다 셰프'에 합류하며 스크린 복귀 소식을 전했다.

2위는 1,000(10%)표로 민지가 차지했다. 그룹 뉴진스의 멤버 민지는 과거 방송 출연 당시 했던 혼잣말이 논란으로 번지며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이후 해명하는 과정에서 억측이 불거지며 논란이 커지자 사과문까지 게시했던 민지는 최근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 끝에 복귀를 결정했다.

3위는 933(10%)표로 제니가 선정됐다. 블랙핑크의 멤버이자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제니는 예전부터 '아파트 404', 'My name is 가브리엘' 등 여러 예능에 꾸준히 출연해왔다. 최근 '마니또 클럽', '환승연애4'에서도 모습을 드러낸 제니는 현재 1인 기획사 '오드 아틀리에'를 설립한 이후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 외에 구혜선, 설윤, 김태리 등이 뒤를 이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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