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40분 김 지사가 국민의힘을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 심문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앞서 국민의힘 공관위는 지난 16일 충북도지사 공천을 신청한 김 지사에 대해 현역 광역단체장 중에서 첫 컷오프했다.
이에 김 지사는 17일 공관위의 자의적 판단이란 취지의 가처분 신청을 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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