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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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 시즌10 공개... 8월 12일 개막
UFC가 차세대 파이터를 발굴하는 대표 프로그램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DWCS)'의 10번째 시즌을 선보인다.UFC는 오는 8월 12일 오전 9시(한국시간) 시즌10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한 차례씩 총 10회에 걸쳐 회당 5경기가 편성된다고 밝혔다.DWCS는 UFC와 계약을 노리는 종합격투기(MMA) 유망주들이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과 매치메이커들 앞에서 경쟁하는 오디션 성격의 무대다. 경기력을 인정받은 선수들은 UFC 계약 기회를 얻게 된다.이 프로그램은 2017년 처음 시작됐으며,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 브라질'을 포함해 지금까지 300건이 넘는 UFC 계약을 이끌어냈다. 이를 통해 션 오말리, 자마할 힐, 잭 델라 마달레나,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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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이용자도 함께한 글로벌 팬 축제...상하이 ‘2026 토치콘’ 성황리 개최
지난 11일 중국 상하이 웨스트 번드 아트 센터에서 ‘토치라이트: 인피니트’의 글로벌 오프라인 행사 ‘2026 토치콘(TorchCon)’이 열렸다.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토치콘에는 중국을 비롯해 한국과 일본, 북미, 유럽 등 세계 각지의 이용자들이 참석했다. 서로 다른 지역에서 모인 팬들은 신규 시즌 발표와 전시, 체험 이벤트, 특별 공연을 함께 즐겼으며, 주요 프로그램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이용자를 위한 별도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XD는 국내 이용자들을 상하이 현장에 공식 초청해 토치콘의 주요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초청된 한국 이용자들은 글로벌 팬들과 함께 행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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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상하이 대회 대진 공개... ROAD TO UFC 시즌5 준결승 누얼아지-플라워스 격돌
아시아 유망 선수들의 UFC 진출 경쟁이 이어지는 ROAD TO UFC 시즌5 준결승이 다음 달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다.UFC는 14일 'ROAD TO UFC 시즌5 준결승: 누얼아지 vs 플라워스'의 메인이벤트와 코메인이벤트를 확정해 발표했다. 대회는 8월 28일 중국 상하이 푸둥개발은행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 센터에서 열리며, 결승 진출권이 걸린 준결승 8경기가 함께 진행된다.메인이벤트는 라이트급 타이이라커 누얼아지와 데리어스 플라워스의 맞대결이다. 중국 출신 누얼아지는 우슈 산타를 앞세운 공격적인 경기 스타일로 홈 팬들 앞에 서며, 미국의 플라워스는 뛰어난 그라운드 능력을 바탕으로 결승행을 노린다.미들급 코메인이벤트에서는 이리자티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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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타즈·아뜰리에ENT, 성북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 K-POP 인재 육성 추진
(주)아티스타즈와 Atelier(아뜰리에) ENT, 성북청소년문화의집이 차세대 K-POP 아티스트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청소년 가수 데뷔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음악에 재능과 열정을 가진 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인 교육과 실전 중심의 제작 시스템을 제공하고, 실제 데뷔까지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프로젝트는 (주)아티스타즈와 Atelier(아뜰리에) ENT가 공동 제작(Co-Production) 방식으로 운영한다. (주)아티스타즈는 프로젝트 총괄 기획을 비롯해 아티스트 브랜딩, 콘텐츠 개발, 글로벌 플랫폼 연계 등을 담당하며, Atelier(아뜰리에) ENT는 음원 제작과 보컬 디렉팅, 퍼포먼스 트레이닝 등 아티스트 제작 전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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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6 폐막…고지우 우승
강원랜드가 주최한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6'이 지난 12일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하이원 컨트리클럽에서 나흘간의 일정을 마쳤다.13일 강원랜드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는 고지우가 최종합계 22언더파 270타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고지우는 1라운드 공동 선두를 시작으로 대회 기간 선두를 유지하며 시즌 첫 승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4승을 기록했다.고지우는 2024년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했으며, KLPGA 투어 통산 4승을 모두 강원도에서 열린 대회에서 기록했다.최종 라운드에서는 박혜준과 성유진이 나란히 최종합계 17언더파 275타를 기록하며 공동 2위에 올랐다.올해로 15회를 맞은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은 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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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이 박물관 특별초대전...한국과 카자흐스탄이 함께 만든 '숲의 기억’
국제 예술 프로젝트 'Let's Forest 2026 Kazakhstan', 자연과 사람을 잇는 새로운 기록을 남기다카자흐스탄 아바이주의 대표 문화공간인 아바이 박물관에서 열린 특별초대전 「Let's Forest 2026 Kazakhstan : Ash to Art in Semey」가 한국과 카자흐스탄을 잇는 대표적인 국제 문화예술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전시는 2023년 아바이주 대형 산불의 기억을 예술로 기록하고, 자연의 회복과 미래 숲의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정창이 총괄 예술감독은 강원도 강릉 산불 프로젝트 'Ash to Art'를 출발점으로, 한국과 카자흐스탄의 산불이라는 공통의 아픔을 하나의 예술 언어로 연결했다.개막식에는 카자흐스탄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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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아르헨티나, 스위스와 연장 혈투 끝 4강행...잉글랜드와 준결승서 격돌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연장 접전 끝에 스위스를 3-1로 꺾고 준결승에 안착했다. 남미이자 유럽 외 지역 팀으로는 유일하게 4강에 오르며 2회 연속 우승에 다가섰다.아르헨티나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120분 연장 혈투 끝에 승리했다. 리오넬 메시는 이날 골은 넣지 못해 10경기 연속골 도전에 실패했지만, 킬리안 음바페와 나란히 대회 최다 8골 공동 선두를 지켰다. 이번 대회 들어 처음으로 어시스트도 기록했다.선제골은 전반 9분 나왔다. 메시의 절묘한 패스를 받은 알렉시스 마크알리스테르가 페널티지역 가장자리에서 슈팅했으나 수비에 걸렸고, 곧이어 이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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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에르난데스-호드리게스 맞대결 확정… 미들급 상위권 경쟁 불붙는다
UFC 미들급 상위권 판도에 영향을 줄 맞대결이 다음 달 미국 새크라멘토에서 펼쳐진다.UFC는 현지시간 8월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골든 1 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에르난데스 vs 호드리게스' 메인이벤트로 미들급 랭킹 7위 앤서니 에르난데스와 9위 그레고리 호드리게스의 경기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언더카드는 한국시간 오전 6시, 메인카드는 오전 9시부터 진행된다.타이틀 경쟁을 노리는 두 선수 모두 상승세를 이어가야 하는 중요한 경기다. 에르난데스는 브렌던 앨런과 로만 코필로프, 미첼 페레이라를 꺾으며 정상권 경쟁력을 입증했고, 이번 승리로 다시 한번 타이틀 도전권 확보에 도전한다.호드리게스 역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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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문화재단, ‘2026 H-EAA’ 시상식 개최…10주년 맞아 상금 확대
호반문화재단은 지난 9일 경기 과천시 호반아트리움에서 전국청년작가 미술공모전 ‘2026 H-EAA(HOBAN-Emerging Artist Awards)’ 시상식을 개최했다.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된 이 공모전은 올해 10주년을 맞아 총 상금을 6,000만원(대상 3,000만원·우수상 2,000만원·선정작가상 각 200만원)으로 확대했다.올해는 포트폴리오 및 작품 실물 심사를 거쳐 최종 7명의 작가가 선정됐다. 대상은 황지윤 작가(자연의 생성·소멸·순환을 꽃·숲·낙화 이미지로 표현), 우수상은 김준서 작가(데이터·시스템·재개발 현장 등 도시 경계를 미디어와 조각으로 탐구), 선정작가상은 강재원·김성수·서준·전소영·전주희 작가가 각각 수상했다.‘2026 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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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5년 만에 UFC 복귀전… 할로웨이와 다시 격돌
5년간 옥타곤을 떠나 있던 코너 맥그리거가 맥스 할로웨이를 상대로 UFC 복귀전을 치른다.코너 맥그리거는 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9: 맥그리거 vs 할로웨이 2' 메인이벤트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상대는 전 UFC 페더급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로, 두 선수의 맞대결은 2013년 이후 13년 만이다.맥그리거는 2021년 더스틴 포이리에전에서 다리 골절 부상을 입은 뒤 오랜 재활을 거쳐 다시 옥타곤에 선다. 미디어데이에서는 "몸 상태와 컨디션은 준비를 모두 마쳤다"며 복귀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이어 "공백과 나이를 이유로 의심하는 시선이 있지만 경기로 답하겠다"며 "이번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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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야동-누르마고메도프, 8월 상하이 UFC 메인이벤트 확정... 박보현·송영재도 ROAD TO UFC 출격
8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UFC 대회 메인이벤트가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와 송야동의 밴텀급 맞대결로 확정됐다. 전날에는 ROAD TO UFC 시즌5 준결승도 함께 열려 한국 선수 박보현과 송영재가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UFC는 8일 'UFC 파이트 나이트: 누르마고메도프 vs 송야동'을 오는 8월 29일 중국 상하이 푸둥개발은행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첫 경기는 오후 4시, 메인카드는 오후 7시 시작된다.메인이벤트에서는 UFC 밴텀급 랭킹 3위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20승 1패)가 5위 송야동(23승 1무 9패)과 맞붙는다. 누르마고메도프는 데이비슨 피게레도와 코리 샌드헤이건, 마리오 바티스타를 꺾은 뒤 타이틀 경쟁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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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야성 회장, 3집 싱글 '시린 사랑' MV 촬영 마쳐...활동명 '최감독'으로 발라드 컴백
지난 7월4일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다산현대프리미엄 캠퍼스몰에 위치한 세트장에서 명품브랜드 최야성의 최야성 회장이 가수 활동명 ‘최감독(야성)’으로 세 번째 싱글 앨범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뮤직비디오는 올해 (사)한국영화감독협회 이사장으로 당선되었으며 수십여 편의 극장 개봉작을 연출한 이수성 영화감독이 연출을 맡았다.그의 싱글 신곡 ‘시린 사랑’은 최근 최야성 회장이 언론에 발표한 시 ‘시린 사랑’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발라드 곡으로 뮤직비디오 메인화면 자켓의 yasunG의 G가 소문자가 아닌 대문자인 이유에 대해 큰 틀에선 예술은 발상, 역발상, 역역발상이라고 말했다.'영화제작 대상', '명품브랜드 대상' 등 2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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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복지재단, 원장특강 C&I DAY 개최
삼성복지재단이 영유아 교육기관 원장을 대상으로 명사 강연과 문화체험을 제공하는 원장특강 C&I DAY를 20일에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삼성복지재단에 따르면 본 특강에는 뇌과학 기반 명상 권위자 김주환 교수(연세대), 소아청소년 정신건강 전문의 김은주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가 참여한다. 김주환 교수는 마음근력과 내면소통 명상을 주제로, 김은주 교수는 유아 뇌 발달과 명상의 효과를 소개하며, 브랜든 최와 함께 음악을 곁들인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자는 리움미술관 기획전도 관람한다.본 특강은 지난해 5월 개최된 특강에 대한 보육계의 지속적 재요청으로 기획한 앙코르 특강이다. 지난해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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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체프, UFC 330서 웰터급 첫 방어전… 마샤두 개리와 격돌
UFC 웰터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가 다음 달 첫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 도전자는 랭킹 1위 이안 마샤두 개리다.'UFC 330: 마카체프 vs 마샤두 개리'는 현지시간 8월 15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엑스피니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다. 한국에서는 8월 16일 오전 6시부터 파이트 패스 언더카드를 시작으로 오전 8시 언더카드, 오전 10시 메인카드가 차례로 생중계된다. 대회 입장권은 7월 3일 오후 11시부터 티켓마스터를 통해 판매되며 1인당 최대 8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메인 이벤트에서는 웰터급 정상에 오른 마카체프가 첫 방어전에 나선다. 통산 28승 1패를 기록 중인 그는 알렉산더 볼카노브스키와 찰스 올리베이라, 잭 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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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오클라호마 시티 대진 발표... 뒤 플레시-우스만 미들급 맞대결 성사
미국 오클라호마 시티에서 열리는 UFC 대회가 전 챔피언들의 맞대결과 국내 선수 출전으로 관심을 모은다.UFC는 오는 18일(현지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페이컴 센터에서 'UFC 파이트 나이트: 뒤 플레시 vs 우스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에서는 19일 오전 6시 언더카드, 오전 9시 메인카드를 시청할 수 있다. 오클라호마 시티 개최는 약 10년 만이며, 페이컴 센터에서는 처음 열리는 UFC 이벤트다.이번 대회 중심에는 드리퀴스 뒤 플레시와 카마루 우스만의 미들급 경기가 배치됐다. 미들급 랭킹 2위인 뒤 플레시는 션 스트릭랜드와 이스라엘 아데산야, 로버트 휘태커 등을 꺾으며 정상에 올랐던 선수다. 통산 23승 가운데 20승을 KO 또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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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대표 문화축전 '미스터·미스 아시아 어워즈 2026', 9월 6일 몽골 울란바타르서 개최
아시아 지역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대표적 문화축전 '미스 아시아 어워즈'가 남녀 통합 대회를 통해 글로벌 스케일로 체급을 넓힌다.대회 판권사인 퍼스트파운데이션(의장 김요셉)은 12회째를 맞이하는 ‘미스 아시아 어워즈’와 3년째 개최 중인 ‘미스터 아시아 어워즈’를 전격 합병해, 오는 9월 6일 몽골 울란바타르 UG아레나(4,000여 석 규모)에서 '미스터·미스 아시아 어워즈 2026’ 한국결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대회의 핵심 키워드는 ‘아시아 메가인플루언서 에디션’이다. K-콘텐츠 열풍을 기반으로 K-커머스를 주도할 차세대 인플루언서를 육성하기 위해, 크리에이티브 전담사 더스타앤코(대표 한필주)가 몽골 UG그룹 및 '몽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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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 웰컴피닉스 출정식 개최
웰컴저축은행은 프로당구단 웰컴피닉스가 2026-2027 PBA 팀리그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웰컴저축은행에 따르면 출정식에는 신규 합류 선수인 조건휘·최봄이를 비롯해 기존 주전 선수들이 참석했다. 조건휘는 웰컴피닉스 입단 후 첫 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올 시즌에는 신규 선수들과 기존 선수들의 결합으로 전력이 강화될 전망이다.2026-2027 PBA 팀리그는 오는 5일부터 13일까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개막되며, 총 5라운드로 진행된다. 박종성 구단주는 "기존 선수와 새 선수가 조화를 이루며 팬들에게 보답하는 경기를 펼칠 것"이라며 "구단에서도 주장 다니엘 산체스의 리더십 아래 팀 결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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