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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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페더급 최두호, 오는 17일 라스베이거스서 ‘코리안 킬러’ 산토스와 대결…1년5개월 만 복귀
UFC 명예의 전당 헌액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5)가 1년 5개월 만에 복귀해 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앨런 vs 코스타’ 코메인 이벤트에서 다니엘 산토스(31·브라질)와 격돌한다.최두호는 16승 1무 4패의 전적을 보유한 UFC 13년차 한국 최고참이다. 산토스는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과 ‘좀비 주니어’ 유주상을 연달아 꺾으며 ‘코리안 킬러’로 불리고 있다.최두호는 "내가 맏형이니 동생들의 복수를 해줘야 한다’, ‘코리안 킬러라는 이름을 지워버리고자 한다’”며 “산토스는 SNS에 한국 선수 두 명이 쓰러진 그림과 ‘다음은 누구?’라는 글을 올리며 최두호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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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요양원, 생신축하·공연·재능기부 진행
인천나눔요양원 이문자 대표가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요양원은 개원 1주년(2025년 6월 1일 설립)을 앞두고 정원 40여 명 규모에 현재 31명의 어르신들이 생활하고 있다.요양원측은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진행된 행사에서는 생신축하, 문화공연, 효나눔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지역 가수들과 봉사자들의 재능기부 공연도 함께 이뤄져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나눔요양원은 최신 시설을 갖춘 쾌적한 환경 속에서 운영되며, 가족들의 방문과 왕래가 편리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이문자 대표는 부천나눔요양원과 부천주야간노인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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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핸드볼 H리그 결산…SK 왕조 굳건, 중위권 경쟁은 끝까지 혼전
신한 SOL Bank 20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가 약 4개월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1월 개막한 이번 시즌은 5월 4일 열린 챔피언결정전 3차전을 끝으로 막을 내렸으며, SK슈가글라이더즈가 또 한 번 정상에 오르며 여자부 최강팀의 입지를 재확인했다.SK는 정규리그 21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한 데 이어 챔피언결정전까지 제패하며 통합 우승 3연패를 달성했다. 정규리그 전승 우승과 통합 3연패를 동시에 기록한 것은 여자부 역사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시즌 개막 전에는 SK슈가글라이더즈, 삼척시청, 부산시설공단의 3강 체제가 예상됐지만 실제 시즌 흐름은 SK의 압도적인 독주 양상으로 전개됐다. 반면 중위권에서는 부산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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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엘리어트' 무대에 띄운 신시컴퍼니 박명성 예술감독, 조계종 '불자대상' 수상자로
뮤지컬 '맘마미아', '빌리 엘리어트' 등으로 한국 공연 산업의 외연을 넓혀 온 공연기획자 박명성 신시컴퍼니 예술감독이 대한불교조계종이 수여하는 '불자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조계종은 12일 박 감독을 비롯한 올해 수상자 명단을 확정해 발표했다.박 감독은 신시컴퍼니를 이끌며 '맘마미아', '아이다', '시카고', '렌트', '빌리 엘리어트' 등 굵직한 작품을 잇따라 선보인 한국 뮤지컬계의 대표 제작자다. 상업 뮤지컬의 외연을 넓히고 대중적 기반을 다지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불교계와 인연도 깊다. 지난해 열린 '2024 불교도 대법회'에서 총감독을 맡아 전통 의례를 현대적 무대 언어로 풀어내고, 행사를 대규모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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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파이터 고석현·오반 엘리엇, 빗속을 뚫고 모인 120명 UFC 팬 만나 즐거운 시간 보내
UFC 파이터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32)과 ‘웨일스 갱스터’ 오반 엘리엇(28·웨일스)가 빗속을 뚫고 성수동에 모인 한국 팬 120명과 만남을 가졌다.UFC는 지난 7일 서울 성동구 UFC SPORT 성수점에서 고석현(13승 2패)과 고석현의 UFC 데뷔전 상대 오반 엘리엇(12승 4패)의 합동 팬사인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였지만 팬들은 일찍부터 모여 팬사인회 시작 시간 7시로부터 1시간 30분 전 100명 선착순 대기표가 마감됐다는 것이 UFC코리아의 설명이다.팬들은 고석현과 오반 엘리엇을 만나 사인을 받고 기념 사진을 찍었다. 아침부터 경북 영주에서 차를 타고 와 기다린 팬이 가장 먼저 선수들을 만났고 19살 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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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출입국·외국인청, '제19회 세계인의 날' 14일 세계인 문화공연 행사
서울출입국·외국인청(청장 반재열, 이하 서울청)은 ‘제19회 세계인의 날’(5월 20일)을 맞아 5월 14일 오후 4시부터 서울 동작구 ‘스페이스 노들케이’에서 국민과 이민자가 함께 하는 어울림한마당 축제인 '세계인 문화공연 및 일일찻집'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서울청과 서울청 사회통합협의회(회장 화찬권)·이민자네트워크(회장 장율)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한국이민재단(사무총장 정영부)의 후원으로 진행된다.특히 기념식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공연·체험·나눔을 결합한 참여형 축제로 마련되어, 다양한 세계 문화를 즐기고 이민자와 소통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이번 행사가 열리는 서울 동작구 ‘스페이스 노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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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6 KRA컵 아시아 주니어 승마대회’ 개최
한국마사회가 주최한 ‘2026 KRA컵 아시아 주니어 승마대회’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15개국 유소년 선수 28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장애물 개인전 2개 종목과 이벤트 경기 1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모든 경기는 국산마를 활용해 치러졌다.장애물(105cm) 개인전에서는 호주의 Tanner Robinson이 우승했고, 중국의 Sun Ruirui와 한국의 박사랑 선수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이벤트 경기인 ‘RIDE & DRIVE’에서는 Tanner Robinson이 다시 우승하며 2관왕에 올랐다. 한국의 김태우 선수와 김민찬 선수는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대회 최고 난이도 종목인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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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종 기수, 캐나다 우드바인 경마장 진출…북미 무대 도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소속 이현종 기수가 캐나다 경마 무대에 진출한다고 7일 밝혔다.이현종 기수는 오는 7일 출국해 캐나다 토론토의 우드바인(Woodbine) 경마장과 포트 에린(Fort Erie) 경마장을 중심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우드바인 경마장은 국제 수준의 대형 경주가 열리는 북미 주요 경마장 가운데 하나다.캐나다는 세계경마분류체계 최고 등급인 ‘PartⅠ’ 국가로 분류된다. 한국 기수가 우드바인 경마장에서 활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현종 기수는 앞서 2023년 호주에서 해외 기승 경험을 쌓았으며, 2025년 하반기에는 캐나다에서 약 7주간 활동하며 외국인 기수 면허를 취득한 바 있다. 당시 북미 경주 환경 적응과 현지 기승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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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어장, 제29회 코리안더비(G1) 제패... 서울 경주마 반격 신호탄
지난 5월 3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8경주로 펼쳐진 국내 3세마들의 꿈의 무대 ‘제29회 코리안더비(G1, 1,800m, 국산OPEN, 3세, 순위상금 10억 원)’에서 황금어장(수, 3세, 한국, 마주: ㈜나스카, 조교사: 송문길)이 이동하 기수와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며 결승선에 가장 먼저 코를 내밀었다.7일 마사회에 따르면 올해 첫 Grade 1 경주이자 더비 축제로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황금어장은 생애 첫 1,800m 도전이라는 부담에도 흔들림 없는 경기 운영으로 당당히 더비 왕좌에 올랐다. 우승 기록은 1분 55초 6.이날 가장 큰 관심을 모은 말은 제1관문 KRA컵 마일 우승마 퍼니와일드였다. 10년 만의 삼관마 탄생 기대감 속에 경마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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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이 달아오른 렛츠런파크 서울...10일 ‘제16회 스포츠경향배’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오는 10일(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8경주로 ‘제16회 스포츠경향배’를 개최한다.7일 마사회에 따르면 이번 경주는 1등급 경주마들이 출전하는 1400m 단거리 경주로, 연령과 성별 제한 없이 치러진다. 총상금은 1억 1천만 원이다.올해 스포츠경향배에는 최근 상승세를 보이는 기대주부터 경험이 풍부한 1등급 경주마까지 고르게 출전해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특히 출전마 간 전력 차가 크지 않아 뚜렷한 우승 후보를 단정하기 어려운 만큼, 복병마의 활약 여부도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한 5월, 스포츠경향배 우승으로 활짝 꽃피울 주인공은 누가 될지 주요 출전마를 살펴본다.■ 지구라트(25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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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 황태자' 문세영 기수, 코리안더비 끝으로 현역 은퇴
‘경마 황태자’로 불려온 문세영 기수가 지난 3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제29회 코리안더비를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7일 마사회에 따르면 문세영 기수는 마지막 경주에서 ‘머스킷클리버’와 함께 출전해 6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같은 날 제1경주에서는 ‘파카샤인’으로 우승하며 현역 마지막 승리를 기록했다.경주 후 인터뷰에서 문세영 기수는 “하루하루 후회 없는 경주를 위해 노력했다”며 “오늘만큼은 스스로에게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밝혔다.이어 “팬들의 응원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다”며 “이제는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경남 밀양 출신인 문세영 기수는 태권도 선수 출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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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최강 암말 ‘퀸’의 자리는 단 하나... 오는 10일 코리안오크스(G2) 개최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엄영석)에서 오는 10일 국산 3세 최우수 암말 선발을 위한 트리플티아라 시리즈 두 번째 경주인 제27회 코리안오크스(G2, 1,800m, 국OPEN, 3세, 순위상금 7억 원)가 부경 제6경주에서 펼쳐진다.‘코리안오크스’는 오직 한국에서 태어난 3세 암말들만 참가할 수 있는 ‘트리플티아라(Triple Tiara)’의 두 번째 관문이다. 트리플티아라 시리즈 경주는 지난 4월 5일에 열린 ‘루나스테이크스(L, 1,600m)를 시작으로 이번 ’코리아오크스(G2, 1,800m)’와 6월 14일에 개최되는 ‘경기도지사배(G3, 2,000m)’로 이어진다.이번 ‘코리안오크스’는 세 번의 시리즈 경주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핵심 무대다.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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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세연 '살아 있는 것 자체가 복'...쇼츠서 솔직한 인생관 털어놔
BJ 케이와 공개 연애 중인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최근 자신의 쇼츠 영상에서 결혼관과 인생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과즙세연은 '내가 생각했던 어른과 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초등학생 때는 25살에 결혼하고 30살 전에 아이 둘은 있을 줄 알았다"며 "스무 살 초반만 해도 스물여섯, 일곱이면 결혼할 나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그 나이가 되니 '아직 일할 나이지, 무슨 결혼이냐'는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이어 그는 "복이 없으면 어떡하냐고 묻는데, 살아 있는 것 자체가 복이다. 카드를 칠 수 있고, 두 눈이 보이고, 서 있을 수 있고, 몸이 건강한 게 다 복"이라고 강조했다.또 "어렸을 때 부모님이 아이를 놓고 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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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안중익 소설집 '손의 기억' 출간.... “잃어버린 온기, 가장 늦은 순간 다시 돌아오다”
안중익 작가의 신작 소설집 '손의 기억'이 출간됐다. 이번 작품은 인간의 삶을 관통하는 근원적 질문인 ‘왜’를 중심으로, 인연과 기억, 상실과 위로를 섬세하게 풀어낸 단편들을 엮은 작품집이다.작가는 ‘작가의 말’을 통해 소설을 쓰는 이유를 단순한 창작 행위가 아닌 삶의 원점을 탐구하는 과정으로 설명하고 있다.이에 씨앗과 햇빛, 물과 흙이 만나 꽃을 피우듯, 수많은 원인과 조건이 모여 하나의 인연이 이루어진다는 인식이 작품 전반을 관통한다.특히 중학교 시절 월남전 참전 군인들에게 위문편지를 썼던 경험은 작가 문학의 출발점으로 제시된다. 그때부터 시작된 “왜 우리는 만나고, 사랑하고, 떠나는가”라는 질문은 이번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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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슈가글라이더즈, 1점 차 역전승…삼척시청 꺾고 승부 원점
핸드볼 팬들의 열기로 가득 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SK슈가글라이더즈가 챔프전 2차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통합 3연패의 대업을 향한 여정을 이어간다.SK슈가글라이더즈는 2일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 결정 2차전에서 숙적 삼척시청을 상대로 24-23 승리를 쟁취했다. 1차전 패배를 극복한 SK는 이로써 최종 우승의 향방을 가릴 마지막 3차전 기회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이날 오프닝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계원 의원(전남 여수시을)이 장식했다. 전남 여수시을 지역구인 조 의원은 힘찬 시구로 선수들을 격려했다.내빈석에는 임오경 의원(경기 광명시갑)과 대한핸드볼협회 송진수 회장(KH에너지 회장),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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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2경기 연속 안타…타율 0.298로 상승세 지속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27)가 2일(한국시간)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타수 1안타를 기록, 2경기 연속 안타 흐름을 이어갔다. 시즌 타율은 0.298(114타수 34안타)로 소폭 올랐다.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2회초 첫 타석에서 탬파베이 좌완 선발 셰인 매클래너핸을 상대로 바깥쪽 슬라이더를 건드렸으나 좌익수 뜬공에 그쳤다. 두 번째 타석은 달랐다. 0-2로 끌려가던 5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매클래너핸의 152.6㎞ 낮은 직구를 잡아당겨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안타로 1사 1·3루 기회를 만들었으나 후속 헤라르 엥카르나시온이 병살타를 치며 득점으로 연결되지 못했다. 8회 세 번째 타석은 2루수 땅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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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케이 공개 열애 과즙세연, 한층 화사해진 청순 비주얼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한층 화사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과즙세연은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평소 화려하고 도전적인 무대 룩으로 익숙했던 그가 이번에는 미니멀한 블랙 톱에 가느다란 펜던트 목걸이만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등장, 군더더기 없는 룩이 오히려 빼어난 이목구비를 한층 부각시켰다.특히 두 손으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컷은 큼지막한 눈동자, 잡티 없는 피부, 도톰한 입술 등 인형 같은 비주얼을 그대로 담아냈다. 따뜻한 톤의 조명이 만들어내는 그라데이션 효과까지 더해져 일상 사진임에도 잡지 화보 한 컷을 연상케 한다는 평이 이어졌다.게시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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