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포스터 사진=인천시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729101434017200d94aa4ada611637254211.jpg&nmt=12)
인천시는 5년 연속 후원하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오는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려 올해 국내 OTT 콘텐츠 주요 부문 수상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대상과 최우수작품상, 남녀 주연상 등 주요 부문의 수상자가 공개된다.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윤아가 진행을 맡아 올해 OTT 콘텐츠를 대표한 작품과 배우들을 무대에 올린다.
청룡시리즈어워즈는 넷플릭스와 디즈니+, 티빙, 쿠팡플레이, 웨이브, U+모바일tv, 지니 TV(ENA) 등 주요 OTT 플랫폼에서 공개된 국내 드라마와 예능을 대상으로 수상작과 수상자를 선정하는 행사다. 시상식은 KBS 2TV와 네이버TV, KBS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인천시는 2022년 첫 행사부터 올해까지 시상식을 연속 유치하며 콘텐츠 산업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제고를 추진해 왔다. 문화행사와 관광을 연계한 대표 콘텐츠 행사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OTT 콘텐츠 시상식이 올해도 인천에서 열리게 돼 뜻깊다"며 "우수한 K-콘텐츠를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인천의 매력을 함께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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