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BYC, 미니멀 데일리웨어 브랜드 ‘모노베이직’ 선보여

2026-09-18 09:06:44

[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BYC가 미니멀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성을 중심으로 구성한 데일리웨어 브랜드 ‘모노베이직(MONO BASIC)’을 선보인다. 브랜드는 30~40대를 주요 대상으로 일상복과 비즈니스 캐주얼에 활용할 수 있는 의류를 구성했다.

모노베이직은 아우터와 니트, 팬츠, 티셔츠 등을 중심으로 제품군을 마련했다. 브랜드명은 단순함과 절제된 스타일을 의미하는 ‘모노’와 기본과 본질을 뜻하는 ‘베이직’을 결합해 구성했다.

아우터에는 가벼운 착용감과 통기성을 고려한 소재와 디테일을 적용했다. 니트는 울과 아크릴, 나일론을 혼합한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과 부드러움, 내구성을 갖추도록 했다.

팬츠는 면과 스판 소재를 조합해 신축성을 높였으며, 방오가공과 엔자임가공, 컴팩트 가공 등을 적용했다. 제품은 슬림핏과 스트레이트핏으로 구성된다.

이 밖에도 하프집업, 헨리넥, 가디건, 후드 점퍼, 기모 팬츠 등으로 제품군을 구성했다.

BYC 관계자는 “모노베이직은 일상에서 반복해 착용하는 의류의 소재와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며 “팬츠의 경우 신축성을 갖춘 소재와 여러 가공 방식을 적용해 착용과 관리 측면의 실용성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