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모노베이직은 아우터와 니트, 팬츠, 티셔츠 등을 중심으로 제품군을 마련했다. 브랜드명은 단순함과 절제된 스타일을 의미하는 ‘모노’와 기본과 본질을 뜻하는 ‘베이직’을 결합해 구성했다.
아우터에는 가벼운 착용감과 통기성을 고려한 소재와 디테일을 적용했다. 니트는 울과 아크릴, 나일론을 혼합한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과 부드러움, 내구성을 갖추도록 했다.
팬츠는 면과 스판 소재를 조합해 신축성을 높였으며, 방오가공과 엔자임가공, 컴팩트 가공 등을 적용했다. 제품은 슬림핏과 스트레이트핏으로 구성된다.
이 밖에도 하프집업, 헨리넥, 가디건, 후드 점퍼, 기모 팬츠 등으로 제품군을 구성했다.
BYC 관계자는 “모노베이직은 일상에서 반복해 착용하는 의류의 소재와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며 “팬츠의 경우 신축성을 갖춘 소재와 여러 가공 방식을 적용해 착용과 관리 측면의 실용성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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