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 회장은 그동안 '영화제작 대상', '명품브랜드 대상' 등 각종 시상식에서 20여 차례 수상하며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아 왔다.
19세에 최연소 영화감독으로 데뷔한 이력이 있는 그는 영화 제작자이자 시인, 사업가, 세계경호연맹 단독 부회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최근에는 문화·예술 분야에서의 행보를 더욱 넓히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최야성 회장은 “신곡과 뮤직비디오를 통한 꾸준한 활동으로 K-콘텐츠의 세계 진출 가속화에 일조하겠다”며 “앞으로도 유명 작곡가들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발라드곡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최 회장은 이수성 감독과 전작 영화 '가로수길 이봄씨어터'에 이어 차기작인 청춘 리얼 액션 영화 '2027 시라소니' 프로젝트를 함께 준비하며 영화 제작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jky1977@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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