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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야성 회장, '2026 한류 문화산업대상' 시상식서 명품브랜드 대상 수상

2026-07-16 17:01:29

명품브랜드 최야성의 최야성 회장이미지 확대보기
명품브랜드 최야성의 최야성 회장
[로이슈 진가영 기자] 명품브랜드 ‘최야성’의 최야성 회장이 ‘2026 대한민국 한류 문화산업대상’ 시상식에서 명품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지난 15일 서울 스카이아트홀에서 “K-컬처를 세계로, 문화산업을 미래로”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는 최야성 회장을 비롯해 정태호 국회의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등이 각 부문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최 회장은 그동안 '영화제작 대상', '명품브랜드 대상' 등 각종 시상식에서 20여 차례 수상하며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아 왔다.

19세에 최연소 영화감독으로 데뷔한 이력이 있는 그는 영화 제작자이자 시인, 사업가, 세계경호연맹 단독 부회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최근에는 문화·예술 분야에서의 행보를 더욱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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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한류문화산업대상
최 회장은 기존 힙합 가수로 활동했던 예명 'MC야성'을 '최감독(야성)'으로 변경하고, 세 번째 싱글 앨범인 발라드곡 '시린 사랑'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신곡 '시린 사랑'은 최 회장이 언론에 발표했던 동명의 시를 모티브로 한 곡이다. 백지영의 '선택', 핑클의 '가면의 시간' 등을 만든 양준영 작곡가 가 작곡을, 최 회장이 직접 작사를 맡았다.뮤직비디오 연출은 (사)한국영화감독협회 이사장이자 다수의 극장 개봉작을 만든 이수성 감독이 맡았다.

최야성 회장은 “신곡과 뮤직비디오를 통한 꾸준한 활동으로 K-콘텐츠의 세계 진출 가속화에 일조하겠다”며 “앞으로도 유명 작곡가들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발라드곡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최 회장은 이수성 감독과 전작 영화 '가로수길 이봄씨어터'에 이어 차기작인 청춘 리얼 액션 영화 '2027 시라소니' 프로젝트를 함께 준비하며 영화 제작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jky1977@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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