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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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서 신호위반 차량이 오토바이·버스 충돌…10명 부상
25일 경기 파주시 금촌동의 한 사거리에서 70대 남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오토바이를 추돌하면서 뒤따르던 시내버스와 연이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인 80대 남성이 중상을 입고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버스와 승용차 탑승자 9명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경찰은 A씨가 신호를 위반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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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영춘면 야산서 불… 헬기 동원 진화 중
충북 단양군 영춘면 사지원리의 한 야산에서 26일 오전 9시 23분께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은 화재 지역으로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긴급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군은 "인근 주민과 관광객은 마을회관 등으로 대피해달라"는 안내 문자를 보내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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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새벽 왕복 4차선 무단횡단하던 80대, SUV 치여 숨져
25일 오전 6시 15분께 광주 북구 신안동 한 왕복 4차선 도로를 건너던 A(80대)씨가 B(50대)씨의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가 난 장소는 횡단보도가 없는 곳으로 A씨는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사고 당시 운전자 B씨는 음주 상태이거나 무면허 운전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광주 북부경찰서는 경찰은 B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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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아라동 빌라서 화재로 주민 16명 대피
25일 오전 1시 50분께 제주시 아라일동 4층짜리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당시 연기를 발견한 빌라 거주자 신고로 소방당국이 출동해 오전 2시 2분께 큰 불길을 잡고 2시 12분께 완전히 진압했다.화재로 6세대에서 거주 중이던 16명이 모두 대피했고 건물 세탁실 일부가 소실됐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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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월전 해상서 차량 추락… 운전자 1명 사망
울산해양경찰서는 3월 24일 오후 7시 19분경 기장군 월전 장어1번지 앞 해상에서 차량 추락 관련 구조를 했다고 밝혔다. 차량은 흰색 산타페로 탑승자는 가족 3명이었다(기장군 정관읍 거주). 운전자 김모(44·여)씨는 사망했고, 딸(중학생)은 의식이 없는 상태, 아들(고1)은 자력으로 빠져나왔다.울산해경은 차량이 빠졌다며 119 신고 공동대응 접수하고 바로 기장파출소가 현장 이동해 구조대상자 2명을 소방과 합동으로 구조했다. CPR(심폐소생술)하면서 119구급차량으로 병원으로 이송했다. 오후 9시 45분경 차량을 육상으로 인양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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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자회사 부산사업소서 여성직원 상대 강제추행 등 사건 수사중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자회사의 부산사업소에서 상급 직원이 여성 직원들을 상대로 강제추행과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중이다.부산 부산진경찰서는 해당 사건을 지난 2월 말경 접수해 수사중에 있다고 24일 밝혔다. 다만 자세한 수사사항은 알려 줄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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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북구 어물항 인근 해상 전복어선 신속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3월 24일 오전 울산시 북구 어물항 동방 0.2마일 해상에서 전복된 어선에 대해 긴급구조를 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4분경 북구 어물항 인근 해상에서 어선 한척이 전복되어 구조 요청하는 것을 낚시객이 발견하고 119경유 신고한 사항이다.울산해경은 해경구조대와 강동, 방어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현장 도착했으나, 전복된 어선 A호(0.89톤, 연안자망,1인조업선) 및 선장 B씨(65, 북구거주)은 인근 조업중이던 B호( 1.16톤,연안통발,승선원1명) 선장에 의해 구조된 상태였다.사고 어선 선장의 건강상태가 이상없음을 확인한 울산해경은 해경구조대를 투입시켜 전복된 A호 인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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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명지동서 화물차량이 신호대기 중인 택시 추돌
3월 24일 0시 5분경 부산 강서구 명지동 소재 동진지하차도 출구 4차로 횡단보도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운전의 화물차량(오·폐수운반)이 신호 대기 중(삼성자동차→명지방면) 나란히 정차하고 있는 B씨(30대남) ,C씨(60대남)운전의 택시 차량 2대를 불상의 이유로 추돌했다. 운전자 모두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 모두 경상을 입었다. B씨는 병원으로 이송됐다.부산강서경찰서는 차량 블랙박스, 현장조사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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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기 농로서 밭도랑으로 추락…80대 운전자 숨져
전남 여수시 화양면 한 밭도랑에서 24일 오후 6시 26분께 경운기가 농로를 이탈해 밭도랑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로 80대 남성 A씨가 경운기 바퀴에 깔려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전해진다.경찰은 경운기가 밭도랑으로 추락하는 과정에서 A씨가 경운기 바퀴에 깔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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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자유로서 3중 추돌 사고로 경차 화재... 도로 일시 통제
경기 고양시 덕양구 현천동 자유로 서울 방향에서 24일 오전 5시 6분께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추돌한 경차 차량 화재로 한때 일부 도로가 통제됐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3중 추돌 사고 이후 경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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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단독주택서 화재 …20대 지적장애인 숨져
충북 보은군 보은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23일 오전 6시 54분께 화재가 발생했다가 1시간 30여분 만에 꺼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집 내부에서 2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모친 B(50대)씨는 경찰에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다 돌아오니 집에서 무언가 타는 소리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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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야간에 음주 후 바다에 빠진 익수자 2명 신속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3월 22일 야간 시간대 방어진 수협위판장 앞 해상에서 음주 후 바다에 빠진 20대 남녀 2명을 무사히 구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고는 일행 3명이 음주 상태에서 수영을 할 수 있다며 바다에 입수하면서 시작됐다. 이 중 1명은 육상으로 올라왔으나 나머지 2명이 올라오지 못하고 익수되면서 119에 구조를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울산해경은 3월 22일 오후 11시 53분경 119를 통해 남진항 인근 해상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즉각방어진파출소 및 울산구조대를 현장이동 조치했다. 방어진파출소 구조팀이 신고접수 불과 6분 만인 오후 11시 59분에 사고 현장에 도착해 익수자들의 위치를 파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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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야간 감천항 해상 추락 익수자 신속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3월 20일 오후 9시 16분경 감천항 국제수산물유통센터 앞 해상에서 선박에 승선하려다 바다에 빠진 A씨(60대ㆍ남)를 신속하게 구조했다고 21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감천항 국제수산물유통센터 직원이 B호에 승선하려던 선원 A씨가 발을 헛디뎌 바다로 추락하는 것을 목격하고 119를 경유해 해경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즉시 감천파출소 연안구조정, 경비정,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등 가용 세력을 현장으로 급파하는 한편, 부산항 VTS를 통해 인근 선박에 구조 협조를 요청했다. 사고 직후 신고자가 익수자 A씨에게 밧줄을 던져 붙잡게 하는 초기 대응이 이뤄졌고, 이어 도착한 경비정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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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 만취 운전 20대 SUV 몰다 볼라드 충돌… 면허취소 수준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만취 상태로 차량을 몰다 길말뚝(볼라드)을 들이받은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로 20대 A씨를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2시 10분께 창원시 의창구 서상동 한 교차로에서 만취 상태로 SUV(스포츠유틸리티차) 차량을 몰다가 단독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다.경찰 조사에서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17%로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전해진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한 뒤 A씨를 입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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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용현산업단지 섬유공장서 화재... 2시간여만 초진
경기 의정부시 용현동 용현산업단지 내 공장에서 20일 오전 7시 35분께 화재가 발생해 당국이 긴급 진화에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출동한 소방 당국은 연소 확대 우려로 대응 1단계(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진행해 1시간 40여분 만에 큰 불길을 잡은 것으로 전해진다.화재 여파로 용현산업단지 내 공장과 공공기관 주변 출근길 혼잡이 빚어지고 인근 아파트까지 연기가 이동해 주민들도 불편을 겪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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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응급구조사 사칭·자격증 대여·횡령 등 사설구급차 운영자·직원 17명 검거
부산경찰청(청장 직무대리 정성수) 형사기동대는 사설구급차를 운영하는 응급환자이송업체 관련, 응급구조사 사칭· 자격증 대여· 횡령 등 사설구급차 운영 2개 업체 대표들인 A씨(60대·여)와 B씨(30대·남), 응급구조사 9명, 특수구급차 운전사 6명 총 17명 검거(각 불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응급의료에관한법률 제60조 제3항(자격증 대여), 제2항(사칭), 형법 제239조 제1·2항(사서명위조·행사), 제231·234조(사문서위조·행사), 제356조(업무상횡령)혐의다.B씨는 응급의료에관한법률 제60조 제3항(자격증 대여), 제2항(사칭)혐의, 응급구조사 9명은 응급의료에관한법률 제60조 제3항(자격증 대여)혐의, 특수구급차 운전사 6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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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아파트서 화재로 4천여만원 재산 피해
경북 경주시 강동면 한 아파트 5층에서 19일 오전 4시 25분께 화재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집과 소방서 추산 48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진화됐다.경찰 등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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